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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 조잘조잘 2021-08-2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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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가을장마래도, 내내 비만 오지는 않을 거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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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만한 잎 | 어쩌다좋아진식물~^ㅎ 2021-08-14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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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카시아잎이 이렇게 커졌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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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D-1 | 조잘조잘 2021-07-3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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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할 수 있을까 싶은 걱정과

어떻게든 흘러는 가더라~는 평안과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두 마리 다 놔 버리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과

하나를 해냈으니 하나만 더 해내면 돼! 하는 각오.

내일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람과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공존하는 오늘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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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 수 없는 약속 | 내가 읽은 책.. 2021-07-3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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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돌이킬 수 없는 약속

야쿠마루 가쿠 저/김성미 역
북플라자 | 2017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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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우가 이 책 알아요?하며 <돌이킬 수 없는 약속> 표지를 핸드폰으로 보여줬다. 읽었다는 느낌만은 확실한데 내용까지는 기억나지 않아 도서관에 가서 빌려왔다. 그리고 반나절을 꼬박 읽었다. 확실히 읽긴 읽었던 책이었다. 하지만 나는 끝까지 '놈'의 정체를 마스터보다 먼저 알아내지 못했다. 꽤 강렬해서 쉽게 잊혀질 이야기가 아닌데.. 나는 참으로 놀랍게도 새까맣게 잊어버렸다, 마스터처럼..

 

p.141

내 갖가지 잘못을 가오루는 용서해 줄까? 그것들을 알아도, 가오루는 나라는 인간을 받아들여줄까?

아마도 가오루는 나를 경멸할 것이다. 아니, 경멸이라는 말로는 부족하다. 틀림없이 증오의 대상으로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호노카를 데리고 내 곁에서 사라져버리리라.

마침내 손에 넣은 이 행복을 무슨 일이 있어도 잃을 수는 없다.

 

p.149

죽이는 모습을 누군가가 목격하거나 어설픈 증거를 남기지 않는 한, 내게 수사의 손길이 뻗칠 일은 없을 것이다.

다만, 사람을 죽이는 것에 대한 혐오감만 참으면 되는 것이다. 이제까지 사람을 죽인 것은 없지만, 예전의 나는 많은 사람들에게 폭행을 가하고 상해를 입혀 오지 않았던가.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죄도 없는 선량한 사람들을.

하지만 이번에는 다르다. 내가 상처 입히고 목숨을 빼앗을 인간은 그만큼의 응보를 받아 마땅한 짓을 해 왔다.

그뿐만이 아니다. 예전의 나는 단지 무언가를 빼앗기 위해서 여러 나쁜 짓을 해 왔지만, 지금의 나는 지켜야 할 사람을 위해 그 일을 하는 것이다.

...

짐승만도 못한 죄를 저지른 생판 남의 목숨과, 내 소중한 가족의 행복─.

 

사람이 변하는 건 역시, '기적'에 가까운 일인 것 같다. 어두웠던 과거에서 벗어나 좋은 사람이 된 듯 했던 마스터지만, 과거에도 그렇고 현재에도 그렇고 자기를 위해 남에게 해를 끼치는 것에 스스로에게까지 정당화를 하는 것을 보면.. 아무리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솔직히 납득하기가 어렵다. 그리고 지킬 수 없는 약속은 애초에 하면은 안 되는 것이다. 하얀 거짓말은 본인이 납득하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는 사람이 납득해야 비로소 좋은 거 아닌가.. 적어도 나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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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밭 | 어쩌다좋아진식물~^ㅎ 2021-07-3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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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진심 농사인 건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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