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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3 개설

내맘대로 감상
9월 25일 금요일 | 내맘대로 감상 2020-09-2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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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컴퓨터 공학과를 나온 성한은 자신의 회사를 차려서 꽤 유명해졌음 성한이 회사에 다녀오겠다고 나가고 해인은 아무리 생각해도 남매처럼 생각하던 성한과 연애하기는 힘들겠다고 생각함 성한을 보자마자 말을 하려고 했는데 말이 나오지 않음 결국 부담스럽다고 말을 하기 시작함 결혼까지 생각하게 된다고 이제와서 그러기는 좀 그렇다고 말하자 성한은 해인에게 다가갈 구실로 그 이야기를 한 거일뿐 언제든지 헤어져도 된다고 함 몇 주간 별다른 대화 없이 식사만 하고 호텔에 가는 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 감기몸살이 걸린 해인이 오늘은 못 만나겠다고 성한에게 연락하자 걱정하는 성한 약과 죽을 챙겨와서 해인을 간호해주는 성한 성한의 배려에 오래전부터 자신을 배려해줬던 성한의 모습들이 떠오름 자신에게 일관된 모습을 보이는 성한을 떠올리며 왠지 마음이 설레는 해인 본격 데이트를 시작하게 되는데 생각보다 어색하지 않고 대화가 잘 통함 추워보이는 해인에게 잠시 기다리라고 하더니 목도리와 장갑을 사오는 성한 성한의 애정을 느끼게 된 해인은 달콤한 기분이 든다 본격 연애를 해보자고 말하려고 하는데 어쩐지 쑥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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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 목요일 | 내맘대로 감상 2020-09-24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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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몇 년 뒤 삼년이나 사귄 남자친구가 결혼을 바로 앞두고 있던 그 남자가 사실 몇 개월 동안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해인은 친구 승아 앞에서 욕을 하며 술을 마시고 있음 몇 번의 이야기가 계속 반복되니까 슬슬 지루해진 승아는 구원군을 요청하기로 함 해인이 정신이 들어보니 이미 승아는 가고 없고 권성한이 눈 앞에 있음 대학 졸업하고 보지 못했던 얼굴이라 순간 누군지 기억 못함 남자 친구가 질투가 심해서 남사친이고 뭐고 남자와는 연락도 못하고 지냈던 해인 해인에게 이렇게 자신과 만나도 되냐고 성한이 묻자 이제 헤어졌다는 해인 술 취한 해인을 데려다 주겠다는 성한 우울해보이는 해인은 괜히 남한테 신경쓰게 했나 싶어서 성한에게 말을 걸어본다 예전에 비해 더 성숙해진 느낌이라며 남성미가 있다고 칭찬함 그럼 이제 똑같은 말을 해도 비웃지 않을 거냐며 서른 되기까지 결혼 못하면 자신을 데려가기로 한 이야기를 꺼내는 성한 마침 내일이 새해고 해인이 서른이 되는 날임 실연의 아픔은 다른 만남으로 잊는 거라며 해인에게 다가가는 성한 성한에게 잘 생각해 보라며 갑자기 이성으로 보이냐고 묻자 오래전부터 해인을 여자로 보고 있었다고 고백하는 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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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수요일 | 내맘대로 감상 2020-09-23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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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나가 서른 살이 될 때까지 결혼 상대를 찾지 못한다면 자신은 어떠냐고 묻는 성한 해인은 농담으로 받아들이면서 크게 신경쓰지 않음 대학교 동아리 뒤풀이를 하고 있음 해인은 앞에 앉은 성한과 대화를 나누다가 삼십대가 되기 전에는 결혼을 하겠다고 당찬 목표를 말함 그런 해인이 자신만만하다며 결혼을 혼자서 할 수는 없지 않냐는 성한 연상이 더 취향에 맞는 거 같다는 해인의 말에 기분 상한 성한은 해인에게 계속해서 결혼이 그렇게 쉽지 않다고 말함 그렇게 몇 번 더 날서게 해인의 말을 받아치자 해인이 왜 시비조냐며 짜증을 냄 성한이 사과하자 맨입으로 사과만 하냐며 성의 있는 태도를 보이라고 함 성한에게 밥 한 끼 얻어먹으려고 한 거였는데 성한이 보증 하나 들어두는 건 어떠냐고 물음 그래서 서른 살까지 결혼 못 하면 자기를 데려가라고 한 거였음 해인은 나중에 말 철회한다고 하지 말라고 하면서 어차피 그럴 일은 절대 없을 거라고 생각함 그녀에게 있어 성한은 그냥 말이 잘 통하고 같이 다니기 편한 후배였고 동성 친구에 가까운 존재였음 그래서 그 말을 신경 쓰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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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화요일 | 내맘대로 감상 2020-09-22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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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사가 회식을 하자고 하자 신나는 사람들 이한과 마주치기 싫어서 몸이 안좋다는 핑계를 대려는데 곽 부장이 유 팀장은 꼭 데리고 가기로 했다고 가서 앉아만 있으라고 함 회식자리에서 이한에게 애인이 있냐고 묻자 결혼할 여자는 있다고 대답함 그러더니 환갑 때쯤 결혼할 거라고 함 시현은 뜨끔함 답답해서 이한에게 그만하라고 자신이 너 버린 거 아니라고 문자하고는 나와버림 도성이 따라나와서 요새 자신을 왜 피하냐고 물으면서 이사님 첫사랑이 시현이냐고 물음 자신도 남자라고 자신을 봐달라는 도성 이한이 어느새 나와서 화내고 있고 시현은 도성을 먼저 들어가라고 함 이직준비를 하고 있던 시현 이한은 시현을 부르더니 블루오 건이 마무리되면 자신을 반도체 쪽으로 갈 거라고 함 자신이 안나가면 시현이 나갈 걸 알고 있었음 시현은 이한에게 이한을 좋아하지만 자신을 희생하진 못한다고 함 이한은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지만 그런 거 안시킨다고 대답함 블루오 건을 모두 유 팀장한테 맡기고 물러나겠다는 강이한 이게 무슨 일이냐고 사람들이 묻자 아내한테 내조하려고 한다고 대답함 이한의 어머니가 다시 시현을 찾아옴 이한은 시현이 떠나고 한참 아팠다고 잘못되는 줄 알고 엄청 걱정했던 이한의 엄마는 자신은 그저 이한이 행복하기만을 바란다며 자신이 예전에 한 말은 신경쓰지 말라고 함 뭐지 이 소설은 너무 빠르게 해결됨 그렇게 시현과 이한의 결혼이 결정됨 아기가 생겼다고 하면서 영원히 둘이 사랑할 거라고 하면서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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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 월요일 | 내맘대로 감상 2020-09-2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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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집착상사

(4)
청강에서 오년이나 있었다는 건 자신을 기다린 게 아니었냐는 이한 그게 무슨 말이냐고 하자 청강의 창립주가 자신의 증조할아버지라고 함 청강으로 시현이 들어가지 않았다면 자신이 바로 한국으로 날아왔을 거라는 이한 이제까지 연애도 안하고 일만 한 건 자신을 기다린 거 아니냐고 함 연애가 안 맞는 사람이라며 이한보다 자신의 미래가 더 소중했다는 시현 할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 아버지는 배우였던 어머니와 결혼하면서 할아버지 미움을 사서 회사에서 입지가 좁아졌었음 그래서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삼촌과 피터지게 후계자 싸움을 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이한이 순진하게 할아버지 많이 아프냐며 자신이 고쳐주겠다고 하고 있음 할아버지가 기적적으로 살아났고 이한을 이뻐함 덕분에 아버지도 어느정도 할아버지의 인정을 받게 됨 사람들이 뭐라해도 꿋꿋하게 의대에 간 이한 할아버지는 더욱 이한을 좋아하고 계열사 대부분을 아버지 손에 줌 미국 기숙사에서 지내다가 쥐를 잡아 쓰레기 통에 버리고 돌아서는데 시현이 쓰레기 위에 있는 쥐가 불쌍하다며 흙을 파서 묻어줌 시현이 아르바이트 하는 카페에 매일 가기 시작하는 이한 삼 개월을 시현을 쫓아다니면서 기회를 엿보던 이한은 시현이 떨어트린 지갑을 주워주면서 다가가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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