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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푼디스 3권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03-0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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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프로푼디스 3권

아이제 저
이클립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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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신제의 감정들은 솔직히 좀 이해하기 힘들었고, 희수는 ㄸㄹㅇ같아서 정이 안가는 인물이고 태인이와 찬이 그나마 나아요.
씬이 굉장히 찰져요. 근데  ㄱㄱ이 아니라 좀 다른방향으로 관계,가이딩이 진행됐으면 공들을, 특히 태인이와 찬은 품을 수 있었을 것 같아요.
태인이와 찬은 매력있는데 아..그 자꾸 관계가 ㄱㄱ이 되는게 제발목을 잡았어요.
입걸레 문것 치고는 다들 생각보다 수를 아껴주긴해요.(부둥부둥 아님. 그냥 삽입중에도 임무있으면 멈추기도 하고, 아플까봐 나름 걱정도 해주고, 유건이가 싫어해서 그렇지 애무도 하고,씻겨도주고 기타등등)
망가지게 하겠다고 말하는것 치곤 그렇게 안하는것도 보이긴하지만 저는 말에 상처받는 감정적 을맘이니까요ㅠㅠ
이번화에서 찬이랑 유건이 외출해서 치맥과 함께 한일전축구를 보는데..
이게 저는 설정오류 중 하나인것 같아요. 괴물이 나타나고 20년이상 고통받고있고 인류가 멸망직전이라는데 생각보다 덜 황폐한 느낌? 지나가는엑스트라 자녀가 학원을 7군데 다닌다는 장면도 1화에서 있었던것 같은데 그런 혼란속에서 7군데의 학원이라... 사실 조금 납득하기 어려웠지만 그거랑 별개로 장면이 맘에 들긴 했거든요. 찬이랑 외출 전, 유건이에게 시비트는 헌터랑 가이드한테 화내준 찬이가 맘에 들었는데ㅠㅠ딱 치킨만먹고 잘 대해주고 성욕은 좀 늦게풀더라도 마음을 공략하면 멘공이 될수도 있었을것 같은데...휴 그냥 아쉬웠어요. 안아프게 해줄라고 젤 사러가다가 유건이 잃어버리고ㅠㅠ어휴
그리고 신제의 감정을 다 이해하긴 힘들어도 신제가 유건이 급 사랑하는것도 제 안의 납득요정이 열일해서 납득했고 3화 후반부보면 유건이가 신제한테 마음을 줄 수도 있겠다 싶었던 장면도 나와요. 절망속에서 희망을 찾을때 마침 나타나 구해주는데...뭐 마음 갈수도 있지.
(유건이가 신제한테 마음왜 주는지 몰겠다는 리뷰를 봤었는데ㅜ나는 저장면에서 좀 납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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