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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담양 죽녹원, 제주 협제, 월정리해변... 또가보고싶네여... 대한민국 대표여행지 1000...^^*● | 여행 2020-08-0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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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대한민국 대표 여행지 1000

유연태,송일봉,권현지,이민학,강경원 공저
넥서스BOOKS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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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여행은 메타세쿼이아길에서 시작한다.
8.6km에 이르는 길은 보기만해도 시원한 초록그늘동굴 같다. 1박 2일 등 예능프로, 도깨비 등 드라마나 영화에 자주 나오는 길이다. (651쪽)"

나는 유연태님외 네분의 여행작가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넥서스에서 출간하신 이책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처음 그곳을 가봤을때의 설레임과 감동이 지금도 남아있다.
세상에나 이 메타세쿼이아길에 들어서니 모든 근심과 걱정들이 다사라지는듯한 느낌이었다.

아 담양 메타세쿼이아길을 다시금 생각나게해준 이책과의 만남은 정말 최고였다.

담양 죽녹원
청산도
증도
해남 땅끝마을
울산 간절곶
대구 김광석 벽화골목
포항 호미곶
안면도 꽃지해변
당진 왜목마을
충주 탄금대
동해 두타산 무릉계곡
추암해변
대관령 옛길
대금굴과 환선굴
석모도
아침고요수목원
양평 두물머리
제주 우도
비양도
마라도

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여행작가이신 유연태님외 네분께서 저술하시고 (주)넥서스에서 출간하신 이책에서 소개된 위 명승지들을 보고 저곳들을 가봤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나 이에 다시금 또 가보고싶어졌다~^^*

윗 20곳의 명승지들은 대부분 최근에 다 다녀온 곳들임에도 또 가고싶은 것은 이책 <대한민국 대표 여행지 1000>덕분이었다... 특히, 이책이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셨다하셔서 다시 꼼꼼히 읽어보았는데 최신 정보들로 수정업그레이드되어 더욱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특히, 2년전 전남 ~ 전북 ~ 부산 ~ 경남 ~ 경북 ~ 제주도 일주를 했던 그때가 새록새록 생각났고 이에 또가보고싶은 생각이 확들었다~^^*

유연태
송일봉
권현지
이민학
강경원

와~ 저자분들께서도 오래전부터 이분들의 여행서적들을 탐독해왔고 라디오에서 패널로도 나오셔서 여행정보들을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대한민국 최고의 여행작가들이시다.
따라서, 그야말로 드림팀이 모여 저술하신 책이라 더욱 알차고 검증된 내용들로 수놓았다.

특히, 2년전 제주여행시 <제주 4.3 항쟁>의 아픔이 서린 정방폭포, 다랑쉬오름, 광치기해변 등을 둘러보고 가슴아팠는데 이책을 읽으니 그때의 느낌이 다시금 상기되기도 하였다.

글고 아름다운 협재의 석양, 코발트빛의 파란 월정리해변도 또 가보고싶어졌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당일치기여행부터 장기여행까지 여행의 달인 5분이 선정하신 대한민국 대표여행지 1,000곳들을 이 한권의 책에 보고싶으신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2년전 갔을때 불타는 단풍에 가슴뭉클한 감동을 받았던 전북 순창의 강천산 군립공원을 소개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아 올해 코로나19가 종식되서 맘편하게 다녀오고싶네...^^*

"높이가 584m로 그리 높지않으나 호남지방에서는 호남 소금강이라 불리며 주말마다 찾는 인파가 줄을 잇는다.
활엽수림이 우거져 단풍이 아름답다.
최근에는 온천수를 개발하였는데 변비와 피부에 좋다는 입소문이 퍼져 물통에 담아가는 사람도 많다. (630~63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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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한 고2아들을 단번에 집에 들어오게한 그비법! 멋지네여... 명랑한 중년 웃긴데 왜찡하지? ...^^*● | 문학 2020-08-05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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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랑한 중년, 웃긴데 왜 찡하지?

문하연 저
평단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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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듦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아마도 무리하지않는다는게 아닐까? 다른 사람에게도, 나자신에게도.
나또한 건강, 가족, 취미, 친구, 경제력 등을 영양분 삼아, 앞으로 수없이 다가올 일교차 큰 삶을 의연히 견뎌내 마침내 단풍처럼 아름답게 물들고싶다. (142~143쪽) "

나는 문하연님께서 저술하시고 도서출판 평단에서 출간하신 이책 <명랑한 중년 웃긴데 왜찡하지?>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그래 저게 바로 진정한 나이듦의 모습일거야 바로 그걸 느꼈다.

누구나 나이를 먹는다.
이건 피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근데, 문제는 어떻게 나이를 먹느냐이다.

예전에 어느 분께서 <나이를 우아하게 먹고싶다>고 말씀하셨다.

그당시엔 그말씀의 의미가 선뜻 다가오지않았지만 그말씀을 들은 그때보다 나이를 먹게된 지금은 가슴에 확와닿는 말이 되었다.

그래 남에게 구애안받고 공연, 영화, 음악, 미술 등 예술을 우아하게 감상하며 삶도 아름답게 보내는 그런 인생을 살아야겠다고 생각되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문하연님께서는 평범한 주부이자 두아들의 엄마로 살다가 40대후반에 오마이뉴스와 인천투데이 등에 예술분야 글을 기고하기 시작하셨다.

그래서 문학, 음악, 미술, 영화, 드라마 등 여러 장르의 글들을 써오셨는데 40대 여인의 엉뚱발랄하고 때로는 뭉클한 삶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명랑한 중년>을 1년 넘게 연재하셨다. 그리하여 현재까지 300만뷰이상의 누적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왔는데 이는 그가운데 일부를 엮어 한권의 책으로 출간하신 것이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삶, 사랑, 나이듦, 사람, 예술 등 총5가지 이야기 271쪽에 걸쳐 이 첫수필집에 진솔하게 있는그대로 들려주셔서 아주 흥미롭게 잘읽었다.

특히, 인상깊게 읽은 파트는 가출을 한 아들을 따끔하게 꾸짖지도 않으면서 귀가하게한 이야기였다.

즉, 고2때 가출을 한 아들을 사흘뒤에 교무실에서 만나니 아들은 아무런 제약없이 놀기를 원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에 담임선생님께 아들을 자퇴처리해달라고 하며 돌아서서 차에 오르니 전화기가 울렸다.

담임선생님이셨는데 아들이 이젠 지각도 안하고 학교 잘다니겠다며 싹싹 빌더라는 것이다.

ㅋ 이에 나는 쾌재를 불렀고 문작가님의 승리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드리고싶었다~^^*

그래 엄마가 이렇게 단호하고도 무서운 모습을 보이면 아이들도 꼼짝못하는거야 바로 그걸 느꼈다.

글고 이책을 읽으니 내자신이 많이 위로받는다는 느낌도 들었다.
또한, 문작가님께서 얼마나 진솔하게 재미나게 얘기해주시는지 나는 이책속으로 푹빠졌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흔들리고 아파 위로와 처방을 받고싶은 중년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평범하게 보내는 일상의 시간들이 다 행복한 순간들이길 바라시면서 들려주신 다음의 말씀이...

"내가 주인공인 드라마 안에서 가족들과 밥을 먹고, 친구들과 차를 마시고, 내 일을 하는 그 사소한 시간이 내게 얼마나 눈이 부신 순간인지, 갈등조차도 그런 시간일 수 있음을 내가 꼭기억하길, 내 드라마가 끝나는 그 순간까지. (167쪽)"

#명랑한중년웃긴데왜찡하지 #문하연 #도서출판평단 #오마이뉴스 #인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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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슬프다! 감금당한채 한떨기 꽃잎이 되고만 가슴아픈 현실... 문틈사이로 한걸음만...● | 소설 2020-08-05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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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문틈 사이로 한 걸음만

제임스 리 저
마음서재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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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대명동 속칭 '쉬파리 골목' 유흥업소 화재로
성매매 여성 5명 사망, 1명 구조.(15쪽)"

나는 제임스 리님께서 저술하시고 마음서재에서 출간하신 이책 <문틈사이로 한걸음만>을 읽다가 윗글에 다시금 깊은 충격을 받았다.

맨윗글을 읽자 예전의 군산 화재사건들이 다시금 떠올랐다.
<성매매특별법>제정의 결정적인 계기가 된 2건의 군산 성매매업소 화재사고...

이책은 그사건들을 다룬 실화소설이다.

2000년 9월 군산 대명동 성매매업소에서 불이 나서 감금생활을 하던 성매매여성 5명이 질식해 사망했다.

맨윗글은 그당시 화재사고로 TV에서 전해진 긴급속보 내용이었다.

그당시에 나도 그 소식을 들었는데 아니 지금 2000년대인데 어떻게 그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지 아연실색하고 말았다.

근데, 2년도 안돼 또 화재사고가 일어났다.
2002년 1월 군산 개복동 성매매업소에서 발생한 화재로 역시 감금생활을 하던 성매매여성 14명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되었다.

아니 같은 지역인 군산에서 어떻게 2년도 안돼 이런 참사들이 연이어 일어날 수 있단 말인가!

참으로 가슴아팠고 통탄스러울뿐이다.

그래서, 개복동사건을 계기로 2004년에 성매매특별법이 제정, 시행되었다고 한다.

참으로 만시지탄이 아닐 수 없다.

정말 사람의 성을 사고파는 행위, 여성을 하나의 인격체가 아닌 성적 도구 내지 매개물로만 인식하는 그릇된 인식은 속히 바뀌어야한다고 본다.

글고 이 소설은 맨윗글에서처럼 군산 대명동 성매매업소에서 화재가 난 것으로 시작하는데 이들 업소들은 환기구나 비상구는 따로없었고, 창문과 문에는 쇠창살이 설치되어있었다.
또한, 밖에서만 문을 열 수 있는 철문구조로 되어 있어서 화재가 났음에도 탈출하지 못하고 5명이 질식해서 그자리에서 사망했는데 이 사실에 넘넘 슬펐다.

이렇게 이 실화소설의 주인공인 소희가 있는 곳도 밖에서만 열 수 있는 구조인데 이것은 불법감금이 아닐 수 없다.

글고 소설속 주인공인 소희는 강원도 탄광촌에서 태어나 성장했는데 암울한 가정환경에 찌들어 살았다.
그러던중에 떠나버린 첫사랑의 아이를 임신하고 사산한후 고향을 떠나게 됐는데 꼬임에 넘어가서 성매매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고 여러 군데를 거쳐 군산 성매매골목으로 다시 오게 되었다.

부산 완월동
대구 자갈마당
미아리 텍사스
인천 옐로 하우스

예전에는 이쪽 지역들도 군산과 유사한 업소들이 많았다.

그쪽 지역들의 여성들이나 군산지역 여성들이나 크게 다를바 없으리라 생각하니 더욱 가슴아팠다.

쇠사슬에 꽁꽁 묶여 도망치지 못하게 숨만 간신히 쉬고 있는 살아있는 인형에 불과하다라고 신세한탄하는 그녀들이 너무 불쌍하고 또 불쌍했다.

근데, 소희는 잠시 도망쳐 그업소들을 벗어난 적도 있었으나 결국 또 호주 원정성매매, 남대문시장 순댓국식당, 강원도 화천의 티켓다방 등을 거쳐 다시 자기 발로 군산으로 돌아오게된다...

힘들게 군산 업소를 벗어났는데 어째서 다시 돌아올 수 밖에 없었을까~ 그게 너무 서글프고 안타까웠다.

소희는 식당에서도 일했지만 그곳이 오랫동안 일할 수 밖에 없던 구조적 문제가 있어 참으로 안타까웠다.

19명의 젊은 여성들이 감금당한채 화재로 한떨기 꽃잎이 되고만 가슴아픈 현실을 소설로 알려주신 이책 <문틈사이로 한 걸음만> ...

이책을 읽는 동안 유사한 화재사건이 또 되풀이 됐다는데 더 가슴이 찢어질듯 아팠다~~

이는 비단 이지역에만 국한된 일은 아닐거라 생각되었다 ~

아~ 그녀들이 못다한 이야기, 남기고싶은 이야기들을 이책 통해 잘알게되었다 ~~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제임스 리님께서는 여행칼럼니스트이시며 여러 소설들도 저술하신 작가이신데 14개파트 207쪽에 걸쳐 음지 여인들의 적나라한 삶을 있는그대로 알려주셔서 아주 잘읽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성매매특별제정의 계기가 된 군산 지역 성매매업소 화재사건과 업소들의 실태 글고 음지 여인들의 적나라한 생활모습들을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소희가 애끓는 심정으로 써내려간 일기장의 다음의 구절들이...

"항상 이곳에서의 마지막 날을 꿈꿔.
그때 제일 먼저 연락하고싶은 사람이 너와 내동생들.
하루 빨리 자유라는 걸 되찾고싶어.
혼자서 목욕탕 가고, 마트 가고,
카페 창가에 앉아 사람들 구경하고.
근데, 내가 과연 여기서 벗어날 수 있을까? (179쪽)"

#문틈사이로한걸음만 #제임스리 #마음서재
#부산? #대구 #미아리 #인천 #부산완월동
#대구자갈마당 #미아리텍사스 #인천옐로하우스
#호주원정성매매 #남대문시장 #강원도
#티켓다방 #강원도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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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번개치자마자 천둥소리가 나는 것인가? ... 있어빌리티 교양수업 생활속의 물리학...^^*● | 자연괴학 2020-08-0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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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있어빌리티 교양수업 : 생활 속의 물리학

제임스 리스 저/박윤정 역
토트출판사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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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은 번개가 만들어내는 소리다. 번개가 칠때 공기가 갑자기 가열되면서 그 주변의 공기가 팽창하고 그결과 고속비행체가 내는 고속폭음과 비슷하게 큰소리를 내는 충격파가 발생한다. (153쪽)"

나는 제임스 리스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북새통 토트출판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있어빌리티 교양수업 생활속의 물리학>을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아 이래서 번개치자마자 천둥소리가 나는거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나는 사실 평소에도 의문을 품었었다.
항상 보면 번개치자마자 천둥소리가 나는데 그원리는 무엇인지 무척 궁금했다.

근데, 생활속에서 보게되는 물리학의 원리들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는 이책을 읽다가 천둥번개의 원리를 설명해준 맨윗글을 읽고 궁금증이 확풀리게되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제임스 리스님께서는 영국의 과학강연가로서 요크대학에서 나노 단위 물질의 열전도에 대해 연구했으며 영국전역에서 물리학 워크숍을 개최하고 강연도 하시는 분이시다.

특히, <물리학의 50가지 기념비적 순간들>이라는 저서도 있으시던데 아 언젠가 이책도 읽고싶은 생각도 들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힘, 천체, 우주학, 날씨, 물질, 기술, 컴퓨터와 전자기기 등 총11개파트 215쪽에 걸쳐 생활속에서 겪는 물리학의 114가지 놀랍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각종 사진, 그림들을 곁들여 알기쉽게 설명해주셨다.

특히, 왜 식물은 모두 초록색인 걸까?, 에펠탑 꼭대기에서는 진짜로 시간이 더빨리 흐를까?, 왜 높은 곳에 올라가면 귀가 멍해지는걸까?, X - ray를 찍을때 의료진은 왜 문밖으로 나가는걸까?, 냉동실은 어떻게 계속 차가운 걸까? 등 우리가 실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의문점들에 대해 알기쉽게 명쾌하게 설명해주셔서 아주 흥미롭게 잘읽었다.

우리 주변의 법칙과 규칙은 서로 연결되어있다.
이책을 읽다보면 이사실을 저절로 깨닫게 되는데 이런 통찰이야말로 물리학의 가장 큰 기쁨중 하나라고 생각되었다.

그래서, 나는 토트출판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흥미진진하게 잘읽었다.

이책이 다소 어렵게만 느껴지던 물리학을 쉽게 접할후 있는 학문으로 생각하게 해주었고 동시에 물리학상식들도 넓혀준 최적의 책이었다.

내가 토트출판사에서 출간하고계시는 책들은 다좋아하는데 특히 <있어빌리티 교양수업 시리즈>책들은 빠지지않고 읽으려 노력하고 있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상식 너머의 상식>, <역사속 위대한 여성>, <신비로운 인체>에 이어 유익한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물리학의 경이로움을 맛보게해줄 114가지 놀라운 이야기들을 알고싶으신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밤하늘의 별은 왜 반짝이는지 설명해 주신 다음의 말씀이...

"별빛이 대기를 통과하면서 굴절되기 때문이다.
우리 머리위의 대기가 움직이면 빛이 굴절되는 방식이 달라지므로 별빛이 밝아졌다 흐렸졌다를 반복하며 반짝이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110쪽)"

#있어빌리티교양수업생활속의물리학 #제임스리스
#토트출판사 #북새통 #코로나19 #우주학 #에펠탑
#냉동실 #힘 #천체 #컴퓨터 #전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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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말라리아로 지금까지 500억명이나 사망했다! ... [있어빌리티 교양수업 신비로운 인체]...● | 건강 2020-08-0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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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있어빌리티 교양수업 : 신비로운 인체

소피 콜린스 저/엄성수 역
토트출판사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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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리아는 치명적인 전염병으로 여겨져 지금까지 지구에 살았던 사람의 무려 절반 (500억명으로 추산)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걸로 믿기도 한다. (172~173쪽)"

나는 소피 콜린스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북새통 토트출판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있어빌리티 교양수업 신비로운 인체>를 읽다가 윗글에 충격을 받았다.

아니 말라리아로 500억명씩이나 사망했다니...
지금까지 우리 인류가 살아온 총 인구수가 약 1,000 억명이라면 그중 절반인 500억명이 말라리아로 사망했다는 얘기인데 정말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발생국가 218개국
확진환자 1,800만명
사망자 69만명

위에 해당하는 질병은 짐 전세계를 강타하고있는 코로나19로서 이로 인한 전세계적인 피해현황이다.

정말 코로나19는 나의 인생에서도 첨겪는 최악의 전염병이 아닐 수 없다.

백신도 없기에 상당히 주의해야하는데 미국이 15만명, 브라질이 94,000명, 영국 46,000명, 이탈리아 35,000명, 프랑스 3만명, 멕시코가 48,000명, 러시아가 14,000명이나 사망했다고 한다.

의료선진국이며 강대국이라는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등에서 이렇게나 많은 사망자들이 나타나다니...

아무튼 맨윗글을 읽으니 문득 코로나19가 생각나 몇자 적어봤는데 백신이 속히 개발되는건 물론 얼른 종식되길 기원한다.

글고 이책을 보니 지난 2세기동안 결핵으로 무려 10억명이 사망했다고 한다.
또한, 14세기에 7년간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상당지역을 초토화시킨 가래톳페스트 전염병인 흑사병으로 7,500만 ~ 2억명이 사망했다고 한다.

유럽에서만 5,000만명이 사망해 전유럽인구의 60%가 사망했다니 정말 이 전염병들이 공포스럽게 다가왔다.

특히, 지난 3월에는 뭐 미국이나 이탈리아에서 코로나19로 하루 1,000명씩 사망할때엔 정말 충격적이었다.

어쨌든 이책을 통해 전염병의 공포를 다시금 느꼈고 그것은 코로나19와 견줘 더욱 공포스럽게 다가왔다.

이책의 저자이신 소피 콜린스님께서는 케임브리지대학교를 졸업하셨으며 25년간 출판관련 일을 한뒤 지금은 프리랜서 작가 및 편집자로 활약중이신 분이시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역사와 인체, 당신의 머릿속, 질병과 건강 등 총10개파트 214쪽에 걸쳐 인체전반에 얽힌 97가지 놀랍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각종 사진, 그림들을 곁들여 알기쉽게 설명해주셨다.

나는 특히 사람의 통증, 항생제의 효력, 유기농식품, 최초의 수술시기, 인간의 뇌의 신비, 중국의 전족 등에 얽힌 이야기들이 더욱 흥미롭게 다가왔고 이에 이책 아주 잘읽었다.

인간의 탄생에서 죽음사이에서 벌어지는 온갖 놀라운 이야기로 가득한 신비로운 인체속으로 떠난 여행...

나는 (주)북새통 토트출판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흥미진진하게 잘읽었다.

내가 토트출판사에서 출간하고계시는 책들은 다좋아하는데 특히 <있어빌리티 교양수업 시리즈>책들은 빠지지않고 읽으려 노력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인간의 몸과 관련된 97가지 놀라운 이야기들을 알고싶으신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이상적인 하루수면시간을 지킨 군에서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설명해 주신 다음의 말씀이...

"수면시간이 적절한(하루에 꾸준히 7~8시간) 간호사가 수면시간이 과하거나 부족한 동료간호사에 비해 기억력과 뇌기능면에서 2년정도 젊은 걸로 나온 것이다. (181쪽)"

#있어빌리티교양수업신비로운인체 #소피콜린스
#북새통 #토트출판사 #말라리아 #코로나19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멕시코
#러시아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흑사병 #결핵
#전염병 #수면시간 #기억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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