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행복하자^^
http://blog.yes24.com/kangminj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kangminj
행복~~아자..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1,63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Wish List
[예담]
[위즈덤]
일상들...
내가 만든것들
건희의 일기
즐거운 상상
좋은글들
스크랩
아이들 책이야기
yes 이벤트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내가 읽은책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어린이를위한아마존의눈물 진짜헨젤과그레텔이야기 곰씨족소년사슴뿔이 사냥꾼이되다 둥글둥글지구촌문화유산이야기 2010년 영어공부기술HowtoStudyEnglish 김구
2022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먹는 것만 다이어트가 아니라 운동도 .. 
기다리고 있는 책인데.. 더 기대 돼.. 
알았어 알았다규~ 
알면서도 자꾸 다른 아이와 경쟁심이 .. 
새로운 글

전체보기
컬러애 물들다. | 내가 읽은책 2022-05-22 13:20
http://blog.yes24.com/document/163166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컬러愛 물들다

밥 햄블리 저/최진선 역
리드리드출판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평소 색에 관심이 많이 없었다. 옷들도 거의 검은색 계열이고 특별히 좋아하는 색이 무엇이냐고 물을 때도 대답을 못하는 것처럼 색에는 도통 관심이 없었다고 할 수 있다. 최근 다양한 공부를 하면서 색에서도 성격을 알 수 있고 다양한 색과 관련된 심리서가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마침 컬러애 물들다라는 책을 만나 색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알게 되었다.

<컬러에 물들다>지은이는 그래픽 디자인 회사 햄블리앤드울리 회사를 경영하고 있으며, 그 이전에는 오랜 기간 뉴욕타임스 타임, 선데이 매거진 등 유명한 매거진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해오면서 컬러 스터디라는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디자인 관련된 강의 초빙 1순위의 작가라고 한다.

책은 정말 쉽고 재미있게 읽힌다. 아이의 시험을 기다리는 잠시의 시간에 한 권의 책을 읽어내려갔으니 흥미롭고 재미있게 쉽게 쓰인 책이다. 너무도 전문적인 심리처방 같은 책이었다면 읽어내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모든 색의 이야기를 담아두어 책을 읽고 책 속의 색과 디자인을 보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 장을 넘겨낸다.

올해의 색을 선정한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팬톤이라는 색상을 체계화 한 권위적인 기업으로 COLOR OF THE YEAR 20222는 베리 페리 (17-3938)이라고 한다. 팬톤에서 선정하였다고 해서 모든 사람의 마음을 빼앗는다는 것은 아니지만, 2022년 올해의 트렌드 색이라고 하니, 관심 있게 보게 된다.

책에서는 올해의 색뿐만 아니라, 백악관의 색이 왜 하얀색이 되었는지, 세상에서 가장 불쾌한 색은, 색을 구별하는 초능력자 테트라크로맷, 하얀색 웨딩드레스, 이발소 간판 색깔, 우수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파란 리본, 색이 보여주는 경고, 반칙을 부르는 검정 모든 색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화려한 색이 들려주는 재미난 이야기는 경이롭기까지 하다.

많은 흥미로운 색과 관련된 이야기 중에서 미라에서 색을 뽑았다는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다양한 색의 안료가 식물, 벌레, 광물에 이르는다는 사실은 알았는데, 미라라니 인간미라 와 고양이 미라를 갈아서 특수 결합제와 섞은 신비한 갈색이라니 놀랍다. 미라 가루가 병을 치유하는 약으로도 생각했다니 놀라움의 연속이다. 인공의 색이 많은 요즘 과거에는 자연 그대로의 색을 이용했겠지만, 다양한 것들이 색의 원료가 되었다니 과거에서 현재에 이르는 오랜 세월 동안 색은, 삶 그대로였음을 알게 된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여러 가지 색에 얽힌 교양과 상식!!

색은 대중문화에서부터 디자인, 언어, 과학에 이르는 모든 삶의 전반에 이르는 곳에 영향을 미친다는 책 표지 속의 이야기를 책을 읽으며, 새삼 더 와닿는다. 빨강, 파랑, 주황, 보라색, 파란색, 녹색 등의 커다란 주제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가의 또 다른 색 이야기를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어렵지 않고 쉬운 글 솜씨로 들려주는 색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책의 제목처럼 컬러에 물들게 됨을 느낀다. 컬러와 함께 신비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은 이들에게 일독을 권해본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3 | 전체 246784
2007-01-12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