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캣도그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keanulove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캣도그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1,54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서평단모집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캣도그님! 좋은 리뷰 ..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45 | 전체 4313
2007-01-19 개설

전체보기
파블로 피카소의 청색시대를 유아의 눈높이로 맞춘 책 | 기본 카테고리 2019-11-20 02:42
http://blog.yes24.com/document/1180557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내가 왜 파란색으로 그리냐고?

매리언 튜카스 글그림/서남희 역
국민서관 | 201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파블로 피카소의 청색시대를 유아의 눈높이로 쉽게 풀어서 재미있고, 그림들이 미술기법을 이용한 것이 특징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0세기 최고의 거장이자 천재 예술가 '파블로 피카소'의 청색시대를

어린이의 눈높이로 간결하게 그린 훌륭한 그림책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이들이 커서도 예술가로 남을 수 있게 하느냐이다

- 파블로 피카소


 

수채화 같은 파란 색감과 질문형 제목에 이 책을 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피카소 이름은 많이 들었지만 청색시대는 좀 생소했다. 책을 읽어보고 마지막에 나온 설명을 읽자 책 내용과 청색시대가 한꺼번에 이해되는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의 주인공 빌리와 배트는 단짝 친구로 무엇을 하든 함께였다.

그러다 배트가 갑자기 쪽지만 남기고 사라진 것이다.

 

 

그 이후로 우울함에 파란색으로만 그림을 그리는 빌리.

그를 돕기 위해 친구들이 나섰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아름다운 색을 찾게 된 빌리에게 배트도 다시 돌아오고 다시 다양한 색깔로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었다.

 

그림들이 붓으로 그려놓은 듯하고, 물감을 풀어놓은 듯한 부분도 있고, 손가락으로 찍어서 표현한 부분 등 다양한 기법을 사용해서 아이와 읽으면서 그림 탐색하는 재미도 있었다.

 

글씨도 붓으로 적은 듯한 느낌이 부드럽고 좋았다.

 

책을 읽으며 친구가 떠난 후의 빌리의 감정도 살펴볼 수 있었고 그걸 돕는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도 엿볼 수 있는, 여러가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내용도 좋았다.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이 그림이 좋아 종종 펼쳐볼것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