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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문화사] 브레드 이발소 알파벳 스티커 | 기본 카테고리 2023-02-07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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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브레드이발소 알파벳 스티커

편집부 저
고은문화사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고은문화사] 브레드 이발소 알파벳 스티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스티커놀이는 유아부터 초등아이까지 모두 좋아해서 간간히 장만해서 잘 활용하고 있다.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등장하거나, 좋아하는 만화 스티커라면 일단 관심을 끌 수 있으니 좋다.

그래서 준비한 <브레드 이발소 알파벳 스티커>.

얼마 전 '브레드 이발소 숫자 스티커'를 만나보았는데 마음에 들어서 다른 것도 신청했다. 

요즘 영어놀이 사운드북 보고 듣는 걸 좋아하기에 혹시 알파벳에 관심이 있나 싶어서 마련해 보았다.

브레드 이발소 알파벳 스티커는 간단한 구성에 휴대성도 좋아서 마음에 든다.

가방처럼 손잡이가 있어서 어른과 아이 모두 들고 다니기 좋으니, 여행가거나 잠시 외출할 때 가지고 가서 간단하게 놀이할 수 있다. 

코팅된 종이가 꽤 튼튼해서 쉽게 파손되지 않을 것 같고, 얇아서 책꽂이에 꽂아놓기도 좋다. 

거기다가 브레드 이발소 캐릭터들이 등장하니 일단 첫째 둘째의 관심을 쉽게 끌 수 있다. 

이 책에서 특히 마음에 든 부분은 두툼한 스티커인데, 스티커가 크고 두툼하니 소근육 발달이 느린 둘째도 잘 떼고 붙일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말랑말랑한 촉감도 좋았다. 

구성은 배경판과 스티커로 간단한 구성. 

초원에 알파벳과 관련 단어 그림들이 아기자기하게 나열되어 있다. 

이동할 때는 스티커 장착판에 그림자에 맞춰서 잘 붙이고 가지고 다니면 된다.  


지나가는 둘째에게 '브레드 이발소 스티커 해볼까?' 부르니 관심보이며 다가온다. 

알파벳 스티커도 직접 떼서 붙여보고, 다양한 캐릭터들 짚어보는 아이. 

스티커가 색도 알록달록 이뻐서 더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다. 

손 힘이 좀 약한 아이인데도 스티커가 두툼하니 잘 잡아서 떼고 판에도 붙이며 놀았다.  

마음에 드는지 거실에 놔두었더니 다른 놀이 하다가도 와서 스티커 놀이도 하고, 배경판에 있는 캐릭터 그림에도 관심을 가진다. 며칠을 관심가지며 노는 것보니 이번 제품도 만족스럽다. 

스티커를 여러번 뗐다 붙였다하면 당연히 접착력이 조금씩 떨어지기는 하는데, 그래도 간단한 구성으로 아이가 자주 활용해주니 만족한다. 배경판 활용해도 좋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문구나 책장, 냉장고 같은데 붙이면서 놀아도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말랑말랑 스티커로 촉감 자극도 되고, 붙였다 떼었다 소근육 운동도 될 것 같아 좋았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가성비도 좋은 제품으로 추천하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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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문화사] 브레드 이발소 알파벳 스티커 | 기본 카테고리 2023-02-07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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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스티커놀이는 유아부터 초등아이까지 모두 좋아해서 간간히 장만해서 잘 활용하고 있다.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등장하거나, 좋아하는 만화 스티커라면 일단 관심을 끌 수 있으니 좋다.

그래서 준비한 <브레드 이발소 알파벳 스티커>.

얼마 전 '브레드 이발소 숫자 스티커'를 만나보았는데 마음에 들어서 다른 것도 신청했다. 

요즘 영어놀이 사운드북 보고 듣는 걸 좋아하기에 혹시 알파벳에 관심이 있나 싶어서 마련해 보았다.

브레드 이발소 알파벳 스티커는 간단한 구성에 휴대성도 좋아서 마음에 든다.

가방처럼 손잡이가 있어서 어른과 아이 모두 들고 다니기 좋으니, 여행가거나 잠시 외출할 때 가지고 가서 간단하게 놀이할 수 있다. 

코팅된 종이가 꽤 튼튼해서 쉽게 파손되지 않을 것 같고, 얇아서 책꽂이에 꽂아놓기도 좋다. 

거기다가 브레드 이발소 캐릭터들이 등장하니 일단 첫째 둘째의 관심을 쉽게 끌 수 있다. 

이 책에서 특히 마음에 든 부분은 두툼한 스티커인데, 스티커가 크고 두툼하니 소근육 발달이 느린 둘째도 잘 떼고 붙일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말랑말랑한 촉감도 좋았다. 

구성은 배경판과 스티커로 간단한 구성. 

초원에 알파벳과 관련 단어 그림들이 아기자기하게 나열되어 있다. 

이동할 때는 스티커 장착판에 그림자에 맞춰서 잘 붙이고 가지고 다니면 된다.  


지나가는 둘째에게 '브레드 이발소 스티커 해볼까?' 부르니 관심보이며 다가온다. 

알파벳 스티커도 직접 떼서 붙여보고, 다양한 캐릭터들 짚어보는 아이. 

스티커가 색도 알록달록 이뻐서 더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다. 

손 힘이 좀 약한 아이인데도 스티커가 두툼하니 잘 잡아서 떼고 판에도 붙이며 놀았다.  

마음에 드는지 거실에 놔두었더니 다른 놀이 하다가도 와서 스티커 놀이도 하고, 배경판에 있는 캐릭터 그림에도 관심을 가진다. 며칠을 관심가지며 노는 것보니 이번 제품도 만족스럽다. 

스티커를 여러번 뗐다 붙였다하면 당연히 접착력이 조금씩 떨어지기는 하는데, 그래도 간단한 구성으로 아이가 자주 활용해주니 만족한다. 배경판 활용해도 좋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문구나 책장, 냉장고 같은데 붙이면서 놀아도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말랑말랑 스티커로 촉감 자극도 되고, 붙였다 떼었다 소근육 운동도 될 것 같아 좋았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가성비도 좋은 제품으로 추천하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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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주니어] 공부머리 깨우는 수학 게임 - 간단하게 즐기는 84가지 수학 게임 | 기본 카테고리 2023-02-0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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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공부머리 깨우는 수학게임

애나 클레이본 저/이은경 역
토트주니어 | 2023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토트주니어] 공부머리 깨우는 수학 게임 - 간단하게 즐기는 84가지 수학 게임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초등 고학년이 될수록 수학은 점점 하기 싫은 과목, 어려운 공부가 되어 간다. 

아이가 학습하는 걸 보다가 간단한 계산인데 오래 걸리는 경우, 조금만 생각하면 방법을 알 것 같은데 모르겠다고 포기하는 경우를 보면 우리 아이의 공부 머리는 뛰어나지는 않나보다 생각하게 된다. 

그렇다고 벌써 수학을 포기하게 할 수는 없다. 

수학을 좋아하지는 않더라도 싫어하지는 않기를 바라며, 그래도 수학이 우리 생활에 필요하다는 걸 깨닫고 조금이라도 재미있어하길 바라며 괜찮은 방법을 찾아다니게 된다. 

그렇게 시도하고 있는 방법들이 보드게임을 통해 수학과 가까워지기, 그리고 재미있는 책을 읽으며 수학에 관심 가지기. 

이 두 가지 방법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책을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 토트주니어에서 출판한 <공부머리 깨우는 수학 게임> 이다.  

초등학생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누구라도 끌릴 듯한 제목이다. 

보통 수학공부하자, 문제집 풀자 하면 싫다고 하더라도

보드게임 하자, 재미있는 책 읽자 하면 아이가 쉽게 받아들인다.

그것이 수학과 관련된 게임이고 책일지라도 말이다. 

게임은 신기한 것이 재미있게 즐기면서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계산하게 해준다. 

간단한 보드게임이라도 보통 점수계산은 해야하니, 적어도 덧셈 뺄셈 연습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아이가 학습하다가 막히는 단원이 나오고 이해를 잘 못하면 게임이나 체험을 통해 수학 원리를 이해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보드게임은 보통 시간도 많이 걸리고, 게임 교구들을 꺼내야 되서 조금 번거롭기도 하다.

이 책에는 혼자서, 둘이서, 여러 명이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수학 게임. 

교구가 필요한 것도 있지만, 간단히 연필과 종이만 있어도 할 수 있는 게임까지 총 84가지의 수학 게임이 담겨 있다. 

신기한 수학적 원리도 배우고, 친구와 함께 놀 수 있는 게임 도구도 만들고, 

그렇게 놀면서 수학 머리도 깨울 수 있는 게임들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둘이서 할 수 있는 게임, 실용적인 숫자 게임, 신기한 도형 게임, 펜과 종이만 있으면 게임 준비 끝, 생활 속 마법 도구 게임, 함께 하면 더욱 즐거운 단체 게임.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수학게임을 소개하고 있다. 

게임을 통해서 실생활에서 수학이 정말 쓸모가 있다는 것, 수학도 재미있다는 것을 배우면 좋겠다. 

1장 둘이서 하는 게임의 첫번째는 '마지막 동전을 잡아라' 

이건 예전에 비슷한 형태의 게임을 종이에 연필로 그리며 한 적이 있었던 것 같다. 

게임 참가자가 번갈아가면서 같은 줄에서 한 개나 한 개 이상의 돌을 가져간다. 

마지막 돌을 차지하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다. 

게임 속 과학을 보면 게임의 유래나 그 속에 숨어있는 원리, 게임을 하는 팁을 얻을 수도 있다.

응용해서 즐길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게임은 모두 1~2쪽으로 설명이 가능한 간단한 게임들이다. 

그리고 보통은 준비물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 

동전이 있으면 되거나, 종이와 연필만 있으면 되는 경우가 많다. 

혼자 그리고 만들며 할 수 있는 게임들도 많아서, 혼자 시간 보내야 할 때 활용하면 좋겠다. 

어린이들에게 만들어주면 좋아할 줄줄이 종이인형이나 패턴만들기 등의 만들기 게임도 있다.

수학 게임으로 유명한 탱그램,빙고, 틱택토 등도 책에서 다시 보니 반가웠다. 

상황에 맞게 적당한 게임을 찾아서 해도 좋겠고, 책을 간단하게 훑어보면서 흥미가 있는 게임부터 해 보면 좋겠다.

다양한 수학 영역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서, 집합과 수열, 도형, 통계, 수 개념 등 수학 개념들을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기 좋다. 이번 겨울 방학에는 아이와 책을 보며 하루 한 가지씩이라도 수학 게임을 해 봐야겠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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큡챌린지로 큐브수학연산 3-1 꾸준히 학습했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3-02-0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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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큐브수학 연산 초등 수학 3-1 (2023년)

동아출판 편집부 저
동아출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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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수학 학습단 6주 완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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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으로 참여하게 된 동아맘 큐브수학 학습단 큡챌린지!

6주동안 한 권의 책을 학습하고, 학습일지를 매주 쓰고, 완주하면 선물까지 받을 수 있는 학습단이지요.

동아맘에서 학습단은 여러번 했는데, 이번 큡챌린지는 중간에 응원선물도 있고, 완북하면 완북 선물도 있어서 공지가 나오자마자 신청했습니다.

사실 완북까지 가능할지 조금 고민이 되었지만, 학습 계획표 보고

완북이 가능하도록 일주일 분량을 잡으니 6주동안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학습단 이름처럼 도전~! 해보았습니다.


선택한 교재는 큐브수학 연산 3-1.

학습하는데 복습의 비중을 더 많이 두고 있기에,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배운 내용을 확실히 아는지 확인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선택했어요.

큐브수학 연산 교재의 특징은 수학 교과서 전 단원이 나옵니다.

연산교재이지만 평면도형도 나오지요. 그래서 방학 때 복습교재로 보기 좋다 생각해요.


그렇게 6주 계획세워서 열심히 진행해서 6주 완주 해냈구요.

덕분에 3학년 1학기 수학 전 과정중에서 아이가 어느 부분에서 헷갈리는지, 어떤 부분은 잘 해서 넘어가도 되는지를 확실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주 6일을 꾸준히 학습하는데, 가끔 오답이 많이 나온 때면 오답 고치는데도 시간이 좀 걸려서 진도나가기 어려워하기도 했지만 계획에 맞춰 성실하게 해 준 아이 기특합니다.

설연휴까지 있어서 위기가 좀 있었지만 그래도 매일 꾸준히, 가끔은 이틀 분량을 하면서 무사히 계획대로 완주해 주었네요.


학습단 참여하면 함께 학습하시는 분들 올려주시는 일지 읽으며 배우는 부분도 있고, 한 권의 문제집을 꾸준히 학습할 수 있는 힘이 되는 것 같아서 꾸준히 참여하게 되네요.

덕분에 학습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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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러닝]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 1-1. Ugly Duckling - 연극으로 시작하는 영어 스피킹! | 기본 카테고리 2023-02-03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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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 1-1 : The Ugly Duckling

Anne Taylor
씨드러닝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씨드러닝]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 1-1. Ugly Duckling - 연극으로 시작하는 영어 스피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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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유아때부터 영어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시중에 나와있는 다양한 책과 프로그램들, 영어 유치원과 학원들이 많았지만 우리집 첫째는 한글 말하기를 하게되니 영어 영상은 재미없다며 거부해서 유아 영어 학습 시기는 놓쳐버렸다.  

그렇게 초등 1,2학년도 지나보내고 3학년쯤 되어서야 시작한 영어 공부. 

파닉스, 사이트워드 조금 하다보니 이제 조금씩 리딩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아서 다양한 영어 책을 보여주려고 찾아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알게 된 'Star Speakers for readers theater'.

초등 저학년 시기에 보기에 좋으면서, 영어 연극을 통해 아이들의 영어 귀, 영어 입을 트이게 해준다는 내용이 마음에 들어 선택하였다. 

받게 된 책은 Level 1 의 1권. The Ugly Duckling. 

우리가 흔히 아는 '미운 아기 오리' 이야기이다. 

어린이집에서 아주 간단한 영어 그림책으로도 만난 적이 있어 친숙하니 더 좋을 것 같았다. 

리더즈 씨어터(Readers' Theater)란 낭독자들이 무대 위에서 대본 낭독을 하는 낭독극이라 할 수 있다. 

낭독극을 통해 영어 읽기, 말하기의 자신감과 유창성, 상황별 적절한 감정 표현력, 생동감 있는 영어 구사력 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책 구성은 Student Book 과 Practice Book으로 되어 있는데, Practice Book은 책 속의 책으로 되어 있어서 한 권으로 볼 수 있다. 

3단계, 각 Level 당 4권으로 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의 책은 4개의 Unit으로 나누어진다. 

교재 부록으로는 MP3 QR Code, Video QR Code 가 제공된다. 

책의 시작에는 각 장의 구성이 아주 꼼꼼하게 적혀있다. 

그래서 학습 시작하기 전에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연극을 통해 영어 Speaking과 Listening, Reading 을 고루 연습할 수 있는 책이므로 플래시카드, 마스크, 단어 리스트 등도 따로 파일로 제공해 주고 있다. 

가장 처음 이야기에 등장하는 캐릭터들 소개해 주는데, 

간단하게 Mother Duck 은 kind, Loves her ducklings 처럼 성격도 소개해 준다. 

QR코드가 있어서 바로 카메라로 찍어보니 음원이 나와서 캐릭터 소개를 들을 수 있었다.

책에는 간단하게 단어로 적혀있지만, 음원에는 조금 더 자세하게 나오는 부분도 있어서 꼭 음원도 함께 들으면 좋겠다. 

Unit 1 이야기가 시작된다. 

책에는 간단한 이야기와 등장인물들의 대화가 나온다.

이 내용을 음원으로 들을 수 있고, 새롭게 배우는 단어들도 공부할 수 있다.

그림과 함께 단어가 나오니 한글로 적혀있지 않아도 의미를 이해하기가 쉽다. 

주요표현과 역할극도 책과 음원을 통해 연습할 수 있다.

재미있었던 것이 Practice에서 비디오가 나와서 QR코드로 찍어보니 연극 Tip 이 나왔다.

아이가 나와서 영어로 연기를 할 때 말을 크게 하는 경우, 말을 작게 하는 경우를 비교해서 알려준다.

직접 대사를 보면서 연습해 볼 수도 있어서 재미있었다. 

책에 Game Activty 와 Song 도 있어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

이야기도 읽고, 대사도 읽어보고, 역할극 연습도 할 수 있다. 게임도 하고 노래도 부르며 다양한 활동으로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전래동화로 알고 있는 이야기이다 보니 부담없이 관심을 가지면서 책을 보기 시작했고, 

영상에서 몸짓, 어조, 표정 등 낭독극에 필요한 Acting Tip이 나오니 말하기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 같다. 

추가 어휘 연습을 위한 플래시카드도 제공해서, 따로 단어 공부를 할 수 있다. 

그리고 단어 스토리에 대한 이해를 점검하고 영어 낭독극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Practice Book 을 제공하고 있어, 이 책 한 권만 제대로 읽고 영상을 보고 음원을 들으며 연습한다면 자신감있게 '미운 아기 오리' 이야기는 마스터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며, 영어 읽기는 물론 영어 말하기 자신감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 좋은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활용하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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