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keh5375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keh5375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desana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86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우와 이렇게 꾸준하게 아침, 저녁 독.. 
잘 보고 갑니다. 
제목만으로도사랑이듬뿍느껴지는책이네요... 
와 글씨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쓰시지.. 
습관의 중요성 알면서 행하질 못하는데.. 
새로운 글
오늘 32 | 전체 37022
2011-02-14 개설

기본 카테고리
오늘 읽은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4-22 18:30
http://blog.yes24.com/document/1424854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여주인공 서담희는 고아로 보육원에서 자라며 순탄치 않은삶을 살던 중 고등학생 때 남주 태오의 집에 상주 가정부로 들어가게 되면서 그를 만나게 된다. 당시 담희보다 3살 어린 중학생이었던 태오는 일찍 교통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나이 차이가 많은 형의 밑에서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지 못한 채 살고 있던 중이었다. 때문에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그나마 또래인 담희에게는 말이라도 하며 지내게 되는데, 어느 날 갑자기 담희에게 기습적으로 키스를 하고 만다.

goodsImage

색욕 트리거

엑시(Exi) 저
더로맨틱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오늘 읽은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4-21 18:14
http://blog.yes24.com/document/1424363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제목이 꼭 해당글의 내용을 백퍼센트 반영하지 않을지는 몰라도 어느 정도 글의 내용을 대변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보니, 취향이 아닌 제목에 망설임이 없지는 않았으나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구입했는데 아쉬움이 없지 않은 내용이었다. 남녀 주인공이 과거 인연이 있었다고는 하나 아름답다고 말하기 어려운 인연이었는데, 여주인공 남편의 장례식장에서 만나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다는 설정이 그들 간의 어떤 사연이나 이유를 막론하고 공감하기는 쉽지 않은 설정이었다.

goodsImage

색욕 트리거

<엑시(Exi)> 저
더로맨틱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오늘 읽은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4-04 17:23
http://blog.yes24.com/document/141306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스스로를 자해하려고 화장실로 향하는 주현을 막아선 낯선 남자는 주현에게 고통을 느껴야 다른 고통이 잊혀지는 거라면 자기가 다른 고통을 제공한다며 같이 자자고 말한다. 주현은 그 말에 조소를 지으며 결국 목적이 그것이었냐면서 비아냥거리면서도 자신이 그은 손목에서 피가 떨어지고 고통이 느껴지자, 이전에 자신의 가슴을 후벼팠던 치한의 말이 떠올라 순간적으로 낯선 남자를 끌어당겨 그의 입술에 입을 맞추며 좋다고 말한다. 그리고, 두 사람은 그렇게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goodsImage

이리 와, 잊게 해 줄게

<규담> 저
예원북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오늘 읽은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4-03 19:28
http://blog.yes24.com/document/1412635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간혹 주인공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려는 장면이 등장하는 소설을 읽은 적이 있기는 하지만 직접적인 서술은 아니었는데, 이 글 속 여주인공은 자해를 하는 장면이 나와서 당황스러운 면이 있었다. 여주가 감당하기 힘든 감정을 느끼면 어릴 적부터 자해를 반복해서 하는 것을 단순히 나쁜 버릇이라고 서술하는 작가가 의외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주인공 주현은 자신이 감당하기 힘든 감정이 밀려오자 이전부터 그래왔듯 화장실에서 스스로를 해하려 하는데, 어떤 남자가 그녀를 가로막는다.

goodsImage

이리 와, 잊게 해 줄게

<규담> 저
예원북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오늘 읽은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4-01 18:41
http://blog.yes24.com/document/1411643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여러 등장인물들 중에서 남주인공이 기억에 남는 내용이었다.
한양에 역병이 들자, 남주인공 택언의 아버지는 과거에 호환을 당한 자신을 구해 준 은인을 걱정하여 한양으로 향한다. 그런데 은인과 그 가족들은 이미 사망한 후였고 가족 중 한 아이만이 살아남은 상태여서,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가겠다는 편지를 보낸다. 편지를 받고 돌아오시는 아버지를 마중나간 택언은 아버지와 함께 온 아이가 어린 아이가 아니라 어린 티를 벗은 십대 처녀라는 사실을 알고 의아해 한다.

goodsImage

연인

<마뇽> 저
플로레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