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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지수신 (상하),,,역사소설 | 서평후기 2020-08-15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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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언제나 승자의 기록이었다"

계백처럼 우리의 기억 속에 자리 잡고 있지 않지만 백제부흥군의 주역인 임존성의 지수신

어디 지수신뿐이랴

우리가 알지 못하고 자리 잡고 있지 못한 정말 역사속의 인물들이 엄청 많을 것이라 역사를

기웃거리면서 생각하게 된다

역사는 언제나 승자의 기록이라는 것이 가슴이 와 닿는다

지수신이란 무장은 <삼국사기>,<조선상고사> 그리고 남효은의 <추강집> 중 부여회고와 안정복의

<동사강목>에서 단편적인 내용만 확인 할 수 있어서 그의 성격과 행적을 조명하기 어렵다고 한다

결국 백제 멸망과 백제 부흥 운동의 과정을 되짚으면 그의 행적을 소설을 통해 저자는 조명하고자

한다

백제부흥운동은 의자왕이 당에 항복한 660년부터 임존성이 함락된 663년까지 백제 땅 곳곳에서

벌어진 지수신 등 백제의 무장과 백제 유민이 함께한 저항 운동이었다

 

 주요배경

벡제의 마지막 영웅 지수신을 주인공으로 소설을 쓰겠다는 마음을 먹었을때 떠오른 저자의 말

역사는 가정할 수 없는 것인데 소설은 그야말로 가정의 산물이다

특히 역사소설은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져 완성되는 장르

지수신에게는 "역사적 사실"이 충분하지 않았다

저저는 고민끝에 의자왕의 딸 "율"을 등장시키고 김부식의 <삼국사기>에 임존성이 함락한 직후 지수신이 처자를 버리고 고구려로 도망가는 부분이 나온다

임존성을 끝까지 지킨 무장이 처자를 버리고 도망간다는 것을 상식 밖이라 생각한다

<삼국사기>가 백제가 멸망한 지 5세기가 지난 뒤(1145년)에 나왔고

지수신이 신라에게는 눈엣가시 같은 인물이었기 때문에 패자에 대한 기록이 그렇게 남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율은 조선시대의 정적인 여성상이 아닌 기개 넘치고 자유분방한 백제의 여인상으로 설정

김유신이 목소리를 높이자 김법민은 비답을 내리기가 쉽지 않았다

망국태자가 잔적을 소탕할 미끼라는 유인원의 언질에 잠시 접어두었다

그런데 유인궤의 호언장담은 농담으로 넘길 일이 아니었다

임존성을 오만 불순한 유인궤에게 맡기고 철군하라는 김흠순도 말을 보탰다

한달이상 임존성을 포위하고 있던 신라군이 스스로 물러갔다

백제군은 당분간 위기를 모면할 수 있지만 당군으로서는 전력 차질을 가져올 수 있는 엄청난 반전이었다

 

요즘 역사 소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아무리 허구라고 해도 전혀 없는 사실에서는 이렇게 만들어내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역사소설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역사에 대해 너무 무지했다는 것을 느끼고 스스로 반성도 하게 된다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 역사소설 그것도 많이 익숙하지 않은 백제에 대해,

백제부흥군의 주역인 임존성의 지수신에 대해 알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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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팡과 함께 떠나는 대한민국 지질여행 | 서평후기 2019-07-0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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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1145062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지구의 역사라는 관점에서 보면 한반도는 매우 오래된 땅이라고 한다

한반도의 뼈대를 이루고 있는 암석은 약 20~30억년 전에 만들어진 변성암이고, 이 암석 위에 퇴적암이 만들어졌으며 사이사이에 마그마가 관입하거나 분출하여 형성된 화성암이 전국에 걸쳐 분포하는데

우리나라의 국토 면적은 그리 넓지 않지만 거의 모든 지질 시대의 암석이 있고 다양한 종류의 암석과 화석이 전국 곳곳에 펼쳐져 있다고 한다

한마디로 한반도는 살아있는 자연사박물관이다

 

둘째아이가 지질에 대해 관심이 많아 알고 싶어하는경향이 많았는데 사실 지질에 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얻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 "지오팡과 함께 떠나는 대한민국 지질여행"책이 있다는 것을 알고 이렇게 읽게 되었다

재미있고 선명하게 지질에 대해 여행해보고자 한다

이 책을 활용법을 먼저 잘 익히고 차례를 통해 다양한 지질에 대해 정확히 알아갈 수 있다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이란,,,

유네스코는 1972년 11월 16일 제 17차 정기총회에서 "세계 문화 및 자연 유산 보호 협약을 채택하고 인류의 문화 및 자연 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세계 유산 목록을 만들기로 하였다

인류의 문화 및 자연 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세계 유산목록을 만들기로 하여 세계 유산을 관리하는 세계 유산위원회를 설치하였다

 

2018년 8월 기준  UNESCO  세계 유산은 167갸귝애 1,092점이 있다

그중 문화 유산이 845점,자연유산이 209점, 복합유산이 38점

우리나라의 세계 문화유산으로는 "해인사 장경판전 (1995년)을 비롯하여 12점이 있고 세계자연유산으로는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2007년) 이

있다

제주도는 화산섬으로 한라산과 370여 개의 작은 화산체,용암동굴,내부에 독톡한 석회생성을 가지고 있는 거문오름동굴계,수성화산분화에 의해

형성된 성산일출볼 등이 있다

 

제주도를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찾아가는것도 좋을 것 같다

아이가 마냥 지질학자에 관심이 가지고 있는지 이런 직접적인 것을 알고 가는것과 모르고 가는 것이

엄청 차이가 난다는것을 또 한번 깨닫는다

 

지질공원이란,,,"지구과학적 중요성,희귀성을 갖추고 있고, 시각적

아름다움을 지닌 교육적 가치가 높은 지질유산지역을 말한다

중국이 가장 많은 38개, 일본에는 10개의 세계지질공원이 있고

우리나라에는 2010년 제주도,2017년 청송, 2018년 무등산지역이 유네스코 세계지질 공원으로 인증

받았고 2010년 제주도가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받은 후 자연공원법을 개정(2011년)하여 지질공원에 대해 자세한 규정을 두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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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지혜 | 서평후기 2018-05-1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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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시안의 저술 가운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저서죠

자신만만하게 독일어로 번역한 독일어판을 텍스트로 오만하리만큼 자손심이 강한 대철학자인

그가 이책을 극찬하면서 편역한 것만 보아도 그 내용의 훌륭함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으리라 본다

1647년에 나온 초판 가운데 남은 것은 한 부도 없고 현재 발행되는 재판들은 모두 1653년 판에 의존한것
그라시안은 사람을 대단한 존재로 보지 않았다
그는 냉철한 사유를 통해 아무런 꾸밈없이 이기적이고 허영심에 차고 변덕스럽고 사악한 인간이라는

존재와 어떻게 교제를 해야할지 충고를 던지고 있다
그가 사람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은 살아가는데 있어 냉철한 이성을 지니라는것
인생의 지혜에 대한 교훈은 일상생활에도 적용되어야 하고
우리가 삶을 성찰하기 위해서
삶 속에서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개선하기 위해서
그리고 남을 이해하고 사랑하기 위해서 ~~~

인생에 필요한 조건을 두 배로 갖추어라

그러면 생활 역시 두배의 가치를 지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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