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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한자는 확실히 EF펜이 낫네 | Gift 2017-02-2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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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플래티넘 프레피 만년필 EF촉 (3가지 색상)(PPQ-300)

만년필
| 2015년 05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볼펜처럼 미끄러지않아서 좋은데, 0.3은 조금 번지고 한자를 잘 쓰기가 힘들다. EF펜으로 (오프라인에서 구매하니 가격은 동일하다. 바람은 yes24가 물류창고에 가져다놔서, 도서구입시 5만원 채울때 제안하는 제품에 포함되면 좋겠다는거) 써보니 훨씬 좋다. 0.2인데도 0.38의 펜보다 필기감이 좋다.

 

심심해서 눈앞에 있는 펜통에서 다 꺼내서 써보고 깨달은 것은, 확실히 펜은 오프라인에서 써보는게 좋다는 것. 좀 더 굵게 쓰여질거라 생각했던 사라사펜도 비교해보니 꽤 좋았다.

 

나중에 펜들 죄다 모아다가 비교한번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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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다, 다 좋다 | Gift 2017-02-0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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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플래티넘 프레피 만년필 9종 / 리필 8종

만년필
| 2008년 08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학창시절엔 글씨가 괜찮았는데, 컴퓨터로 모든 것 대신하다보니 손가락의 힘이 많이 약해졌는지 카드 하나 오래쓰기 힘들다.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는데...

그러다가 한자를 보지않고 쓰기위해 계속해서 일본소설책을 펴서 따라쓰기를 하는데 (아사히 신문의 '천성인어 天声人語'를 따라 쓰는 노트도 있다.

 

 

 

카키우쯔시 노-토

 

문장이 꽤 좋고, 내용도 좋아서..한동안 했는데, 소설쪽이 더 재밌어서..) 볼펜으로 하다보니 글씨가 여전히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다.

 

그러다, 두번이나 연달아 선물받은 이 프레피 (처음엔 그 소중함을 몰랐지~) 만년필을 가지고 쓰는데, 아 미끄러지지않으니까 글씨가 좋아진다. 역시 글씨 연습은 만년필로 하라고 했던가!!!

 

가격싼데, 마구 쓰지않으면 쓰는 촉이 강하고, 색깔도 다양하다.

 

일본한자를 쓰기 위해, 일본펜이 발전했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제까지는 0.38까지 써보다 이건 0.3수준. 노트에 쓰는 정도의 글씨크기는 좋은데, 다이어리 (기록한다는 행위의, 생각외의 중대한 영향을 깨닫다)에 써보니 종이가 두꺼워서 뒤로는 비치지않는다만, EF촉 (0.2)를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이건 따로 주문해야하니 배송료부과. 스테디셀러인데, 그냥 yes24가 물품창고에 가져다가, 책5만원 넘고 또 2000원추가 포인트시 구매하는 다른 gift 제품에 포함시키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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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인데 펜케이스도 너무 이뻐! | Gift 2016-09-0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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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모나미 유성 153스틱비비드(그린/블루/바이올렛/코랄)

디자인문구
| 2016년 06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본이 왜이리 펜이 발달되었나 했는데, 그건 한자를 쓰기위함이란 생각. 점 하나가 중요하니까. 여하간, 0.38정도가 가장 적당하다는 생각이지만, 일반 메모를 쓰기에는 0.5이상이 좋다. 들고다니기엔, 자꾸 뒤라 눌러져서 펜케이스안이나 가방안에 볼펜의 잉크가 묻을까봐 뚜껑이 있는 펜을 훨씬 선호하는데 (뚜껑도 뚜껑나름. 어떤 건 그냥 툭하면 벗겨짐), 이건 싸서 잊어버려고 큰 미련은 안남을 것 같고 갖고 다니기 쉬워 선택했는데....잊어버리면 서운할 거 같다.

 

잘써지고, 겉색깔도 너무 예쁘다. 각각 다 샀는데, 색깔이 몽땅 블랙잉크라는 사실이 아까울 정도로.

 

단점....여전히 잉크똥이 많이 나온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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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이트엘의 스프링노트제품에 맞는 비닐커버 | Gift 2016-09-0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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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Spring Note PVC Cover

노트커버/비닐커버
YES24발송 GIFT상품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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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나의 만년다이어리 (기록한다는 행위의, 생각외의 중대한 영향을 깨닫다)에 때가 묻고서 이것을 발견했다. 이곳은 품절인지라 찾아보다...

 

인바이트엘에서 나온 스프링노트제품에 맞춘 것이라 맞아들어가기는 하는데, 딱 맞다기보다는 헐거운 느낌이다. 이 제품을 산 이가 무엇무엇을 샀는지는 그닥 관심이 없고 오히려 사생활노출이라는 느낌인데 (무슨. 리뷰를 먼저쓰는게 일등하는것도 아니고...참), 관련 제품이란 코너로 마련해주면 좋을 것을.. 아니, 같은 회사에서 나온 제품 코너에서 내가 발견하지 못했던건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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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만 보는 줄 알았는데... | Gift 2016-04-15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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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타로카드 The Unibersal Tarot Cards

막스웰 밀러
당그래 | 1999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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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은 [액스맨의 재즈 (20세기초 뉴올리언즈가 생생한, 공포, 비리, 애증의 미제사건)]와 요네자와 호노부의 고전부 2탄 [愚者のエンドロ-ル (추리의 재미를 십분 살린 귀여운 작품 (고전부 시리즈 #2))]에 모두 타로카드가 사용되었다. 이건 거의 온라인서점에서 책을 처음 사기 시작했을떼 '러시아집시카드'랑 같이 샀다. 오로지 점괘를 보기 위해 사용했던 것인데, 타로카드를 누군가에 대한 메시지 (맨위 작품에선 이태리마피아가 죽이고 남기는데, 의외로 사용된건 프랑스버전 타로카드였다)라든가, 누군가를 상징하는 것 (맨위 두번째, 호-타로를 '힘'으로 의미하는건 책에 나와 무슨 의미인지 잘 알 수 있었지만, 치탄다가 '별'이라고 생각했단 부분이 나와 찾아봤는데, 오호~~ 치탄다, 호-타로를 매우 높게 평가하는구나! 사귀여야겠네 ㅎㅎㅎ. 근데 정말 궁금한건 얼마나 자세히 알면 그냥 대화를 툭 던졌어도 다 아는거니??) 으로 사용하다니 매우 신선하다. 두가지를 하루에 점쳐보기도 했는데, 타로는 한가지의 질문을 던지지만, 러시아 집시카드는 단, 중, 장기적인 인생을 점쳐볼 수 있다. 근데 카드뒤집고 잇기가 매우 까다롭다.

 

점쳐보는 것 외에 타로카드의 종류 등을 살펴보면, 역사, 연금술, 신비주의, 천문학 등의 여러가지 내용이 있고 카드 중에서도 메이저와 마이너로 나뉘며 의미를 가지는, 상당한 재미가 있다. 카드의 크기 뿐만 아니라 숫자도 다양했던 와중에 (97장의 플로렌틴, 62장의 초기카드 등등) 74종의 카드를 사용하는데, 조금 아쉬운 점은 그림이 예쁘기는 해도 오랫동안 사용된 그런게 아니라 저자가 새로 그렸다는거. 뭐 본판의 상징이미지는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지만, 그래도 뭔가... (이미지는 '여신'의 경우 문화에 따라 마리아를 본따기도, 힌두여신을 본따기도 하는 등 다르다)

 

(이게 바로 이 제품인 Maxwell Miller판.

맨왼쪽이 magician인데, 맨위 두번쨰 작품에 들어간 이미지랑 비교하면...음, 난 그게 더 좋아 ㅡ.ㅡ)

 

책과 함께 타로카드가 들어있다 (universal waite tarot card의 경우, 해석책이 외국어 사전정도이다. 이건 솔직히 그 절반 정도인 200여페이지)

 

여러가지로 점치는 방법도 나오는데, 여러번 해본 결과 결국은 해석나름이라는....^^;;;;

하지만, 솔직히 다 알고 질문을 던지지않는가. 답정녀나 답정남까지는 아니라도 이미 마음속에 답은 정해놓고 그저 원하는건 누군가의 동의가 필요한것 뿐이라는거.

 

그나저나, 난 타로카드를 잘알아 상징도 척척 정해주는 사토시가 없으니까 무엇을 상징할런지...

 

 

p.s: 1) 22개의 메이저카드에는 바로 맨위 두번쨰 작품 속에 나오는 Justice랑 Strength는 보이지않는다.  하지만,

Desire = Strength
Karma = Justice
Time =  Temperance
The Revelation = Judgment

을 의미한다.

 

2) 역시나...타로카드 컬러링북도 매우 다양하다. ㅎㅎ 좀더 두껍게 해서 자기가 색칠한 타로카드로 점쳐보기..같은것도 꽤 재미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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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매지수 1위는 부록때문이 아닐..까나~ | Gift 2016-03-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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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일서]美的(BITEKI) 2016年5月號

편집부
小學館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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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주년 기념이라 미녀스타 총출동이다. 타키자와 마키코, 사사키 노조미, 혼다 츠바사, 카와구치 하루나 등. 눈썹이 얼굴의 중심이라는 기회에서 화장전의 그녀들의 맨눈썹을 봐서 놀라웠다.

 

그리고, 이번에 결혼을 한 키타가와 케이코의 인터뷰 기사에서 눈에 띄었던 말. 인생의 최고황금기를 살고 있는 그녀에게 이런 말이 어울릴까 싶었지만, 그래도 십여년을 연예계에서 일했던 그녀인지라...

 

 

커버에 이것마저 읽으면 미인의 극치!라는 카피가 있는데, 내용은 그닥 놀라운 것들은 없다. 봄이니까 방심하지 말고 수분, 자외선 주의하라는.. 광고에 미백제품이 꽤 많은데, 중간에 피부톤을 구분하는 작은 종이가 있는데 꽤나 밝은 톤들. 일본여행을 하면서 꽤나 피부가 타지않는데 신경을 쓴다는 사실을 문득 문득 느끼곤 했지만, 역시나 피부의 하얀것이 조금 다르다. 우리나라는 조금 노랗다면 이들은 조금 푸른.

여하간, 7년연속 미용지실매 넘버원이라는데...음, 그닥 내용보단 광고가 많아서...쫌... 판매가 높은건 아마도 내용보단 부록때문이 아닐까??

 

여하간, 부록은 Daniella & Gemma의 스파백과 비닐파우치, 그리고 Obagi의 미용액, 로션 등 삼종세트.

스파백은 가로 21cm, 세로 13cm, 폭 8cm인데, 디자인은 예쁜데 손잡이 재질이 결이 있어서 오래들면 하나씩 갈라지는 그런 패브릭. 폭이 넓은건 좋은데, 작은 물건은 저 위로 다 빠져나갈것만 같은... 난 지난번에 파우치를 엄청 장만했기에, 이 잡지에서 권장사용법중 하나로 운동후 속옷등을 넣어둘까...한다.

 

(위엔 커버) 

 

아참, 15주년기념이라 10가지 기획기사가 있었고 그중 장내가스에 대한 기사는 재미있었다. 매번 소설이나 뉴스기사에서 보는 단어가 아니라 여인네들이 쇼핑을 하면서 쓸만한 단어들인지라 꽤 단어들을 주워대는게 재미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 영어회화관련 외래어 카타카나 표기 부분에서 스마트 スマ-ト는 몸매가 아닌 '머리에 대해 쓰는 것'이라는 것을 보고 웃었다. 예전에 청해할때 '그녀는 스마트하다'란 묘사가 나와서 '머리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날씬하고 세련되다'는 의미라 틀렸는데, 그들은 영어시험에서 틀렸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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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데 천이 좀 얇다 | Gift 2016-03-1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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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일서]STUSSY 2015 FALL COLLECTION

편집부
寶島社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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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가방이 너무 버거워서 구매한건데, 생각보다 작았다. 사이즈정보가 없어서 미리 구매한 사람들 리뷰를 봤는데, 생각보다 작다는 이야기가 있었어 망설이다가 다행히 품절이 안된 곳 (ㄱㅂㅁㄱ는 예약이 많다 싶으면 미리 대량구매를 해두는지, 과월호가 되면 네이버의 카페사이트를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현금이나 ㄱㅂ포인트 결제로 구매가 가능하다. 품절이 된 경우 이곳을 이용하면 됨) 을 통해 구매.

 

줄자로 재보니, 사다리꼴 꺼꾸로 된 모양의 사이즈는 위 가로 :45cm, 아래 가로: 30cm, 폭: 16cm, 세로: 30cm, 끈길이 : 28cmx2.

 

사이즈가 이미 대략 예상했고, 운동복, 화장품 파우치, 운동장갑과 이어폰 파우치 등을 넣고 나면 밖에서 일부가 보이는 정도. 대신, 캔버스천인데, 유니클로에서 파는 것보다는 천이 얇아서 안의 내용물의 윤곽이 그대로 드러난다. 솔직히, 이전에 출판사 사은품으로 받은 에코백이나 지난번 구매에서 받은 치맥 에코백의 패브릭재질과 그닥 차이가 나지않아 실망. 수~~년전에 산 Barns and Noble 에코백은 지금도 뻣뻣한데 좀 더 빳빳했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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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Austen과 앞으로 5년간 매일매일을 | Gift 2016-02-25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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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양서]Jane-a-Day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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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내 머리 속을 들여다보는 것 같은 친구가 있다. 아마도 그녀가 나를 좋아하는 것보다 내가 더 좋아하는 마음이 클 텐데, 난 당최 그녀가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선물할때마다 고민에 고민을 겪으며 내 강아지를 열렬히 사랑하는 그녀와 사진을 놓고 협상을 하며 스무고개를 하지만, 그녀는 매우 간단히 내가 받으면 펄펄 뛰고 좋아하는 것들을 선물해준다.

 

선물로 받은 이 5년 일기장은 엄청나게 아름답다. Collector's Library 시리즈 를 무척 좋아해서 제인 오스틴이랑 찰스 디킨스는 중복해가면서 모았는데, 그렇게 손바닥 만한데다가 책옆은 금장으로 되어 있는 하드커버이다. 매일 맨 위엔 제인 오스틴의 작품이나 개인편지에서 인용한 문장들이 적혀있는데, 그부분만 조금 아쉽다. 뽑은 사람이 다소 시니컬했나봐....

 

요즘 베스트셀러 부분에 일기장에 질문과 답을 하는 스타일이 있어 꽤 혹하던 차였는데...

 

난 어떨지 몰라 지울 수 있는 Frixion pen으로 쓰는데, 안 번지고 괜찮다 (근데, 최근에 일본어 공부하고 노트에 단어 정리하면서 느낀건데, 지워질 수 없는 일반 펜으로 글쓰면 잘 쓰지만 Frixion 펜으로 쓰면 지울 수 있다는 것을 속으로 아는지 손으로는 대강 휘갈겨 쓴다 ㅡ.ㅡ)

(옆은 더 예쁘다는 거) 

 

(매일 매일 그녀의 문장을 읽을 수 있어서 좋다.

이렇게 좋아하는 작가 시리즈로 나오면 정말 좋을텐데!!!!) 

 

p.s:  1) Yes24 외서코너가 무척 좋아서, 이런 말하기 좀 그렇지만...여기는 품절이기도 하고 여기 계정도 없는 그녀가 사준걸 보니 딴데선 구할 수 있나봐요 (소근) 

 

2) 와우,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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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북라이트 | Gift 2015-11-2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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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43%할인] 독서용LED 램프/스탠드(S)

usb스탠드,독서등,독서스탠드,충전식스탠드,책상스탠드,데스크스탠드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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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침대옆 책장 중간에 넣어야되서)과 가격만 고려하고 구매했는데, 음, 라지 사이즈는 충전된다. 이건 건전지... 뭐, 건전지묶음을 마트에서 사놓은지 오래되어서 두기도 그렇고 사용하기로 했지만, 나같이 건전지를 처리해야할 경우가 아니라면 2천여원 더주고 충전식을 사는게 나을거 같다 (-> 이랬는데 모바일충전기를 사용하니성공!! 충전 기능이 없어도 모바일충전기를 사용하면 될 것 같다) 독서하기 좋고 각도 조절도 잘되고 가볍고 꽤 마음에 든다. 책에 꽂고 보는 스타일은 한 종류, 책위에 놓는 패널형은 두개 있지만 전자는 맨페이지마다 각도 맞추기도 그렇고 고정도 잘 안되고, 후자는 원서 페이퍼백에는 적합한 타입이고, 이건 집에 놓고나 들고다니거나 (야간기차여행같을때 창가옆에 놓고 보면 좋을거 같다. 아, 이렇게 말하니 기차타고 싶네) 괜찮을듯. 
 

p.s: 한 이틀밤 사용후..건전지에 의한 밝기가 다소 현격히 줄어들었다. USB연결해서의 밝기랑 차이가 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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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ms 3 Plus Seasons | Gift 2013-02-2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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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PC]심즈3 확장팩 사계절이야기 다운로드코드


인텍커뮤니케이션(게임cd) | 2012년 12월

작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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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나올, 하지만 Origin에 가면 사서 다운 받을 수 있는 새로운 확장팩 '캠퍼스 라이프' 바로 직전 작년 11월에 나온, 8번째 확장팩이다. 

 

 

 

 

게임을 구입하면, 게임 CD가 오는게 아니라 카드 한장이 들어있다. Origin 싸이트에 가서 카드에 쓰인 시리얼 넘버를 등록하고 게임을 실행시키면 된다. 그럼 나의 게임에 저렇게 내가 사서 연결시킨 게임들이 나타나고, 커서를 올려놓으면 언제 마지막으로 몇시간 했는지가 나온다. 심즈3도 온라인으로 해놓으면, 친구 추가도 할 수 있고 기회가 던져지는게 아니라 카테고리별로 어떤 기회가 있는지를 살펴볼 수도 있다. 이것저것 설정을 구경하다, 이제사 발견하고 놀랐는데 글쎄 플레이 음악이 [Transformer]의 Steve Jabronsky라는 거! 스테레오 틀면 나오는 음악은 여럿이지만.

 

 

(너무나 친숙한 음악들, 켜놓고 normal speed로 하면 자거나 뭐할때 책을 읽을 수가 있다. 옆에 울 강아지는 편안하게 자고있다. 자장가처럼. 나도 더 시간이 지나면 자장가 음악으로 삼을 수 있을지도...^^)

 

새로운 월드 추가는 없다 ㅡㅜ

하지만, 그런대로 귀여운, 보다 업그레이드된 아이템과 의상들이 등장한다. 이제 4계절을 누릴 수 있으므로. 당근 심이 더위 먹거나 감기에 걸리기도 한다.

파티의 종류도 늘어나고 (나 이제사 알았는데, 기존 플레이에서 청혼해서 승락받고 파티열면 자동으로 bachelor/bachelorette party가 된다),

계절별 페스티발이 열리는데, 어째 음악이 일본 마쯔리 같은지. 여하간, 페스티발에 가서 계절별 대회에 참가하거나 스케이트를 타거나 페이스페인팅을 하거나 연하장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 등에 올릴 수 있다.  

TV채널에 날씨 방송이 추가되고,
의외로 참 비가 많이 오는데 매우 마음에 드는 것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새벽녘의 천둥번개 동반한 소나기비. 비가 그치면 안개가 몰려오고 (해안 집의 경우) 또 아침이면 말끔해진다. 수영장이 있으면 수영장 물에 비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는데 정말 좋다.

'모두가 잠든 밤에'보다는 좀더 안정적이다 (고층빌딩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그런가).
이전보다 새로운 인물들이 몇몇 보인다.  하지만, 왜 다른 인물들은 겨울이 됨에도 헐벗고 다니는건지. 모든 인물의 계절적응변화는 좀 로드가 많이 걸리나보다.

 

 

다음은 announce tra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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