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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haikovsky Symphony No.5 (Herbert von Karajan 1971) | Hear 2021-01-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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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umann, Piano Quartet in Eb Major, Op. 47, III. Andante cantabile | Hear 2020-12-2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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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녹음이 아니라 음량이 조화롭지못한 부분도 있으나.. 그래도 곡이 워낙 아름답고 또 요즘 라이브 들을 기회도 없는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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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elius, Symphonie Nr 2 D Dur op 43 Leonard Bernstein, Wiener Philharmoniker | Hear 2020-03-2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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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 I. Allegretto 11:52 II. Tempo andante, ma rubato 30:09 III. Vivacissimo 36:40 IV. Finale
 

4악장 너무 좋아. 특히 37:49이후 마음을 두드리다가 거장의 얼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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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out (from [To All the Boys I've Loved Before]) | Hear 2020-02-2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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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White & Natalie Prass - Cool Out



드디어 그동안 동영상 업로드가 안되는것을 해결했다. 


Netflix에 들어만 오면 보이는 작품이었는데 그동안 (그닥 로맨스물을 좋아하지 않아서) 외면했다가, 기생충이 아카데미 타면서 덩달아서인지 youtube에서 추천동영상으로 이 작가 이야기가 올라왔다. 한국계 미국인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고. 그래서 캐스팅도 그렇게 주장했다고. 갑자기 난데없이 그동안 whitewashing하던 투자자들이 인종이 무슨 상관이냐며 백인캐스팅을 주장해서 그녀는 자기가 자랄때 봤던 로맨스물이 죄다 백인이였다면서 자기 밑에 애들은 그렇지않기를 바랬다고.


영화는 한국계 어머니를 일찍 잃고 산부인과의사인 아버지와, 스코틀랜드로 대학간 언니 마고와 동생키티를 둔 라라 진의 이야기이다. 이웃집 조쉬를 먼저 사귀고 그가 자기 언니와 사귀게 되자 그제사 감정을 꺠달은 라라 진. 하지만 언니가 대학을 가면서 조쉬와 꺠지고, 동생이 라라 진의 편지를 죄다 보내버린다. 옷장속에 고이 간직한, 라라진이 좋아했던 남자애들에게 쓴 편지들을. 

그중엔 조쉬도 있었고, 케빈도 있었다.

케빈은 7살때 게임에서 키스를 했고 그 이후 라라 진의 베프인 젠을 사귀었다. 그리고 젠은 라라 진과 더 이상 친하게 지내지않았고 (그 이유는 나중에 나온다).

케빈은 편지를 받은 시점에서 젠에게 차였고 그래서 라라 진과 동맹을 맺는다. 질투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사귀는 척을 하는데..

그러면서 점점 더 너무 편해지고 행복해졌던 라라 진.

결국 케빈에게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되게 귀엽네, 조금 오글거려도. 

맨마지막에 나오는 음악이 너무 좋아서 찾아봤더니 위에 것.

가사도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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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ruccio Tagliavini-Non Ti Scordar Di Me | Hear 2017-11-27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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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로 본 영화같다. 아니면 큰언니의 영화잡지에서인지. 여하간, 이태리, 독일가곡을 무척 좋아해서 중고등학때 가곡배울때 정말 좋아했는데. '물망초'란 노래이다.

 

찾아보니, 1958년 영화, [Vento di primavera] 

 

 

 

 

이태리 출신 명테너 페루치오 탈라비아니가 실제로 오페라 가수역을 맡았다.

 

 

 

독일에서 이태리로 오게 된 엘리자베스. 그녀는 루디라는 남자와 사랑에 빠지지만 그의 다른 여자관계를 알고 떠난다.

 

 

 

그때 비행기안에서 만난 소년을 만나고 성악가인 그 아버지의 비서가 되는데.  다정한 성악가와 귀여운 소년과의 생활은 그녀를 치유하고 그의 청혼을 받아들여 결혼하게 된다.

 

 

루디가 다시 찾아와 그녀의 마음을 흔들고, 어느날 떠나자고 한다. 전화기를 모르고 들었던 성악가는 그 이야기를 듣고 그들이 떠나기로 한 시간 무대에 선다. 무대에서 그녀를 바라보고 안심하나, 그녀가 일어나 떠나는 뒷모습에 눈물을 흘리며 이 노래를 부른다.

 

 

 

 

나를 잊지마세요. 당신을 사랑하니. 언제나 기다릴께요.  (노래장면)

 

역시나 대단한 성악가이다. 잘모르고 그 부분만 들었음에도 노래에 마음이 뭉클해지고 눈물이 나온다.

 

하지만... 해피엔딩. ㅎㅎ, 근데 세계적인 성악가 아빠가 불러주는 자장가는 좀 부담스러워.ㅎㅎㅎ

 

 

 

 

 

p.s: 전체영화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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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ony Warlow | Hear 2017-10-2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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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은 전염된다. 원래 뮤지컬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고 그가 계속 사준 CD를 듣고 본토가서 듣고 너무 좋아서 울고 (역시 직관의 힘), 그리고 또 와서 찾아보고 사서 듣고 그러다, 또 그가 전염되서 이젠 나보다 더 좋아하고 더 많이 찾아듣는다. 이상한 것은 그는 여성보컬을 좋아하고, 나는 남성보컬에 더 끌린다는 것. 그는 같은 노래라도 보컬에 따라 찾아듣고 버전마다 어떻게 감상을 살리는지를 구분하고 좋아한다.


여하간, Colm Wilkinson의 부드러움과 따뜻함을 좋아하고, Michael Crawford의 그 약간 쇳소리나는 카리스마틱한 보이스에 가끔 간드러지는(?) 부분이 좋은데, 그걸 다 갖고 있는 뮤지컬가수를 찾았다 (하지만, 나에겐 가장 좋아하는 Phantom은 아마도 Michael Crawford 이상은 없을거 같다. 그리고 장발장은 Colm Wilkinson이 여전히..). 이제서야... 하지만, 지킬은 이분이 최고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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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Bowie - Heroes | Hear 2017-06-1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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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 will be king
And you, you will be queen
Though nothing will drive them away
We can beat them, just for one day
We can be heroes, just for one day

And you, you can be mean
And I, I'll drink all the time
'Cause we're lovers, and that is a fact
Yes we're lovers, and that is that

Though nothing, will keep us together
We could steal time, just for one day
We can be heroes, for ever and ever
What d'you say?

I, I wish you could swim
Like the dolphins, like dolphins can swim
Though nothing, nothing will keep us together
We can beat them, for ever and ever
Oh we can be heroes, just for one day

I, I will be king
And you, you will be queen
Though nothing will drive them away
We can be heroes, just for one day
We can be us, just for one day

I, I can remember (I remember)
Standing, by the wall (by the wall)
And the guns, shot above our heads (over our heads)
And we kissed, as though nothing could fall (nothing could fall)
And the shame, was on the other side
Oh we can beat them, for ever and ever
Then we could be heroes, just for one day

We can be heroes
We can be heroes
We can be heroes
Just for one day
We can be heroes

We're nothing, and nothing will help us
Maybe we're lying, then you better not stay
But we could be safer, just for on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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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르가즘(eargasm)을 선사할 영시낭독 (Benedict Cumberbatch, Tom Hiddleston, Alan Rickman) | Hear 2017-03-2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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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Benedict Cumberbatch가 읽는, John Keats의 Ode to a nightingale.
게다가 배경음악이 말러의 교향곡 5번 4악장입니다.

 

솔직히 그의 시읽기를 듣기전까지는 그는 과대평가된게 아닌가 싶었는데, 수많은 배우들의 시읽기를 듣고 나니 그를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고대 그리스어까지 가능하다는, Tom Hiddleston이 읽는, 제가 가장 사랑하는 소네트
Shakespeare's sonnet 18입니다.





 


정말 돌아가신게 안타까운, Alan Rickman의 Shakespeare's sonnet 130입니다.




---

최근에 운동을 하다가 다시 한번 [이퀼리브리엄]을 봤는데, 예전에 멋지다고 봤던 건가타는 다시보니 좀 손발이 오그라들고 (달리는데 위험했음...), 음악과 시, 강아지를 보고 느끼는 감정의 동요 부분에서 정말 감동하였음. 좋아하는 배우 숀빈이 들고 있던 시집이 바로 예이츠. 

 

 

 

 

 

 

 

 


 

요즘 이상하게도 탄핵날 건강검진결과와 함께 잠시 사이다를 마시고 난뒤, 여전히 앵그리 모드에 잠겨있어 스스로 힘든 지경인데, back to basic으로 돌아간다면 다시 평온모드를 회복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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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Might as Well Be Spring | Hear 2017-03-0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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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 Getz & Astrud Gilberto - It Might as Well Be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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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s' Pop Ballads | Hear 2017-02-19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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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N MEDEIROS -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

 

 

 

Kylie Minogue & Jason Donovan - Especially For You

 

 

 

Cutting Crew - (I Just) Died in Your Arms

 

 

Berlin - Take My Breath Away

 

 

George Michael - Careless Whisper

 

 

Chris de Burgh - Lady In Red

 

 

Starship - Nothing's Gonna Stop Us Now

 

광고영화 듣고 너무 좋아서 찾아보다 줄줄이. 80년대 팝은 정박에 뭔가 되게 정직한데, 멜로디는 너무 예뻐서 빠르게 걷기할때 정말 시간이 가는줄 모르겠다. 게다가 따라 부르게 만드는. 걷다 나도 모르게 따라 부르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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