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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레베카] | See 2017-10-1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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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예매하여 실적을 올리고 싶었으나, 인터파크 단독판매였다.

 

옥주현의 노래 스타일이 시원하고 좋아서 그녀의 공연회차를 선택하였는데, 맥심 드 윈터를 맡은 송창의, 히치콕감독의 로렌스 올리비에의 프린스 스타일과 닮아서 눈도 호강하였다.

 

여하간, 꼭집어 예매했음에도 나보다는 그가 기대치가 높았고, 공연을 보고 나온뒤 나는 몇일내내 '레베카~'하며 댄버스부인을 따라했다. 별 기대를 많이 안하고 갔다가 나혼자 옥주현 노래에 소름끼치고 스트레스 해소되며 돌아왔다.

 

대프니 뒤 모리에의 원작인데 책은 그닥 난 재미가 없었고, 영화도 로렌스 올리비에, 조앤 폰타인, 그 멋있는 맨델레이를 뺴곤, 그닥 반전, 스릴러 등을 느끼지는 못했다. 게다가 난 여전히 왜!!! 맥심을 감싼 착한 '나'가 이름이 안나오는지, 엔딩 정도에선 맥심이 이름을 불러주며 (음, 마치 [컬러 퍼플]에서 자신의 이름을 말하는 부분이 꽤 중요하듯) 끝맺었다면 좋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살아서도 죽는 과정에서도 죽어서도 나쁜0는 레베카이고, '나'는 분수에 맞으며 돈이 아닌 사랑으로 결혼한데다, 엄청난 비밀을 가진 남편을 감쌈에도 불구하고, 제목은 '레베카'인지..췟. 고딕스릴러인 [레베카]보단 고딕로맨스에 가까운 [제인에어]와 매우 비슷하지만, 로체스터의 미친아내를 제목으로 쓴 격.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


Eins M&M | 2008년 10월

(이 작품이, 로체스터의 아내 버전)

 

뮤지컬은 너무 좋았다. 무대가 너무 멋있는데다 장면마다 꼭 그림을 들여다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마치 리오나르도 디 캐프리오의 개츠비 영화에서 그림을 구현하는 듯한 장면처럼 감탄하며). 게다가 배우들은 어찌나 목소리도 좋고..와우. 귀르가즘 느낄정도였다.

 

옥주현 레베카

 

위는 복습하는 2013년도 영상인데, 지금의 옥주현은 이보다 더 깊이가 있다 (음, 나도 좀 나중에 내공이 쌓여서 원작들을 다시 감상하면 다를런가..) . 큰 키와 긴 팔로 인해 양팔을 벌리거나, '나'의 옆에서 마치 누르는듯 노래를 부를땐 꽤 음산하며 카리스마가 있는데다가, 엄청난 성량으로 거의 극장안을 쩌렁쩌렁하게 만든다. 고음또한 강하고 안정적인지라 '레베콰'하고 마지막 소절을 부를떈, 소름이 끼치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듯한 느낌까지 든다.

 

'나'의 버전으로 보여지지만, 실제 주인공은 레베카와 댄버스부인. 전자는 후자에 의해 보존된다. 어렸을때부터 길러서 그녀의 모든 비밀을 공유하기에, 레베카를 잠시 소유한듯 그녀의 사랑을 받았다 주장하는 남자들을 비웃는다. 레베카는 남자들을 사랑하지도 그들의 소유도 아니라며. 그런 댄버스 부인을 연기하는 배우들은, 모성애, 집착 등의 감정이 강렬한채 노래를 부르는데, 옥주현의 댄버스부인은 집착에 더 가까운 느낌. 그러다 배신을 당할때의 분노와 광기.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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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에 Lady가 옷입는 방법 (feat. maid 필수) | See 2017-06-21 15:27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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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youtube 에 없는 자료가 없어.

역사적 시대마다의 의복 (의복은 문화, 사회, 역사, 지리, 날씨, 경제 등등와 관련이 정말 깊은데다가 신분과 결혼 유무 등등까지 다 의복으로 상징한다) 에 관심이 많아, 그런대로 살펴봤다고 했음에도 이렇게 눈으로 하나하나씩 입는 것을 보니 놀라운 점도 많다.

 

주머니 용으로 따로 허리에 차느니 속치마에 박지.

 

저렇게 하나 하나 다 끈으로 묶으면 정말 묶인대마다 정말 아프겠다. 게다가 가슴에 넣은 것 (pocket bag) 때문에 구부리지도 못하고.

 

National Museum Liverpool에서 만든 것으로 이 채널에 볼 거 정말 많다.

 

p.s: youtube화면을 키우면 연관 동영상으로, 미국 식민지시대, 19세기 빅토리안, 에드워디안, 리전시 등등 쭉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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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Hopper | See 2014-03-21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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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알라딘블로그에 그림으로 도배를 하곤 했는데, 예전에 썼던 음악카테고리를 쭉 듣다보니 팻매스니그룹의 음악 (Pat Metheny Group)이 에드워드 호퍼를 연상케한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에 외로움과 조금의 따뜻함. 그림 참 좋아했는데, 이젠 거의 찾아가보지도 않네. 호퍼 그림 선물액자 지금 저기 걸려있는데.

 

 

 

 

 

 

 

 

 

 

 

 

 

 

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

 

 

 

 

 

 

 

 

이 그림을 보면 로렌스 블록의 탐정 캐트 스커더가 생각난다. 그떄 리뷰를 찾아보니 그땐 호퍼의 나이트혹스를 언급했더라. 다시 읽어도 괜찮을거 같다.

 

 

p.s: 1) 그의 그림이 영상으로 만들어졌다. 아, 보고싶다.  

 

(http://uk.phaidon.com/agenda/art/articles/2013/february/11/edward-hopper-comes-to-the-silver-sc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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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2 Illustraionts from [Les Miserables] | See 2011-10-24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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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큰 숙소를 작은 병원과 바꾸고, 자신의 수입을 모두 자선기금에 쓴뒤 그는 높은이들의 오해를 풀 생각없이 작은 나귀를 타고 모든 관할지역을 방문한다.


크고 아름답고 높은 천장(빛과 공기 순환이 잘되는) 주교숙소 


작은 숙소로















삽화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달빛어린 속을 장 발장이 코제뜨를 데리고 조용히 걷는다.




나폴레옹, 전쟁...[전쟁과 평화]가 많이도 생각나는.


http://www.mtholyoke.edu/courses/rschwart/hist255-s01/images/illustrations/illustration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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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rations on Edgar A. Poe's | See 2011-06-05 04:17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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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죽음의 가면

에드가 앨런 포 저/김정아 역
생각의나무 | 2007년 04월


위 책에는 없었지만, 각 해당작품에 대한 일러스트레이션들...

M.발드마 사건의 진실, 해리 클라크



붉은 죽음의 가면 
 해리 클라크
 비어즐리



검은고양이

비어즐리
 
세베르니

 해리 클라크


어셔가의 몰락, 비어즐리



아몬 티아도의 술병, 해리 클라크



리지아

해리 클라크

 쇼


구덩이와 시계추, 해리 클라크



고자질쟁이 심장




p.s: 1) 생매장, 해리 클라크

포우 작품에 대한 이 일러스트레이션은, 정말 뛰어난 작품선 [세계호러 걸작선]에서 보고 완전 충격받았다. 




2) 더 보고 싶으시다면, 다음 사이트를 참조하시길.
하지만, 작품을 읽고 먼저 자신의 머리에서 상상하신다음에 보시는게 더 나을듯.

http://www.encore-editions.com/categories/edgar-allen-poe-illustrations

http://ajourneyroundmyskull.blogspot.com/2009/05/harry-clarke-illustrations-for-e-poe.html

http://www.artsycraftsy.com/dore_rave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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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h and music (Andre Gagnon) | See 2010-04-27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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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심리학서적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릴 정도로 기억상실한 사람이지만 부단히 반복했던 피아노곡을 건반으로 눌렀던 기계적 기억을 잃지않은 사례를 읽은 적이 있다. 음악은 귀로도 기억하지만, 손가락으로도, 그리고 후각으로도 기억이 된다.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은, 청각이라는 하나의 감각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Andre Gagnon은 뛰어난 뉴에이지 음악가들의 등장 속에서도, 그리고 엇비슷한 느낌의 곡중에서도 유난히 귀에 쏙 들린다. 오늘같이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 날에는 운동도 하기 싫고, 뜨끈한 물에 몸을 담궜다가 딩굴거리고 싶다. 목욕을 할때면, 가능한 가벼운 책을 골라 책띠지를 벗겨 욕조에 들어가지만, 실상 마음이 번잡할 경우엔 목욕과 독서는 그닥 궁합이 맞지않는 것같다.

 

 


The Bath, Alfred Stevens, 1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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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am Blake in [Shutter Island] | See 2010-03-3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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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셔터 아일랜드] (셔터 아일랜드)에서 테디가 동료 척하고 도착한 병원장 코리박사의 사무실에는 난해하며 호러틱한 그림들 - 정확히는 일러스트레이션이나 사진같은 - 이 걸려있었다. 글쎄, 정신적 균형을 추구하는 정신과의사의 방에서 보기엔 극단적인 인간정신의 상징인 것 같아, 테디처럼 호기심있게 의아하게 쓰윽 카메라의 시선을 따라가다가 하나 눈에 걸리는 것이 있었다.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에 걸친 영국의 시인, 화가, 인쇄가였던 윌리엄 블레이크가 그린 이 작품의 이름은 (영화에서는 그림의 전면이 아닌 얼굴에 집중했다), [Nebuchadnezzar II (네부카드네자르 2세 또는 느부갓네살 2세라고도 )]. wiki의 발음화일로 들으면, '네부큿네즐'로 들린다.

 

네이버백과사전에 따르면, '신()바빌로니아 제국 제2대의 왕(재위 BC 604~ BC 562). BC 597년 예루살렘을 공략하였으며, 이어 BC 587년에는 유대를 철저하게 파괴하고 멸망시켜 그 곳의 수천 주민을 바빌로니아로 강제 이주시켰다(바빌론의 ).

 

그런면에서 살펴보면, 2차세계대전에 참전한 테디가 디카우에서 유대인 홀로코스트를 목격한 것과 연결이 된다. 게다가, 구약성서의 다니엘서에 이 왕의 일대기가 적혀있는 내용중, 왕의 꿈을 해석하면서 다니엘이 '....While boasting over his achievements, Nebuchadnezzar is humbled by God. The king loses his sanity and lives in the wild like an animal for seven years. After this, his sanity and position are restored and he praises and honors God. There has been some speculation on what the organic cause of this insanity, assuming the story is true, might have been. Some consider it to be an attack of clinical lycanthropy or alternately porphyria...'라며 왕의 insanity를 언급하는 것과도 연결되면서,

 

그러니까 요 그림 한장으로 바로 영화 주인공 테디의 심리적, 정신적 상태를 보여준다.

 

 

언뜻 지나간 것들에서도 얼마나 세심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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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an reading, and ....pondering | See 2009-05-2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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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있는 모습이 아니라, 책을 손에 잡고 생각하는 모습을 그린 그림을 찾고싶었다. 위에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는 건 한 장의 그림만 있다. 읽고 있는다는건, 눈길을 책 안의 글씨 위에 두고 있는다는 건 한창 내용을 머리에 input하고 있는 과정이다. 상상이나 느낌이란 output도 있겠지만, 잠깐 책안의 내용을 정리하고 뭔가 생각하여 자신의 것으로 소화시키는 output이 더 중요한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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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 Lawrence Alma-Tadema (1836-1912) | See 2009-04-0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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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그림은 워터하우스의 작품으로 종종 오인되기도 한다. 등장인물의 이름을 따서 짓는 워터하우스와 달리 그의 제목은 시적인 은유를 담고 있다.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죽음을 맞이했으나, 활동은 영국에서 했으며 작품의 모티브는 로마제국 전성기에서 가져왔다. 고고학을 연구하여 로마와 폼페이문명을 잘 알았으며, 바다, 빛, 대리석의 묘사에 있어 탁월하다.

 

 

 

 

 


Ask me no more

 

 

 


 

Unconscious Rivals

 

 


 

Anthony and Cleopatra

 

 

 


 

The Colosseum

 

 

 



Vain Court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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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William Waterhouse (British, 1849-1917) | See 2009-04-03 00:46
http://blog.yes24.com/document/132447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오클래식의 워터하우스는 신화에서 많은 모티브를 따 여인의 모습을 그린 것으로 유명하며, 그의 대표작은 Lady of Shalott과 Ophelia 연작시리즈이다.
그는 또한 역사상으로 유명했던 여인 (대개는 팜므파탈)을 즐겨그리기도 했다.
 
 
다음의 곳에 가면 그의 그림을 차근차근 들여다 볼 수 있다.
 
 
 

Ophelia-1889

 

 

 

Ophelia - 1910

 

 

 

Ophelia


 

 

 

 

 

Lady of Shallot

 

오필리아와 닮아보이지만, 그녀는 셰익스피어의 시대보다 훨씬 더 고대인 아더왕 전설 속의 인물이다.

 

19세기 영국시인 테니슨의 시로 재탄생한 그녀는, 카멜롯으로 흐르는 강의 상류에 사는 마술을 하는 처자이다. 그녀의 성에서 거울로 비친 밖을 내다보고 그 광경을 벽에 거는 타페스트리로 짠다. 그녀는 직접 창문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마법으로 금지되어있었는데, 어느날 거울에 비친 원탁의 기사 란슬롯을 보게된다.

 

그때 거울은 깨지고 그녀에게 저주가 내린다. 그녀는 배 위에 자신을 싣고 흘러가고 란슬롯은 그녀를 위해 기도를 한다. 결국 그녀는 아더왕의 영지에 죽은 몸으로 도착한다.

 

이 시는, 크리스토퍼 말로리의 모트르다서 (Le Motre d' Arthur)에서도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더왕의 왕비인 기네비어를 사랑하여 밀회를 하다가 도망친 란슬롯은 마장경기같은데 참여하는데, 일레인이란 귀족처자의 도움으로 장비를 꾸린다. 그녀의 짝사랑을 거절하게 되어 결국 귀족처자는 상심에 죽음을 맞이하는 것으로 나온다.

 

 


 

 

 

 

 

 

Psyche

 

공주 프시케는 자신이 미의 여신인 비너스보다 자신이 더 예쁘다고 자랑을 하게 되어 여신의 노여움을 사게 된다. 비너스는 자신의 아들, 사랑의 신 큐피트를 보내 그녀에게 벌을 내리라고 하지만, 큐피트는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그녀를 밤마다 방문하던 큐피트는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지 말라고 하지만, 어느날 잠이 든 그의 모습을 촛불로 확인하던 프시케는 정말로 아름다운 신의 모습을 발견한다. 순간, 촛농이 떨어져 큐피트는 잠에서 꺠고 사랑보다 호기심이 강하다면서 그녀를 떠난다. 큐피트를 마음 깊이 사랑한 프시케는 그를 찾기 위해 전세계를 헤매고 온몸이 추췌해진다. 결국 이를 가엾이 여긴 주피터가 그녀를 불멸의 존재로 만들어 큐피트에게 보낸다. 프시케는 나비랑 연관이 있는 이름.  
 

 

 



 

Apollo and Daphne

다들 알다시피 다프네는 강의 신의 딸인데, 어느날 태양의 신 아폴로의 눈에 띄게 된다. 사랑보다는 친구들과 뛰어노는 것을 좋아하는 그녀에게 관심을 보이는 신을 피해다니지만, 결국 그의 손에 잡히게 된 순간, 구원을 요청한다. 바로 월계수 나무로 변하게 되고, 아폴로는 겁에 질린 그녀를 좇아다닌 것을 후회하면, 그녀의 잎을 따서 경기에서 승리한 이의 머리에 장식을 해주게 된다.

 

 

Echo and Narcissus

 

 

 

 

Sleep and His Half Brother Death


 

 

 

 

Tristan and Isolde

 


Miranda

그녀는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에 나오는 인물이다. 이태리는 작은 도시국가들로 나구성되어 있었는데 그녀는 나폴리의 공주로 삼촌, 즉 아버지의 동생의 음모로 아버지와 함께 도망쳐 섬에 살게된다. 원래 학문과 마술을 좋아하던 아버지 왕은, 마술로 여러 요정을 거느리고 살았는데, 어느날 폭풍으로 나폴리의 왕(즉, 동생)이 난파하여 도착한다. 결국, 마주대한 이들은 마술을 통해 이러저러하게 결국 화해하곤 미란다는 행복한 사랑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Juliet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에 나오는 그녀 맞다. 극속에서도 나이가 15세였나. 셰익스피어의 작품중 이 작품은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Cleopa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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