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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보나파르트 | quotes 2010-10-1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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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위대한 장군들은 어떻게 승리하였는가

배빈 알렉산더 저/김형배 역
홍익출판사 | 200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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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바깥사회에서는 민주주의와 자유의 의미를 예찬하는 루소 (Jean-Jacque Rousseau)의 저서에 의해 촉발된 커다란 변화의 물결이 거세게 일고있었다. 그의 가르침과 전제주의를 타파하려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은 결과적으로 프랑스혁명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특히 이와 같은 방대한 사회운동은 1789년에 시작되어 반신성(反神性)국가와 애국심의 개념을 불러일으키기에 이르렀다. 이제 왕의 국미은 한사람의 시민이 되었고 국가에 대한 사랑과 충성심, 그리고 수렵-채집을 주로하던 구석기시대에 발전되었던 것과 유사한 감정적인 유대감도 형성되었다. 같은 종족 속에서 인간은 집단적 정체성과 충성심을 배웠고, 또한 이들에 대한 적대감도 동시에 배웠다.

 

종족 구성원들은 그들간의 우호규약과 외부인에 대한 반목규약을 철저히 따랐다. 스펜서 (Herbert Spencer)의 말에 따르면, 그 결과는 내부적인 우호와 외부적인 적대감이었다. 인간이 천성적이고 본증적으로 타고난 이러한 경향은 새로운 국가와 주에 옮겨졌고 외국인에 대한 침략, 정복 그리고 보복을 주입시켰다.

 

이런 태도를 한층 고취시키는 한 표현으로 라일 (Rougetde Lisle)의 '마르세에즈 (Marseillasise)'군가가 있다. 또한 이런 시대의 전쟁에서 프랑스 병사 쇼빈 (Nicholas Chauvin)이 자기나라에 대해 과장되고 맹목적이며 호번적인 헌신을 바쳤던 것에 유래된 '쇼비니즘 (Chauvinism)이란 말이 생겨나기도 했다.

 

(정관사 La가 붙어여 하는 라 마르셰즈, La Marseillaise, 아, 스펠링 헷갈려.

 

작곡가는 Roudetde Lisle이 아니라 Rouget De Lisle이다. 그리고 맨뒤의 자음을 발음 안하는 것등을 고려하면 이름은 루제 드 릴이다.

 

네이버지식인에서 검색해온 가사내용은,

 

가자, 조국의 아이들아
영광의 날이 왔다.
우리에 맞서 전제정이 들어섰다.
피 묻은 깃발이 올랐다,
피 묻은 깃발이 올랐다.
들판에서 울리는 소리가 들리느냐,
이 잔인한 군인들의 포효가.
그들이 바로 우리 곁에 왔다,
너희 조국, 너희 아들들의
목을 따기 위해서.

무기를 들어라, 시민들이여!
너희의 부대를 만들어라
나가자, 나가자!
그들의 불결한 피를
우리 들판에 물처럼 흐르게 하자.

신성한 조국애여,
우리의 복수심에 불타는 팔을 인도하고 떠받쳐라.
자유, 사랑하는 자유여,
네 지지자와 함께 싸워라,
네 지지자와 함께 싸워라.
우리의 깃발 아래에, 승리가
네 씩씩한 노래에 맞춰 돌진하리라.
네 죽어가는 적들이
네 승리와 영광을 보도록.

무기를 들어라, 시민들이여!
너희의 부대를 만들어라
나가자, 나가자!
그들의 불결한 피를
우리 들판에 물처럼 흐르게 하자.)

 

 

 

한정된 영토를 벗어나서 자국의 이득을 추구하며 서로 대항하는 주권국간의 신사적인 전쟁은 이제 국민의 자주적 의지는 그것이 무엇이 되었던간에 항상 옳다는 신화에 몰입되어 다른 나라의 희생을 통해 국가의 발전을 도모하려는 확장 정책적인 전쟁을 지지하는 시민군들 사이의 '맹렬한 전쟁'으로 변하였다.

 

유럽이 이와같은 거대한 대결구도로 빠져들어감에 따라 자연히 무기와 전쟁이론들도 빠른 속도로 발번해나갔다. 이러한 새로운 도구와 대규모적인 징집, 그리고 새롭게 형성된 국방개념을 통해 거대한 군대를 구축한 군사의 귀재 나폴레옹은 이를 토대로...궁극적으로 그의 꿈은 파멸에 이르렀지만, 그가 사용한 방법은 여태까지의 전쟁방식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18세기 중후반에 활동했던 프랑스군장교들의 혁신적인 생각.....부르세 (Bourcet)..분진협동공격계획...징기스칸이콰레즘 제국을 침공했을때와 수베데이가 5000년전 헝가리를 공격할깨 사용하던 것과 본질적으로 동일한 것...

 

....사단체계....방진대대...

 

..기베르..포병의 기동력..그리보발..포의 무게를 과감하게 감소...

 

..나폴레옹의 군사적인 천재성이 처음으로 빛을 발한 것은 1793년 영국이 점령했던 지중해의 투론항에 대한 포위 공격에서였다.

 

(바로 요 전투에 대한 내용이, BBC에서 나폴레옹에 대해 만든 시리즈에서 보여졌다. 바로 영국과 붙은 전쟁을 BBC가 만들어서 매우 신기해하면서 봤는데, 매우 잘만들어졌다.

 

프랑스혁명기를 잘 이용하지만 그의 천재성을 시기하는 인물들과의 갈등, 그리고 집안을 일으켜야 한다는 책임감, 전투에 매진하면 집중력이 엄청강해지는 것, 카리스마, 출세욕, 누구에게 청탁을 해야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지 모색하는 정치력, 그리고 운. 

 

그때까지 존재성이 부각되지않았던 포병의 사용, 그리고 묘사되는 전투의 사실적 배치와 전투방법, 그가 처음 사용해서 계속해서 사용하게 되었던 포병으로 약한 부분을 끊고 공격해나가는 것 등등

 


BBC의 'Heroes and villains'시리즈로, 나폴레옹,아틸라,스파르타쿠스, 코르테스,사자왕 리처드, 쇼군 으로 이어진다. SKY HD 채널로 '워리어즈'라는 제목이 붙었던 것으로 기억.

  

 

 

 

 

youtube에 올린 사람은 6파트로 나눴던데, 이건 첫부분이고,

동영상이 끝난뒤에 여러화면이 뜰때 클릭을 하면 다음편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이건 마지막 파트.

 

 

나폴레옹은 별로 안좋아했는데, 이거 보니까 좀...흠흠, 끌리더라.

 

 

글고, 이 시리즈가 책으로 나온게

 

전사들 

 

전사들 : 역사상 가장 뛰어났던 전사들의 ‘이기는 기술’ (양장)

프랭크 맥린 저/김병화 역 | 웅진지식하우스 | 2008년 08월 )

 

 

  

 

...적이 자신을 타격하는 것을 막으면서 적을 타격하는 것이다...세가지 방법..첫째로 적 배후로의 기동이다..두번째는 전랙적 전투로..정면공격으로 적을 고착시키는 가운데 측면을 돌아 적의 매후로 군대를 보내고, 동시에 측면 기동에 대응하기 위해 일부 노출된 전선의 한지점을 선발된 '보평-보병-기병'으로 돌차함으로써..한니발, 스키피오, 그리고 몽골이 이전에 사용했던 원칙을 고슨한이 따른 것....세번째..'내선위치전략', 즉 서로 지원 가능한 거리에 있는 둘 이상의 적 부대 사이로 기동하여 둘 중 한쪽이 손을 쓰기전에 다른 한쪾을 무찌르는 것..열세임이도 불구하고 각각의 상대방 병력에 대해서는 언제나 우세한 힘을...

 

...그는 오로지 전투에만 관심을 가졌고 이것을 그의 새로운 포병전술로 해결하려고만 하였다...자기 제국의 자원에 대한 사실상의 무제한적인 권한을 갖게된 나폴레옹은 이제 기만과 속임수로 승리하려는 생각을 버렸다..

 

....손실이 너무 커져서 종국에는 그의 적들이 약해진 나폴레옹의 군대를 압도할 수 있게 되었다....리델 하트 (Basil H. Liddell Hart)가 말했듯, '그는 힘의 경제 법칙을 어겼기 때문에 벌을 받았다. 그 법칙을 지키는 방법은 바로 기동성과 기습이다'  

 

 

 

 

...p.135~177, [위대한 장군들은 어떻게 승리하렸는가, How great generals win, 배빈 알렉산더 저. 

 

 

 

p.s: 1) 으음, 위의 과거 프랑스 분위기는 어째 요즘의 '똘레랑스'가 사라지는 프랑스?

 

2) 책은 다좋은데 원어발음은 그닥 안살리고 지도번역도 안되어 흑백으로 전투의 방향을 찾아서보기가 힘들다. 하지만, 책 내용 자체는 무지하게 깔끔하고 뛰어남.

 

3) 어느 파트에선 퇴로를 차단해서 항아리처럼 몰았다는 말이 나오는데...[풍림화산]에선, 퇴로까지 막아버리면 죽기살기로 덤비기에 오히려 약간 풀어놓는다..는 말이 나온다.

 

글쎄, 무기가 칼과 창일때와 화약이 있었을때 아마도 사람의 마음은 달라지지않을까 싶다. 칼과 창일 경우엔 자기몸을 더 믿어야했으므로, 죽기살기로 버티겠지만 아마도 화약일 경우엔 오히려 항복해버리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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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테스트 | quotes 2010-06-0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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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지 고잉 Easy Going

야마가와 겐이치 저/천채정 역
해피니언 | 200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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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끔 혼자서 영화관에 간다.
  2. 마음에 들지않는 물건은 미련없이 버린다.
  3. 거울을 보고 이정도면 괜찮지 생각한 적이 있다.
  4. 앉은 자리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10개이상 쓸 수 있다.
  5. 어차피 안되는 일에는 미련을 두지않는다.
  6.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떄 듣는 비난은 어떤 것도 참을 수 있다.
  7. 다이어리에 스케쥴이 비어도 불안하지않다.
  8. 정기적으로 하는 취미활동이 있다.
  9. 무슨좋은일있어라는 말을 자주듣는다.
  10.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일이 있다고 생각한다.
  11. 하루종일 잠을 자본적이 있다.
  12. 좋아하는 음악을 발견하면 한달간 즐겁게 보낼 수 잆다.
  13. 내가 힘든 일이 있을때 달려올 친구가 세명은 있다.
  14.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
  15. 옷을 고를때 유행에 따르기보다 나에게 어울리는 것을 고른다.
  16. 나이를 말하는 것이 부끄럽지않다.
  17. 슬플떄 주위의 눈치를 보지않고 울 수 있다.
  18. 쉴새없이 어슬렁거리는 호랑이보다 느긋한 사자가 좋다.
  19. 핸드폰이 없는 세상도 살만한 걸 같다.
  20. 익숙한 곳이라도 일부러 돌아가는 때가 있다.

 

0~7

8~16 인간관계, 업무, 여가중 하나에 과도한 집중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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