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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lix] Bodyguard (2018) | - Mystery suspense Thriller SF Horror 2020-02-1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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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주인공이 [왕좌의 게임]에서 로드 스타크였다!!!






이걸 보게된건 왕자의 게임이 아니라, 기사인가 어딘가에서 이게 BBC Sherlock이후 최고의 작품이라고 해서. 근데, BBC 셜록은 시즌이 뒤로 갈수록 이상해지긴 했지만..이 작품이 엄청나게 재미있다는 것은 맞는 말이다. 뭐가 최고 그런건 잘 모르겠다. 여하간 셜록의 후반부 시즌보다는 이게 더 재밌다. 



https://youtu.be/tLfLU6-9lxY ==> 트레일러 





스포일 있음.


작성중.





리차드 매든이 연기하는 데이비드 버드는 아프가티스탄 전쟁에 참가했다가 엄청난 트라우마를 갖고 귀국했다. 그의 폭발하는 공격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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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lix] Broadchurch (2013~2017) | - Mystery suspense Thriller SF Horror 2020-02-1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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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번저한게 아니라 영국방송에서 먼저 방영한건데, 보고있으면 요즘에도 리메이크되는 아가사크리스티의 BBC버전에도 나온 영국배우들과 많이 겹친다.


주인공은 닥터후의 닥터후 데이비드 테넌트인데, 실상 모든 매력은 올리비이 콜맨 언니가 가지고 갔다. 결국 이 드라마 중간부터 이 드라마를 보게 해주는 이유는 바로 이언니 때문이다. 워낙에 연기를 잘하는데다가 이 음울한 분위기 속에서 귀엽고 든든하고 그렇다. 트윗등의 여러 계정을 찾아보면 이 둘이 남녀관계임에도 로맨스 없이도 얼마나 재미있게 보여질 수 있는지 그 순간들을 짤로 만들어 음미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게...제발 꼭 남주랑 여주랑 안엮어도 재밌다고...비밀의 숲이나 스토브리그 봐봐. 로맨스 없으니까 훨 낫지.



이 드라마는 추리물 드라마중에서도 손가락 안에 꼽힐 것 같다. 순전히 그건 이 올리비아 콜맨언니 덕분이다.


여하간, 아주 되게 음울한 배경인지라 막 강아지를 보내고 이걸 봐야하나..했지만, 정말 궁금해서 아무 생각하지 않을 정도로 몰입할 수 있었다. 게다가 올리비아 언니떄문에 정말 많은 위로가 됐다. 아, 아마도 이 페이퍼에는 올리비아 언니 너무 좋아가 엄청 나올듯.


시즌3까지 나왔는데...더 나오지.....


여기는 도셋지방의 바닷가 작은 마을 브로드처치. 서로가 너무나도 잘아는 작은 곳이다. 


포일 있음.



이 드라마 보실 분이면 



가능한 스포일을 피하고 



궁금해 죽을 지경에서



보는게 제일 재밌음.


결국 수사에서 다 범인잡음.




막상 지금와서 쓰려니 가물가물하지만... 



시즌1에서는 11살 소년 대니 라티머의 죽음을 다룬다. 


그런데 이 대니의 부모, 마크와 베스는 올리비아 콜맨이 연기하는 엘리 밀러랑 아주 친밀한 가족이다. 엘리 밀러의 아들이랑 대니랑 절친이다. 대니가 절벽에서 떨어진채 발견되고, 아버지인 마크는 무언가를 숨기고 있고 엘리 밀러의 아들은 휴대폰 문자메세지인가 메일을 지운다. 


(왼쪽부터 대니 누나, 아빠 마크, 엄마 베스, 베스의 엄마)


피해자의 가족들이 알권리를 따지는 옐로페이퍼들에 상처를 받고, 또 숨겨져있던 가족간의 비밀이 드러나자 이 가족은 붕괴된다. 피해자들인데도. 그 과정에서 과거 언론의 무고함으로 가족을 잃었던 인물이 또 마을 사람들의 공격을 당한다. 찾아보면 그가 무죄임을 알터인데도 이들은 두려움으로 인해 누군가를 희생양으로 만들어 공격하고 거기에 선을 그어 자신들이 안전하기를 바란다.


원래 둘쨰 아이를 낳고 출산휴가에서 돌아오면 승진하게 되어있는 엘리 밀러는, 몇년전 매우 유명한 살인사건을 담당했던 알렉 하디, 데이비드 테넌트가 상사로 오자 조금 당황한다. 이 둘은 서로 매우드라이게 시작하지만 조금씩 서로를 의지하고 수사를 하게 된다. 그 과정이 꽤 재미있고, 여자 형사인 엘리의 모습이 꽤 현실적이라 공감이 간다. 엘리는 남편이 엄청나게 서포트줘서 수사를 열심히 하는데...


범인은 결국 가장 아닌 걸로 보였던 사람, 엘리 밀러의 남편 조 밀러. 그가 대머리인지라 혼선을 빚기도 했고 사건담당자인 엘리의 남편이라 엄청난 파장을 예고하며. 


시즌2에서는 대니 라티머의 살인에 대한 재판과 과거 알렉 하디가 맡았떤 샌드브룩 살인사건을 다룬다. 


조 밀러는 비겁하게 자백을 폭행떄문이라 변명하고 무죄라 주장한다. 이로인해 재판에서 피해자의 가족들은 다시 한번 모든 것이 낱낱히 까발려져 공격을 당하는 과정을 껶여야한다. 한편, 샌드브룩 사건에서는 피해자 소녀의 범인으로 지목된 이웃집 남자의 부인이 증인보호 신청을 하게되고, 차 안에 뒀다가 증거품인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징계받은 알렉 하디가 그녀를 보호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는 범인으로 지목되었다 풀려난 남편을 옹호하는 등 이상한 행동을 하고 무언가 감추고 있다. 게다가 증거물을 잃어버린건 알렉 하디가 아니라 바람을 피웠던 그의 전처인 형사. 


결국 이 사건의 범인은 잡히게 되지만, 조 밀러는 무죄로 풀려나게 되면서 모든 이들의 공분을 일으킨다. 


여하간, 다들 엄청난 거짓말들을 하는지라...아 무도 믿을 수 없어. 


시즌 3에서는 성폭행사건을 다루게 된다. 한 중년의 부인이 성에서 열린 파티에 갔다가 이혼한 남편을 만나 싸우고 정원으로 나갔다가 공격을 받은뒤 성폭행을 당했다고 말한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성폭행은 피해자가 옷을 야하게 입거나 뭐 어떻게 원인을 제공한다기보다는, 가해자가 성적인, 그러니까 성적인 방법으로 권력으로 누르려는 성질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범인은 꽤 의외였는데.. 


본지 몇달은 된지라 좀 가물가물. 게다가 보면서 얼마나 고구마를 먹었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가 범인인지 추리하는 과정은 정말 재미있었다. 막 본격은 아니지만. 너무 슬퍼서 아무것도 못할때 누가 범인이냐고 추리하면서 몰입할 수 있어서, 내가 추리팬인게 너무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P.s: 잠깐 이렇게 내용일 부실해질바엔 한번 더 볼까 ...했지만 올리비아 언니가 너무 좋지만 그 고구마를 다시 감당하기엔 내 멘탈이 아직 다 회복이 안되서...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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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lix] 영혼신부 (THe Ghost Bide,2020) | - Mystery suspense Thriller SF Horror 2020-02-14 17:44
http://blog.yes24.com/document/1209578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뒤 한동안 나의 낙은 넷플릭스였다. 꽤 여러편을 봤는데, 하나씩 정리해봐야지. 최근에 봤던 것부터.




영혼신부, The Ghost Bride.


최근에 재방송되서 얼핏 봤는데 귀신을 보는 태 양, 공효진이 나오는 [주군의 태양]에서도 잠깐 나왔던 에피소드이다. 다른 드라마에서도 나왔는데 그게 기억이 날듯 서로 섞여있다. 꽤 돈많은 집안의 아들이 미혼으로 죽으면 이를 달래기 위해 같은 귀신끼리 결혼시키기도 하고 살아있는 여자에게 지참금을 주고 데려와 신부를 삼기도 하는 중국의 실제 관습을 소재로 했다. 


이 드라마는 Yangze Choo의 베스트셀러인 다음 작품을 원작으로 했다. 그런데 기사를 찾아보니 조금 자세한 것은 다른듯. 일단 보다가 너무 땡겨서 주문을 했는데..사실 다른 서점에서. 거기는 여기보다 넷플릭스 바탕으로 한 작품들을 많이 수입해놔서 바로 다음날 도착했다. 가격도...또 많이 쌌고....



The Ghost Bride

Choo, Yangsze
William Morrow & Company | 2014년 08월

 


책은 지금 밀린 스릴러들 읽고 읽을거고. 일단 드라마로 돌아오면. 주인공과 기본설정은 같다. 게다가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






스포일 (결말) 있음! 



이 작품 볼 분들은 읽지마시


길. 그럼에도 두근두근해서 


불안하시면, 일단 해피엔딩


이니까 안심하고 드라마먼


저 보시길. 



https://youtu.be/mRqCu4TqFXw ==> 예고편. 요즘엔 동영상 업로드가 힘드네. 




1890년대 말레이시아의 말라카. 이때는 아직 영국의 식민지로 동남아가 비슷하듯 화교, 즉 중국인이 가장 부자이고 세력이 크다. 



(왼쪽부터 천국의 사자인 얼랑, 여주인 리란, 림텐바이, 림텐칭)


리란은 어릴적 사랑하는 어머니를 잃고 무역상인 자상한 아버지와 헌신적인 유모, 허공에 가끔 말을 하는 요리사 왕씨와 살고 있는 처자이다. 이제 결혼할때도 되었지만 리란은 어릴적부터 같이 자란 텐바이를 짝사랑하는 중이다. 텐바이는 이 마을의 부호인 림씨 집안 사람이고 홍콩으로 의학공부를 하기 위해 5년전 떠났다. 그가 떠나는날 리란은 선물하는 책 속에 사랑고백의 편지를 넣어두었다. 




그런데 아버지가 사기를 당하고 사업이 어려워진 와중에, 최근 아들 텐칭이 죽었음에도 연회를 연다고 리란을 초대한 림씨집. 린씨부인은 죽은 텐칭의 영혼신부로 리란을 데려오고 싶어하고 그 대가로 리란의 아버지 사업을 정상화시켜주겠다고 한다. 하지만, 아버지는 거절하고. 그 와중에 리란은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텐칭의 방에 들어가게 된다. 그후 꿈에 나타난 텐칭. 리란에게 자신의 신부가 되라고 하는데...


(너같으면 이렇게 나타나놓고 결혼하자면 하겠냐? 텐칭아? 그리고 리란을 좋아하는 이유가 그녀가 유일하게 텐칭에게 면박을 줘서...라니. 니가 제일 예뻤어..해도 결혼해줄까 말까인데)


사업곤란을 타개하기 위해 새로운 상품을 찾기위해 떠났던 리란의 아버지는 돌아오는 길 쓰러지고 혼수상태로 집에 도착한다. 텐칭은 리란의 꿈에 나타나 그녀의 아버지와 삶과 죽음의 중간지대에 갇혔으며 10일 지나면 죽게된다고 말한다. 림씨집안에서 매일 엄청난 재물을 태워가면서 죽은자에게 재물을 바치는듯 텐칭은 바로 이 죽은자와 산자 사이의 영역에 남아있는 듯. 텐칭과 리란은 협상하여 10일안에 텐칭 죽음의 원인 (실상은 독살된거)인 범인을 찾아내고 그 대가로 아버지를 돌려보내기로 한다. 


그런데, 연회날 텐칭의 방에서 만난 하인이라는 얼랑은 사실 천국의 사자로 과연 린씨 집안의 누가 재물을 바치고, 또 죽은자와 산자의 중간영역에서 누가 뇌물을 받아 텐칭을 머물게 놔두는지를 조사하던 중. 500년간 이 일을 하고 마침내 이게 해결되면 승진해서 천국으로 가서 탱자탱자 놀 수 있다는 얼랑. 


얼랑과 리란의 이해가 충돌되지만, 둘이 티격태격하는 가운데 얼랑은 리란을 좋아하게 되고...


리란은 용의자로 텐바이, 누나 얀홍 등을 의심하게 된다. 하지만 텐바이는 그녀의 짝사랑. 뭔가 숨기는 것 같았던 텐바이는 사실 집안의 정략결혼으로 이사벨이란 처자와 결혼하게 된 사정 (흠, 근데 이사벨의 대사에 의하면 텐바이도 그녀를 좋아했던듯. 게다가 정말 리란을 좋아했으면 홍콩에 있던 5년간 왜 연락을 안하냐고...). 얀홍은 몰래 도박장을 다니고.. 조사할수록 텐칭은 하인하녀를 괴롭히고 또 어떤 하녀까지 임신시키는등 원한을 많이 샀는데... 




도박장으로 가는 얀홍을 조사하다가 리란마저 독살되어 혼수상태가 되버린다. 죽은자와 산자 가운데 영역으로 간 리란은 아버지를 돌려보내기 위해 텐칭과 결혼하기로 약속하고, 그 지역에 세워진 그의 호화로운 저택에서 결혼식 준비를 한다. 림씨 부인이 태운 인형은 하녀로 리란을 계속 감시하지만, 리란의 어머니가 찾아와 리란을 돕고 또 자신의 초능력을 버리면서까지 리란을 찾으러온 얼랑과 함께 수사를 한다. 과연 누가 텐칭의 뇌물을 받는지.




한편 산자의 영역에선 누가 텐칭을 죽였는지 밝혀지지만....그 하녀는 사실 진범인이 아니고 이사벨이 진범인. 잠깐 홍콩에서 텐칭과 바람이 났고 이를 협박하는 그를 독살한것. 그리고 리란이 다가오자 그녀마저...결국 범인은 잡히지만, 리란은 여전히 얼랑과 엄마와 수사중. 


여러가지 우여곡절끝에 리란은 돌아올 수 있는 기회를 얼랑을 위해 버리는등 노력을 해서 뇌물탐관을 적발하고, 결국 하늘의 사자들이 내려와 텐칭들을 체포해간다. 하지만 리란은 죽게 되고....


하지만 갑자기 살아돌아온 리란. 그리고 그녀에게 청혼하는 텐바이. 리란은 기쁘지만 림씨 집안의 책임을 져야하고 또 텐바이가 의학공부를 포기해야하는 사실, 그리고....사실 정말 좋아하는 건 얼랑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얼랑은 500년간 기다렸던 승진을 버리고 여전히 탐정처럼 요괴나 나쁜짓을 하는 것들을 찾아다닌다, 리란을 살리기 위해. 리란은 아버지의 승인아래 집을 떠나 얼랑에게 가서 그와 같이 있고 싶고 그와 같이 일하고 싶다고 말한다.


시즌2는 이 둘의 모험일이라는데 기대기대. 여주가 약간 코가..약간 빈티..ㅎㅎㅎ 하지만 귀염상이고, 남주인줄 알았던 텐바이는 너무 짙은 눈썹때문에 자꾸 짱구가 생각나 몰입이 안되었고 약간 훗까시를 떨어 정이 안붙는데, 얼랑이 너무 귀엽게 까불어서 결국 남주로서 얼랑이 마음에 들었다. 여주도 답답하지만 않은, 할때는 하는 캐릭터라 마음에 들었고.




괴기스러운 이야기지만, 원래 이렇게 괴기스러운 저택이 나오는 것도 좋아해서 (그래서 고딕소설이 좋음) 너무나도 즐겁게 볼 수 있었다. 음, 스포일주의라고 썼는데도 불구하고 여기까지 읽은 분들은....음, 사실 난 결말보고 안심하고 보는 스타일인지라...얼랑의 귀여움을 즐겨보시길. 




시즌1은 6편인데 한편이 1시간이 넘는다. 이거 보다가 끊지못하는거 아니냐...할 수도 있는데 중간에 끊고 나중에 봐도 괜찮다. 물론 맨마지막 6편은 나도 궁금해서 난리쳤지만 (이미 결말 다 구글로 읽었으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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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ason (2000)

1화

경시청 수사1과의 카메야마는 식당에서 지명수배범을 잡다가 오히려 인질이 되고 미디어노출이 되버리고 만다. 결국 스기시타의 재치로 범인은 체포되지만, 카메야마는 특명계로 발령받고.


속상해서 바에서 술을 먹다가 여자의 유혹으로 방에 따라가 잔 카메야마는 아침에 일어나 칼에 찔려 죽은 사체를 발견하고 또 용의자가 된다. 하지만, 죽은 경찰이 협박한 여자의 자백으로 의심은 풀리지만, 자백한 여자가 아닌 다른 여자라고 확신하고 이를 찾다가...


아직은 다듬어지지않은 스기시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2화

2화가 되니 이제 특명계의 방배치가 시즌의 모습을 찾았다. 그 이전은 정말 창고방.


잠복근무를 돕다가 사체를 발견. 5번째의 연속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사체가 입은 스커트의 사이즈가 다 작은 것을 발견한 스기시타. 그리고, 살해당한 여성들이 매춘을 하고 있다는 것도. 그리고 살해당한 날도 1888년도부터 일어난 런던의 잭더리퍼 사건날짜와 일치한다는 것을. 


카메야마의 대학친구로 검사인 아사쿠라의 등장. 



3화

화학공장에서 사고로 사람들이 종합병원으로 밀려들어오고 마침 맹장이 터진 스기시타가 실려온다. 스기시타의 병실밖으로 사람이 떨어지고, 이 병원의 의사임이 밝혀진다. 하지만 수상하게 생각한 그들은 자살이 아닌 타살임을 확신하게 되고.


꽤나 묵직한 메세지이다. 안락사, 그리고 누가 더 가치있는 의사인가. 생명에는 그 어떤 가치를 둘 수 없는건가 등등.


스기시타역의 미즈타니 유타카의 발성이 조금 흑백멜로영화풍인지라 조금...다행히 시즌이 시작되며 바뀌어서 다행이다.


미화코의 화장을 보니 그시대 한국의 화장법이나 헤어스타일이랑 비슷해서 꽤 놀랐음. 


시즌 1 (2002)

 

1화 경시총감실에 다이나마이트남자가 난입! 警視?監室にダイナマイト男が?入! 
刑事が人質に!? 犯罪の影に女あり…

특명계로 발령받은 카메야마는 경시청 입구에서 협박당해 다이나마이트를 두른 인물과 함께 총경실로 들어가게 되고, 스기시타 우쿄는 그들이 스나이퍼에게 사살되는 것을 막는다.

 

 

2화 교수의 부인과 애인?授夫人とその愛人

공안위원회 의원이라는 강한 영향력을 지닌 교수의 후처가 질나쁜 전남친을 살해했다고 자백, 자살소동을 일으키지만, 시체를 발견되지 않는다.

 

3화 비밀의 전직 아이돌 아내 秘密の元アイドル妻

육교위에서 발견된 사체. 근데 그는 이미 추락사한건데.

 

4화 속옷도둑과 살아있었던 사체 下着泥棒と生きていた死?

여자의 팬티만을 훔치던 인물이 바로 형사들에게 체포당하고, 이를 돌려주던 특명계는 단하나 증거가 일치하지않아 팬티도둑의 증언을 되집어간다.

 

5화 목격자 目?者

오노다는 유치원에 손자를 데려다주다 시체를 발견한다. 보우건으로 살해당한 남자는 품행이 난폭한 학교의 선생님. 목격자는 학교의 외로운 학생.

 

 

6화 죽은 사기범과 미녀미술관장의 지문 死んだ詐欺師と女美術館長の指紋

 카메야마에게 신세졌던 인물이 방문해 서눌을 주고간뒤 죽은채 발견되고, 그가 은행에서 돈을 사기친 것을 알게된다. 하지만 그에겐 이전 자주 방문하던 미술관이 있었는데..



7화 살인의 칵테일 殺しのカクテル

카메야마의 여친 미와코의 고모가 영국에서 귀국해 30년만에 칵테일바를 찾는데. 마침 각테일 양산을 꿈꾸던 인물이 살해당하고 그 바텐더가 의심을 받는다. 스기시타의 요청에도 그닥 아름답지 못한 칵테일을 만들지만, 30년만에 귀국한 인물을 위해 결국 제대로 칵테일을 만든다.

 

8화 가면의 고백 ?面の告白

프랑켄슈타인 가면을 쓰고 여자들을 묶어 가방을 탈취하는 사건의 범인으로 체포당한 인물은, 무토변호사의 변호로 무죄가 되고. 그가 범인임을 직감하는 무토변호사와 형사들.

과연 가면까지 쓰고 피해자의 눈까지 가려야만 했던 이유는.

 

9화 인간소실 人間消失

리조트회사의 총무부장인 후배의 요청으로 회사를 방문한날 경리실 직원들이 죄다 밖으로 나가고 금고가 털린다. 하멜의 피리부는 사나이처럼 복수를 품은 영어학원교사

 

10화 최후의 연기 最後の?り

특이하게 시작한다. 범인에게 습격받고 바닷가 길거리에 버려진 카메야마와 스기시타. 몇십년간 의리로 일했던 영화감독이 자신의 이름을 기억해주지않는다며 감전살인을 준비한 영화스태프. 실제는 이와 달랐고 허무했던 살인.


난 이 두분을 구분하지 못하겠다 ;;;; 


銀粉蝶(ぎんぷんちょう)




高畑淳子





 

 

11화 우쿄가 총에 맞다, 특명계 15년의 진실 右京?たれる?特命係15年目の??

과거 특명계가 특별작전에 나섰던 인질사건의 인질중 3명이 살해당한다. 경시청 특명계는 없어지고, 오노다 관방장관은 스기시타를 불러 조사를 하려는데, 그대신 스기시타가 총에 맞는다. 

 

 

12화 오후 9시 30분의 복수 특명계, 최후의 사건 午後9時30分の復讐 特命係、最後の事件

15년전 인질사건에 가려진 것은 무엇인가. 

호죠란 인물, 정말 살의를 느끼게 만드는데. 의외로 그를 습격한 처자가 가여운지 스기시타는 체포하지않다. 


 

시즌2 (2003)


1화 런던으로부터 귀환, 베라도나의 빨간 함정 ロンドンからの?還~ベラドンナの赤い?

과거의 미해결 독살사건, 그에 대한 범인으로 그당시 검사였던 아사쿠사는 탈주를 하면서까지 스기시타에게 사건해결을 부탁하고. 

스도 리사의 연기, 꽤나 섬뜩하다. 




2화 특명계 부활 特命係復活
자산가인 식물학자인 아버지에 대한 애정으로 아버지뻘인 사람들과 데이트하고 독살했던 여인네로 인해 징계위기까지갔던 특명계는, 오노다 관방장관의 재치 (?)로 조직의 섬, 특명계로 다시 돌아간다.


이 저택, 신발신고 돌아다니던데 꽤 고딕스러워서 마음에 든다. 



3화 살인만찬회 殺人晩餐?
미스테리 연극을 한편 본 듯. 폭풍이 다가와 길이 무너지고 고립된, 프랑스식 호텔겸 레스토랑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 카메야마의 입맛으로 인해 결국.


로알드 달의 사라진 흉기와 비슷.



4화  사라진총탄 消える銃?
총망받은 신인 건축가가 자살을 하고, 과격파 출신인 그의 아버지가 연속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된다. 화약반응이 없는 총인데다가 총탄마저 신체내에서 사라진. 범인이 가엾네. 



5화 거미녀의 사랑 蜘蛛女の?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스기시타 우쿄가 방문한 정신과 클리닉에서 의사가 연탄을 놓고 밀실에서 죽은채 발견된다. 


맞선파티에 나간 미와코를 따라 카메야마도 나가고 거기서 이타미도 만난다. 대인공포증인 마사미는 의뢰로 자상한 카메야마에게 집착을 보이고, 이는 어쩜 의사에 대한 실연과 공격으로 의심되는 가운데 의존증에 시달리는 것은 마사미와 친구인가..



6화 죽여줘라고 그녀석이 말했다 殺してくれとアイツは言った

세상사는게 재미없다는 소설가는 라디오 방송으로 누가 자신의 생명을 위협해줬으면 좋겠다는 발언을 하고.



7화 사라진 사체 消えた死?

카메야마가 예전에 체포를 한뒤 심성은 착해서 뒤를 봐줬던 에이이치의 아내가 찾아와 그의 소식을 전한다. 농사를 짓다가 다시 고리대금업으로 들어갔다는 것.


한편, 에이이치는 대금변제를 독촉하러 갔다가 자살한 사체를 보고 도망가는데. 과연 확실히 죽었는지 모르는, 장의사였던 남자. 


그리고 고리대금업자와 친구가 된 스기시타 우쿄.



8화 생명의 값 命の値段

대기업회장이 허름한 술집골목에서 보험회사 직원을 죽이고 만다. 그건 사고로 죽은 자신의 아들에 대한 보험이 너무 적다는 이유였는데.


같은 남자의 아이였지만, 보험금의 가치가 10배가 나는 것에 대해 분노한 엄마. 그리고, 너무 늦게 아버지가 되었다며 우는 회장에게 스기시타는 다정한 말을 해준다. 


9화 소년과 금화 少年と金貨

유명한 고동전 컬렉터가 살해당한다. 그리고 카메야마는 우연히 동전을 자판기앞에서 주으려는 부자를 만나게 된다. 알고보니 그는 에어콘수리기사에서 정리해고당하고 우연히 이 부자집에 들러 고동전을 훔쳤는데.

아이를 돌보게 된 카메야마.



10화 살의있음 殺意あり

의료미스를 2번이나 거듭한 원장이 그에게 유산상속을 거부한 아버지를 수술하다 동맥을 자르는 실수를 하게 된다. 이에 대해 동료외과가 내부고발을 하게 되고. 



11화 비서가 했습니다 秘書がやりました

비리고발로 위험에 처했다던 중의원이 납치당한뒤 불에탄 사체로 발견된다. 스기시타 우쿄는 살해가 아닐지 모른다고 수사에 나서고. 


'나카타쵸'란 말이 나오는데 그건 일본의 국회의사당이 있는 주소. 치요다구의 나카나쵸에 있다. 즉, 정치계를 의미한다. 


일전에 스코틀랜드 야드가 영국 경찰청인 이유도 스기시타 우쿄아져씨가 얘기해줫는데 그 장소에 스코틀랜드왕 거처란 관련이 있었다나. 



12화 퀴즈의 여왕 クイズ王

솔직히 말하는데 특이점이 있어서 그녀가 제대로 등장해서 말하기 시작했을때 그녀가 범인임을 직감했다.


기타지마 마이 (사생활도 꽤 시끄럽던데. 전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 전남편의 아들이 아니라는 유전자결과가 나와서 난리였다고)가 동경대를 나온 수재로, 도저히 틀린점을 지적당하면 복수를 하는 타입으로 나왔다.


이 에피소드는 꽤나 일본어가 어렵다는 사실을 인지시켜주었는데, 명사에 따라 동사를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따로 정해져있다는 것. 언젠가 다시 보고 암기해두는게 나을듯. 



汚名返上 오명은 반상이고, 名?挽回 명예는 회복하는 거

苦汁는 味わう가 아니고 ?める 

白羽の矢는 ?てる가 아니고 立てる

怒り心頭に  達する가 아닐고 ?する

그리고 心頭는 마음과 머리가 아니라 마음.

溜?を治める가 아니고 下げる



13화 가미카구시, 실종 神?し

어린 여자아이가 실종되고 아이가 하고 있던 머플러, 모자, 장갑, 멜빵, 양말이 각각 여러 장소에 흩어진다. 유괴인지 가출인지. 돈을 요구하지않는 범인과 여러가지가 흩어진 장소를 이어 암호를 푸는 스기시타 우쿄.


그래도 어린 여자아이를 잘 돌봐주는 신부님과 공원의 노숙자 아저씨 (따박따박 말하는게 너무 웃겨). 아이에게 맞는 카메아먀는 여자아이에게 고백받고.


예전에는 카메야마하면 그냥 좋게 봤는데, 지금 다시 보니 왜이리 민폐캐릭터냐..



14화 얼음여자 氷女

냉장고에 들어갈듯한 추위 (음, 혼또?)에 심장까지 얼어서 죽은 동사자가 발견되고, 이에 스기시타는 의문을 품는다. 내장까지 얼으려면 3일이 걸려야하는데. 


15화 설원의 살의 雪原の殺意

배신감으로 거래회사사장을 죽여 사형당한 아버지에 대한 트라우마로 원조교제와 매춘알선에 들어간 처자. 그녀를 체포해 삿포로까지 데려가는 카메야마는 그녀가 아닌 호스트가 매춘알선책이라 생각하고 수사하다 습격당하고. 



16화 하얀 함정 白い?

앞 에피소드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삿포로와 오타루가 보여진다. 

감동이었다. 


솔직히 뒷백은 그닥 좋은 건 아니지만 스기시타같이 능력은 있는데 끊임없이 미움을 받는 이를 감싸주는 오노다관방장관은 정말 든든하다. 



17화 동시다발유괴, 사라진 16명의 아이들 同時多?誘拐~消えた16人の子供達

연속유괴사건이 일어나고, 범인은 미노시로킹을 가져오게 하는데 15건의 사건에 모인 엄마의 수는 16명. 


18화 피루 (peel, 알약) 이터, ピルイ?タ?

필 이터 (peel eater)로 유명한 냉혈감찰관이 특명계를 찾아온다. 일전에도 봤지만, 그는 은근 특명계를 높이 평가하여 싸가지없는 말과 달리 징계를 내리려하지않았던거 같은데.


그의 오른팔같던 부하의 무리신주 (한쪽이 억지로 하는, 동반자살)가 말이 안된다는 것.


그리하여 밝혀낸 사실은, 결국 또 스기시타 우교의 든든한 뒷백이 되려는건지.

여하간, 그 알약의 정체가 워낙 놀라운지라 사건보다는 그 내용물에 다들 난리.라는게 엄청 웃김.



19화 기물유괴 器物誘拐

동물은 기물이기에 개를 유괴해도 절도사건.

하지만, 꽤 인상적인 사건이다. 과연 범인이 누명을 씌워가며 개를 차지하고 싶은 것.

사람에겐 질렸다, 언제나 집에 와도 반겨주는 것은 개 러브뿐.


남의 일 같지않다. 범인.



20화 2분의 1의 살의 二分の一の殺意

예전에 쌍둥이 트릭으로 유명했던 것. 미드에도 있고 일드에도 있다. 

둘 중에 하나가 분명 범인인데 누구인지 입증할 수 없어 결국 기소불가되는 완전범죄.

하지만, 예전에 읽은 단편에서도 완전범가 무너진게 도개교였나 교통사고였나.


범죄대상이 고개를 숙여 범행이 실패하는 (책제목은 말 안하겠음)것도 있듯,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없어 결국 실패.



21화 사형, 살아있던 사형수와 빨간벨의 여자 私刑~生きていた死刑囚と赤いベルの女

카메야마와 미와코의 동창이자 검사출신의 연쇄살인마, 헤이세이의 잭 리퍼였단 아사쿠라 로쿠로가 탈옥후 다시 체포된다. 그는 기억을 잃어버렸고, 기억을 찾아가는 도중 살해당한다. 그가 탈옥할때 굳이 죽이지않아도 되었을 간수장을 죽인 것이 의심되는 가운데,


그의 사형을 독촉하던 검찰청 2인자의 개입 또한 의심된다. 



원래 이분을 일드 [트릭]의 아베형사로 알아서 그런가 그이미지가 떨어지지 않는다. 


여하간, 정권에 따라 임명된다고 법무장관을 은근무시하는 검사의 모습이 참...인상적이다. 



시즌3 (2004)

1화 쌍두의 악마 ?頭の?魔  
2화  ?頭の?魔II~?天使 
3화  ?頭の?魔III~??の連鎖 


처음 에피소드 3편이 하나의 이야기를 가진다. 점점 더 스케일이 커진다. 총리관저에서 일어난 도청사건과 결국 이를 책임지고 자살했다는 보좌관. 하지만, 모든 곳에 도청기가 설치되어있지만 정작 회의가 일어나는 각의실에는 없었다는 사실로 스기시타 우쿄는 살인과 도청사건의 배후를 파헤친다.


겉과 다른, 속으로 엄청난 야망과 비인간적인 잔인함을 가진 모습을 가진 여성캐릭터가 꽤 눈에 띄는데, 왜 그런가 싶었더니 여성에게는 그런것이 기대되지않기에 그런것인걸까, 아님 드라마의 묘사가 꽤 강해서 그런걸까.  





4화 여배우 女優~前編
5화 女優~後編


나이차이가 꽤 나는, 결혼신고는 하지않았만 십년이상 사실혼을 유지한 여배우와 각본가. 어느날 강도가 들었다고 아내는 알려주고 각본가는 강도와 아내의 협공에 살해당한다. 이는 이미 각본가가 써놓은 플롯.

연기로 스기시타를 넘기려는 악녀인가 싶었으나 진실은 다른 모습이었다.


예전에 우리나라에도 이와 같은 사건이 있었다. 친딸을 오랬동안 유린했던 친아버지를, 딸과 그녀의 애인이 살해한 것. 스기시타 우쿄는 꼭 죽여야했냐고 하는데, 글쎄.. 마음은 왜 그렇게 하고 싶었는지 알 거 같았다.


6화 제3의 남자 第三の男

가끔 이렇게 코믹한 요소가 끼어들어 너무나 즐겁고 정이 간다.

수사1과 1계 즉 수사관들의 영수증을 담당하던 진가와는 수배자들 명단을 집안에 붙여놓고 그들을 체포하려가 오인한게 2차례. 그리하여 특명계에 발령나고. 나이는 어리지만 카메야마보다 지위는 높고. 하지만, 수사에 대해 기초도 모르는 진가와. 카메야마는 내내 투덜거리고 이를 말없이 지켜보는 스기시타의 속마음이 어째 알것만 같다. ㅎㅎㅎㅎ


진가와의 건너편 맨션에 사는 처자가 보석강도단이라 의심하고 잠복하지만, 실상은 스토커에다 중년남성을 꼬셔서 러브호텔에서 강도질을 한 처자들에게 엮인 상태. 


뒤 시리즈를 봐서, 진가와가 나중에 다시 나온다는 사실이 더욱 좋다.


7화  夢を?う女 

서로 관계가 없는 중년남성이 살해당하고 사체위에 겉과 속이 하얀 백지의 노트가 던져져있었다. 그 둘의 공통점은 한 도서관. 거기서 만난 사서와 또 다른 중년남성.


자서전을 일본에선 자분서 (지분쇼)라고 하는구나.


이때는 2000년대 초기라 지금의 일본의 호황과 달리 불황의 시기. 


8화 誘拐協奏曲  

한 인터넷회사의 사장실에 전사장의 유괴범이라고 전화가 걸려온다. 전사장은 이미 7년전 실종되어 바로 그날 사망선고가 내려진 상태. 임원과 전사장의 아내, 그리고 대주주이자 전사장의 애인이 모여 인질금을 논의하는데..


지난시즌의 비로인해 오도가도 못하게된 식당에서의 살인사건처럼 (음, 피해자 배우가 같아!) 연극과 같은 분위기인데, 최근들어 스기시타 아저씨는 카메야마의 순진한 한마디에 (마치 왓슨에 의해 영감받는 홈즈처럼) 힌트를 얻는다. 



9화 ?入?査~私の彼を探して! 
폭력세력과 관련된 벤처회사에 잠입하나 실종된 공안경찰. 그리고 그를 찾기위해 경비원과 관리인으로 잠입한 스기시타와 카메야마. 그런데 공안이 마크하는 사장에게 바로 그 잠입임무를 수행하다 실종된 공안의 팔이 잘린채 배달된다. 


공안의 특수부를 담담했던 오노다에 의해 제3의 인물이 밝혀지고.


짧은 에피소드인지라 공안으로 일하는 이의 인물의 아픔이 그닥 전달되지않는다. 임무를 하다가 사랑에 빠질 수는 있지만 그로 인한 행동은 좀 이해가 가지않는. 여하간 슬픈 멜로디여야했던 휘파람이 귀가 아팠다는.


10화 ゴ?スト~殺意のワイン  

만나다를 일본어 한자로는 出?う 出合う 出逢う 이렇게 세가지로 쓸 수가 있다. 잘나가는 비쥬얼계 연애소설작가, 그녀의 자살한 남편, 그녀의 데뷔때부터의 편집자가 쓰는 단어를 통해 스기시타 우쿄는 고스트라이터의 존재를 확신한다.  



11화 ありふれた殺人~時?成立後に?犯人自首!? 

이젠 살인사건에 대한 공소시효가 없어졌기에 이런 비극은 이제 없어져 다행이다. 순박한 피해자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자수했다는 범인에 대해 알려달라고 우는데 정말 마음이 아팠다. 


책임을 지지못하는, 얄팍한 동정심과 피해자구제에 대해 책임을 이야기하는 스기시타 우쿄.


12화 予告殺人~狙われた美人姉妹の謎  

스토커에 대해 그닥 중요치않게 생각하는 경찰에 대한 경고와 같은 에피소드. 


살인예고를 한 범인은 미와코를 지정해 연락을 해오고. 또 범인은 공격을 해오는데.


'심리적 맹점'에 관한 것. 어떻게 택시운전사를 그냥 보내주냐.참

여하간, 친절은 베푸는 것일뿐 그 대가를 요구해서는 안되는 것인데.



13화 警官殺し~銃に?された赤い指紋  

지역명물인 친절경찰관이 권총에 맞아 사망한채 발견되고 범인은 최근 그가 좇다 할머니와 부딪혀 사망에 이르게한 전과자로 추정되는데.


하지만 진상은 다르게 나오고 이를 밝혀낸 스기시타 일행은 또 징계의 위기를 맞는다. 결국 진실보다는 손익을 따지는 지역부장이 형사부장과 결탁하나 싶었으나, 설득당한 관방장관이 또 형사부장을 구워삶아 결국 진실을 밝히게 된다. 


이번편에선 왜 카메야마가 특명계로 오게 되었는지의 계기가 나온다. 만화판에선 이미 봤지만. 수배자를 식당에서 체포하려다 권총을 뺐겨서.



14화 薔薇と口紅~名門殺人?園の美女  

화장품메모를 소지한, 무대화장을 한 인물이 살해당한채 강에서 발견된다. 바다와 연결된 지역이지만, 발견된 사체의 폐에는 민물만. 


메모지를 따라 명문여고를 방문한 스기시타는 하나씩 발견해내고.


마치 [심플플랜]처럼 점점 나빠지는 것. 그러게 맨처음부터 나쁜일에 쉽게 손을 댄 댓가.


15화 殺しのピアノ  

피아노 조율사의 피아니스트 살인사건. 이미 범인을 밝혀졌고 어떻게 살인인방법을 발견해나갈것인가. 


16화 人間爆?  

 예전에 두번이나 나왔던, 전과자출신 에이치가 홋가이도 회사에 취직했다가 도쿄에 출장을 오게된다. 그러다 습격을 받고 폭탄베스트를 입은채 은행의 돈을 뺏으려다 경찰과 대치하는데.


홋가이도 사투리가 실마리가 되어 범인이 특정된다.

코와이, 즉 무섭다는 게 홋가이도에선 피곤하다라고 쓰인다고. 


17화 書き直す女  

대본의 대사를 바꾸는 여배우와 이에 화가나 살인을 계획한 각본가의 대치.


인터폰과 핸드폰을 연결하는 서비스와 비슷하게, 집전화 착신을 핸드폰으로 하게 만드는거 정말 유용하다. 예전에 이사한뒤에 꽤 이상한 전화가 와서 받아보면 집에있는거냐고 당황한 목소리가 있었는데. 혹시 집에 없으면 들어오려고 했던거냐. 


18화 大統領の陰謀  

죽은 친구이자 살인귀 아사쿠라의 지문이 찍힌, 사체가 들어간 트렁크가 발견된다. 그가 잡히기 직전인지라 카메야마와 미와코는 그가 범인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결국 개발예정지에 살고있는 홈리스 공화국의 대통령이라 불리우는 사람마저 죽은채 발견되자 둘을 죽인 범인을 찾기에 나선다.


근데, 범인은 꼭, 뭐 당연한 자기보호겠지만, 왜이리 경찰에게 재섭게 구는걸까. 그러다가 바로 자세를 바꾸는 것을 보면, 참.


19화 異形の寺  

호수가에서 나체의 여자가 목격되지만 사진기에는 찍히지않는다. 그리고 바로 그 장소에서 발견된 백골.



시즌4 (2005)

1화 각하의 성 閣下の城

배경이 멋지다. 일전에 고구마를 한바구니 안겨준 호조란 고위 외교관출신의 뒷 이야기이다. 그는 재판을 받기로 했지만 기억이 잘안난다고 지연시키며, 게다가 보석을 조건으로 자신과 관련된 비리 공무원 명단을 전달해준다. 여하간, 스기시타 우쿄 등에 대한 복수심으로 그들을 자신의 성으로 부른다.


군마에 실제로 있다는, 영국의 고성을 옮겨온 ロックハ?ト城.


그는 거기서 자신을 보살펴주는 40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을 발표하고, 그녀는 자신과 함께 그를 돌보는 젋고 잘생긴 청년과 키스하는 것을 카메야마에게 목격된다. 그리고 바로 살해당한 청년. 


이는 사실 호죠가 스기시타에게 복수하기 위한 것으로....여하간 사이다로 엔딩.


2화 살인강의 殺人講義

심리학 교수와 불륜인 강사가 독약을 먹은채 다음날 침대에서 발견된다. 자신의 쪽지로 인해 자살이라 종결되지만, 관리인 아줌마는 자살이 아니라며 경시청에 찾아오고 결국 스기시타 우쿄아저씨는 관리인 아줌마의 명연기에 힘입어 홍차를 이용한 트릭을 밝혀낸다. 


3화 검은옷의 신부 ?衣の花嫁

세리자와...갑자기 멋있어졌다. 이전엔 코난의 군마현경의 그 얼뜨기 형사랑 비슷했었는데. 그나저나, 그의 친구가 독신파티를 마치고 집에 간뒤 바로 살해당한채 발견된다. 결혼식장에서 기다리던 신부는 충격 받고.


신부는 실상 과거 신랑이 회사로 인해 아버지의 공장이 도산해 아버지가 자살했다고 하는데.. 하지만, 이야기는 과거로 돌아가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무엇을 했는지 알고있다]가 되버린다.


범인을 특정하지않고, 또 장소에 너무 집착하지않는다면 트릭은 가능.


4화 조용한 연속살인 密やかな連?殺人 5화 악마의 속삭임 ?魔の?き

피어스 (일본어로는 귀를 뚫지않는 귀걸이를 이어링이라 하고, 뚫는걸 피어스라 한다) 하나가 없어진 (그러니까 이어링에 비해 피어스는 한쪽만 떨어지기 힘들다) 사체가 발견되고, 시즌 1 4화의 속옷도둑 사건때 사직한 형사가 하는 야타이를 방문한 카메야마는 과거에도 이런 사건이 있었음을 알게되 스기시타에게 제보한다. 그러다보니 과거 20년간 10건 전국에 벌어진 사건. 


땅덩어리가 그렇게 넓으면서 FBI같이 전체의 데이타를 보는 시스템이 없으니 (음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 일단 그땐) 몰랐었던 사건들. 


6화 살인 히타 殺人ヒ?タ? 

제목이 스포일러였네. 방화사건이 연달아 일어나고, 스기시타의 힌트로 인해 바로 방화범이 잡힌다. 하지만, 사망사건이 난 사건만큼은 그 방화범도 부정하는데. 공통점은 특정회사의 히터


아타마에 치가 노보루..즉, 머리에 피가 오르기 때문에 저지르는 범죄. 피해자의 물품을 발견하고 묘한 표정을 짓는 스기시타. 



7화 파문 波紋 

600만엔이 우체통에 들어있었다고 순경에게 신고한 대학생. 그로 인해 자기것이라 주장하는 이들, 폭행, 살인사건까지 일어나고.


1만엔 지폐의 원가는 20엔 그 차이는 신용이 만들지만, 그 마력에 사람들이 취하여 벌이는 여러가지 행각들. 


웃기는 건, 카메야마. 돈이 무섭다는 미와코에게 자기랑 있으면 그런 거금은 못만질거니까 두려워 말라고.ㅎㅎㅎ 


8화 감금 監禁 

맨처음은 미우라상이 붙인 사건 이름을 스기시타가 변경한다. 지식인 (한명 제외) 실종사건. ㅎㅎㅎ 그 한명이 바로 카메야마. 21세기 일본의 셜록 홈즈로 기사가 난 것을 보고, 한 여자가 찾아오면서 시작된다. 귀찮아서 스기시타는 실은 카메야마라고 알려주었기에 그가 납치된다.  


이제껏 몰랐던 추리소설가로서 중학생부터 실력을 보였던 스기시타의 과거와 은근 자랑하고 자만하는 모습이 귀엽네 


9 ?罪 

과거 오빠가 강도살인을 저지르고 자수를 하였지만 항소중 죽고, 그 여동생 또한 살인후 자수를 한다. 자수를 받은 형사는 과거 그녀의 오빠를 체포했던 사람이고, 변호사는 그 오빠를 지소한 검사출신.


원죄은폐와 또다른 음모. 진실은 과연 누가 살인을 교사한 것일지.

10 殺人生中?  

간만에 꽤 귀여운 (?) 본격추리물.


인기있는 일기예보 아나운서가 생방송중 선배아나운서의 비명을 듣는다. 생방송 카메라가 뛰어가고 수면실에서 그녀가 칼에 찔려 죽었음이 확인된다.


전처의 창문이 열렸다에 힌트를 얻고, 가다 오다의 겸양어, ?る(마이루)를 무심코 스토커가 주어일때 쓴 것을 날카롭게 캐치한 스기시타. 역시나 細かい事に?になるのが僕の?い癖라지만, 역시 거기서.ㅎㅎ


11 汚れある?? 

2006년 1월 1일에 방영한 2시간 이상의 에피소드.


착실한 한 여자 은행원이 유괴되고 몸값으로 5억엔을. 그것을 헬리콥터에서 뿌리라는 지시가 온다. 이를 알아챈 특명계의 보고를 무시한 형사부장은 오히려 화를 내고.


안경하나로 수상함을 캐치한 스기시타는 자작극은 의심하고, 다시 유괴사건이 일어난다. 


12 ?の殺意 

미필적고의에 관한 것. 앞의 에피소드처럼 암시, 이번에는 거짓말로 알레르기 유발식품을 먹은 걸로 오해하게 만들어 사고를 만든다. 


적극적으로 살해를 하는건 아니지만, 자기의 행위로 피해자가 죽어도 좋다는 식으로 설정을 해두는 것. 이를 증명하는 것은 정말 어렵기에...


13 最後の着信

약물을 중개하던 청년이 공원계단에서 떨어저 죽는다. 그의 손톱밑엔 누군가의 피부가 있어 살인으로 의심되는데. 


그를 이용했던 형사, 그가 그만두겠다고 하자 약물매매인에게 이를 고발했고, 그로 인해 당한건가 했지만. 피해자가 가지고 있던 휴대폰 3대의 색깔로 인해 범인이 밝혀진다.


그 청년이 설레이면서 귀향의 꿈을 꾸게한 처자의 냉정한 마음에 카메야마는 상처를 입고...


14 アゲハ蝶 

미야모토 아게하라는 예쁜 나비가 전세계 단 2종 (나비는 머리수를 써서 센다고)인데, 이에 대해 무언가 고백을 하려던 교수가 살해당하고 이 고백을 들은, 후훤회사중 하나의 임원, 그리고 이 나비에 집착하는 콜렉터가 용의자로 떠오른다.


과연 죽은 교수가 말한 '신종이 아니다'란 것은.


자기발이 저려 살인을 저지른 범인.


15 殺人セレブ  

어린시절 자신의 지우개를 탐내던 친구가 달라고 해도 주지않았더니 물건을 훔치고 잡혀 자살했다는 트라우마를 가진, 세레브. 그녀의 모임에 참가해 자주 달라고해서 받았던 아줌마가 살해당한다. 범인은 따로 있었지만, 달라고 하는 사람도, 달라고했더니 다 주는 사람도...


물건에 집착하면 비극이 따라온다고...하지만. 



16 天才の系譜 

스기시타 우쿄의 먼친척인 하나가 등장. 그가 어릴적 과외를 했던 그녀는 하버드 추신. 대학을 다니다 포토그래퍼로 변신을 하고, 사진을 찍던중 최근 발생한 사체유기의 정체를 알았다고 그에게 말한다. 그보다 관찰력이 뛰어나다고 자신한 그녀는.


ㅎㅎ, 스기시타 우쿄가 그녀가 얄미워 "아, 왜 저렇게 기분나쁘게 말하는걸까요?"하는데 카메야마의 얄미운 대답. 완전 그를 판박이한 그녀.



17 고발의 행방 告?の行方 

저널리스트상까지 받은, 르포라이트의 죽음. 모든 지문이 지워진 방에 죽은 그의 피가 묻은 손바닥 흔척만 남고.


이노가시라 고로 아저씨가 엄청 얄미운 편집장으로 나오는데, 좀작은 스기시타와 같이 서있으니 완전 키차이가..


18 절약살인 節約殺人

절약법으로 유명한 주부의 남편이 살인을 목격하고 살인자를 협박하다 살해당하는 일이 발생한다.

하지만 범행에 사용된칼과 맞지않는 칼집


19 운나쁜여자 ついてない女

누군가를 살해하고 도망치던 여자는 차가 고장나고 카메야마와 스기시타의 도움을 받는다. 하지만 그녀의 바지에 묻은 혈흔을 보고 스기시타는 그녀를 공항까지 좇고, 카메야마는 시체를 발견해야 하는데..



20 7명의 용의자 7人の容疑者

드라마 촬영소에 폭탄설치 협박전화가 걸려오고, 막강한 인사권을 지닌 제작부장이 살해당한채 도난당한 물품소에서 인형옷을 입은채 발견된다. 사건이 발생하고도 촬영에 피해가 없는 스케쥴 조정. 이건 뭐 범인이 나를 잡아달라는..


21 사쿠라다몬의 사랑 ?田門?の? 

사쿠라다몬은 경시청. 한 형사를 죽이기 위해 여러명이 우연히 손에 넣은 청산가리를 사용하고 각각 다른 인물이 살해당하는데, 동기가... 


시즌5 (2006)


오프닝이 시즌4에 이어 경쾌. 


1 杉下右京 最初の事件

노숙자들이 밀리터리매니아들의 습격을 받아 우연히 그곳을 지나던 가메야마도 다치고 한명의 노숙자가 사망한다. 사망한사람이 갖고 있던 회중시계는 일왕이 내린 하사품으로, 이는 1984년 스기시타 우쿄의 첫번째 강도살인사건현장에서 사라진 것으로 밝혀진다. 


다시찾은 가족들은 범인을 찾으려는 그의 노력에 오히려 반발을 하는데. 


사건을 끝까지 밝히는 스기시타에 나도 조금 정이 떨어지려는데, 오노다관방장관이 탐정으로서의 그의 개인적 호기심을 언급하며 언젠가 부딪힐지 모른다는 암시를 하는데. 왓슨역의 카메야마로 인해 다행이 조금은 융통성을 찾는다. 



2 スウィ?トホ?ム 

카메야마는 미와코와의 신혼홈으로 오컬트권위자가 살다가 살해당한 저택을 사는데. 이상한 일들이 발생하다가 침입자를 맞이한다.

그나저나 그렇게 돈만 밝히던 아버지가 그렇게 변할 수도 있나?

 

3 범인은 스즈키 犯人はスズキ 
오랜마을의 신사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그와 싸웠던 스즈키란 인물이 용의자로 떠오른다. 하지만 그 누구도 그의 주소나 전화번호를 모르고.


스기시타는 방범에 엄격한 이 마을과 문이 열려있었다는 주민회건물이란 모순에 과거의 사건까지 캐낸다. 


4 센미츠 せんみつ 

센미츠, 천개중 세개만이 진실인 거짓말장이. 수사1과의 미우라가 스기시타를 찾아와 이 거짓말장이가 절도로 잡혔는데 이번에 참말만 말한다며 이상하다고 수사해달라고 부탁한다. 누구도 이상해하지않는 이 사건에서 스기시타는 그가 무언가를 감추고있다는 사실을 추정하고 결국...


별장, 산폐장의 시체, 그리고 보석도둑과 와인통 


5 악마에 대한 복수살인 ?魔への復讐殺人 

시즌4의 4,5화의 연속살인의 모방범인 의대대학원생이 살해당한다.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있었는데, 그의 외출정보를 누출한것은 누구.


6 달이 없었다 ツキナシ 

츠키나시하면 월부를 말하는데, 왜 이 제목인가 고민했더니 아~ 증거사진의 조작이 달 떄문에 밝혀져서.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그 용의자로 나오키상 수상자인 베스트셀러 미남작가가 떠오른다. 그에겐 그 시점에 담배를 사러간 것을 찍은 사진가가 사진을 증거로 제시하지만.


초판이 비싸게 팔리고, 팬이라면 책을 빨리 살 것이라는 것에서 힌트를 얻은 스기시타.


그나저나 작가가 용의선상에 오를때마다 책을 죄다 사서 다 읽고 읽고나면 빨리 팔아버리는데.


7 검성 ?聖 

검성이라고 불리는 검도1인자가 결투에서 져서 죽게된다. 과연 그 상대가 누구일지. 


여하간 이거 이거 스기시타 우쿄의 검도실력 보여주려고 만든 에피 아냐? ㅎㅎ, 손목감기 하나로 승부를 걸어 상대방의 검을 날려버리는 기술. 


8화 빨간리본과 형사 赤いリボンと刑事 

과거 여대생이 살해당한 사건의 공소시효가 20일 남은 시점에서, 그 사건을 담당했던, 수사1과의 노형사가 입원을 하게 된다. 그때 라디오에서 범인인듯한 사람의 사연이 소개되고 발칵 뒤집히는데.


가족까지 등지고 수사에 매진한 형사의 노고가 헛되지않게 한 거짓말.  거짓말이지만 누군가의 힘든 마음을 끝까지 위로해준 말이었는데.


오늘인 인생에서 가장 좋은 날이었다..고 말하고 눈을 감은 노형사. 


9화 살인와인셀러 殺人ワインセラ? 

유명한 와인평론가와 친했던, 아니 그에게 고금리를 물렸던 금융업자가 살해당하고. 스기시타는 그가 자백을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는데.


과거 그에게 굴욕을 주었던 똑같은 행위를 사채업자에게 했던 그. 자기가 하는 건 잊어도 당한것은 잊지않는다는 아이러니.


여기서도 스기시타는 와인에 대한 지식을 자랑하지만, 진짜 미각을 지닌건 카메야마였어.


10화 명탐정등장 名探偵登場 

챈들러의 말로우를 표방하는 사립탐정이 끼어들며, 미대생 살인사건은 재즈의 분위기로.


야기탐정도 실력이 있네. 손버릇은 나쁘지만. 

요네자와 감식반원의 아내찾기 떡밥은 꾸준히 뿌려지고.


남자는 터프하지않으면 살아나갈 수 없다, 탐정은 상냥하지않으면 살아갈 자격이 없다.  


11화 바벨의 탑 사상최악의 카운트다운 バベルの塔~史上最?のカウントダウン! 2007年1月1日

거의 극장판 수준. 여배우의 눈물연기에 나도 너무 마음이 아플 정도. 게다가 아역배우가 너무 귀여워서 나라도 약속을 어기고 구해주고 싶을 정도.

 

오노다관방장관은 한해마지막날 정치가의 카운트다운파티에 특명계를 데리고 가서 떨어뜨리곤 가버린다. 정치가의 보디가드는 아름다운 전직경찰관. 그녀는 어릴적 청각을 잃은 아이를 데리고 왔는데. 이를 기반으로 그날밤 정치가과 보디가드는 결혼을 발표할 것으로 스기시타는 추측하고.

 

정치테러범으로 가장한 납치범이 아이를 납치해 보디가드, 카에데가 정치가를 사살하도록 명령하지만. 수화를 하는 스기시타는 스나이퍼의 총으로부터 그녀를 일단 지키고, 수사지시를 하는 감찰관을 도와 뒤에 사정이 있음을 밝혀 아이를 찾도록 한다.

 

정치가의 농락으로 임신하고 버림받은 여자인턴의 가족들이 꾸민 계획. 결정적인 순간, 스나이퍼 아저씨 (흠, 이 배우 최근 '조센징 운운'발언한 그 사람인데..). 결정적인 순간 도망가버린 정치가의 보좌관, 그리고 정치가. 그대신 술을 먹고 말썽을 부리기만 했던 전남편이 총알앞에 그냥 몸을 날리는 것이 감동적이었다.

 


12 늑대의 행방 狼の行方 2007年1月1日 

자기들 잘못으로 갇혔지만 엉뚱한 아저씨를 지목한 아이들. 하지만 그 남자는 스토킹을 하고 있었고. 거짓말을 하는 양치기가 된 아이들은 결국 늑대가 나왔지만 아무도 믿어주지않는데 


13화 W의 희비극 Wの悲喜劇 

카메야마의 이웃, 엄청나게 살이찐 여자는 변기에 앉다 변기세트가 부서져 빠져 낀채 사망한다. 남편이 한달간 해외출장을 갔기에. 하지만. 스기시타는 도착한 남편이 트렁크를 놓아둔 자리부터 추리를 하고. 


14 조공하는 여자 貢ぐ女 

지난번에도 카메야마가 조깅을 하다가 노숙자를 습격하는 밀리터리덕후들을 만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소매치기를 당하는 여자를 만난다. 하지만 그녀는 경찰에게 신고를 하기전 사라지고.

그녀는 회사 금고에서 대량의 현금을 훔친용의자고...


참나, 그렇게 다 바치고도 끝까지 고맙다니. 


15화 배신자 裏切者 

같은 경찰관이라도 비리를 저지르는 것을 고발하면 우리기리모노, 배신자가 되는걸까? 경찰로서 먼저 실격한 자가 어떻게.


한 주부가 사제총에 맞아 사망하고, 관찰서에서 카메야마의 옛날사수를 발견한다. 하지만, 범인을 잡고나니 관찰서의 수사협조비 횡령건이 발각되고. 


오노다 관방장관은, 특명계를 이끄는건 스기시타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는 카메야마라고 말한다. 


16화 예스터데이 イエスタデイ 

거액의 현금이 강탈당하고 그회사의 성질한 직원은 하루를 잊어버린채 출근을 한다. 심인성 기억상실, 무언가 충격을 받은거 같은 그의 행적을 좇는 특명계. 결국 순진한 그의 짝사랑으로 이어지고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17화 여왕의 궁전 女王の宮殿 

연쇄살인범의 시체를 찾으러 나갔다 허탕을 친 경시청. 특명계를 실수로 놓고 돌아오는데. 비마저 오고 스기시타는 패션계의 여왕의 저택을 찾아 들어가고, 거기서 절도사건과 햄스터실종사건을 수사한다. 


18화 살인의 자격 殺人の資格

교환살인의 일부로 의심되는 일이 발생되고. 



19화 살인 시네마 殺人シネマ 

노감독이 자신의 영화가 상영되는 오래된 극장에서 살해당한채 발견된다. 극장에 있던 스기시타는 곧바로 범인을 알아채지만 상대가 자수하기까지 기다리는데. 


20 애기동백꽃이 필때 サザンカの?く頃 2007年3月14日

엄청난 길이와 주제의 이야기이다. 요즘 아베총리가 전쟁을 할 수 있는 헌법을 추구하고 있는 것을, 이 작품속 엘리트 (경찰청, 방위청, 공안, 외교부)는 미국과 동일한 군사력을 가지는 것을, 그들의, 아니 일본의 은밀한 바람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들 맨위의 경찰청장관의 바로 밑 오노다 관방장관의 힘, 두뇌가 얼마나 뛰어난지..결국 모든 패를 갖고 (그동안 여러군데 베풀었던 '온'을 발휘하도록 한거겠지) 자신을 위협헀던 그를 좇아낸다. 1인자의 자리는 그저 자리보존만 잘하면 되는거라며.


10년전 병사로 처리된 뒤엔, 일본에서 군사시설의 수출에 관한 외국첩보원의 조작이었고, 이를 뒤늦게 안 이들 엘리트들은 CIA처럼 정보의 집합을 위해, 이에 대한 각부서의 기득권포기를 위해 위성프로그램을 쌍둥이 프로그래머에게 개발시키고 있었는데.


추락사와 병사가 얼마나 크게 발전할 수 있었는지. 결국 카메야마의 징계면직을 걸고 패를 던져 다시 특명계로 복귀하는데.


이쯤되면, 형사부장만큼 적극적으로 싫어는해도 실력만큼은 인정받고 있으며, 수사1과의 3명 또한 각각 특명계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어 조금은 눈을 감아주기도. 그나저나 옆방에서 특명계에 열심히 관심을 보이는 생활안전과의 형사들은 은근 정이 드는데...


시즌6


1 복안의 법정 複眼の法廷 2007年10月24日 

관할서 경찰에 대한 복수로 총을 쏴 죽인 것으로, 불법총을 파는 전과자가 체포되어 자백하여, 이 사건은 시험실시되는 배심원제의 1호 재판이 된다. 하지만, 배심원제에 불만을 보이는 판사, 심하게 피고인을 몰아부친 배심원의 죽음으로 특명계는 배심원의 경호를 맡고.


오노다 관방장관은 판사의 심중을 알아챈것 같은데..


여하간, 배심원같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책임감을 느끼겠냐는 말과, 재판관처럼 훈련받은 이들도 원죄에 이를 수 있으며 또 재판결과가 실제 사람들의 법감정과의 괴리가 있어서 배심원제가 나온게 아니냐는 스기시타. 결국 그는 배심원제에 희망을 갖는데..



2 진카와 경부보의 재난 陣川警部補の災難 2007年10月31日

진카와의 재등장. 아, 귀여운데 힘든타입이라는 미와코상의 말처럼 또! 자신에게 고통을 호소하는 여자의뢰인에게 반하여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데. 펀드매니저의 스토커사건. 그러나 맨마지막에 함정을 설치하는데 동의하는 것으로 봐서 마음과 달리 머리로는 그녀가 범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니...그나마 다행이다.


 
3 사마귀들의 행복 ?螂たちの幸福 2007年11月7日 

이 에피소드 이전에도 봤는데 이번엔 울었다 (그때 울었던가?) 일전에 아내가 작가인 에피소드가 나왔는데, 그때랑 완전 다르다.


추리소설가인 아내를 둔 남편이 자살로 의심되는 죽음을 맞는다. 총으로 자신의 가슴을 쐇지만, 그의 주변에는 수상한 물증 투성이다. 게다가 시누이는 아내를 사마귀라며, 교미를 끝낸 암사마귀가 숫사마귀를 잡아먹듯 그렇게 만든 것이라 주장한다.


하지만, 실상은....


다른 누군가에겐 누가 희생을 하고 누가 이득을 보는지 보이지만, 그 당사자라면 그게 행복일지도. 아내의 말기암에 우는 남편을 보면서..솔직히 나라도 그 남편처럼 해주고 싶었을거란 생각이 든다. 그게 스기시타와 같은 형사들에겐 이해가 안갈지라도.


내가 좀 그런건, 아내가 약을 먹으면 무슨 약을 먹냐고 왜 바로 그자리에서 묻지않았을까?


4 택시 TAXI 2007年11月14日

택시강도 사건이 발생하고, 용의자로 바로 사건날밤 카메야마가 길거리에서 발견한 남자가 지목된다. 게다가 그 남자는 바의 호스테스의 스토커 상담을 해주고 있었고.


 

5 나부는 말한다 裸婦は語る 2007年11月21日 

유명화가의 아틀리에에서 모델이 계단에서 떨어저 죽었다. 사고사로 치부되려는데, 그녀의 몸에서 발견된 상처를 통해 장식용갑옷이 떨어졌다는 것이 밝혀지고 그 소리에는 2층의 화실에서도 들릴 수 있어 발견자인 화가의 증언은 모순이 되고 만다. 


죽은 모델의 핸드폰 문자, 그리고 5년전 사라졌던 그림속의 여자.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점점 추리에서 추리의 비중이 늘었다.



6 너의 가슴의 울림을 この胸の高鳴りを 2007年11月28日 

유명한 록그룹의 작사작곡보컬을 맡은 인물이 기타의 현으로 교살당한다. 살인을 했다고 나선 인물은 최근 가수가 진심으로 사귀게 된 청순한 처자. 하지만, 과거 그가 친구의 노래를 훔친 일이 밝혀지고. 


범인은 완전히 다른 인물로 밝혀지는데. 


7 空中の?閣 2007年12月5日 

범인이 완전히 다른 인물로 밝혀지는건 이번의 에피소드에서도.


사람들과 잘 싸웠다는 출판사 편집자가 살해당하고 그랑 최근에 싸웠다는, 카바레 보이출신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용의선상에 떠오른다. 그 편집자가 출판하려는 작품은 카메야마 미와코의 논픽션으로, 그 소설에 등장한, 그 소설의 영화화 스폰서인 화장품회사의 환경오염이슈에 관한 것.


하지만, 원고의 인용을 통해 범인이 밝혀지고. 


8 正義の翼 2007年12月12日 

등장하는 노교수는 꽤 존경스러운데 조금 아쉬움이 있다. 그가 어릴적 기른 비둘기를 나라에 바치며, 나라를 위해 뭐든 다하려 했다고. 전쟁하는 나라였는데. 약간 뉘앙스로 전쟁의 뒤를 수습하려고 했다지만. 침략의 전쟁이었는데.


지뢰로봇을 연구하는 한편 공업기계를 만드는 회사에 협박전화가 걸려오고 협박금액을 다이아몬드로 바꿔 옥상으로 오라는 연락이 온다. 그떄 마련된 전서구, 즉 비둘기. 비둘기를 통해 다이아몬드는 사라지고.



9 編集された殺人 2007年12月19日 

한 스낵바의 주인이 살해되고 그 용의자로 아내가 지목된다. 그리고 검찰측과 변호인측 양쪽의 증인이었던 스낵바의 아르바이트생은 검찰측에 유리한 증언이 녹화된채 살해당한다. 하지만, 변호사에게는 용의자를 위해 증언한다고 말했는데...


검찰에게 유리한 증언만 편집해서 또다른 살인으로 이끌고, 맨처음부터의 경찰의 녹화 등 수사부족을 결국 범인을 놓치고 마는.



10 ?台特急カシオペア殺人事件! 2008年1月13日 

2시간짜리 스페셜. 2016년으로 서비스가 끝난, 카시오페아 침대특급에서의 일이다. 아가사 크리스티의 오리엔트 특급처럼 멋지다. 도쿄의 우에다에서 삿뽀로까지 16시간까지. 중간에 승객은 내리지않는데.


거기 침대칸에 딴, 신분을 가린 남녀, 그리고 살인. 그리고 토쿄에서의 폭탄사건은 또다른 사건으로 이어지고. 와우, 도호호의 호텔은 너무 멋져서 그와 나중에 가기로 약속. 


11 ついている女 2008年1月16日 

12 狙われた女 2008年1月23日

이전에 스기시타 일행에게 자동차 도움을 받다 결국 살인이 들통나 도망가기 직전에 잡힌, 운나쁜 여자 츠기모토 사치코의 일이다. 교도소에서 재봉에 보람을 느끼던 그녀가, 탈옥하려는 일에 말려들게 되고 결국 원래 살인하려던 폭력단 두목에게 끌려간다. 하지만, 모든 것은 경찰부터 시작된 거대 마약 커넥션.


결국 나쁜 경찰과  아닌 경찰은 종이 한장 차이라고 말하는 인물에게 스기시타는 폭팔한다. 그 한 장 차이는 어마어마한 거라고.


그나저나, 볼때부터 계속 특명계를 따돌린던 인물이 잡혀서 아우 사이다. 



13 マリリンを探せ 2008年1月30日 

카메야마와 친분이 있는 여장마담의 개 마릴린이 실종되었다. 늦은 저녁 공원을 산책하다 누군가에게 뛰어가버린 모양. 그러던차에 공원을 주변으로 4건의 사건. 연속사건인데 3명이 마약판매원.


은퇴해도 마약탐지견의 일을 잊지못한 마리린.


14 琥珀色の殺人 2008年2月6日 

이전 칵테일 상용화로 인한 살인에서 체포되어 형을 살고 나온 바텐다. 이미 칵테일을 스스로 봉인한 그가 살인현장에서 움직이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되지만, 실상은.


술, 시가 등으로 밝혀진 살인자. 술을 어떻게 즐기건 술이 인간을 넘어서서는 안되는거 아닐까. 


15 20世紀からの復讐 2008年2月13日 

연쇄폭발이 일어나고, 카메야마가 출근길 들린 편의점에서 폭탄협박 인질범이 되어버린다. 과거 그가 수사1과때 이타미와 수사할떄 있었던 일의 복수극. 



16 ?女の?明 2008年2月20日 

외무성의 경비유용에 대한 문제가 카타야마의원에 의해 제기되고, 이에 대해 증거를 가져다주기로한 외무성 과장이 빌딩에서 떨어져 죽는다. 하지만, 자살이 아닌 타살로 의심되고 같은 시간 강의를 하고 있던 카타야마의 알리바이가 의심되는데.


이전보다 업그레이드된 카타야마. 그녀는 이중스파이에 의해 당한 것처럼 표면적으로 보이나. 사실 모든 증거를 갖고 있다가 스기시타에게 흘리며 또 그 여자기자를 이용해 숙적을 처리한다. 



17 新?Wの悲喜劇 2008年3月5日 

카메야마 미와코가 다리를 다쳐, 스기시타와 전처, 그리고 생활안전과 과장이 방문한다. 그때 경찰의 검거율을 묻는 윗집 여자. 그녀는 남편을 살해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는데.


블랙코메디와도 같은 작품. 가끔 연극과 같은 에피소드가 있는데 그게 참 좋다. 


18 白い? 2008年3月12日 

딸이 스토커에 의해 살해당했다고 믿는 아버지와 병사로 처리한 관할서. 도쿄23구가 아닌 곳에서는 변사체의 경우 검시가 아니라 표면관찰로 판단이 되는 시스템의 문제에 관한 것.

검시에서야 살인이라고 밝혀지는 경우가 있음에도, 죽은 장소에 따라 죽음에 대한 조사가 달라지다니. 



19 ?示? 2008年3月19日
25년전 모녀살해방화사건의 범인으로 사형을 언도받았던 사형수가 갑자기 형무소에서 죽게되고, 그의 죽음에 문제가 없었는지 특명계가 조사하게 된다. 그러면서, 25년 사건의 담당 경찰과 검사가 살해당하는 일이 발생하는데. 다들 사형수가 무죄를 주장했고 그의 아버지가 이번 사건의 용의자로 의심하지만


스기시타는 25년전 진짜 범인을 밝혀내고. 그때 사형을 언도한 3명의 재판관 중 에피소드1의 미쿠모판사와 다시 부딪히게 된다. 2대1로 사형을 언도하게 된 것처럼, 배심원도 그런 오류를 내릴 수 있을까 걱정햇던 에피소드1에서 미쿠모 판사의 우려의 원인이 바로 여기에 있었는데. 



극장판 절체절명! 42.195km 동경 빅시티 마라톤 絶?絶命! 42.195km 東京ビッグシティマラソン(2008.5.1) 




5년전 가상의 국가 에르도비아에서는 반군과 미군의 싸움으로 대량의 난민이 발생하고, NGO활동으로 봉사하러 들어간 와타루란 청년이 반군에게 납치되어 이들이 일본정부에게 인질금을 요구하는 일이 발생한다. 하지만, 자업자득이라며 오히려 청년을 비판하였고 결국 그는 살해당한다.


유명앵커맨이 사퇴후 목을 매단 사체로 발견되고 살인으로 의심받는데, 경리과의 진카와가 다시 특명계에 나타나 수상한 싸이트의 정보를 알려준다. 여기에서는 유명인의 죄를 고발하고 사형하자는 리스트가 있었는데, 죽은 앵커맨이 여기에 들어있는 것. 게다가 과거 외무대신의 딸이자 현의원인 카타야마에게 폭탄봉투 등 위협이 발생하고 그녀또한 이 사형리스트에 있는 것이 밝혀진다.


그 과정에서 스기시타는 체스의 기보를 발견하고, 이 싸이트의 실제 운영자와 메일로 체스를 둔다. 체스판을 본 그는 그게 도쿄마라톤의 코스와 같다는 것을 발견하고. 마라톤의 후원에 과거 총리대신이 관여하게 되고. 또 발생한 살인사건의 피해자는 과거 에르도비아 납치사건에 관한 방송에서 자업자득이라며 독설을 한 의사. 결국, 이 사건에 대한 복수로 대량의 살상극이 일어날 것이라는 것이 예상되고, 모든 경찰들이 마라톤의 배경에서 고군분투하게 된다.


그러다 발견된 진범인. 그리고, 이제까지는 꽤 부정적인 지략가였던 카타야마는 폭탄 사이다발언을 하게 되는데..


어떤 사태에 대해 정권이 언론을 통제한 경우는 특히 일본이 심한거 같은데, 특히 한국과의 분쟁이슈 등에서 아베정권이 언론이나 우익단체등을 이용해 일반 시민들의 여론까지 조종하는 것. 그럼에도 왜 일본국민들은 그걸 모르고 수용하는지. 참. 이런 영화까지 나왔음에도. 




시즌 7

1 원류~밀실의 혼미 還流~密室の昏迷 2008年10月22日
2 원류~ 還流~?意の不在 2008年10月29日 

전법무장관의 파티가 있는 날, 우연히 그자리에 가게된 특명계. 그 호텔에선 살인이 발생하고. cctv로 특정하나, 도주하는 범인이 메고 있는 가방의 위치가 바뀐 것을 발견한 스기시타로 인해 범인은 바로 그 층에 머물고 도주하지않음이 발견된다.


살해당한 이는 카메야마의 고교동창으로 동남아의 빈국에서 NGO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비금속 우량자원이 많지만 권력층이 이를 독점하고 일본으로부터의 지원도 모두 빼돌려,이를 일본상사와 거래하고 있음이 발견되고.


결국은 권력층이 아닌 지원받아야할 사람들에게 가도로 했던 행위가 불법으로...


사람이 다른 이의 생명에 관여하는 것은, 단지 생명을 구할때뿐이라는 세토우치의 명언. 



3 침묵의 카나리아 沈?のカナリア 2008年11月5日 

의원이던 아버지가 급작스레 사망하고 이를 이은 망나니 아들 의원. 아버지때부터 그를 보좌했던 비서관이 폭탄사고로 사망하고. 넷카페를 전전하는 젊은이들이 묘사되던 일본의 불황의 시절.

누가 폭탄사고를 의뢰했는지 살펴보다가 프린터가 힌트가 되는데. 


탄광에 카나리아를 가지고 들어가는 광부들의 습성이 있는데, 계속 떠들던 카나리아는 가스를 맡으면 입을 다문다는..


4 이웃방의 여자 隣室の女 2008年11月12日 

사망한지 오래된 백골사체가 발견되고, 6년전 그와 불륜관계였던 유흥업체 여자가 연관되지만 그녀 또한 그의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그의 사망전 자기가 먼저 이별을 선언했다고 말한다. 그녀의 주변을 조사중 그녀가 6년전 사고 직후 바로 이웃여자의 자살사고로 일하던 곳의 월급도 안받고 이사했다며 의심스러운 정황이 발견되고.


5 얼굴없는 여신 顔のない女神 2008年11月19日 

아름다운 목소리로 유명했던 DJ의 마지막 방송. 방송국앞에서 그 방송의 후속진행자가 살해당하고, 바로 살인자가 자살한채 발견된다. DJ가 한 말 속에 사건의 추이가 밝혀지는데.


살인을 계획한 범인이 미안하다는 말을 하는데, 원래 배신한 인물은 입을 다물고 있다니... 살인의 계획도 처벌받아야 하지만, 인간적인 도리도 다하지 못한 것은 법적인 문제는 없으나 인간적으로는..


6 희망의 중반 希望の終盤 2008年11月26日 

장기대전에서 3:3을 기록하던 이전 우승자가 사건대회장의 료칸의 옥상에서 떨어져 죽은 것으로 발견된다. 그가 묵었던 방의 장기판이 장인이 만든 것으로 엄청나게 귀중한 것임을, 또 범인이 여기에 물이 묻은 것을 닦은 것을 보고 스기시타는 알아낸다.


7 최후의 성채 最後の砦 2008年12月3日 

스쿠타를 타고 여성들을 덮치는 연속사건의 용의자로 체포당한 사람이 폭력수사로 죽는다. 이를 덮으려는 경시청 고위관리의 압력으로 수사감시관이 자살을 하고. 원래 수사에서의 증거를 은폐하려던 형사는 그가 죽었음에도 끝까지 수사를 종결시키려는데. 

진짜 범인이 밝혀지고...


심문감시관이라는 제도가 있지만, 취조를 녹음, 녹화하는 제도에 대한 요구를 하는 에피소드. 심문감시관도 피의자를 위한 것이지만, 결국 같은 경찰이지만 견제가 불가능하다는 문제가 있어서.



8 レベル4~前篇 2008年12月10日 

국립미생물연구소의 레벨4, 즉 최고 위험수준의 병원체 연구실에서 살인과 바이러스절도가 발생한다. 연구원이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가지고 도망가나 스기시타와의 게임을 제안한다. 


9 レベル4~後篇??最後の事件 2008年12月17日 

체포를 하는 와중에 바이러스가 유포되고 감식반 요네자와를 비롯한 경시청 수사관들이 격리된다. 이때 참 요네자와 멋진게, 나가서 살고싶지만 바이러스가 묻어있으므로 스스로 격리하도록, 자신들은 경찰이라고 부르짖을때.


하지만 이는 방위성, 자위대의 음모로 연구소에서 이미 바이러스를 빼돌렸고, 유포된 것은 가짜. 하지만 진짜라고 믿게 하기 위해 한명의 수사관을 일부러 감염시킨다. 카메야마는 오로지 스기시타만을 믿고 들어가 감염자를 격리시킨다. 이때 카메야마가 격리실에서 보호복 벗을때 거기 있던 사람들 죄다 감동했을듯. 자기들을 살리기 위해 가능성만을 믿고 보호복을 벗은거니까. 


이것은 카메야마의 마지막 사건. 결국 시즌초 친구가 있었던 외국의 자원봉사시설로 가는데...


여자연구원이 꼭 일본에 사는 한국 유투버 오딜이란 사람이랑 꽤 닮아서...



10 ノアの方舟~聖夜の大停電は殺人招待?! 2009年1月1日
11 越境?査 2009年1月14日 

정말 재밌는 에피소드였다. 불법권총소지자를 잡으러 갔다가 부재중집의 자동차 본네트가 뜨거운 거로 범인을 체포하게 된 스기시타는, 유괴사건이 일어난 집안까지 들어가 범인들까지 잡아내는데..


12 逃亡者 2009年1月21日
가상의 남미국가에서 일본으로 온 남성이 연인과 옥신각신하다가 한 여성을 밀어 사망하게 된다. 자기 나라로 도망가자 범죄자인도조약일 맺지못해 뻔히 범인을 놓고도 잡지 못하는데.


이때만 해도 일본과 범죄자인도조약을 맺은게 한국과 미국정도. 그나저나, 오노다 관방장관에게 조금 실망한게 무슨 복수도 아니고, 저쪽도 안잡아줬으니 우리도...라니.



13 超能力少年 2009年1月28日 

한 소년이 긴자의 고급클럽에 대한 강도모의에 대한 예지정보를 경찰에 알리고 결국 이를 돌리고 돌리다 특명계까지 오게 된다. 능력에 놀란 스기시타는 그의 집을 찾아 도청기를 발견하고, 도청기의 전파가 들린게 아닐까 고민하다 결국 부동산회사 강도범까지 잡게 되는데.


14 男?の麗人 2009年2月11日 

그러게 말이 많으면 꼬리가 잡힌다고. 극단의 톱이 열렬후원자인 사장의 반대에도 은퇴를 하나 계속해서 좌절을 겪는 가운데 사장이 죽는다. 선풍기와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분분하다 작년인가 재작년쯤엔 그저 괴담으로 끝났는데. 일본에서는 1970~80년대에 선풍기로 인해 체온저하로 급성 심장마비 등으로 죽는 경우가 많았다고. 여하간, 너무나도 범인이 뻔하게 보여지는 가운데 말이 많았기에 진범이 잡히고 만다. 


15 密愛 2009年2月18日 

스기시타의 대학시절 불어선생님의 요청으로 그녀의 전원주택에 간다. 그녀의 집의 관리인이던 남자가 밀실에서 음독자살을 하였고 그의 친인척을 찾아달라는 것인데, 그는 남자의 자살에 의문을 갖는다. 


말러의 5번이 나와서 좀... 글쎄. 결국 진상을 알게된 그녀가 눈물을 흘리다 다시 웃곤, 자신의 의도는 죽음을 나눌만큼 자신이 사랑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아달라는 것이라는데 좀...



16 ?を切られた女 2009年2月25日 

수사1과의 세리자와는 고교동창의 여자친구가 욕조에서 익사한 일로 장례식에 갔다가 놀란다. 그녀의 머리카락 한쪽이 잘려져있고, 이는 과거 여자들을 죽이고 머리를 잘라간 연쇄살인사건과 닮아있어서. 수사1과의 선배들에게 수사를 요청하나 거절당하고 스기시타에게 온 그는 그녀가 죽던날 영화촬영장에 갔다는 것을 알고 감독을 의심한다.


영화의 라스트를 보며, 영화에 담긴 사람들의 인생과도 연관이있다는 대사. 


17 天才たちの最期 2009年3月4日 

천재대학생의 시발표회에서 독을 마시고 죽게된다. 다들 자살이라고 말하지만, 담당 편집인은 타살이라고 주장하고 스기시타는 이를 수사하며, 과거 그의 선배였던 여시인의 자살과 관련이 있음을 밝혀낸다.


아이고, 어느 나라나 문단이 썩어있는 건...


18 ?意の行方 2009年3月11日 

스기시타와 진카와가 납치되 배 안에서 발견되고, 같은 장소에서 발견된 도난당한 휴대폰의 주인은 중학교 선생님으로,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이지메를 발견하고 이를 만든 학생을 퇴학시킨 이력이 있다. 이젠 이 선생님이 인터넷 이지메를 당하고.


이 과정에서 진카와는 또 운명의 여자를 만나는듯 하나...그가 만나고 반한 여인들은 죄다 범인..이나 그 급이였으니..



19 特命 2009年3月18日

카메야마가 떠난뒤 스기시타는 혼자, 또는 등장인물중 하나씩 파트너 삼아 사건을 해결했고, 이제 두번째 파트너인 칸베 타케루가 등장한다.

원래는 경찰중 우수해서 경찰청으로 보내진 추천조였는데, 경찰청 경비국 경시가 되고 나서 바로 경시청 특명계로, 스기시타를 감시, 평가하러 보내진다. 이들을 지켜보는 오노다 관방장관의 코웃음은 사이다. 뭐 니네들이 스기시타를 짜른다고? 하는 듯한. 여하간 그의 능력은 상당히 인정받은 듯 하다. 


아, 그나저나 조금 스기시타에게 정이 떨어지... 다른 사람이 아니라면 몰랐을 범죄. 그것을 밝혀내니 거짓으로 가려져있더라도 모든게 잘 되가던 것들이 다 엉망이 되버린다. 진실이 매우 잔혹할지라도 이를 받아들이고 회복할 수 있지만 거짓은 파괴해버린다고.....





특별판, 감식반 요네자와의 사건부 鑑識?米?守の事件簿 2009.3.28

지난번 극장판에서 범인의 안면인식프로그램을 이용했던 요네자와는 그 와중에 전처인 토모코를 찾아낸다. 마라톤사무국에 가서 그녀의 정보를 알아내는데, 그녀의 성이 바뀌었다는 것에 재혼했다고 생각한 요네자와는 충격을 받는다. 그리고 그녀의 주소에 가보자 꽤 허름한 맨션. 그냥 돌아온 다음날 그녀는 죽은채 발견된다. 페트병에 청산가리를 넣어 음독자살. 그리고 요려진 노트종이에 써있는 유서 (여기서 딱 봐도 알겠구만. 누가 유서를 자른 종이에 쓴다냐?).


그녀가 요네자와의 전처가 아님이 밝혀지고, 그녀의 전남편인 형사가 찾아와 도무지 자살이 이해가 안된다며, 죽기전 마라톤대회에 참가하고 자기에게 상담할 일이 있다고 했다고 한다. 그녀가 근무한 곳은 청소년보호협회로 바로 경찰관련협회. 또 그리고 고위경찰들의 은퇴후 낙하산취직자리. 그녀가 이사장으로부터 성희롱을 당했다는 정보를 바로 위 상사인 과장에게 듣고, 또 그녀의 고참선배로부터 이사장은 20대 여자만 좋아한다는 상반된 이야기를 듣는다. 이사장과 과장이 용의자로 떠오르지만, 경시청 형사부장은 수사를 그만두라고 하며.


용의주도하게 피자로 감찰관을 따돌리고, 語るに落ちる즉, 자기도 모르게 말한다. 범인만 아는 정보를 스스로 말하게한다는 스기시타의 수법을 생각해낸 요네자와는 범인을 멋지게 밝혀낸다. 


여하간, 요네자와에겐 전처란 마보로시, 환상인건가. 


시즌8


1 カナリアの娘 2009年10月14日 

아 놔, 맨날 테러 사건이야. 그냥 순수한 범죄사건이 더 재밌는데. 이걸 처음본게 거의 5년전이었는데, 다시 보니 칸베를 마주하는 스기시타의 반응이 너무나도 재미있다. 칸베란 역할이 꽤 독특한 캐릭터인지라.


혼다 아츤도라는 전설적인 테러리스트가 국외를 떠돌다 딸의 생명을 인질로 삼은 이들의 협박에 의해 귀국해 몰래 동창인 오노다관방장관에게 연락한다. 경시청 경찰이 관할이 아닌 곳에서 심문을 하는 것을 본 스기시타에 의해 살인사건이 발각되고. 또 관방장관의 명령에 의해 혼다의 딸도 보호하게 되지만.


호텔방에서 같이 아침을 맞이하고 어쩌고하는 발언에 놀라는 표정, 그리고 혼다의 딸 집에 혼자 갔다가 따라온 칸베를 확인하고 또 짜증내는 표정 등이 재미있다. 


2 さよなら、バ?ドランド 2009年10月21日 

증거물을 돌려주러 오다가 막차를 놓친 스기시타와 칸베는, 의외로 뒤끝을 보이는 스기시타의 투덜거림에 일단 밥을 먹고 온천에 가기로 하는데. 거기서 버드랜드란 재즈잡지에 대한 투자를 접는 인물이 살해되고, 가장 강력한 용의자인 그 잡지 편집장이자 발행인의 알리바이를 증명하게 된다. 하지만, 이는 교환살인으로...


3 ミス?グリ?ンの秘密 2009年10月28日 

어떤 인물이 살해당하고, 어떤 잡지에 에세이를 올린 사람을 통해 우연히 쓰레기집에서 은방울꽃 오르골을 발견한 집이 바로 그 살해된 인물의 집이라는 연관성이 들어난다. 그 오르골을 문의한 노부인을 방문한 특명계. 칸베는 노부인과 시간을 보내며 친해지고..그리고, 그 살해당한 인물이, 순수한 노부인의 동생을 나쁜 장난에 끌여들여 사망케한 사실을 밝혀낸다. 날카로운 스기시타를 어려워했지만, 또다른 범인에게 소리를 치며 훈계하는 스기시타에게 고마움을 느낀듯한 장면.

마지막에 눈물을 감추고 인사를 하고 경찰차에 탈때 마음이 아팠다. 


4 錯?の殺人 2009年11月11日 

뇌의 착각 연구의 대가인 교수가 범행을 저지르고, 칸베와 스기시타가 우연히 방송국에 갔다가 의문점을 발견 그를 좇아다닌다. 


여기서 칸베는, 교수에 대해 머리가 남보다 좋다고 하는 사람이 싫다고 말하고 이는 약간 스기시타를 의미하는듯도 하지만, 스기시타는 머리가 좋거나 나쁘거나 죄를 저지르면 꼭 체포해야한다고 말한다. 드디어 스기시타의 추리력에 감탄하는 칸베.


5 背信の徒花 2009年11月18日 

열차의 밖을 찍은 영상을 틀어놓고 밥을 먹는 감식반의 요네자와. 그 영상에 5년전 자살인지 타살인지 모호한채로 죽은 공무원의 모습이 찍혔다. 


6 フェンスの町で 2009年11月25日 

미군기지근처에서의 사건으로 이혼가정이 된 소년은 이를 원망하여 폭탄을 만든다. 원래는 은행강도로 시작하였지만, 차근차근 추적하여 소년체포에 이르지만.


친구가 그애밖에없다며 구해달라는 소년의 외침이 안타까웠다. 그렇지만 마음은 통한다고...


7 ?と牛刀 2009年12月2日 

보험징수과 직원이 자살인지 타살한채로 발견되고.


결국은 맨위까지 이어지는 비리. 사회고발적인 에피소드도 꽤 멋지네. 



8 消えた?客 2009年12月9日 

버스가 한적한 곳에서 발견된다. 아무도 없는 차안에는 피가. 그리하여, 어떤 인물이 버스운전사등을 비롯해 승객을 납치했고, 그중 한명이 탈출에 성공해 차내 인물들에 대해 알려준다. 차내 남겨진 물건을 통해 납치범을 특정햇는데. 이는 과거 연인과의 싸움으로 자살을 한 선생님, 그 연인이 버스운전사임이 밝혀지고. 


근데, 공범자인듯 계획자. 죽은 이가 자신을 배신했으니 가만있으려 했다니. 그러다 자신을 사랑한 것을 알았기에 이제사 나서는건. 자기를 사랑했건 말건 자기가 사랑한 것마저 부정하는건가. 


9 ??放 2009年12月16日 

가석방으로 나간 인물이 바로 사라지고. 이 인물을 좇다가 과거 그가 관련된 인물이 감옥내에서 애인과 묘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것을 스기시타는 알아낸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이를 알아낸 인물이 이를 이용했음을 알게되고..



10 特命係、西へ! 2010年1月1日 

카메야마 카오루 이후 나타난 칸베 타케루 역의 오이카와 미츠히로가 아내인 단 레이를 만난 에피소드. 

센노리큐에 관심이 많은 포목점 주인이 토쿄에서 살해당하고 그의 손에는 묘한 숫자가 담긴 종이가 찢어진채 발견된다. 그 숫자는 센노리큐의 자취를 담은 연보라고 생각한 스기시타는 쿄토로 향하고.


수수께끼의 연구원이나 칸베의 대학시절 연인이 나타나고 그녀의 아버지가 과거 센노리큐 연구를 했으며 현재 살해당한 인물이 연구회를 최초조직 헀음이 알려지는데.


모든게 센노리큐와 오노 노부나가의 명 차기에 관련된 미스테리라고 생각했지만...


11 願い 2010年1月13日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경찰의 상담에 나선 특명계. 거기서 자신의 집에서 도청기가 나왔다는 부인이 온다. 그 집은 16년전 유괴사건이 일어났던 곳. 소녀가 집을 나서고 약속시간에 늦은 친구가 도착하기전 사라진다. 그리고, 용의자로 지목받은 동화작가가 자살했고 소녀의 어머니도 병으로 죽는다.


이제 다시 소녀의 친구였던 인물이 납치당하고, 과거의 사건범인이 누군지 밝혀지는데. 


12 SPY 2010年1月20日 

칸베에게 전화를 한 뒤 죽은채 발견된 긴자의 호스테스. 이로인해 칸베는 조사를 받고. 그녀가 갖고있는 USB를 통해, 경찰청의 경시청내 S, 즉 스파이가 있음으로 이어진다.




13 マジック 2010年1月27日 

미스터 아키의 매직쇼에 간 스기시타와 전처 미야베. 무대위에서 마술사의 제자가 떨어져 죽고. 사고를 가장하여 살해한 것이 의심된다. 


14 ?ちた偶像 2010年2月3日 

스기시타의 전처 미야베는 맹장으로 입원하고 바로 옆침대의 꼬마여자아이는 엄마를 기다리던중 유명한 정치가를 보았다고 말한다. 그런데, 자신과 닮은 사람이라고 말할 뿐이던 그 정치가는 문병까지 오고. 그날밤 그 아이의 엄마가 있던 빌딩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좋아하는 여배우 나카마 유키에의 남편인 배우가 등장하는데. 


어떤 이념도 정당한 방법으로 실현되지않으면 언젠가 부패를 부른다...라고 젊은 시절 주장하던 정치가는 현실정치에 부딪혀, 바른 행위보다는 금전에 움직이는 동료 정치가들을 움직이기 위해 로비를 받아던 것. 


근데 죽이는 방법이 너무나도 킬러스러움에 좀 뜨아했음.


15 狙われた刑事 2010年2月10日 

점심을 먹으로 단골 라면집에 간 이타미는 마늘을 넣으려다 옆자리의 손님에게 순서를 빼앗기고. 바로 그 손님이 쓰러진다. 아질산 비소가 들어간 것. 뒤이은 의심으로 결국 이타미가 노려진 것을 발각한 스기시타. 과거 대학에서 일어난 사금융사기 사건에서 배신자로 의심받은 이가 부추김을 받아 행동한 것.


칸베는 스기시타의 천재성을 이야기하며, 실패나 아픔을 모른다 말하며 자신의 러시아대사 경호 실패담을 이야기하며 이타미의 호응을 이끌지만...스시기타는 결국 이마저 거짓말임을 밝히고...ㅎㅎㅎ



16 ?されていた顔 2010年2月17日 

일요일 세미나후 농학부 창고에서 담배를 피우던 심리학과 준교수가 폭사한다. 과연 서브리니널효과를 이용한 학생의 소행이었을까.


17 怪しい隣人 2010年2月24日 

정말 귀여운 에피소드. 9년전 현금수송차 강도사건의 관련자의 소지품을 돌려주러간 스기시타는 이웃집 창문이 깨진 것을 보는데. 그집이 빈집인줄 알고 들어간 3명의 어리버리들. 사실은 그 집에 살고있던 부부가 냉혈한이였던 것을...



18 右京、風邪をひく 2010年3月3日 

가끔은 과거뿐만 아니라 다른나라에서도 정말 비슷하게 생긴 인물이 발견되는데. 이번에도 꼭 우리나라 연예인을 닮은 여배우가..


대나무밭에서 시체가 발견되고. 


범인을 체포하고, 이타미등은 스기시타와 칸베에게 형사는 추리가 아닌, 다리와 경험에 의한 직관과 가슴 (용기?) 라고 말하지만, 스기시타 등은 밉삽스럽게 웃으며, 운이냐 연이나 하는데..사실 그 전날부터 특명계가 이미 작업에 들어간것.



19 神の憂鬱 2010年3月10日 

칸베가 왜 경찰청 경비국 경시에서 2직급 아래의 경부보로 경시청 특명계에 오게되었는지의 진짜 배경이 밝혀진다. 경찰청 경비국에선 FRS시스템이라고 해서 얼굴인식프로그램을 이용, 사람을 추적하는 것을 개발중인데, 이게 교통카메라로 실험중 에러가 발생한다.

그리고 이를 개발하던 기업의 인물이 자살하고, 또 경비국과 연관된 개발자 또한 음독살해당한다. 장례식에서 추적, 결국 범인을 밝혀내고 모든 것을 밝혀내지만.

이 시스템이 국회법안을 통과하면 수석운용자로는 칸베를, 수석수사관으론 스기시타가 추천되지만, 둘 다 이를 거부한다. 이러한 시스템은 이미 해외로 나갔을 것으로 완성된뒤엔 일본국회예산으로는 살 수 없을거라는 예견까지 한 스기시타와, 경찰관의 일을 하고 싶다는 칸베. 근데 칸베를 부탁하는 오오코치는 짝사랑인가? 


이제와서 칸베에게 요우코소라고 인사를 하는 스기시타. 개인적으로 두사람이 친해서 그런가 꽤 귀여운 그림이.


시즌8에는 요네자와와 하나노 사토의 등장이 줄어들고, 대신 칸베의 등장으로 이전에는 볼 수 없는 스기시타의 쪼잔함이라든가, 스기시타를 관찰하며 미남계를 쓰던가 또 짜증내는 반응을 보이는 칸베의 발언,행동이 재미를 가져온다. 



시즌9

1 顔のない男 2010年10月20日
2 顔のない男~贖罪 2010年10月27日 

경찰특공대의 실전에서 패닉을 한 대원을 소대장은 사살한다. 이에 대해 속죄를 해야된다는 이 인물을 이용하는 정치가. 자위대의 항공오일을 빼돌려 정치자금과 자신들의 돈으로 유용한 인물들이 있고, 이를 추적하는 자신의 사위, 소설가, 그의 어시스턴트를 자살과 사고로 위장해 살해한다. 


앙드레 지드의 자서전 제목인, 한 알의 보리알이 땅에 떨어져서..이것이 살아남으면 그냥 보리알지만, 죽으면 보리를 맺는다는 것을 이용해, 여러사람을 살리기 위해 한명의 생명을 뺏아도 된다고 주장하는 인물. 이 드라마에선 인물의 성격을 더 잘 보이기 위해 뒷배경에 서예액자를 걸어두던데. 


3 最後のアトリエ 2010年11月10日 

22세에 요절한 화가의 그림을 찾아내 회고전이 열리고. 그의 절친이던 노화가, 스스로는 그저 학원강사로 주장하는 인물과의 편지에는 소설화된 인물과는 다른 괴리가 느껴지는데.


예전에 보고 감동받았던 기억이 난다. 편지에는 오만하고 말을 막하는 청년이지만, 실제로는 그럴뿐 마음은 다정했던 청년. 그 친구의 그림을 보존하기 위해 살인까지 저지른 노인. 어째 칸베의 눈이 촉촉한듯. 그림이야 보는 이가 가치를 결정하는 것이지, 스기시타 말처럼. 


4 過渡期 2010年11月17日 

15년전 할머니가 강도살인으로 죽은 청년이 귀국하고 호텔계단에서 떨어져죽는다. 묘한 일치가 이상한 스기시타등은 담담했던 경찰등을 만나고. 시효가 없어진 것으로 생각했던 범인과 증거물을 유용한 경찰. 


5 運命の女性 2010年11月24日 

친구의 결혼식에서 지명수배자를 착각하여 탐문을 하면서 기념품가방이 바뀌어버린 진가와. 그는 우연히 나오라는 여자를 알게되고 그날밤 그의 방이 도둑이 들어 엉망이 된다. 스기시타는 이를 이상하게 생각하여 그녀의 지문을 채취하고 그녀가 전과가 있는 소매치기라는 것을 알게된다. 그녀가 노리는 지갑은. 그리고 두번이나 지갑을 바꾼 이유는.


6 暴? 2010年12月1日

너무나도 철저히 정의를 구현하려는 스기시타 때문에 조금 정이 떨어질...칸베도 그래서 동영상을 지웠나.

약물매매를 하는 조폭그룹을 잡고나니 시체 한구가 나왔다. 알고보니 후생성의 잠입수사관. 말실수로 1년간의 수사가 탄로날 직전에 조직내 협력자가 이를 걱정하고 그래서 거의 자살처럼 희생한것. 스기시타는 각각을 정확히 처벌하려고 하지만, 협력자를 보호할 길도 없는 가운데 사고로 기소하기로..


7 9時から10時まで 2010年12月8日

스기시타의 전처가 칸베와 영화를 보고, 칸베는 호러영화의 피에 비위가 상해 욱욱거리는데. 그 와중에 수상한 인물을 포착한 칸베. 명나라 도자기를 팔려는 광경. 한편, 골동품상이 살해당하고 그는 죽기직전 창문너머로 초코렛을 던졌는데. 왜 초코렛 겁데기를 버리고 초코렛을?


8 ボ?ダ?ライン 2010年12月15日 

한 남자가 칼에 의한 자상을 입은채 빌딩에서 떨어져 죽었다. 그의 행적을 좇으며, 이 시대의 사회상을 고발한다.


정규직이 아닌 파견직을 이용하다가 쓰레기 버리듯 버리고. 또 불법적으로 취직조건을 제시하여 이에 저항도 할 수 없는 이들의 노동력을 착취하다 버리고. 이런 이들을 위한 공무원마저 예산이나 자신의 업무를 걱정하여 적극적으로 도와주지않고. 결혼에서도 금전이 더 중요하고. 명의를 이용하여 사용하다 또 버리고. 그런 것에 실망한 남자는 자살로 보이는 죽음대신 타살로서 자신이 죽음을 선택하기까지의 모든 이들을 고발하고자. 자신은 자살한게 아니라 사회로부터 살해당한것이라고 고발한다. 


9 予兆 2010年12月22日 

아, 칸베가 나온후부터 너무 재밌다. 미심쩍은 출근길에 칸베는 죽은 여자를 발견하고. 후에 그녀의 죽음 모습에서 위화감을 느끼는 원인을 지적한다. 옷은 화려한데 악세사리도 없고 아이새도우는 발랐는데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가 없다는 것 등등. 

그녀는 경찰청에서 서류처리를 맡았고, 경시청 총감의 총애를 받는 엘리트와 불륜을..실상 그에게 기밀정보를 흘리는데.


A급 여배우를 캐스팅하면, 범인인줄 딱 알잖아.


그나저나 여자를 잘 못아는 사람에 자신도 포함되냐며 묻는 스시기타, ㅎㅎ 지기는 싫은듯. 


10 聖? 2011年1月1日 

과거 사랑했던 아들을 사고로 잃은 엄마는 남편까지 잃고 이에 대해 복수하기로 한다. 서술트릭으로, 어떻게 그녀가 죽일 수 있었는지 밝혀야하는데. 꽤나 치밀한 복수극. 


11 死に過ぎた男 2011年1月12日 

죽은 남편이 돌아오고 이를 마주한 현남편. 그리고 살해된 남편. 남편은 과거 낚시를 갔다 익사 실종되었고. 사실은 살아있어 다른 이름으로 다른 여자와 동거하고 있었는데..


왜 물어보지않았지? 정말 마주하기 싫은 진실이라도, 사랑했다면 칼을 들고 찌르는대신 물어보면 됐잖아. 


12 招かれざる客 2011年1月19日 

예전에 또 오베르쥬 (숙박시설이 있는 레스토랑)에서의 에피소드가 정말 재미있었는데, 이번에도. 비가 많이 오는 밤. 이즈의 한 한적한 오베르쥬에 모인 5명과 주인2명. 누군가를 기다리는데 그는 오지않고 스기시타 우쿄가 부동산업자라며 등장한다. 토쿄에선 누군가 죽어있고 수사1과는 수사하는데.


과거 부호였던 집안의 고용인들, 그들은 고용인인 회장의 어린 손녀에게 갈 비자금을 보호하기 위해 7년동안 기다렸고..


범인인척 하는 스기시타 우쿄 정말 웃겨. 거기에 맞춰주는 칸베는 영장대신 자신의 건강검진표를 보여주고...


13 通報者 2011年1月26日 

앓아 누운 어머니와 어린 여동생을 위해 고교진학을 포기하려는 소년은 저녁 이력서를 사고 사진을 찍으러 나갔다가 살인현장을 목격한다. 칸베는 이 소년 주위를 멤돌며 그 소년의 비밀이 무엇인지 밝히려하고. 가엾은 소년. 그에게 칸베는 너는 누가 지켜주냐고 묻는데 눈물이...


14 右京のス?ツ 2011年2月2日 

긴자의 수제양복점에서 옷을 지어입은 은행의 고위관리가 살해당하고.


슈츠는 남자의 갑옷이라고. 그 안에 수치와 비밀을 간직한다고. 그런데 서로를 보호하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일을 저지르는..


15 もがり笛 2011年2月16日 

교도소 병원에서 악질이 살해당하고. 건너편 환자겸 수형자에게 의심이 가는데. 그를 간호하는 인물은 실상 그에게 살해당한 인물의 딸.


아, 살해당한 유족들의 인생이 파괴되는 것을.. 


16 監察?象 杉下右京 2011年2月23日 

감찰관이 스기시타 우쿄에 대한 익명의 고발장을 갖고 관련자들을 청취한다. 이때 일어난, 모바일주식거래 회사 사장의 돌연한 자살. 그와 연관된 탈세수사의 임박. 수사와 관련해 스기시타의 행동을 듣고 징계를 하려는 감찰관의 비하인드.


17 陣川警部補の活躍 2011年3月2日 

진카와는 자주다니는 편의점에서 절도범을 목격하고 잡는다. 그는 다시 돌아가고 싶다며 일년전 한 회장집에서 운전수로 일하며 그의 금고를 털었다고 하는데. 그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며 진카와는 금고안 오르골을 찾기위해 힘쓰는데.. 실상 그의 순수한 마음은 이용당한것.


깨알같이 칸베 타케루를 후배라며 손군이라 부르고 끌고다니는데. 역시 진카와가 나오면 코메디. 


18 亡? 2011年3月9日

시즌8 1화에서 나왔던 이전의 테러리스트 조직 빨간 카나리아의 간부 혼다 아츤도의 사형일, 그는 모종의 계획에 의해 사형당한걸로 발표되고 뒤로는 탄저균 테러 수사를 돕게 된다.




극장판 2 경시청점거1 특명계의 가장 긴 밤 警視?占?! 特命係の一番長い夜 (2010.12.23)

방영날짜에 맞춰 시즌9의 에피소드 9 다음에 봤다. 바로 그 에피소드에서 칸베는 오오쿠치 감찰관과 검도연습을 하고 와인을 받아오는데. 시점이 안맞는게 진카와랑 이미 같이 수사했으면서 극장판에서는 처음인사를 하는...


과거 마약거래를 하는 조직을 수사하던 경시청 형사였다가 7년전 어떤 이유로 인해 징계받고 스스로 관둔 형사가, 경시청 여자동기를 위협해 경시청의 경시총감등 부장들의 회의에 난입해 농성을 벌인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 어떤 조건도 밖에 말하지않은 것. 결국 안에서 진압되고 사살된다. 하지만 누가 사살한지는 모른다.

 

여자직원이 말려드는 것을 말렸던 칸베로 인해 하나씩 수사를 하던 스기시타는 그녀가 실제로는 끌려간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도움을 줬던 것을 알고 과거의 수사실패를 수사하는데. 그건 테러사건의 부재로 공안에대한 예산이 줄어드는 것을 우려했던, 경시청 부총감이 그당시 마약거래 조직을 부풀려 수사관들을 잠입시키고 폭발시킨 것. 그 와중에 잠입 수사관이 죽고, 또 여자직원 등 수사관이 사망한다. 이에 대해 뒤 배후가 누구였는지 밝히기위한 것. 

오코우치가 경찰청의 도청음성파일을 주지만, 오노다 관방장은 (관방장관이라 착각했어. 관방장은 경찰청 경찰청장 밑인 것을) 청을 성으로 만들기 위해, 경시청을 경찰청 밑에 두고 이에 반발하는 이들을 견제하려하고, 그 와중에 해고된 부장이 오노다를 살해한다.


몇년전 이 장면을 보고, 오노다에게 정이 많이 들었던 나는 바로 이 시리즈를 보기를 그만뒀는데.... 


과연 절대적인 정의가 있는가. 나도 오노다에게 동의하는데. 스기시타의 절대 타협없는 정의구현은 언젠가 위험할수도...



시즌10

1 贖罪 2011年10月19日 

여자를 스토킹하다가 살인을 저질러 잡힌뒤 형을 살고 나온 남자가 자살하면서 유서를 남긴다. 그 유서에는 자신은 살인을 하지않았다며 칸베를 원망하는데. 피해자인 여자와 알던 칸베는 그에게 경고를 했었고. 하지만, 그 사건 직후 검사2명, 형사1명, 판사1명이 사직을 하는 우연을 스기시타는 이상하게 생각했고, 게다가 관리인의 투자목돈마저 궁금해하는데.


어떻게 법률가라는 자들이...반성없이 비웃는데 정말.


여하간 판사역이, 3시의 앗코짱의 그녀. 



2 逃げ水 2011年10月26日 

가볍게 사람을 죽였던 남성이 형을 살고 나와 살해당한다. 살인을 저지르고 반성도 그닥 하지않는 그에게 피해자의 가족들은 분노를 하고, 가해자인 남성의 가족또한 그의 무책임함과 타인들의 비난에 사는게 힘들다. 



3 晩夏 2011年11月2日 

와가로 유명한 노부인을 알게된 스기시타. 그녀의 부탁으로 그녀가 젊은 시절 동거하며 사랑하던 남성의 죽음과 그가 남긴 상자의 비밀공간에 감춰진 푸른병의 독약을 조사하게 된다.


오해를 하고 죽는 것은 정말...


4 ライフライン 2011年11月9日 

파산을 앞둔 운송회사 사장이 살해당한다. 그의 죽음을 둘러보며 기업환경의 악화와 이를 둘러싼 암흑가 금융의 문제가..



5 消えた女 2011年11月16日 

극장판1에서의 테러로 죽은 청년의 여동생이 다시 등장한다. NGO로 갔다가 이제는 저널리스트가 되려는데. 그녀가 호텔에서 이상하게 만난 여성. 그녀는 남긴 사원증과 집주소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없는 환상의 여자가 되었는데. 


그 호텔에서 일어난 살인과 연관된다. 


6 ラスト?ソング 2011年11月23日 

재즈싱어가 다시 부활. 그날밤 공연기획자가 야외계단에서 떨어져 죽는다. 사고라고 의심되지만, 담배라든가 의심스러운 행적때문에. 



7 すみれ色の?究 2011年11月30日 

스기시타의 대학시절 체스동호회 친구였던 연구원이 스기시타를 부른다. 그 연구소에서 일어난 연구원의 자살.


그리고 그의 딸이 칸베를 찾아와 어머니의 의심스러운 죽음을 이야기하며 아버지를 의심하는데. 


어쩜, 동기라고 하는데 하는행동이 스기시타랑 똑같아~



8 フォ?カス 2011年12月7日 

길거리에서 이렁난 묻지마살인. 이를 포토그래퍼가 찍는데. 그는 이전에도 성폭행피해자에 대한 언론의 관심으로 그녀가 자살하자 바로 건물에서 떨어지는 순간을 찍은 적이 있다. 그런 그가 신사에서 살해당하고.


솔직히 사건을 외면하는 이들을 고발하는 것은 그렇다쳐도, 피해자가 고통에 몸부림치는데 앰블런스 하나 못부르나? 그런 그가 무슨 무관심한 대중을 고발한다고. 범인으로 밝혀진 아저씨의 사연이 차라리 공감이 간다. 



9 あすなろの唄 2011年12月14日 

바크테크로리스하는 미생물을 이용해 에너지자원으로 만드는 연구를 하는 두 명의 연구진중 한명이 죽는다. 검시관은 병사로 생각하지만, 스기시타는 바로 황화수소에 의한 질식사를 의심하고.. 바크테로리스에서 황화수소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용의자가 체포되면 일본의 에너지계획에 영향을 줄지 모른다하여 자살로 처리하려 하지만, 수사1과는 특명계에 정보를 넘기고 활동을 부추긴다. 결국 살해당할뻔 한 특명계. 범인은 결과적으로 바크로테로리스마저 죽게 만드는데...


여기서, 아무리 대단한 대의를 가지고 있어도 수단이 살인이라면 용서할 수 없다는 스기시타의 정의론.



그리고 이번편에선 스기시타가 칸베에게 따봉을 주었다.ㅎㅎㅎ


10 ピエロ 2012年1月1日
신년특집 2시간 10분 정도. 오페라극장에서 아이들을 봐주는 키즈클럽의 아이들이 통째로 납치된다. 납치한 것은, 과거 자위대대원 출신으로 일본의 국력, 군사력을 증강시키자...는 취지를 내세우지만, 가입한 이들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납치된 아이중 정말 똑똑한 여자아이가 있어서 칸베랑 콤비를 이뤄 활약을 하고..체스의 루크가 그렇게도 뛰어난 패던가. 나도 그 야광 열쇠고리가 탐나던데. 


여하간, 스기시타의 추리를 무시하던 경찰청 간부의 위신이 떨어지는 장면 통쾌하고, 결국 수사부장마저 스기시타 말을 들어서 통쾌. 


11 名探偵再登場 2012年1月11日 

과거 미대생 살인사건의 사립탐정 마로가 등장해, 의뢰인 바텐더 아내와 그 전남편 사립탐정회사 사장의 죽음을 이야기한다. 


12 つきすぎている女 2012年1月18日 

과거 2번이나 등장한, 운이 따르지않는 여자의 등장. 하지만 이번엔 엄청난 운이 따른다. 청소하러 갔다가 부잣집 가정부로 고용되고, 홀아비인 부자 젊은 사장의 청혼까지 받는다. 하지만...와인잔을 들고 여기 뭐넣어? 나 그렇게 쉬운 여자 하는데..너무 귀엽고 웃겨서...여하간, 결국 머리가 뿌옇던 스기시타는 다시 패턴을 찾게 되고.. 


13 藍よりも?し 2012年1月25日 

환경오염단체의 미움을 받던 공장 사장이 목을 맨채 발견되지만 타살로 의심되고. 이웃의 전통염색공방의 여주인이 의심을 받는데. 


14 ?友 2012年2月1日 

이전 빈집에 들어가 이웃집 돈을 훔치려던 어리버리 3인조가 다시 등장. 이들은 각각 어릴적 친구의 IT기업, 레스토랑의 웨이터 등으로 일하다가 다시 뭉치려 하는데.


과거 조폭본부를 습격했지만 현금이 없었던 일이 있었는데....그러니까 심리적 맹점. 언제나 있을 듯한 인물을 제외하고 생각하는. 이번편에선 통역. 


15 アンテナ 2012年2月8日 

무차별 폭행사건이 발생하고, 이를 수사하던 관할서에서, 이전 요네자와 스페셜편의 열혈형사가 등장, 특명계화 함께 히키코모리 목격자를 만난다. 목격정보만 얻으려는 특명계와 달리 그는 히키코모리가 된 원인까지 알려고 하는데. 수사1과는 그를 용의자로 생각하고.


안테나 감도가 높아져서 상대방의 말에서 주관을 느끼면 배신감으로 상처를 입는다.....고.



16 宣誓 2012年2月15日 

전직 경찰관이 술집에서 르포라이트랑 술먹다 나가서 싸우다 그를 밀어 죽게만든다. 관할서는 그를 감싸려하고 오오쿠치 감찰관은 이를 우려해 특명계를 보낸다. 5년전 여자경찰관 사건의 용의자를 좇다가 죽게 만드는 일로 경찰을 관둔 피의자. 특명계는 무언가 감춰진 것을 느끼게 되고..


17 陣川、父親になる 2012年2月29日 

진카와 등장. 그가 다니는 사진관의 여직원은 미혼모가 될 예정으로 미모의 여성. 그에게 반한 진카와는 그녀를 지켜주고 싶은데, 그녀는 자신과 다른 2명의 여성이 등장할 다큐멘터리의 퓨로듀서인 여성의 자살이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독약을 사용했는데..


왜 4월 2일을 예정일로 정했나는 질문에 그녀는 말을 꺼리지만, 과거 그녀의 어머니의 실수로 이웃부부가 사망하고 이를 평생 짐으로 지고 사는 그녀..


18 守るべきもの 2012年3月7日 

칸베의 경찰학교 동기이자 경찰청 경비과 출신의 전직경찰이 경호업무를 하다가 총에 맞아 사망한다. 그가 보호했던 인물은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바꾸는 대단한 연구를 하는 연구원으로 이산화탄소처리기업 뒤의 조폭들의 위협을 받은 것. 그는 총탄소리 이후 도망갔다고 증언되지만....사실상...


19 罪と罰 2012年3月21日
생명공학자가 자신의 딸이 남편과 아들을 잃자, 죽은 아이의 체세포를 채취해 크론배아를 만들어낸다. 이를 불만으로 삼던 연구자의 아들이 이를 공원에서 발표하고 그날밤 살해당한다. 아예 대중에게 이를 밝히지않기 위한 압력으로, 칸베에게 압력이 들어오고 칸베는 스기시타를 보호하기 위해 혼자 용의자를 빼돌린다. 스기시타와 어긋난것으로 상처받은 그에게 스기시타는 그렇지않다고 하지만, 인사부는 그를 경찰청으로 다시 발령내고 이를 거부하면 (과거 거부한 적 있음) 이젠 끝이라기에 할 수 없이 칸베는 이를 따른다. 


시즌 11




第1話:聖域

3대 파트너, 카이 토오루 (나리미야 히로키)의 등장. 히홍콩에서 만난 인연. 카이는 경시청 발령을 앞두고 연인이랑 홍콩에 놀러갔다가 총영사관의 파티에 초대받고 거기서 총기오발사건이 일어난다. 그리고 일어난 살인사건. 인연으로 홍콩에 다시간 이들은 총영사관의 인질극에서의 권총살인의 진실을 밝혀낸다.

그리고, 스기시타의 요청으로 카이는 특명계로 발령나는데. 

순전히 카로 시작해 루로 끝나서일까, 아님 스기시타가 데리고 가르치려는가, 아님 형사부장의 우려처럼 관방장이 없는 이상 그의 아버지 경찰청 2인자를 보호막으로 삼으려는 걸까..ㅎㅎㅎ


여하간 오프닝 음악이 재즈에서 더 비트가 강한 편곡으로 바뀌었다.  


第2話:オ?クション

레전드인 피아니스트의 팔의 본을 뜬 미술품의 경매를 앞두고 택시에 놓고 잃어버리는 일이 발생한다. 이때문에 값은 올라가고, 경매전 무사히 돌아오지만, 돌려준 사람이 살해당한채 발견되고.


第3話:ゴ?ルデンボ?イ

한 투자회사 사장이 살해당하고 그가 후배였던, 권투선수를 후원하고 있음이 밝혀진다. 그의 연습장에 머물며 그와 친해진 카이. 하지만...


第4話:バ?タ?

카이의 연인이 다니는 항공사. 과거 구조조정시 노조를 맡았던 인물이 살해당하고 그를 원망하는 인물들이 많음에 놀란다. 아마쿠다리, 사다리로 내려앉는 것을 견제하는 제도를 교묘하게 비껴가게 만든 것을 만든게, 카이의 아버지라니..


第5話:ID

육교에서 떨어진 남자를 목격한 여고생들이 원래 알던 코우방 출신 카이를 불러달라고 한다. 의식을 회복한 인물을 따라 특명계는 따라다니지만, 그는 자신이 주장하는 인물이 아닌듯 하다. 


第6話:交番巡査?甲斐享

과거 연인으로부터 황산테러를 받았던 여성. 그때 코우방에서 근무했던 카이는, 그녀가 이번엔 사체로 발견된 것에 놀란다. 남겨진 지문으로 판단컨데 과거의 연인. 하지만, 남겨진 지문은 죄다 3개뿐.


第7話:幽?屋敷
한 유령주택에서 과거부터 아이들이 실종되었다 기억상실로 발견되고 이번엔 담당 부동산회사의 직원이 실종된다. 유령을 보고싶은 스기시타는 열심히 찾다 결국 유골을 발견하고.


第8話:棋風

인공지능과 장기명인과의 대전. 한명의 고수를 꺾고 명인과 대전을 앞두고 인공지능연구소의 교수가 죽은채 발견된다. 단순한 사고라고 생각됬지만 바로 현장에서 살인임을 간파한 스기시타. 


왜 위한다면 바로 말하지않지? 오해로 인해. 


第9話:森の中(前編)

카이가 버섯전골을 위해 버섯을 따겠다며 나갔다가 폭행당해 혼수상태로 발견된다. 그리고 의식을 회복한 그는 기억상실.


第10話:猛き祈り(後編)

방울소리와 관련된 것을 알아내서 폭행된 카이를, 성폭행미수로 누명을 씌우는 이들. 부처가 된다는 이유로 자살을 방조해선...


第11話:アリス

10년전 런던에서 알게된 일본의 노부인이 사망시 남긴 미스테리한 말이 스기시타에게 전해지고. 전후 구귀족들이 드나들었던 호텔을 운영했던, 노부인의 부모들. 이들은 일본의 경찰청 설립 비하인드와 구귀족들의 재산은닉을 도왔다는 주장이 나오고 이를 경찰청 공안이 추적하는데..


第12話:オフレコ

한 야당의원의 여자비서가 정치가들이 자주 다니는 료간에서 자살한채 발견된다. 자살인지 타살인지 의심되는 가운데. 카이토의 주선으로 요네자와, 이타미 등이 승무원들과 미팅을 나가는데 거기서 시큰둥한 이타미에게 접근한 미녀. 그리고 신문에 터진 경찰정보. 이타미는 그녀가 정보를 누설한게 아닐까 걱정하고, 특명계는 그 뒤를 좇는데. 외무대신까지 연결된 스캔달. 


第13話:幸福な王子

진카와는 칸베 이후 자신이 지명되지않은게 속상하여 특명계를 찾았다가 카이가 여친의 부탁으로 나선 조각상 절도케이스에 뛰어는다. 또 관련 여성에게 연민을 느껴서. 그리고 스기시타는 미술관장 살인사건을 나섰다가 창고에서 빈 조각상 자리를 발견하는데.


第14話:バレンタイン計?

참사관이 와서 스기시타에게 한 학교의 게시판을 보여주고 소동이 일어날지 모르니 조사해달라고 부탁한다. 발렌타인데이에 학교에 소동이 일어나고 주동자 학생이 달아나다 계단에서 떨어진다. 그리고 옥상에 부숴진 재즈명반LP판들. 그리고 재즈음반을 파는 가게의 사장이 살해당한채 발견된다. 


부모에게 마음을 못여는 아들이 누군가에게 마음을 여는게 왜 그리 화를 내는 건지...


第15話:同窓?

스기시타는 길거리를 지나가다 어떤 사람으로 오인된다. 알고보니 이제는 중견사회인들이 된 이들이 중학교때 사진동아리 선생님과 동창회를 하는건데, 선생님이 오인을 한 것. 하지만, 관련자중 누군가 자꾸 무슨 고백을 하려하고, 그때 선물중 폭탄이 발견된다. 


第16話:シンデレラの靴


올림픽 마라톤 은메달리스트가 과거 소속되었던 회사의 육상부감독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된다. 그리고, 나중에 밝혀진 추악한 진실. 우리나라의 어떤 코치는 성폭행으로 선수들을 구속하려 하고, 여기선 일부터 도핑을 몰래 시켜 그걸로 협박하는데. 


도쿄의 시내를 달리는 장면을 보며, 한숨을 내쉴수 밖에 없다. 이제 우리나라에선 야외운동을 하는건 생명줄을 짧게 재촉하는거가 될 뿐. 


第17話:ビリ?

이쯤에서 극장판 X-day를 봤어야 했나보다. 계속되는 에피소드에서 이타미를 엄청 띄워주더니. 이번에 등장하는 사이버대책과 수사관은 이타미만을 따르고 스기시타에게는 냉정.


페이스북과같은 사이트를 이용해, 외국인을 가장해 일본인여성 결혼사기를 저지르던 남자가 살해당한다.


이타미와 스기시타는, 계속 직선적인 질문으로 여자들이 회피해 결국 세리자와로부터 '여자 마음을 모르는 brothers'가 된다. ㅎㅎㅎ



第18話:BIRTHDAY

스기시타, 꿈을 이뤘네. 유령보는 꿈 ㅎㅎ


카이의 아버지인 경찰청 차장은 생일을 맞아 스기시타를 부르고. 눈치없는 스기시타는 그냥 과자만 받아온다. 하루노사토 앞에서 어린 여자아이를 발견하고 집을 데려가 주려는데. 내려준 집 건너편 집이 문이 열려있다. 


12살 생일을 맞은 하야토는 탁구선생님 집에서 손에 바르는 크림을 만들고, 그때 과거 학생이었던, 현재 강도지명수배범이 들어와 협박을 하고 이들을 산으로 끌고간다. 그리고 저녁늦게 몸에 흠뻑 젖은채 오토바이에 치인 지명수배범. 이들을 추적하는 스기시타와 하야토.


누가보기엔 너무 치렁치렁한 생일파티라 유난을 떤다지만, 이들에겐 12살이 넘어야 유전병에 발병안되는 기한인지라 정말 축하하고 싶은 날. 그리고, 많은 이들의 바람 속에 숨을 멈췄던 하야토는 눈을 뜨고, 과거 같은 병으로 세상을 떴던 누나 사진이 보여지는데..아까 바로 그 소녀 


最終話:酒壺の蛇

사랑이라는 이름만으로 외국스파이에게 산업기술을 유출하고 살인마저 도운 여자.

경찰관을 살해한 외교관을 보내고, 미국의 환심을 사서 자신의 권력을 구축하려는 카이의 아버지.

그가 보지 못하고, 스기시타가 본 것은, 경찰로서 무엇보다 필요한 정의감과 순수함. 

아~ 오노다 관방장이 그립네. 


특별판1, 파트너 X DAYX데이 2013.3.23

은행직원이 추락사한채 발견되고, 이 장소에 살인수사반인 경시청 수사1과 이타미등 뿐만 아니라 사이버범죄과 형사도 등장한다. 그는 최근 업로드되었다 지워지는 대량 데이터의 장본인인 justice11을 찾아다녔고 그가 바로 죽은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이타미와 투닥거리며 사이버범죄과 형사는 이 배후를 찾게 되고 엄청난 음모가 보여진다.


외무부대신인 아버지를 이어 정치가가 되어 중의원이었다가, 그 인물 (아, 이름 기억안나)가 총리대신 비서관이 되어 (10-19) 재무성 등과 딜을 하는데, 이들은 일부러 은행장애를 만들어 모든 개인의 금융거래를 국가가 파악할 수 있는 법안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일본의 금융체계가 타격을 받는 x-day를 시뮬레이션하려는데. 이들에겐 국민이 아닌 국가가 더 중요하다. 


이를 이용하는, 야쿠자의 투자담당가도 등장하고, 그에겐 국가보단 자신의 이익이 중요하고.


또 죽은 은행직원은 이를 알려서 금융불안을 막고 xday대책을 마련하려하다 살해당한거고.


근데, 일본드라마나 영화는 이리도 국가음모를 많이 보여주는데, 왜 일반인들은 국가에 대해 별 말을 못하는걸까?  


시즌12

第1話 2013年10月16日 ビリ?バ? 

인터넷방송에 심취하는 카이토를 보고 여친은 걱정하여 스기시타를 찾아오고, 스키시타는 말도 안되는 음모론을 주장하는 방송에 황당해한다.


그런와중, 음모론과 관련된 인물인 카이토의 아버지, 경찰청 차장이 납치되고... 


카이토는 경멸하는 아버지만, 다른 인물이 그를 욕하는것을 참지못한다. 


꾸준히 에르도비아 공화국이란 가상의 국가가 등장하는데, 이들의 행태는 IS와 비슷, 과연 일본은 앞에서 보여주는 것과 달리 뒤에서 협상을 하였는지...궁금하네. 


여하간 이와중에 부상당하는 형사....냉정한 스기시타지만 갑자기 술이 땡기나보다. 


第2話 10月23日 殺人の定理
회사원이지만 독자적으로 수학을 연구했던 사람이 살해당한다. 그의 살해현장에 남겨진 다잉메세지. a drink란 단어에 동그라미가 쳐 있었다. 그의 옛날 동기였고 최근 방문했던, 저명한 수학자와 또 죽은이에게 접근한 가상국가의 직원. 


소수가 얼마나 중요하게 사용되는지, 리만가설이 풀리는 그 파장.등 꽤 재밌는 에피소드였다. 


第3話 10月30日 原因菌
토쿄시내에서 식중독환자들이 쓰러지고 식품회사 직원이 살해당한채 발견된다. 모든 것들은 하나씩 소홀했던 문제에서 발생했다. 바쁘다고 위생점검을 안받았던 레스토랑 체인, 시간이 안맞는다고 체크를 못한 보건소, 더 싼 재료를 쓰려했던 요리공급회사, 바빠서 점검에 소홀했던 소스제작기계회사의 사장 등등.


第4話 11月 6日 別れのダンス
카이토의 여친이 사교댄스대회에 나가고 이를 지켜보던 스기시타 일행등은 살인사건을 발견한다. 오랫동안 같이 춤을 추었던 댄스파트너에 대한 의리. 그리고, 부모의 죄를 묻는 연좌제의 불합리함...


第5話 11月13日 エントリ?シ?ト
취업준비를 하는 여대생이 살해당한다. 그녀가 입은 정장에 시침질이 남아있고. 그녀의 하루를 좇는 스기시타 일행. 기분이 나쁘다고 상대에게 커피를 쏟아붓는 갑질을 하고, 또 거짓으로 회사에 들어가서 사장딸까지 넘보는 범인까지. 끝까지 미안하게 생각하지않고 상대방의 잘못이라고 우기는 범인, 아 카이토가 더 때려줬으면 좋았을 것을. 


그나저나 꽤 흑과 백의 선을 넘나드는, 카이토의 아버지, 경찰창 차장은 은근 아들에 대한 애정을.. 


第6話 11月20日 右京の腕時計

아주 유명한 시계사를 고용한 회사의 사장이, 그 회사를 공격적인수하려는 패션회사 사장의 별장에서 죽은채 발견되고, 스기시타 등은 그 자살로 보이는 현장에서 살인공작을 발견한다. 



第7話 11月27日 目??言 

카페의 점장까지 갔다가 다시 아르바이트생으로 강등된 남자가 죽은채 발견되고, 그의 죽음의 현장에 있었던 여자는 누군가를 목격하는데. 과거 그가 뺑소니사고로 신고했던 사건의 진상.


스기시타가 버럭해도 가만히 째려보던 그 형사 언젠가 나올듯한. 정말 반성 하나 하지않음에 화가 나는. 

第8話 12月4日 最後の淑女

경험만을 토대로 소설을 쓰는 작가가 죽은지 20여년뒤, 그의 집에서 관리있는 햇던 남자의 딸이 찾아온다. 작가의 자살후 관리인은 실종되었고, 그의 아내와 딸은 카이 차장이 돌봐주고 있었는데, 그 딸이 가져온 노트에는 살인이 언급되었고.

 

아름답게 지져귀는 두견새도 흉칙한 도마뱀등을 잡아먹으니 보이는 것과 다르다는, 두견새같은 죄라니. 


第9話 12月11日 かもめが死んだ日
아르바이트 게이샤라는 것도 있구나. 하지만, 춤이나 노래를 하는 기예는 하지않는 컴패니언. 이건 영미에서도 companian으로 뭐라고 해야하나 유흥을 같이 즐겨주는.


여하간 살해당한 여인네는 카이토의 초등학교 동창으로 결혼약속까지 한. 그녀의 주변엔 과거부터의 나쁜 애인과 순정남이 있었고..



第10話 2014年1月1日 ボマ? 

스페셜.


파출소를 향해가던 청년은 우체국직원과 부딪히고, 카이토의 의심을 받는다. 알고보는 그 청년의 몸에는 폭탄이 장치되어있고 카이토는 그와 함께, 명령하는 J bomber란 이의 지시대로 움직인다. 그의 지시대로 어떤 빌딩에 가자 이들을 찾는 공안경찰이 있고, 이중 누군가를 보고 청년은 놀란다.


스기시타는 카이토가 테러집단멤버라는 공안의 의심과 달리, 이 사건의 배경에는 한 저널리스트의 원죄사건이 있음에 주목한다. 어떤 사건을 좇던 저널리스트는 살인사건의 피의자로 누명을 쓰고 게다가 피넛알레르기로 코마가 된다. 


과연 명령하는 이는 공안경찰중 누군가를 찾으려하는데...


가끔 보면, 우키요예 속의 그림들과 드라마속이 인물들이 겹친다. 여기선 최후의 배후인물. 좋은 집안 출신인 그는, 개인보다는 인재를 우대하기 위해, 지들만을 위한 제도를 만들고 이의 뒤로 희생되는 개인을 무시한다. 


최근 일본후생성 관리가 김포공항에서 폭행소동을 벌였는데, NHK에서는 보도도 되지않았고, 또 외교부는 이전 3.1절 전후로 한국을 여행하는것은 위험하다고 하였는데, 무슨... 이런 정부에 아직도 호도되는가, 일본국민은....



第11話 1月8日 デイドリ?ム 

진카와 또 등장. 그는 악몽을 꾸고 이의 해몽을 위해 대학교준교수의 상담사이트에 상담했다가 그녀의 경호를 맡게 된다. 예지몽이 잘맞는다는 그녀에겐 계속해서 살인미수가 일어나고. 하지만, 실상은...



第12話 1月15日 崖っぷちの女 

음악학원의 강사가 살해당하고, 그와 불륜관계인 동료 여강사가 의심을 받는다. 바로 그녀의 방에서 그가 죽은 것. 하지만 그녀는 경찰서 옥상에서 자살을 예고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카이토가 그녀의 상대를 하는 동안 스기시타는 범인을 찾는다. 그 이전 한 명의 강사가 자살을 하고, 


第13話 1月22日 右京さんの友達 

홍차페어 같은데서 스기시타는, 홍차에 대한 지식을 자랑하는 이를 무안주는 사람을 만난다. 그와 친해지게 되고, 매우 비슷한 성향을 알게 된다. 그는 알고보니 꽤 유명한 온라인 추리소설 평론가. 그의 옆방에선 호스테스 출신인 여자가 애인인 추리소설가에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전 에피소드에서 중학교때 추리소설을 쓴적이 있는 스기시타는 소설을 써서 그에게 읽히지만, 그건 바로 그가 언급한 살인사건의 이야기. 결국 자수하러 가는 그. 그가 누구냐고 수사1과가 묻자, 카이토는 "스기시타의 친구"라고 이야기해준다. 그 순간, 그의 얼굴에 떠오르는 표정. 


스기시타는 의외로, 꽤 외로운 범인들과 친해진다. 그들의 범행은 용서할 수 없지만, 그들의 취향과 외로움에는 의외로 뻣뻣한 스기시타는 친구가 됨을 거부하지않는다. 일전엔, 범죄조직 두목에게 친구로부터..하며 LP판을 선물했고. 

第14話 2月5日 顔 

목을 매고 죽었지만, 실제로는 살해당한 사체. 하지만, 살해당한 인물은 다른 인물과 똑같이 성형을 한 다른 인물. 


한국과 대만의 성형수술 이야기가 나오는데..음, 일본도 만만치 많을껄. 울나라는 티내고 싶어하지만 거기는 아주 살짝 하는 것 선호하는 거잖아.


여하간, 페이스오프급으로 골격이 완전히 다른 인물을, 컴퓨터를 속일정도로 같게 성형하는 기술을 일본이 가졌다고...음. 하하하하




第15話 2月12日見知らぬ共犯者 

과거 잡지등에 꽤 과격한 연예비평을 했던 인물이 살해당한다. 과거 그의 비평으로 촉발된 비난으로 괴로워했던 신인여배우의 아버지가 범인으로 잡히지만....


음, 런던에서 성공하기엔 영어 발음이...



第16話 2月19日 聞きすぎた男 

도청기를 탐색하는 안테나를 들고 가다가 사치코를 만나 연구자. 그는 결국 스기시타 일행에게 연행되지만, 그는 도청기탐색하다 누군가 죽고 그 시쳬를 숨기는 이야기를 듣고 스기시타에게 얘기한다. 



第17話 3月5日 ヒ?ロ? 

불이 나고 변호사가 아직 탈출하지못한걸 어떤 청년이 구출해 나온다. 스기시타가 마침 그자리에 있어 그를 찾아내지만 그는 거부하고. 하지만, 다시 나타나 그 변호사에게 도움을 청하는 청년. 하지만 스기시타는 그가 주장하는 인물이 아님을 알고.


과거 양부모처럼 길러준 인물이 탄 유람선 사고. 이에 대한 은폐와 복수극. 



第18話 3月12日 待ちぼうけ 

특명계는 휴가를 내고...하지만, 그전날 스기시타와 카이토는 각각 누군가를 만나는데. 휴가라 만나는게 아니라, 사건을 뒤좇는 것을 다음날 사건을 추리하던 수사1과는 알아채게 되는데. 



最終話 3月19日 プロテクト
조폭 두목인 자신의 아버지를 고발한, 세 아들 중 막내아들의 행방을 찾기위해 감옥안의 사형수 아버지의 지시를 받은, 첫째 행동대장, 둘째 변호사의 계획으로 형무소 간수의 가족들이 인질로 잡힌다. 이를 대신해, 감옥안의 전법무대신이 대신 인질극 안으로 들어가고.


경찰청의 비자금은 지금은 사망한 오노다 관방장의 지시로 생각되고, 그 돈은 일본에는 없는 증인보호프로그램에 이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를 기반으로, 스기시타는 막내아들의 행방을 추리해내는데...


오노다 관방장에게 직접 물어볼 수 없다는, 스기시타의 우울한 표정 



극장판3 巨大密室! 特命係 絶海の孤島へ 2014.4.26


시즌13

第1話 2014年10月15日 ファントム?アサシン
육교에서의 추락사고 후 과거 성당신부와 함께 아이들을 도와주었던 노숙자 (이제까지 2번등장. 이번이 3번째)가 그 옆 쓰레기통에서 복사가 되지않는 시크릿페이퍼를 발견하고 그걸 스기시타에게 준다. 그 위엔 바로 사망한 이의 인적사항이 적여있고. 연속적으로 연결되는 살인사건이 발견된다. 이들을 이어주는 것은, 러시아의 스파이. 


드디어 나카마 유키에가 등장. 


第2話 10月22日 14?
문부성의 관리가 살인현장옆에서 발견되고 그를 고발하는 메일이 도착한다. 하지만, 스기시타는 그의 아들이 바로 메일을 보냈다는 것을 눈치채고, 그가 과거 겪은 이지메 자살사건이 배경임을 알아낸다. 하지만.. 


14살 소년이 너무나도 한가인을 닮아서...


여하간, 여기서 수사하러 나가는 카이토가 스기시타의 오른손에 증거물인 시계를 건내주는데, 이를 본 요네자와왈, "카이토군, 스기시타경부의 오른손이네요" 그떄 스기시타 왼손으로 요네자와에게 시계를 건넺고 (즉, 응, 넌 내 왼팔 ㅎㅎㅎㅎ)  


第3話 10月29日 許されざる者
과거 살인누명을 썼다가 유명변호사의 도움으로 무죄판결을 받은후 책을 내고 그 출판사에 취직한 인물이 살해당한다. 그는 최근 자신이 진짜 범인이라고 밝히고 이를 통해 돈을 벌려고 했다는데..


어째 이 여자변호사 나중에 뭔가로 다시 나올거 같다. 


第4話 11月 5日 第三の女
경찰청에서 경부의 지위로 경시청 수사1과 미타미의 위로 한 여자경찰이 오고. 과거 여경간부였다가 보안회사의 간부였던 사람이 빌딩에서 떨어진채 발견된다. 스기시타의 정보를 살짝 보고 가는게 좀 얄미웠다만... 


第5話 11月12日 最期の告白

카이토의 단골집에 밥먹으러 간 특명계, 거기서 연말되면 무전취식을 하고 구치소에 가려는 상습범을 만난다. 그는 자신이 5년전 살인을 저질렀다고 말하고, 스기시타는 이를 수사하다 그 살인사건을 자백한 사람이 따로 있음을 발견한다. 


카이토에게 감사인사한 아이엄마, 참 착하다. 


第6話 11月19日 ママ友 

범인이 남긴 권총을 찾으러 숲에 간 특명계는 거기서 넘어진 여인을 데리고 집까지 바래다주는데. 그녀는 엄마친구들 3명중 누군가를 최근 이사온, 번역가처자의 살인자로 생각하는데.. 


아이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견디는, 엄마친구들..아, 난 상상이 안된다. 



第7話 12月 3日  死命 

카이토의 여친 친구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여직원이 엄청 어린 남자와 결혼하고 또 갑자기 죽는 일이 생겨 카이토가 조사에 나선다. 그러다 그 청년과 알게되고, 그 청년의 자살현장에 가게 되서 충격을 받는데. 갈곳없는 젊은이들을 보아 돌보다 나이차많은 이들과 결혼시키고, 아이린자스민에서 추출한 독으로 살해지령을 내리는데. 


카이토부자 관계에도 얼음이 녹는듯. 


홍차를 주는 스기시타, 예전과 달리 자신의 파트너에게 무척이나 다정해졌네.



第8話 12月10日 幸運の行方 

상점가 방범을 도는 특명계, 왠지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참자]가 생각난다. 


전당포 아저씨는 대학원생 한량과 친해 그의 시답지않은 물건을 받아주고 밥값을 챙겨주는데. 앙숙인 포목점 데릴사위가 젊은 여자랑 모텔에 들어가는 영상을 찍은 그는 한참 훈계를 하고 비밀을 지켜준다며, 금고에 넣게 되고...


대학원생이 금고를 털어가자 아저씨는 찾아가고 거기서 그의 사체를 발견한다.


ㅎㅎ, 앙숙인데 되게 귀여운 할아버지들이네. 시트콤이 있다면 계속 보고싶을 정도. 


第9話 12月17日 サイドスト?リ?
요양인일을 하고 있던 젊은 여성이 살해당한다. 그녀는 밤에 아르바이트로 유흥업소에서 일했고 집에 들어가지않고 단골집을 전전했다며 자극적인 기사가 나오고 피해자임에도 가족들은 익명전화로 힘들어하고 있다. 그녀의 가방에서 나온 요양노트의 임자인 할머니 집에서 의외의 진실이 나오게 되고...



第10話 2015年1月1日 ストレイシ?プ
한 아이가 유괴되고 이혼한 생모이자 성공한 투자전문가가 내놓은 돈이 불타버린다. 연이은 사고는 과거 산에서 집단자살을 한 이들이 꿈꾼 복수극과 일치하고 이들중 스기시타를 노리는 인물이 있는데. 


第11話 1月14日 米?守、最後の?? 

연이은 사건의 증거물에서 동일한 유전자정보가 나와서 연쇄살인사건으로 추정되었으나 알고보니 요네자와의 유전자증거가 다들어간 것. 권고사직을 앞두고 좌절하는 요네자와를 위해 스기시타 등이 나서는데...


어머, 관리인이 저렇게 막 집에 들어가????


第12話 1月21日 ?び?

한 교수가 공원에서 살해당하고 그 시간 여러 사람들이 몰려들어 공원을 쓰레기더미를 만들어버린다. 


나츠메 소세키의 제자가 번역을 할때 'I love you'를 어떻게 번역할까 하자, 나츠메가 "일본인은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않는다. 그냥 달이 밝군요라고 번역하라'고 했다....는 설이 있는데 (그건 지금도 아직도 설), 이를 증명하는 제자의 엽서가 발견된다. 



第13話 1月28日 人生最良の日 

주유소를 운영하는 사장이 집에서 죽은채 발견되고 금고가 열린 집에선 아내가 사라진다. 스기시타는 마약단속을 도와주러 나간 곳에서 그녀를 만나게 되고...

한물간 가수를 좋아하는 그녀, 콘서트 전에 그를 만나러갔다가 조폭까지 만나게 되는데... 



第14話 2月 4日 アザミ 

제목인 아자미는 엉겅퀴이다. 일본내 바이올린제작사로 유명한 회사의 여사장이 여름별장에서 살해당한채 발견된다. 그녀의 오빠가 세운 이 회사는, 절대음감을 지닌 쌍둥이딸이 이어야하는 것인데 이를 가로챈것. 오빠의 부부가 죽은뒤 조카들을 괴롭혔던 이 고모부부를, 쌍둥이는 엉겅퀴라고 말했었다. 쌍둥이중 하나는 어릴때 죽고 하나남은 쌍둥이의 복수. 



第15話 2月11日 鮎川?授最後の授業 

第16話 2月18日 鮎川?授最後の授業?解決篇
도쿄대 법학교수 아유카와의 제자들이 모인다. 그중엔 스기시타와 나카마 유키에 (음,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도. 그는 이들에게 약을 먹여 가둬놓고 인간을 죽여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해 서술하라는 시험을 낸다. 


근데, 굳이 여기서 살의를 다시 집어내야 했나, 스기시타? 아무리 자기방어라 할지라도 자신앞에 총을 들이미는 인물에게 살의를 느끼지않을 인물이 있나??? 


第17話 3月 4日 妹よ 
진카와의 누이는 헤드헌터업체에서 일하는데 갑자기 유괴된다. 



第18話 3月11日 苦い水 
기타야마 의원의 과거속 남성이 초코렛을 먹고죽은 채 발견되고... 

最終話 3月18日 ダ?クナイト

나쁜짓을 하고도 처벌이 약했던 인물들을 때리고 다니던 다크나이트가 이번엔 살인을 저지르지만... 다크나이트의 정체가 드러나며 엄청난 충격이... 스기시타가 자기의 아이보에 대해 이런 다정한 태도를 보이는건. 


그의 행위가 스기시타가 너무 뛰어나서라는 카이부청장의 이야기는 너무 가슴이 아프다. 


시즌 14

第1話 2015年10月14日 フランケンシュタインの告白 
형무소에서 간혹한 벌점관리에 항의하던, 존경받던 수감자가 갑자기 돌연사하게 되고, 그를 잘 돌봤다는, 간수들중 유한 인물이 살해당한다. 그를 살해한 수감자는 존경했던 인물이 등장해 자신이 살해당했다며 간수를 살해하라고 했다고 하는데...

유럽을 여행중이던 스기시타의 등장. 그리고 법무성에서 온 카부라기는 스기시타와 협의하지않고 그를 일종의 패로 취급하며 심리전을 벌이는데...카이전부청장의 힘은 여전히 작용하고. 

第2話 10月21日 或る相棒の死 
형사가 나무에 목을 매고 자살한 사건에 의문을 가진 스기시타. 그가 남긴 암호같은 게 적힌 수첩 


하루에 섭취하는 카페인이 정해져있다면, 이전 카이부청장의 말차를 거부한 스기시타. 근데 의외로 카부라기도...


第3話 10月28日 死に神 
젊은 기업가의 별장에서 실연으로 자살한 처자가 발견되고.. 그녀의 자살을 도운 인물과 연인은.. 


第4話 11月 4日 ファンタスマゴリ 
과거 금융범죄를 다루는 수사2과 출신인 스기시타는 과거 상사를 만나고, 그가 현재는 암흑가의 거물을 위해 일한다고 하는데. 그 거물은 자기가 죽게 만든 부하의 딸까지 손을 대고 있었고...그녀는 현재 실종된 상태


第5話 11月18日 2045 
AI를 이용한 수사는 과연 인간을 넘을 것인가. 


第6話 11月25日 はつ? 
해외에서의 수상으로 드디어 인정받은 조각가가 죽은채 발견되고, 그의 동거녀와 그녀를 짝사랑하는 인물이 용의자로 떠오른다.



第7話 12月 2日 キモノ綺譚 
사치코가 사들인 중고기모노의 안감에서 살인당했다는 글이 발견되 그녀가 물건을 판 사람을 찾아다니다 경찰의 의심을 받는다. 쌍둥이인 처자가 의심을 받고..


第8話 12月 9日 最終回の奇跡 
한때 사고로 엄청난 히트를 끈 만화의 완결편을 그리지못한 만화가. 드디어 부활하여 완결편을 그리는데, 그 내용과 똑같은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第9話 12月16日 秘密の家 
폭력단이 숨어든 창고를 갔다가 아이의 그림을 발견한 스기시타. 유괴를 의심하는데...



第10話 2016年 1月 1日 英雄?罪深き者たち 
사형된걸로 처리된 과거의 혁명전사 내지는 테러리스트 혼다 아츤도의 딸이 죽고 그는 사라진다. 그리고, 총리자리를 꿈구는 정치가의 고향에서 과거에 일어난 자살. 그리고 사라진 두 아이. 어째 와카코의 술에 나오는 여배우가 등장하나 했더니...

第11話 1月13日 共演者 
와우, 두 여우의 대결. 노여배우와 사이가 나쁜 젊은 여배우의 매니저겸 언니가 살해당하고. 

第12話 1月20日 陣川という名の犬 

Unforgettable의 노래가 흐르며 진카와의 슬픈 러브스토리가. 그동안 언제나 피의자에게 반했던 그지만, 이번엔 정말 괜찮은 처자를 만나 프로포즈를 했건만 그녀가 살해당한다. 



第13話 1月27日 伊丹刑事の失職 
한 여성이 떨어져 죽고 그녀의 유서같은 문장이 전직장의 상사에게 보내진다. 이는 자살로 처리되지만, 범인이 일간지에 편지를 보내면서 담당자인 이타미가 신문편집장과 싸우다 경고를 받고 징계처리된다. 


第14話 2月 3日 スポットライト 
꽃농장 밖에서 주인이 살해당하고, 근처에서 연습을 하였을 것으로 짐작되는 게이노우진 (예능인, 개그맨)중 한명이 실종된다. 살해된 이의 아내는 엄청난 규모의 미용실을 운동하고 있었는데..

第15話 2月10日 警察嫌い 
한 여대생이 발견된다. 근데 너무 신체를 노출하고 좀 그런거 아닌가? 실망이다.

그녀의 아버지는 조폭 두목. 그녀가 살해당하는 것을 지켜보고 녹화까지한 앞 아파트의 남성은 증언을 거부하지만, 스기시타의 재치로 범인을 잡는다. 

第16話 2月17日 右京の同級生 
길거리에 쓰러진 외국인노동자를 근처의 병원으로 데려간 스기시타는 어릴적 학교동창인 여성을 만난다. 그녀는 여의사로서 불법체류인등을 위해 여러일을 도와주고 있었는데 이들 외국인노동자들을 등쳐먹는 관리회사 직원이 살해당한채 발견된다. 


第17話 
2月24日 
物理?者と猫 
?永富彦 
兼崎?介 
14.1% 
第18話 
3月
2日 
神?しの山(前編) 
池上純哉 
橋本一 
13.3% 
第19話 
3月
9日 
神?しの山の始末(後編) 
16.0% 
最終話 
3月16日 



시즌 14



시즌 15




시즌 16


극장판4  首都クライシス 人質は50万人! 特命係 最後の決? 2017.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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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ellers’ 100 Favorite Mysteries of the Twentieth Century. | - Mystery suspense Thriller SF Horror 2018-02-1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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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Title Year Series Character(s)
 
   

Allingham, Margery The Tiger in the Smoke 1952 Albert Campion
 

Ambler, Eric A Coffin for Demetrios 1937 Charles Latimer
디미트리오스의 관

Armstrong, Charlotte A Dram of Poison 1956
독약 한방울  
Atherton, Nancy Aunt Dimity's Death 1992 Aunt Dimity
 

Ball, John In the Heat of the Night 1965 Virgil Tibbs
 

Barnard, Robert Death by Sheer Torture 1981 Perry Trethowan
 

Barr, Nevada Track of the Cat 1993 Anna Pigeon
 

Blake, Nicholas The Beast Must Die 1938 Nigel Strangeways
야수는 죽어야한다. 

Block, Lawrence When the Sacred Ginmill Closes 1986 Matthew Scudder
 

Brand, Christianna Green for Danger 1945 Inspector Cockrill
초록은 위험

Brown, Frederic The Fabulous Clipjoint 1947 Ed and Am Hunter
 

Buchan, John The Thirty-Nine Steps 1913 
39계단 
 Burke, James Lee Black Cherry Blues 1989 Dave Robicheaux
 

Cain, James M. The Postman Always Rings Twice 1934
 우편배달부는 종을 2번 울린다 

Cannell, Dorothy The Thin Woman 1984 Ellie Haskell
 

Carr, John Dickson The Three Coffins 1935 Dr. Gideon Fell
 세개의 관

Caudwell, Sarah Thus Was Adonis Murdered 1981 Hilary Tamar
 

Chandler, Raymond The Big Sleep 1939 Philip Marlowe
빅슬립

Christie, Agatha The Murder of Roger Ackroyd 1926 Hercule Poirot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Connelly, Michael The Concrete Blonde 1994 Harry Bosch
 콘크리트 블론드

Constantine, K. C. The Man Who Liked Slow Tomatoes 1982 Mario Balzic
 

Crais, Robert The Monkey's Raincoat 1987 Elvis Cole
몽키스 레인코드 

Crispin, Edmund The Moving Toyshop 1946 Gervase Fen
 

Crombie, Deborah Dreaming of the Bones 1997 Duncan Kincaid and Gemma James
 

Crumley, James The Last Good Kiss 1978 C. W. Sughrue
 

Dickinson, Peter The Yellow Room Conspiracy 1994
  

Doyle, Arthur Conan The Hound of the Baskervilles 1901 Sherlock Holmes
배스커빌의 사냥개 

DuMaurier, Daphne Rebecca 1938
레베카
Dunning, John Booked to Die 1992 Cliff Janeway
 

Elkins, Aaron Old Bones 1987 Gideon Oliver
 

Evanovich, Janet One for the Money 1994 Stephanie Plum
원포더머니

Finney, Jack Time and Again 1970
 

Ford, G. M. Who in Hell is Wanda Fuca?  1995 Leo Waterman
 

Francis, Dick Whip Hand  1979 Sid Halley
채찍 

Fremlin, Celia  The Hours Before Dawn 1959
  

George, Elizabeth A Great Deliverance 1988 Thomas Lynley
성스러운 살인 

Gilbert, Michael Smallbone Deceased 1950 Inspector Hazelrigg
 

Grafton, Sue “A” is for Alibi 1982 Kinsey Millhone
 

Graham, Caroline The Killings at Badger's Drift 1987 Tom Barnaby
 

Grimes, Martha The Man With the Load of Mischief 1981 Richard Jury
 

Hammett, Dashiell The Maltese Falcon 1930 Sam Spade
말타의 매

Hare, Cyril An English Murder 1951
  

Harris, Thomas The Silence of the Lambs 1988 Hannibal Lecter
양들의 침묵 

Hiaasen, Carl Tourist Season 1986
  

Highsmith, Patricia The Talented Mr. Ripley 1955 Tom Ripley
리플리 

Hill, Reginald On Beulah Height 1998
 

Hillerman, Tony The Thief of Time 1988 Joe Leaphorn and Jim Chee
시간의 도둑

Himes, Chester Cotton Comes to Harlem 1965 Grave Digger Jones and Coffin Ed Johnson
 

Innes, Michael Hamlet, Revenge! 1937 Inspector John Appleby
 

James, P. D. An Unsuitable Job for a Woman 1972 Cordelia Gray
여자에게 안어울리는 직업 

Kellerman, Faye The Ritual Bath 1986 Peter Decker and Rina Lazarus
 

Kellerman, Jonathan When the Bough Breaks 1985 Alex Delaware
 

King, Laurie The Beekeeper's Apprentice 1994 Mary Russell
셜록의 제자 

Langton, Jane Dark Nantucket Noon 1975 Homer Kelly
 

Le Carre, John The Spy Who Came in from the Cold 1963 George Smiley
추운지방에서 온 스파이 

Lee, Harper To Kill a Mockingbird 1960
앵무새 죽이기  

Lehane, Dennis Darkness, Take My Hand 1996 Patrick Kenzie and Angela Gennaro
 

Leonard, Elmore Get Shorty 1990 Chili Palmer
 

Lochte, Dick Sleeping Dog 1985 Serendipity Dahlquist
 

Lovesey, Peter Rough Cider 2001
 

MacDonald, John The Deep Blue Good-by 1964 Travis McGee
 

MacDonald, Philip The List of Adrian Messenger 1959 Anthony Gethryn
 

MacDonald, Ross The Chill 1964 Lew Archer
소름 

Maron, Margaret Bootlegger's Daughter 1992 Deborah Knott
 

Marsh, Ngaio Death of a Peer 1940 Roderick Alleyn
 

McBain, Ed Sadie When She Died 1972 87th Precinct
 

McClure, James The Sunday Hangman 1977 Tromp Kramer
 

McCrumb, Sharyn If I Ever Return, Pretty Peggy-O 1990 Spencer Arrowood
 

Millar, Margaret Stranger in My Grave 1960
내무덤에 묻힌 사람

Mosley, Walter Devil in a Blue Dress 1990 Easy Rawlins
 

Muller, Marcia Edwin of the Iron Shoes 1977 Sharon McCone
 

Neel, Janet Death's Bright Angel 1988 John McLeish
 

O'Connell, Carol Mallory's Oracle 1994 Kathleen Mallory
 

Padgett, Abigail Child of Silence 1993 Barbara Joan "Bo" Bradley
 

Paretsky, Sara Deadlock 1984 V. I. Warshawski
 

Parker, Robert Looking for Rachel Wallace 1980 Spenser
 

Perez-Reverte, Arturo The Club Dumas 1997
뒤마클럽 

Perry, Thomas Vanishing Act  1995 Jane Whitefield 

 

Peters, Elizabeth Crocodile on the Sandbank 1975 Amelia Peabody
 

Peters, Ellis One Corpse Too Many 1979 Brother Cadfael
 

Pronzini, Bill Blue Lonesome 1996
 
Queen, Ellery Cat of Many Tails 1949 Ellery Queen
아홉고양이 꼬리 

Rendell, Ruth No More Dying Then 1971 Reginald Wexford
 

Rice, Craig The Wrong Murder 1940 John J. Malone
 

Rinehart, Mary Roberts The Circular Staircase 1908
  

Robinson, Peter Blood at the Root 1997 Alan Banks
 

Rosen, Richard Strike Three You're Dead 1984 Harvey Blissberg
 

Sayers, Dorothy Murder Must Advertise 1933 Lord Peter Wimsey
 

Sjowall, Maj and Per Wahloo The Laughing Policeman 1970 Martin Beck
 

Stout, Rex  Some Buried Caesar 1939 Nero Wolfe
 

Tey, Josephine Brat Farrar 1949
  

Thomas, Ross Chinaman's Chance 1978 Artie Wu and Quincy Durant
 

Todd, Charles A Test of Wills 1996 Ian Rutledge 

 

Turow, Scott Presumed Innocent 1987
무죄추정  

Upfield, Arthur The Sands of Windee 1931 "Bony" Bonaparte
 

Walters, Minette  The Ice House 1992
얼음창고  

White, Randy Wayne Sanibel Flats 1990 Doc Ford
 

Woolrich, Cornell I Married a Dead Man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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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BBC, 일드) | - Mystery suspense Thriller SF Horror 2017-10-1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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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사 크리스티 탄생 125주년을 기념해서 2015년부터 그녀의 작품이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올해 후반부에 나올 [오리엔트 특급살인사건]의 호화배역떄문에 기대가 어마무시한데, 이미 나온 작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가 BBC버젼과 일드 버전 (이건 2017년 스페셜드라마인데, 2016년도에 동일 제목으로 나온 작품은 아가사크리스티의 작품이 아니다)이 있는지라 보기 시작했다.

 

 

 

 이건 2016년 そして、誰もいなくなった (이건 아가사 크리스티 작품이 아니다)

 

 

 

이게 바로 아가스 크리스티 작품인 2017년 そして誰もいなくなった

 

제목에서 보면, 쉼표가 있고 없고로 구분.  

 

 

   영드 (2015)

 

 인디언섬

초대자 U.NOwen

 
 일드 SP (2017)

 군인섬 (兵隊島)
초대자 나나오 아키라 (七尾審)

대리자 이이벵고

: 나나시노벵고

 앤서니 마스턴

 

 

 

 

 

운전과속 사고사, 청산가리중독사

 

 고미요 타쿠

 전직복서 싸움
 에델 로저스  

 

 

 

  간호방기, 수면제과다복용

 

미도리카와 츠네미

 고용주사망
 존 맥아더

 

 

 

고의명령, 타살

  

몬덴센메이

  아내의 내연남 사망
 토마스 로저스  

 

 

아내와 공범, 도끼타살사

 

 

미도리카와 시노부

 아내와 공범
 에밀리 브렌트

 

 

 

 

 

하녀학대, 청산가리중독사

 

호시조라 아야코

 가정부자살
 로렌스 워그레이브  

 

 

 

 

  판결유도, 총살

 

이와무라 효고

사형판결
 에드워드 암스트롱

 

 

 

 

음주수술, 추락사

 

코나미 에리카

 수술사고사망
 윌리엄 블로어  

 

 위증, 타살

 

 

쿠마베 겐키시

 강도도주범사살

 

 필립 롬바드  

 

 

 

 도주, 총살

 

켄 이시루기

 용병사살
 베라 클레이턴  

 

 

 

  사고사유도, 자살

 

시라미네 료

 제자사망

 

일드 스페셜이고 BBC 3부작이고 영화고 (이름을 알지못하는 이의 초대를 왜 받았는지 난 이해가 안가지만), 일단 2명은 고용이 되었고 나머지 8명이 초대된, 즉 10명이 고립된 섬에서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살인사건에 관한 작품. 

 

원작소설은 조금 가물가물하지만, 중요한 것은 나중에 범인이 누구인지 알고나서 다시 읽고나면 교묘하게 작가가 그의 말이나 태도, 상태를 표현하는 문장에서 결정적인 것이 없었음을 알고, 또 범인의 말에서 다시 느껴지는 뉘앙스에 놀랐다는 것만 기억난다. 나중에 범인이 얼마나 오만하였는지을 깨달으며 기분이 꽤 나빠진다 (위 사진을 얻어온 나무위키엔 동일 작가의 포아로의 마지막 작품 [커텐]이 언급된다. 이건 아가사 크리스티 작품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들 중에도 손꼽이는 것으로, 결국 포아로 또한 손을 더럽히지만 이 작품의 범인과의 동기는 아주 다르기에 오히려 그렇게도 싫어하는 행동을 스스로 할 수 밖에 없는 포아로에 대한 애정과 존경을 더욱 크게 만들어준다). 


 

일단, 먼저 일드 스페셜부터.

 

시각적으로 꽤 멋지다. 배가 정기적으로 다니지 않는 외딴 섬, 고풍스런 호텔. 천정이 낮고 목재에 그닥 외풍이나 바깥의 소음, 추위 등에 잘견딜것 같지 않은 빅토리안 풍의 건축물이 먼저 분위기를 잡아준다. 전화와 휴대폰 (으음? 전화기지국이 있었던가? 일단 일드는 휴대폰을 쓰지 못하는 원칙을 직원이 계속 주장하지만)이 통하지 않음에 따라 더욱 고립된 곳이 되고 만다. 

 

일어나는 사건의 범인은 과연 누구이며, 개별적인 사건을 연결하여도 윤곽이 드러나지 않는 범인찾기와 함께, 죽은 이들의 개별적인 과거의 사건이 스스로 주장하듯 무죄인 것일까하는 미스테리가 겹치며 더욱 흥미로움을 고조시켜....야 하는데, 이 일드는 아무도 추리하지않는다. 이미 금고가 당했는데 또 다른 금고에 권총을 보관하다니 (범인이 이미 금고를 열 수 있다는 거잖아! 무로이 아저씨!!!), 두번쨰 살인사건부턴 누구인지 알 수 있잖아!!!

 

게다가, 개별인물들은 자신들이 고발당한 범죄에서 실질적으로 유죄인데, 이 작품속에 캐스팅된 배우들이 꽤나 인기에 호감형인지라 죄다 그닥 유죄스럽지않다. 

 

게다가 이 연쇄살인은 미리 예견된듯한 동요와 인형의 상태와 겹치며 더욱 공포를 자극하는데... 공포스럽지도 않다.

게다가, 원작의 해석에선 국민성도 찾아볼 수 있는데, 일드에선 어수선한 가운데 한사람이 밖에 나갔다 오자 다들 야단친다. "한사람의 위험이 모든 이를 위협할 수 있어." 그럼에도 살해된자가 나왔음에도 태연히 밥을 먹는다. 개인이 집단을 위협하는 것은 용납이 안되지만, 그 개인을 소중히해서가 아닌 집단이 먼저라는 것. 

 

일드버전은 1부는 사건, 2부는 수사식으로 엮은데다가 나레이션이나 BGM이 너무나도 일드 [파트너]스러워서, 아가사 크리스티의 묘한 스릴러가 아닌 '형사물'이 된 느낌. 게다가 탐정역의 경시청 형사는 그 잘생긴 탐정 아사미 미츠히코를 연기했던 분인지라.. 게다가 손동작은 왜이리도 스기시타 유교아저씨를 따라하는거냐????

 

무로이아저씨, 왜이리 연극스럽게 뛰어다니시는지 ㅡ.ㅡ;

 

솔직히 좋아하는 나카마 유키에가 나온다고 해서 (이 드라마의 대대적인 홍보도 그녀에게 촛점을 두고 있다) 봤는데, 그닥...안보셔도 될 듯.

 

 

다음은 BBC 3부작

 

 


p.s: 꽤 많이 리메이크되었고 조금 다른 설정으로도 많이 영화화되었다. 그중 이작품을 봤는데, 꽤 마음에 든다.





헐리우드적으로 바꾸었지만, 원작이 받쳐줘서 그래도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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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b Carr의 [The Alienist] 드라마 | - Mystery suspense Thriller SF Horror 2017-09-30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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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b Carr의 [The Alienist (보이는 것 이상의 심오한, 19c말 배경의 특A급 원조 역사추리물 )]이 드라마로 나온다.

 

독일계 배우인 다니엘 브륄이 Dr. Laszlo Kreizler (부계가 부유한 독일계 출판업자이자 정치가로 미국에 와선 공화주의자가 되고, 모계가 사교계에서 유명한 망명 헝가리귀족 출신. 20대인데도 내과의사이자 정신과의사로서 명성을 떨치는 인물. 4층짜리 두개의 건물을 사서 연결한, 자신의 연구소 (+특수아동을 위한 학교)가 있으며...모자를 쓰지않고, 검은 눈동자에 매와 같은 인상을 주는, 약간 장발로 어깨뒤로 머리를 넘기는 스타일. 리뷰에서 이 책 삽화그림에 장발의 그가 있는데, 이 배우 캐스팅은 괜찮네)

 

루크 에반스(왜 내가 반하는 배우는 죄다 게이인지 모르겠다. 동성이고 이성이고 그 매력을 거부하지 못해서 그런건가? ㅎㅎ)가 John  Schuyler Moore (네덜란드계, 아버지가 뉴욕에서 중급 규모의 투자회사를 해서 부유하게 자라나 하버드를 졸업한, 잘생기고 잘놀고 잘 일하고 농담도 잘하는 뭐, 딱 남주1 정도 할 만한 청년. 그는 2년전 약혼한, 워싱턴의 처자와 파혼하고 우울한 마음에 워싱턴스퀘어에 위치한 할머니 집에 머무르며 <뉴욕타임즈>지의 경찰출입기자로 일하고 있다)

 

 

브라이언 게러티가 위 두명의 하버드 동창인 테어도어 루즈벨트 (공화당출신으로 태머니홀로 상징되는 민주당의 부패, 독점적 재벌행태나 경찰부패에 맞서는 인물. 1896년 현재 Board of NYPD commissioner , 경찰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열쉬미 부패한 경찰들을 잘라내고 있다)

 

 

그리고, 영화화 되면 엠마톰슨이 역할 맡았으면 한다고 작가가 밝혔던, 최초의 NYPD 여자직원 2명중 하나인, Sara Howard는 다코타 패닝 (부유한 지방유지의 고명딸로 자라나 그에게서 사냥을 배워, 대학도 졸업한, 등장하는 인물중 총 제일 잘 쏘는 여인네). 나중에 사립탐정이 되서 닥터를 돕는다.

 

 

이들이, 20세기초 뉴욕을 배경으로 미성년남창 연쇄살인사건을 수사한다. 꽤 기대가 되네. 역사물은 정말 간만인지라 더욱 더. 그나저나, 이 시리즈 더 읽어야할텐데... 

요즘 동영상 링크가 잘 안되서, 트레일러는 요기 ==> https://youtu.be/JcJQnaXiCfI

 

 


p.s: 예전에 언급했던 부분과 링크를 찾았다. 내가 좋아하는 탐정들, 또는 콤비 (만날때마다 업데이트)

에서==> 프로필 : http://17thstreet.net/alienist-books/alienist-characters/laszlo-kreizler/character-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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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tha Christie's Miss Marple ( TV series) | - Mystery suspense Thriller SF Horror 2017-07-2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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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Miss Marple 연기한 배우들 모두 다 좋아하지만, 그중에서  난 Joan Hickson여사가 제일 좋다. 그녀가 읽은 오디오북은 모으다 말았지만.... 그녀의 TV 시리즈 주제곡은 내 벨소리중의 하나이다.

 

   

 

이 시리즈에선 Geraldine McEwan여사가, 그리고 시즌4부터 Julie McKenzie여사가 맡았다.

 

시즌 1

 

 The body in the library  1
 The murder at the vicarage  2
 4.50 from Paddington  7
 A murder is announced  4

시즌2

 

 Sleeping Murder 12 (first draft= 1과 2사이)
 The moving Finger 3
 By the pricking of my thumbs Tommy and Tuppence 1968
 The Sittaford mystery 

 

시즌 3

 

 At Bertram's hotel 10
 Ordeal by innocence 
 Towards Zero 
 Nemesis 11

 

시즌 4

 

 A pocket full of rye 6
 Murder is easy 
 They do it with mirrors = Murder with Mirrors 5
 Why didn't they ask Evans ? 

시즌 5

 

 The pale horse 
 The secret of Chimneys 
 The blue Geranium 
 The mirror crack'd from side to side = The mirror crack'd 8

 

시즌 6

 A Caribbean mystery  9
 Greeshaw's Folly  
 Endless night  

 

 

 

p.s: 1) Miss Marple Series


The Body in the Library (1942)
The Moving Finger (1943)
A Murder is Announced (1950)
They Do It with Mirrors, or Murder with Mirrors (1952)
A Pocket Full of Rye (1953)
4.50 from Paddington, or What Mrs. McGillicuddy Saw! (1957)
The Mirror Crack'd from Side to Side, or The Mirror Crack'd (1962)
A Caribbean Mystery (1964)
At Bertram's Hotel (1965)
Nemesis (1971)
Sleeping Murder (written around 1940, published 1976)

 

-- 

The Thirteen Problems (1932 short story collection featuring Miss Marple, also published as The Tuesday Club Murders)
Miss Marple's Final Cases and Two Other Stories (short stories collected posthumously, also published as Miss Marple's Final Cases, but only six of the eight stories actually feature Miss Marple) (written between 1939 and 1954, published 1979)
Miss Marple: The Complete Short Stories, published 1985, includes 20 from 4 sets: The Tuesday Club Murders, The Regatta Mystery, Three Blind Mice and Other Stories, and Double Sin and Other Stories.
Miss Marple also appears in Greenshaw's Folly, a short story traditionally included as part of the Poirot collection The Adventure of the Christmas Pudding (1960). Four stories in the Three Blind Mice collection (1950) feature Miss Marple: Strange Jest, Tape-Measure Murder, The Case of the Caretaker, and The Case of the Perfect Maid.

The Autograph edition of Miss Marple's Final Cases includes the 8 in the original plus Greenshaw's Folly.

 

(from WIkipedia)

2) Tommy and Tuppence 시리즈

 

 

The secret adversary, 1922

Partners in crime, 1929

N or M, 1941

By the pricking of my thumbs, 1968

Postern of Fate, 1973  

 

 

 

3) all about Agatha Christ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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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tha Christie's Poirot (TV series with David Suchet) | - Mystery suspense Thriller SF Horror 2017-07-2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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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페이퍼를 쓴 적이 있는거 같은데, Poirot를 연기한 많은 배우 중에서 David Suchet (서쳇아니라고, 스셰라고. 이분이 읽은 오디오북 들으면, 자기 이름을 데이빗 스셰~라고 발음한다고!) 은 정말 뛰어나다. 원작대로 자그마하고 동그란 계란같은 체형. 멋진 콧수염과 깔끔함에 대한 집착 (그래서 배우 자체도 Poirot를 연기하며 대기시간에 앉아있지않았다. 바지에 주름진다고. 그래서 서있는데 기댈 수 있는걸 주문해 거기서 기대 대기했다나..대단해), 매우 날카롭게 카랑카랑하게 얘기를 하다가도 부드러워질떄 한없이 부드러워지는 눈매 등등.

 

그리고, Hastings를 연기하는 Hugh Fraser는 군인출신이지만 약간 모자른...ㅋㅋ 하지만, 보다보면 정들고, Japp 경감도 꽤 마음에 들고, 포아로의 비서 미스레몬도, 아드리아나 올리버도 다 마음에 든다.   

 

미스 레몬, 잽 경감, 포아로, 헤이스팅스

 

 

 추리소설가 아드리아나 올리버

 

 

 

 

 

 

시즌1

 

 The adventure of the Clapham cook  Poirot's Early cases, 1974
 Murder in Mews  Murder in the Mews and other stories, 1937
 The adventure of Johnnie Waverly  Poirot's Early cases, 1974
 Four and Twenty blackbirds  The adventure of the Christmas Pudding, 1960
 The third floor flat  Poirot's Early cases, 1974
 Triangle at Rhodes  Murder in the Mews and other stories, 1937
 Problem at Sea

 Poirot's Early cases, 1974

The Regatta Mystery and other stories, 1939

 The incredible theft  Murder in the Mews and other stories, 1937
 The king of clubs  Poirot's Early cases, 1974
 The Dream

 The adventure of the Christmas Pudding, 1960

The Regatta Mystery and other stories, 1939

 

시즌2

 Peril at Ene House (상,하)  1932
 The Veiled Lady  Poirot's Early cases, 1974
 The Lost Mine  Poirot's Early cases, 1974
 THe Cornish Mystery  Poirot's Early cases, 1974
 The disappearance of Mr. Davenheim  Poirot Investigates, 1934
 Double Sin  Poirot's Early cases, 1974
 The adventure of the Cheap flat  Poirot Investigates, 1934
 The kidnapped Prime Minister  Poirot Investigates, 1934
 The adventure of the Western Star  Poirot Investigates, 1934
 The Mysterious affair at Styles  1920

 

 

 

시즌 3

 

 How does your garden grow?  

 Poirot's Early cases, 1974

The Regatta Mystery and other stories, 1939

 The million doaar bond robbery  Poirot Investigates, 1934
 The Plymouth express  Poirot's Early cases, 1974
 Wasps' nest  Poirot's Early cases, 1974
 The tragedy at Marsdon Manor  Poirot Investigates, 1934
 The double clue  Poirot's Early cases, 1974
 The mystery of the Spanish Chest  The adventure of the Christmas Pudding, 1960
 The theft of the Royal Ruby =  The adventure of the Christmas Pudding  The adventure of the Christmas Pudding, 1960
 The affiar at the Victory Ball  Poirot's Early cases, 1974
 The Mystery of Hunter's Lodge  Poirot Investigates, 1934

 

 

시즌 4

 ABC murders  1936
 Death in the clouds  1935
 One, two buckle my shoe  1940

 

시즌 5

 

 

 The adventure of the Egyptian tomb   Poirot Investigates, 1934
 The underdog  The adventure of the Christmas Pudding, 1960
 The yellow iris  The Regatta Mystery and other stories, 1939
 THe case of the missing will   Poirot Investigates, 1934
 The adventure of Italian nobleman   Poirot Investigates, 1934
 THe chocolate box  Poirot's Early cases, 1974
 Dead man's mirror  Murder in the Mews and other stories, 1937
 Jewel robbery at the Grand Metropolitan   Poirot Investigates, 1934

 

 

시즌 6

 

 Hercule Poirot's Christmas = Murder for Christmans = A holiday for Murder  1938
 Hickory Dickory Dock  1955
 Murder on the Links  1923
 Dumb witness = Poirot loses a client  1937

 

시즌7

 

 The Murder of Roger Ackyoyd  1926
 Lord Edgware Dies = Thirteen at Dinner  1933

 

시즌8

 

 Evil under the sun  1941
 Murder in Mesopotamia  1936

 

시즌9

 

 Five little pigs = Murder in restospect  1942
 Sad Cypress  1940
 Death on the Nile  1937
 The hollow =Murder after hours  1946

 

 

시즌 10

 

 The mystery of the Blue train  1928
 Cards on the table  1936
 After the funeral = Funerals fatal =Murder at the Gallop  1953
 Talen at the flood = There is a tide...  1948

 

 

 

시즌 11

 

 Mrs.McGinty's dead =Blood will tell  1952
 Cat among the pigeons  1959
 Third girl  1966
 Appointment with Death  1938

 

 

시즌 12

 

 Three act tragedy = Murder in three acts  1934
 Hallowe'en Party  1969
 Murder on the Orient Express  1934
 The clocks  1963

 

 

시즌 13

 

 Elephants can remember  1972
 The Big Four  1927
 Dead man's Folly  1956
 The labours of Hercules  1947

 Curtain: Poirot's last case

 1975

 

 

 

p.s:

 

The Mysterious Affair at Styles (1920)
The Murder on the Links (1923)
Poirot Investigates (1924, ss)
The Murder of Roger Ackroyd (1926)
The Big Four (1927)
The Mystery of the Blue Train (1928)
Black Coffee (1930 play - novel adapted from play published in 1998)
Peril at End House (1932)
Lord Edgware Dies (1933) also published as Thirteen at Dinner
Murder on the Orient Express (1934) also published as Murder in the Calais Coach
Three Act Tragedy (1935) also published as Murder in Three Acts
Death in the Clouds (1935) also published as Death in the Air
The A.B.C. Murders (1936)
Murder in Mesopotamia (1936)
Cards on the Table (1936)
Dumb Witness (1937) also published as Poirot Loses a Client
Death on the Nile (1937)
Murder in the Mews (1937, ss) also published as Dead Man's Mirror
Appointment with Death (1938)
Hercule Poirot's Christmas (1938) also published as Murder for Christmas and as A Holiday for Murder
The Regatta Mystery and Other Stories (1939, ss)
Sad Cypress (1940)
One, Two, Buckle My Shoe (1940) also published as Overdose of Death and as The Patriotic Murders
Evil Under the Sun (1941)
Five Little Pigs (1942) also published as Murder in Retrospect
The Hollow (1946) also published as Murder after Hours
The Labours of Hercules (1947, ss)
Taken at the Flood (1948) also published as There Is a Tide
The Under Dog and Other Stories (1951, ss)
Mrs McGinty's Dead (1952) also published as Blood Will Tell
After the Funeral (1953) also published as Funerals are Fatal
Hickory Dickory Dock (1955) also published as Hickory Dickory Death
Dead Man's Folly (1956)
Cat Among the Pigeons (1959)
The Adventure of the Christmas Pudding (1960, ss)
Double Sin and Other Stories (1961, ss)
The Clocks (1963)
Third Girl (1966)
Hallowe'en Party (1969)
Elephants Can Remember (1972)
Poirot's Early Cases (1974, ss)
Curtain (written about 1940, published 1975)
Problem at Pollensa Bay and Other Stories (1991, ss)
The Harlequin Tea Set (1997, ss)
While the Light Lasts and Other Stories (1997,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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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의 여왕, 2016] | - Mystery suspense Thriller SF Horror 2017-04-18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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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손현주, 장혁주연의 영화 [보통사람 (2017)]을 보고 좀 충격받고 울고불고했는데...

 

 

 

1980년대 후반 전두환정권. 장애를 가진 아내와 아들을 둔 경찰 손현주가 자신이 이용당하는 것을 알면서도 권력을 가지게 되고 파멸하고 다시 고쳐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인데, 손현주의 연기나 그가 비리형사가 되가는 과정이 너무나도 설득적인지라 나도 모르게 빨려들어갔다. 특히, 경찰서의 개...의 운명에서 정말 펑펑 울고, 간만에 몇달치의 욕을 죄다 쏟아부을 수 있었다.

 

이번 대선에선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자고 하지만, 난 동물, 장애인, 여성, 노인, 비정규직 등 약자를 보호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

 

여하간, 오늘은 기분정화차... 보다보니 내가 좋아하는 맥락의 영화였다.

 

1) 에이리언 2

 

에이리언 여왕이 고아소녀에게 다가간다. 그때 시고니 위버가 나타나 외친다.

 

아이한테 손떼, 이년아!

 

hands off, bitch로 기억했는데, 원대사는 get away from her, bitch.

 

난 운전을 하면서 욕을 배웠는데 (ㅎㅎ), 이렇게 욕이 찰질 수 있다는 영화를 볼때마다 욕하는 것을 용서하게 된다.

 

 

2) 글로리아, 1980

 

지나 롤랜즈는 조폭두목하고 어울린 댓가로 교도소에 있다가 나오게 된다. 그러다 그의 범죄를 목격한 아이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를 보호하면서 결국 목숨을 건 딜을 하게 된다.

 

이 플롯의 남성 버전이 바로 [레옹]이다.

 

 

 

3) 글로리아 , 1999

 

 

 

 

위 영화의 리메이크이다. 지나 롤랜즈도 너무 좋았지만, 난 샤론 스톤을 엄청 좋아하기에.. 그녀가 부들부들 떨면서도 용기를 내는 연기를 참 좋아한다. 여기서도, 애 버르장머리를 가르치며, 아이를 보호한다.

 

 

 

그렇다. 난 이렇듯 남의 애라도 내 애처럼 나서는 예쁜 아줌마 전사가 나오는 영화를 참 좋아한다.

 

 

 

예쁨을 잊지않는, 박지영의 캐스팅과 연기가 난 정말 좋았다. 그녀가 용기를 내서 더 파고든건, 그냥 호기심이 아니었다. 303호 아들을 찾느라, 쓰러지는 다른 엄마를 보고서, 그녀는 자기 새끼의 일이양 파고든다. 그 과정에서 사진쪽 고아청년 개태에게 "내가 네 엄마가 되줄까?"하는 제안까지 하게된다.

 

 

지방에서 미용실을 하는 양미경 (박지영)은 불법시술로 전과도 있는, 그러나 씩씩하게 신도림에서 사법시험준비하는 아들 익수를 뒷바라지하며 살아왔다. 시험을 앞두고 익수는 자신이 사는 허름한 원룸 관리비에 수도료가 120만원으로 청구되었음을 알리고 엄마에게 처리해달라고 한다.

 

평생에 그닥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으니, 엄마에게 그냥 돈내고 내려가라는 아들에게, 이것도 만들어주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살갑게 구는 양미경은, 120만원이란 거금을 내기 힘들어 수도료가 묶여있는 403호 하준을 찾는다.

 

그 와중에, 관리사무소 양아치 관리소장과 직원의 수상한 행동들, 402호 처자의 진술, 문가에 살며 드나드는 사람 빙고게임을 하는 301호 덕구, 그리고 관리소에서 계속 화풀이 대상으로 떨거지 대접을 반는 개태을 알게 되는데.

 

403호 하준은, 명문대 졸업생으로 1차에 10번만 붙은 비운의 수험생. 그에게는 아내가 있었고..

 

실종된 303호는 매우 민감해 층간소음으로 403호 하준과 많이 싸움을 벌였는데...그가 사라졌고, 그를 찾아온 엄마는 사색이 되어 이곳저곳 아들을 찾아다닌다.

 

403호 하준이 수도료를 다 냈고, 아들도 다시 내려가기를 원하자 허탈하게 발걸음을 돌리던 그녀는, 마지막으로 아들얼굴 한번 보고 가려다 303호 엄마를 마주치게 되고, 수상한 403호를 살펴보기로 한다.

 

이야기는 솔직히 뻔한 과정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역적]에도 나오는, 하준의 사이코틱한 연기가 꽤 좋았고, 개태도 은근 귀여웠으며, 양미경을 연기하는 박지영의 연기가 참 자연스럽게 좋았다. 그리고 가장 결정적으로 좋았던건,

 

아들에게 칼을 찌르는 것을 손으로 받아낸 그녀의 말,

 

"어디서 내 새끼한테!!!!!"

 

 

ㅎㅎ, 양미경은 자신의 아들 익수 뿐만 아니라, 개태와 303호까지도 걱정하는 오지랍으로 결국 사건을 해결하고, 행복한 엔딩을 맞이한다.

 

근데, 나 조폭영화를 너무 많이 봤다봐. 관리사무소 소장이나 직원의 손이 올라가거나 어떻게 할 줄 알았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어떻게 손찌검을 하겠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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