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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비밀, 수학개념노트 | 기본 카테고리 2017-03-2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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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만의 비밀, 수학개념노트 수학1+수학2 통합본

고희권,이규영,한성필 공저
쏠티북스 | 2017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분명 그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그중 하나가 나만의 비법이라고 할 수 있는 노트를 가지고 있는데

특히나 다른 과목보다 수학은 그 노트가 빛을 발하지 않나 싶다.


이상하게도 시험을 보면 꼭 틀리는 것만 틀리게 되는 데

어쩌면 핵심을 정확히 모르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

.

.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개념이라는 건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다 알 것이다.

얼마나 많은 문제를 접해보고 기초가 탄탄하다면

어려워하지 않고 술술 풀어나간다.

그래서 오늘은 고등수학 개념서인

나만의 비밀, 수학개념노트에 대해서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나만의 비밀, 수학개념노트는 수학 I + 수학 II 통합본으로

고등학교 1학년 수학의 개념과 공식을

완벽하게 분석해 준 교재입니다.




 

문제집도 아닌 것이 교재 안을 내가 채울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겉보기엔 평범해 보이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수학의 개념과 공식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음을 볼 수 있어요.

 



 



각 주제별로 노트 페이지를 구성하고 있어

나만이 알고 싶었던 것과 그동안 몰랐던 부분들을

따로 적을 수 있는 노트가 있다는 점이 독특합니다.


그리고 초보자들을 위해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상세히 나와 있어 나만의 시크릿노트가 될 수 있다는 점!!!!

 

뭐니 뭐니 해도 수학 전문가들이 만든 교재이니

모르면 그냥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됩니다~~^^

 

 

 



혹시라도 이 책을 가지고 있다면

나만의 개념노트를 작성하여 사진을 찍어 보내주면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그런 정보도 공유합니다~~~^^




 

 

서두 부분에는 개념과 노트 정리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나와 있으니 노트 정리가 왜 필요한지 궁금한 학생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노트 정리를 잘하는 사람들이

 공부를 잘한다는 건 두말하면 잔소리...


서울대 합격생 97%가 노트 정리로 공부를 했다고 하니

이건 꼭!!! 수학뿐만이 아니라

모든 학문에 공통적인 내용이지 싶어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개념에도

이렇게나 종류가 많다는 것인데

그게 어떤 종류인지 알아야 다음 과정이 진행이 되니

종류를 먼저 알아차리는 것도 중요해요.


그리고 접근과 마무리 방법까지 나와 있으니

정말 맘먹고 공부 좀 해봐야겠다는 학생이라면

기초부터 탄탄하게 채울 수 있는 고등수학 개념서로

이 책을 보여주고 싶네요.






 



10권의 수학개념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수학 개념과 공식을

꼼꼼하게 압축하여 정리해 주었으니

그야말로 알짜배기~~!!!!


기존의 교재에서 볼 수 없었던

최상위 1%만이 알고 있는 특급 비법인

개념 점프력과 1등급 시크릿이 공개되어 있답니다.


 



 

 

 

 

 

핵심 개념을 알고 난 후에는

예제 문제를 통해서 확인해 볼 수 있어

개념을 보다 확실히 다질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충분한 설명으로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이

혼자서 공부하기에도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답니다.

설명이 어렵지 않게 나와 있어

교재를 반복해서 보다 보면

나만의 개념이 정립이 된답니다~~~^^

 

 

 




저는 이과를 졸업했지만, 수학이 너무 어려웠어요.

그때는 지금처럼 교재가 다양하지도 않았지만

나의 간지러운 부분을 긁어줄 만큼

마음에 드는 교재를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때도 이런 교재가 있었더라면....

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을 텐데 말이에요.

 

 



 
 

 

 

학생들은 문제를 풀기 위해서 공부합니다.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개념을 정립해야 하고

그걸 가지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하는 게 숙제이지요.

 

보다 확실하고 꼼꼼하게 체크하고 싶다면

고등학교 개념서 나만의 비밀, 수학개념노트를 만나보세요.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자신감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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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수목 그리고 돈요일] | 기본 카테고리 2015-05-2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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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월화수목 그리고 돈요일

한아 글/배현정 그림
주니어김영사 | 2015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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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이야기를 다룬 월화수목 그리고 돈요일

 

 

 

 

처음에 제목만 봤을 땐 '돈요일이 용돈을 받는 날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렇게 생각하기엔 책 표지가 좀 암울한 느낌이 들었다.

분명 금요일엔 뭔가 기다리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는데

무슨 내용일지 궁금함이 다가왔다.

이 도서는 주변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학교 폭력에 관한 내용이다.

우리 주변에 알게 모르게 학교 폭력이 많지만,

정작 피해자에게만 그 부분이 크게 와 닿을 뿐

가해자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것이 현실이다.

어떻게 해야 학교 폭력이 없어질 수 있을까...

 

 

 

 

주인공으로 나오는 동현이는 태수 형에게

매주 금요일이면 3만원씩 돈을 상납하게 된다.

처음엔 친하게 지내는 형이었는데

형과 친해지기 위해  조금씩 돈을 쓰게 되었고

그러다가 형은 동현이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하기 시작하더니

동현이는 태수형의 저금통이 되어버렸다.

 

 

 

 

동현이는 태수형에게 줄 돈이 부족하자, 반 친구들에게 돈을 빌리게 되고

그 돈을 갚지 못하게 되고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등을 돌리게 된다.

그러다 보니 친구들에게 돈을 빌릴 수도 없고,

자기보다 나이가 어린아이들의 돈을 빼앗게 된다.

엄마가 아무리 풍족하게 용돈을 줘도

일주일에 3만원을 채우기는 역부족이었다.

그래서 동현이는 금요일이 너무나 싫다.

달력에서 금요일이 사라져 버렸으면 한다.

 

 

 

 

그날도 금요일~

돈을 주기 위해 공원에서 태수 형을 만나게 되고

돈이 부족해 태수형에게 맞게 되는 장면을

우연히 한 아이가 목격하게 되고, 그 순간 동현이와 눈이 마주친다.

때마침 경찰차 소리가 나게 되고 동현이는 위기를 모면하게 되는데

경찰차를 부른 게 자기와 눈이 마주친 아이라고 생각하고

대뜸 그 아이를 찾아가게 되고

얼굴이 유난히 하얀 그 아이를 하얼이라고 부르게 된다.

앞으로는 직접 문을 열고 들어오라며 열쇠를 선뜻 내주는 하얼~

그때부터 하얼과 동현이의 만남은 이어지게 된다.

 

 

 

 

하얼은 친구와의 다툼으로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되고, 

식물인간으로 누워 있는 상황인데

마지막 숙제를 풀기 위해 잠시 떠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세 번의 기회를 이용해 마지막 숙제를 해결한 하얼~

그리고 자신이 당한 일들을 부모님께 말씀드리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는 동현이가 멋지기도 했다.

어쩌면 하얼은 동현이가 아니었으면

자신의 숙제가 뭔지 깨닫지 못했을 것이다.

 

 

 

 

살아남기 위해 매주 돈을 모아야 하는 동현이와

학교 폭력 때문에 말하지 못한 비밀을 가진

하얼이 엮어가는 이야기가 흥미롭지만 안타까운 마음도 크다.

하얼이 그렇게 된 후 전학을 간 진우와

그 이후로 망가진 삶을 살고 있는 진우 이야기가 마음이 아프다.

무심코 던진 말들과 장난으로 했던 일들이

피해자에게는 큰 상처가 된다는 걸 모르는 학교폭력.

이젠 이런 것들이 사라져 아이들이 맘 놓고 학교에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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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들아 돌아와!] 꿀벌이 사라지는 이유는? | 기본 카테고리 2015-04-1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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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꿀벌들아, 돌아와!

홍기운 글/이경석 그림/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와이즈만북스(와이즈만 BOOKs) | 2015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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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꿀벌들을

요즘은 예전과 다르게

보기 어렵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꽃향기를 찾아 날아다니는 벌들은

어디서든 흔히 볼 수 있었고,

꽃 근처에 가면 윙~윙~

벌소리가 들리기도 했는데

지금은 꽃을 열심히 쳐다보아도

보이지 않을 때도 있어요.

오늘은 꿀벌들의 이야기 들려드릴께요.

 

 

 

 

 

양봉가는 꿀벌을 찾기 위해

잃어버린 동물을 찾아주는 프로그램

촬영 현장에 가게 됩니다.

양봉가에게는 참 중요한 일이니까요.

하지만, 그깟 꿀벌이 뭐 대단하냐며

콧방귀를 뀌지요.

 

같은 시각~ 꿀벌 나라에서는 여왕벌이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고, 화가 난 여왕벌은

사람들을 잡아오라는 명령을 내리게 됩니다.

 

갑자기 벌떼가 나타나자 사람들은 모두 도망가고,

양봉가, 아나운서,

그리고 도치를 찾으러 온 지우만 남게 되는데

세 사람은 잡혀가게 된답니다.

 

 

 

 

잡혀간 그들은 꿀벌 세계를 여행하게 되는데

어떠한 세균도 번식할 수 없는

반짝반짝한 벌집 구경도 하면서

벌들의 생활 모습을 엿보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전 세계 식량의 90%를

차지하는 주요 작물 100가지 가운데

70가지 이상이 꿀벌의 꽃가루받이에

의존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지요.

 

 

 

 

 

꿀벌이 없으면 딸기나 사과 같은 과일은 물론이고

커피, 아몬드 같은 농작물도 먹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아인슈타인이 말했듯이 꿀벌이 사라지면

4년 안에 인류가 멸망할 수도 있어요.

이렇게나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꿀벌에게

우리가 그동안 너무 무심했던 건 아닌지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꿀벌이 사라지고 있는데

사람들은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조차 모르고

알아도 관심이 없다고 해요.

우리가 굶어죽을 수도 있다고 하면

그때는 좀 달라지려나요? ^^;;;

 

벌통 개수가 줄고 있지만

정확한 원인을 몰라서 해결을 못찾고 있기도 해요.

원인은 많지만 사람들에게 가장 큰 원인이 있어요.

 

살충제와 제초제를 뿌리게 되면

살충제 성분이 땅속에 스며들어

식물의 뿌리나 줄기, 잎, 꽃,

심지어 꽃꿀과 꽃가루에까지

남게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해충을 잡겠다고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꿀벌들조차 힘이 없어 쓰러지게 만드는 거

알고 계신지요...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듯이

꿀벌도 골고루 다양한 꿀을 먹어야 하는데

잡초밭을 갈아엎어 그곳에 건물을 짓기도 하고

꿀벌이 좋아하는 밀원 식물을 없애고

그 자리에 돈이 되는 농작물을

대량으로 심고 재배하기도 하지요.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할 때

우리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건데...

벌들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식당은 모두 없애고,

일해야 하는 공장만 잔뜩 늘려 놓는다면

벌들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살충제로 범벅이 된 꽃꿀과 꽃가루,

한 가지 꽃꿀만 먹으며 꽃가루받이를 해야 하는 환경,

멀리 이동하면서 겪는 스트레스까지

사람들이 만들어 낸 환경이

벌들의 몸을 허약하게 만들고,

꿀을 구하러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지 못하게 된답니다.

 

요즘 환경에 대한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데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부분이에요.

이렇게 환경도서를 접할 때마다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벌은 시골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도시의 숲과 공원이

꿀벌에게 더 좋은 환경이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지요...

 

꼭 꿀벌을 위해서는 아니지만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서

집에 꽃씨라도 심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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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껍질 속의 에디] | 기본 카테고리 2015-04-0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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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호두껍질 속의 에디

안네 가우스 글그림/함미라 역
주니어김영사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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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부모가 걱정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말이 느리거나 말을 하지 않는 부분이에요.

말 잘하는 아이를 둔 부모는 그런 부분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정작 말을 하지 않는 아이를 둔 부모는 애가 탄답니다.

특히나 어릴 때에는 말을 잘하면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칭찬을 받는데, 늦게까지 말문을 닫는 아이들도 종종 있어요.

그러면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는 조바심이 난답니다.

아이가 말을 못하는 건 아닌지, 왜 그런지 걱정이 되기도 하지요.

호두껍질 속의 에디는 무언증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에디는 호두껍질을 쓰고 태어났어요.

호두껍질은 아주 단단해서 주위에서 벌어지는 일을 알아차리기 힘들었고,

시끄러운 소리가 나도 잘 들리지 않았어요.

친구들의 목소리도 먼 곳에서 웅웅거리는 것처럼 희미하게 들렸어요.

에디는 단단한 껍질 속에 있었으니까요.

그런 에디는 걱정이 되었지만,

단단한 호두껍질 때문에 움직이기가 힘들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마법사 아줌마를 만났어요.

 

 

 

  

마법사 아줌마는 에디가 껍질을 깨뜨리고 나올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했어요.

하지만, 에디는 호두껍질이 안전하고, 불편하지 않았아요.

마법사 아줌마는 에디가 마음을 열 때까지 기다려 주었어요.

에디가 껍질을 깨고 싶어 했을 때

마법사 아줌마는 마법책을 넘기며 필요한 것들을 에디가 사다 주기를 부탁했어요.

에디를 도와주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있었거든요.

 

 

 

  

필요한 건 딸기, 밀가루, 우유, 설탕 등이었는데

에디는 마법사 아줌마를 도와주기 위해 물건을 하나씩 사러 갔어요.

처음엔 말을 하기가 참 어려웠어요.

사람들 앞에 나서기도 무섭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랐어요.

껍질이 깨지길 바라면서 에디는 열심히 마법사 아줌마를 도왔지만

생각처럼 빨리 껍질을 깰 수는 없었어요.

왜냐하면 마법사 아줌마는 자꾸만 일이 생겼거든요.

에디는 매일 마법사 아줌마 집에 드나들면서 빨리 껍질이 깨지기를 기다렸어요.

처음엔 안락하고 좋았지만, 이젠 껍질이 없어도 괜찮을 것 같았거든요.

 

 

  

무언가에 갇혀 있을 때 아이들은 그 공간을 편안하게 생각해요.

그래서 벗어나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아요.

그 공간이 자기만의 공간이라는 것 아이들은 알지 못한답니다.

누군가 도와준다고 손을 내밀었을 때 그걸 받아들이기도 쉽지 않아요.

옆에 있는 부모는 그걸 참고 기다려 주어야 해요.

어느 순간 껍질을 깨고 나왔을 때

아이는 더 넓은 세상이 있다는 걸 알려주는 동화입니다.

마법사 아줌마가 사 오라고 한 재료가 어떻게 에디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과연 에디는 껍질을 깨고 말을 잘할 수 있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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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 | 기본 카테고리 2015-03-1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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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

이기규 글/심윤정 그림
주니어김영사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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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도서관에서 알뜰시장에 참석했던 적이 있었어요.

처음엔 아이들에게

경험을 쌓아주기 위해서 참여했었는데

끝나고 난 후 아이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시장놀이를 하면서 즐거워했었어요.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저렴한 가격으로 팔아보는 것도 재미있어했고,

시장을 마감할 시간에

물건을 정리하기 위해

떨이로 저렴하게 파는 것도 재미있었답니다.

 

 

 

 

 

 

하늘이네 교실에서 알뜰 시장을 열기로 했어요.

시장에서 번 돈으로

맛있는 간식을 사 먹을지,

어려운 사람을 도와줄지 의견이 모아지지 않아

다수결로 정하기로 하지요.

 

투표를 하는 과정에서 하늘이는

소수의 의견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지요.

 

 

 

 

 

 

횡단보도를 건널 때 초록불에 건너야 하듯

어디서에서나 지켜야 할 약속이 있어요.

 

알뜰 시장에서도 서로 약속을 정하기도 하지요.

꼭 필요한 물건을 사고,

좋은 물건을 팔아야 하며,

다른 사람 물건을 헐뜯지 않으며

차례를 잘 지켜야 한다는 걸 말이지요.

 

 

 

 

 

 

하늘이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알뜰 시장에 내놓기로 하고,

물건을 살펴보며 가격을 정했어요.

 

어떻게 팔아야 할지 몰라야 하는 하늘이는

자동차와 그림책 가격을 저렴하게 정해서

금방 팔았어요.

 

하늘이도 알뜰 시장에서 사고 싶은 것이 있었는데

불필요한 것들을 많이 사서

꼭 사고 싶었던 곰인형을 사지 못했어요. 

 

 

 

 

 

 

수미가 팔고 있는 곰인형이 인기가 좋자

서로 사겠다고 하여 가격이 점점 올라갔답니다.

 

이 과정에서 하늘이는 시장에서

어떻게 가격이 형성되는지 알게 되지요.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된

'우리 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는

사회를 쉽게 알려주는 동화책입니다.

 

동화를 보며 정치와 경제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도서입니다.

사회는 우리 생활과 직결되어 있어요.

하늘이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민주주의, 무역, 어려운 정치,

경제 개념들을 알 수 있답니다.

 

초등 1~2학년에게

사회를 쉽게 만들어주는 책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에 대한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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