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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7원 50전 - 다시읽는 한국문학 추천도서 55 | 기본 카테고리 2021-01-1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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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의 내적 갈등을 잘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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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원 50전 - 다시읽는 한국문학 추천도서 55 | 기본 카테고리 2021-01-1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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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7원 50전 - 다시읽는 한국문학 추천도서 55

나도향 저
붉은나무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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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가난한 화가의 가정과 벗, 그를 사랑한 불쌍한 여성이 등장하는 나도향의 단편 소설이다. 젊은 화가 A는 사랑없는 아내와 아이를 둔 가난한 유부남이다. 화가의 아내는 남편 A에게 날이 추워지니 아이의 모자를 사다 달라고 부탁을 한다. 가난한 화가 A는 월급을 받으면 아이의 모자보다는 자신의 화구와 책을 사야한다는 생각을 한다. A는 친한 벗, NC의 아내가 많이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그 집을 방문한다. 또 삼 년 동안 사귄 스무살 여성인 SO의 집을 방문한다. 젊은 화가 A에게는 새로운 사건들이 펼쳐지게 됨을 통해 소설은 전개된다, 과연 사랑 없는 아내의 부탁을 A는 들어줄 수 있을지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가난과 사랑, 연민에 관한 이야기로 실제 우리들의 삶에서는 이런 상황과 감정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있는지를 생각해보게 한 단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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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할머니의 죽음 - 다시읽는 한국문학 추천도서 47 | 기본 카테고리 2021-01-1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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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대에도 공명될 수 있는 소재를 한 단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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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죽음 - 다시읽는 한국문학 추천도서 47 | 기본 카테고리 2021-01-1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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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할머니의 죽음 - 다시읽는 한국문학 추천도서 47

현진건 저
붉은나무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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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자전적 요소가 농후한 1인칭소설이지만 현진건의 "빈처" 등의 자기 주위에 관한 소설과는 달리 작중의 ‘나’가 ‘나’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만난 한 세태를 이야기하고 있다. 즉, 작중 화자가 정직한 관찰자로 등장하는 특징이다. 따라서 어느 아름다운 봄날, 깨끗하게 봄옷을 갈아 입고 친구들과 우이동 벚꽃놀이를 나가다가 사망 전보를 받는 마지막 장면은 특히 객관적이면서도 극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킨다. “조모주 병환 위독”이라는 전보로 시작하여 “오전 3시 조모주 별세”라는 전보로 끝나는 구성의 묘미도 매우 탁월하다. 이처럼 이 소설은 표현 기교로서의 사실주의라는 측면에서 그 우수성이 높이 평가되고 있지만, 소박한 신변잡기식의 묘사에 머물러버림으로써 사회의 진정한 문제 파악에 미치지 못하였다는 것이 그 한계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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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천원 페이백][대여] 피할 수 없는 거짓말 | 기본 카테고리 2021-01-1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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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스릴러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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