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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과 상급 | 기본 카테고리 2021-01-2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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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선행과 상급

마크 존스 저/오현미 역
이레서원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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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은 그리스도를 온전히 섬기고 그분의 길을 따르는 자들에 대한 보상을 약속한다. 문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현장에서 그 보상의 내용이 지극히 세속적이거나 성경적이지 않은 것들로 소개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도서의 저자인 마크 존스는 성경과 개혁파 신학에 근거하여 상급 교리를 다뤄주고 있다. 이 도서는 상급과 관련한 핵심 내용이 거의 다 담고 있기는 한 편이다. 그런데 실제로 도서를 다 읽고 난 후에 느낀 소감은 명징할 것이라는 도서 소개와 달리 딱히 명징하기보다는 모호함이 더욱 크게 다가왔다. 아마도 상급에 대한 부분이 성경에 명료하게 나오지 않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다. 개인적으로는 가볍게 읽는 정도지 그 이상을 기대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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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1-2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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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댄싱스네일 저
허밍버드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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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은 모두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강박증에 시달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산더미 같은 일을 쌓아두고도 의욕이 생기지 않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때가 있다. 그야말로 뭘 해도 재미가 없고 모든 게 귀찮기만 하다. 그런데 정작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면 마음은 다시 불안해진다. 이럴 때 사람들은 ‘슬럼프’를 겪고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무기력증과 우울증을 앓았던 작가 댄싱스네일은 불쑥불쑥 찾아오는 무기력감을 억지로 떨치려고 하지 말고 그냥 받아들이라고 충고한다. 무기력과 우울은 병이 아닐뿐더러 특별한 것도 아니다. 감기에 걸렸을 때 몸을 돌보는 것처럼 마음을 보살피면 된다면서 자신이 겪어서 알아낸 ‘마음 충전법’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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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 페이백][대여] 그럼에도 나는 아파트를 사기로 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1-2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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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5천원 페이백][대여] 그럼에도 나는 아파트를 사기로 했다

박성혜(훨훨) 저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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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집값은 신경망처럼 정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목동 집값이 오르면 신길, 광명, 부천, 시흥 순으로 집값 상승의 영향이 옮겨간다." 저자 박성혜의 이 진단은 문재인 정권 부동산 정책의 실패로 인해 아주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패턴이 되었다. 결국 전국이 다 오르는 기현상이 생긴 것이다. 부동산 입지 분석 전문가인 `훨훨`이 알려주는 손품, 발품으로 오를 집을 찾는 요령을 담은 도서이다. 저자 박성혜 또한 돈이 없어서 마이너스 통장으로 신혼생활을 시작한 뒤 외부 요인으로 7년간 7번이나 이사했다고 털어놓는다. 이 책은 집을 통해 30억 자산을 이룬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재건축 재개발, 청약, 매매로 아파트 사는 방법부터 무주택자와 1주택자를 위한 자산별 맞춤 전략을 다룬다. 또입지를 분석하며 엄선한 앞으로 오를 지역과 아파트까지, 부동산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똘똘한 내 집 마련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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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 페이백][대여] 토우의 집 | 기본 카테고리 2021-01-2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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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5천원 페이백][대여] 토우의 집

권여선 저
자음과모음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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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2020년 8월 13일 1326호에 권여선 작가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다. 그 기사를 읽어보니 권여선 작가가 천착하는 작품 세계가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갔다. 권작가는 “레가토와 토우의집은 제가 소설가가 되면 꼭 써야겠다고 다짐한 소설들입니다. 그 소설들을 쓰고 나자 마음의 짐을 내려놓은 느낌이었고, 이후 소설을 쓸 때 특별한 의무감을 느낀 적은 없습니다. 그저 현실 속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쓰자 생각했고, 그러다보니 이런저런 인물들의 이야기를 쓰게 되었습니다.”고 답을 하면서, <토우의 집>에서 대를 이어 전해지는 국가폭력 문제를 지적한 것의 연장선상에서 국가가 더 적극적인 손해배상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이번 인터뷰에서 말했다. 기자가 국가폭력 문제를 사회적으로 바람직하게 해소할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질문을 하자, “국가폭력의 대부분은 희생자를 빨갱이·공산주의자로 모는 데서 출발하기 때문에, 피해자는 권력기관에서 모진 고문과 처벌을 받는 동시에 사회에서도 본인의 가족과 친지 전체가 고립되고 사적인 공격에 노출되는 이중의 폭력을 당합니다. 따라서 피해 당사자뿐 아니라 그 가족과 친지 등이 입은 광범위한 피해에 대해서도 사죄와 배상이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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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료 이백 원 - 다시읽는 한국문학 추천도서 52 | 기본 카테고리 2021-01-2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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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원고료 이백 원 - 다시읽는 한국문학 추천도서 52

강경애 저
붉은나무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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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동생 K야.
간번 너의 편지는 반갑게 받아 읽었다. 그러고 약해졌던 너의 몸도 다소 튼튼해짐을 알았다. 기쁘다. 무어니 무어니 해야 건강밖에 더 있느냐.
K야, 졸업기를 앞둔 너는 기쁨보다도 괴롬이 앞서고 희망보다도 낙망을 하게 된다고? 오냐 네 환경이 그러하니 만큼 응당 그러하리라. 그러나 너는 그 괴롬과 낙망 가운데서 단연히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기쁘고 희망에 불타는 새로운 길을 발견해야 한다.
K야, 네가 물은 바 이 언니의 연애관과 내지 결혼관은 간단하게 문장으로 표현할 만한 지식이 아직도 나는 부족하구나. 그러니 나는 요새 내가 지내는 생활 전부와 그 생활로부터 일어나는 나의 감정 전부를 아무 꾸밀 줄 모르는 서투른 문장으로 적어놓을 터이니 현명한 너는 거기서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하여다고.
K야, 내가 요새 D신문에 장편소설을 연재하여 원고료로 이백여 원을 받은 것은 너도 잘 알지. 그것이 내 일생을 통하여 처음으로 많이 가져보는 돈이구나. 그러니 내 머리는 갑자기 활기를 얻어 온갖 공상을 다하게 되두구나.
K야, 너도 짐작하는지 모르겠다마는! 나는 어려서부터 순조롭지 못한 가정에서 자랐고 또 커서까지라도 순경에 처하지 못한 나는 그나마 쥐꼬리만큼 배운 이 지식까지라도 우리 형부의 덕이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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