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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합니다(~20일) | 서평의뢰 및 서평모집 이벤트 2019-04-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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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 이상 끌려다니지 않기로 했다

 

요즘 신간을 보면서 어떤 트렌드가 있지 싶어요.

일단은 제목이 길다!

그냥 참고 순응하지만은 않겠다 식의 제목,

눌러놨던 감정들을 분출시키는 제목,

그렇게라도 토해내야 숨이 쉬어지는 것 같은 제목.

한 줄이라고 할만큼 긴 제목을 보자면

잠시, 위안내지는 위로가 되는 제목들.

 

이 책도 그런 맥락으로 다가왔습니다.

'나는 더 이상 끌려다니지 않기로 했다'

어떤 것들에 끌려다니는지, 왜 끌려다녀야만 하는지?

궁금하시죠, 지금 당장 펼쳐보세요!

 

책소개

 

세상은 발전하는데 살기가 힘들어졌다면 뭔가 이상하다
‘부자 나라, 가난한 국민’ 이것이 우리의 현실

우리 사회는 많은 발전을 했다. 너무나 살기 좋은 세상이 되었다. 그런데 이상하다. 갈수록 점점 더 살기가 힘들어지고 있으니 말이다. 세상은 풍요로워지고 편리해졌는데 이상하게도 삶은 더 각박해지고 살기가 힘들어졌다. 세상이 발전하면 모두가 더불어 잘살 것으로 생각하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그 반대다. 삶의 질도 떨어졌다. 뭔가가 많이 수상하다.

『나는 더 이상 끌려다니지 않기로 했다』는 지난 30년간 우리의 삶을 힘들게 한 주범이 무엇인지 파헤쳐본 책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주범들은 풍요롭고도 한 차원 더 높은 삶을 영위하게 한 주체들이기에 충격적이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자본주의의 독주, 지방자치단체 등장 등 몇 가지로 압축했다. 기성세대들의 반성문이자 호소문이기도 한 이 책은 이들이 서로 어우러져 지난 30년간 우리의 삶을 어떻게 힘들게 했는지 그 이유를 찾아 정리했다.

책의 저자이자 사회시스템전문가인 김종삼 원장은 고통받는 일반인부터 기업체와 지자체, 교육기관, 정치인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컨설팅을 하면서 그들 삶 전반과 업무시스템을 들여다보았다. 사회 최일선에서 활동하였기에 남들이 보지 못한 부분을 좀 더 깊숙이 보았고, 그 속에서 사회를 굴러가게 한 시스템의 허와 실을 진단했다. 지난 30년간 변화의 중심에 서서 세상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낀 결과물이다.                     

 

 

나는 더 이상 끌려다니지 않기로 했다

김종삼 저
스틱(STICKPUB) | 2019년 04월

 

기간 ~4월20일(토) 17시

발표  4월20일(토) 21시경 / 22일(월) 발송

인원  5명

조건 스크랩 (필수)/책도착 알림(필수)/인증샷 (선택)

서평기간 2주 이내. 여러 곳에 올려주기

위 책은 스틱출판사의 의뢰를 받아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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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내 마음 같은 | 책제목 [ㅁㅂㅅㅇㅈ] 2019-04-1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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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먼 내 마음 같은

장진영 저
좋은땅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124쪽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책은>

파란자전거 님의 개인이벤트에서 응원 홍보 댓글만 달았는데

강제로(?) 기분좋게 당첨되어 받게 된 도서

 

<저자는>

 저 : 장진영 (張鎭英)  ---발췌하다

慶北 善山 出生
退任 後 故鄕에서 글을 쓰고 텃밭을 가꾸며 지내고 있다.

<책 읽고 느낀 바>

  애송시를 좋아한다. 내가 생각하는 애송시의 범주는 단 한 번을 읽어도 느낌이 팍 전해져 오는, 저자의 생각과 느낌이 아닐지라도 읽는 이 마다의  느낌이 나오는 그런 시 말이다. 소월시가 그랬고 만해시가 그렇다. 현대시는 단연코 난해하고 외국시는 문화가 달라 그렇다고 치부해 본다. 파란자전거 님의 지인이 냈다는 이 시집은 여러면에서 나의 느낌이 있었다. 알 것도 같고 모를 것도 같은 경계에 있는 시도 여럿였는데 아예 모르겠는 것보다는 얼마나 인간적인지.

 

  저자가 텃밭을 가꾸며 지내는 사람이어선지  글느낌이 선했다. 몇 년 전에 들었는데 상대쪽 부모님이 농사를 짓는다니 선한 며느리라고 볼 것도 없다고. 농사는 정직하게 씨뿌리고 거두는 일이라 선하다고. 저자의 일상이 흙과 접하는 일. 그런 과정에서 내면의 움직임을 글로 써보는 일이 책으로 나왔다. 땅은 정직하다. 천재지변이 아니라면 뿌린 대로 거둔다. 자연과 벗하며 사는 삶은 1. 보는 것만 하는 것 2. 접하며 사는 삶이 있겠다. 씨앗을 뿌리고 새싹이 나고 그게 자라 수확할 때 느끼는 보람을 안다. 농군의 딸이라서다.

 

그림자

 

나보다 더 큰

너를 본 적이 있다

 

나와 함께

내가 아닌 너를 본 적도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모른 채 지내 왔다

 

불 끄고 누우면

가까스로 한 몸이 된다

 

한 번도 너를 만질 수 없었다

 

허공 같고

허무 같은

 

그리고

먼 내 마음 같은

-23페이지

 

  귀신은 그림자가 없다고 했다. 즉 살아있는 것이어야 그림자가 있다. 그 그림자라도 햇볕이 있어야 가능하다. 남의 그림자를 본 적은 있으나 내 그림자를 오롯이 보기란 힘들다. 그림자를 보려고 몸을 뒤틀거나 돌리면 그림자는 또 방향을 돌리니까. 남의 그림자를 보던 경험으로 내 그림자도 그러려니 생각할 뿐이다. 그림자를 이렇게 한 편의 시로 섬세하게 표현할 줄 아는, 표현해 낼 줄 아는 게 시인의 감성이구나... 

 

  결코 한 몸일 수 없는 그림자가 불 끄고 누워야 한 몸이 될 수 있다는 걸 이 시를 읽음으로써 처음으로 알았다. 완전한 한 몸일 수 있다는 걸. 휴식일 때만 가능한 한 몸이란 걸. 허공 같고 허무 같은, 먼 내 마음 같은 /이 한 줄 안에서 많은 걸 본다. 지나 온 시간 속에서 바람이었고 노력했고 일정 부분 얻은 것들도 있었으나 때로는 비켜가는 것들 속에서 허공과 허무를 체험했고 그게 내 마음 안에서 시작되었고 느꼈을 것이라는 걸.

 

잡초

 

풀 한 포기 뽑다가

보기 좋게 나뒹굴었다

단번에 나를 제압했다

 

한참을 들여다보다가

벌떡 일어섰다

 

어떤 힘이 거기에 뿌리내렸는지

어떤 마음이 그리 모였는지

 

한갓 풀 한 포기가 아니었다

굴욕은 내 안에 있었던 것

그리하여 벌어진 일

 

돌보지 않던 것을 돌아보게 하는

여름 한 마당

-55페이지

 

  시골에서 자라 땅과 호흡하는 작업을 해 본 사람만이 아는 동작이 시로 화했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아니하고... 누구나 아는 귀절이다. 나무를 버티게 하는 근원은 뿌리에 있음을 안다. 땅 위의 몸체를 버티게 하고 바람에도 끄덕없는 위용을 자랑하려면 얼마나 단단한 뿌리여야 하는지. 사람으로 치자면 뿌리는 발이다. 살이 찌면 발도 덩달아 커진다고 한다. 지탱하려면 당연한 일이다.

 

  인간의 입장에서 잡초지, 잡초 입장선 인간은 적이다. 잡초가 강인한 건 누구나 들어서 알겠다. 텃밭의 잡초를 갓 비오고 난 뒤 뽑자면 뿌리까지 뽑힌다. 이게 자꾸만 크는데도 어쩔 수 없는 상황들때문에 방치했을 때 잡초는 대단해진다. 아버지께서 몇 년 전에 대학병원에서 생사를 오가실 때 텃밭의 잡초는 봄날이었다. 가슴께까지 자란 풀들을 뽑아내는데 젖먹던 힘까지 보태도 꿈쩍도 안하는 굳건한 잡초. 그걸 들썩이다가 간신히 뽑아내자니 그 힘에 잡초는 뽑혔지만 같이 나동그라진 기억이 있다.

 

  촘촘하고 힘있는 뿌리가 될 때까지의 과정을 생각해본다. 햇볕을 끝없이 흡수했으리라. 수분 공급을 위해 빗물을 애타게 기다렸으리라. 견디는 시간들 속에서 강해졌으리라. 잡초라지만 새싹이 돋자 비바람과 추위, 더위 그리고 누군가의 발자국에도 움찔했으리라. 그런 시간들을 보내고 나서 비로소 잡초로 자리잡았는데 인간의 우악스런 손아귀에 뽑히는 운명, 그게 잡초였나니. 그 잡초를 뽑으며 나동그라지면서 여름 한 마당은 이런저런 생각을 일깨웠나니. 밀짚모자 밑으로 또르르 떨어지는 땀방울을 닦을 새도 없이.

 

길 위의 물음

 

생각 없이 걷다가

걸음을 멈춘다

말라 버린 지렁이 한 마리

 

마른 길바닥에서

무엇이 그토록 궁금했을까

제 길을 못 찾고

멈춰 버린 물음표처럼

 

한 번의 외도

마지막 외출

 

노상에서 길을 더듬으며

무슨 질문을 하려 했을까

온몸을 던진 긴 질문은

 

평면으로

돌아간 죽음 하나

-69페이지 

 

  이제는 걷는 일이 매우 드물다. 더구나 비 오는 날에 걷는 일은 거의 없다. 한 때는 비오는 날의 정취도 즐기고, 낭만도 있었을 법 한데 이제는 직접 걷는 것보다는 창 넓은 창가에서 커피 한 잔 마시며 음악을 듣거나, 비오는 풍경을 감상하는게 더 좋다. 비 오고 난 뒤에 길을 나서면 구불구불한 지렁이들을 볼 수가 있다. 지렁이의 심리는 모르지만 일광욕하러 나왔다치면 굉장히 활동적인 애들이겠다. 그러다 돌아가지 못해 피부가 마르고 죽으면서 수분이 빠져나간 표피는 납작하게 되면서 지렁이포가 된다.

 

  저자의 표현대로 라면 무엇이 궁금해서 일탈했을까. 단 한 번의 외도가 마지막 외출/로 생이 마감된다는 걸 알면서도 감행할 수 밖에 없는 어떤 힘이 작용한 걸까. 멈춰버린 물음표처럼/ 지렁이가 말라서 죽은 모습이 물음표 같은 모습을 봤다. 그걸 저자는 이렇게 표현해냈다. 얼마나 기막힌 표현인가, 감탄이 나온다. 말라붙어 평면으로 돌아간 죽음일지라도 왠지 밟으면 안될 것 같아서 건너뛰었었다. 이 세상 접한 그 날이 이 세상 하직하는 그 날이 될 것을 알았을까?

 

  '2월'과 '선거'도 기억에 남는다. 시집은 유독 선택하기가 어렵다. 단 몇 개의 시만이 좋을 때도 있음을 안다. 이 시집은 대체적으로 좋았다. 알 것도 같고 모를 것도 같은 경계에 있는 시들도 있었다. 제목이나 내용을 보면서 짐작이 되는 시들이라서 좋았다. 비록 내 식의 해석이요 느낌일지라도 말이다. 시인의 감성은 타고나는 걸까, 연마로 가능할까. 비중이 어느쪽에 더 쏠릴까. 한 권의 시집을 만나고 몇 편의 맘에 드는 시를 곱씹는 시간이 소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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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내 마음 같은

장진영 저
좋은땅 | 2019년 04월

 

잘 적립되었습니다.

파란자전거 님의 지인이 내신 시집.

받아서 잘 읽었고 어떻게 써얄까 고민중인데

또 선물하시느라 애드온 적립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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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블로그 16일 먼 내 마음 같은 8,100 1 8,100 24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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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댄 토레 저/김의강 역
니케북스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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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위로

박원순 저
행성B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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