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kimj1213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kimj121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kimj1213
kimj1213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1,91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1 | 전체 1285
2009-08-20 개설

기본 카테고리
달에 씐 밤 1 | 기본 카테고리 2020-10-30 23:42
http://blog.yes24.com/document/1324819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매일 ♥ eBook 참여


달에 씐 밤

강윤결 저
시계토끼 | 2019년 10월

 이거 마라맛이라고 해서 사봤어요 사실 스토리는...엄청나게 제 타입이라고 할 순 없었던...흐흑 그래서 아직 읽고있긴한데 중간 부분 건너띄고 마지막 먼저 보긴 했습니다. 나쁘진 않아요 나름의 계략도 있고 여자주인공이 고립된 상황에서 오로지 남자주인공만이 관계를 맺게 되거든요. 왜 그렇게 됐냐를 따지면 조금 가슴아프던데 에휴.. 전 좀 차라리 여자주인공이 아무것도 모르고 자신이 처한 상황이 남들에겐 정상적이지 않을거라는 것도 인지 못한 게 차라리 마음 편하긴 하더라구요 근데 이건 여자주인공이 자신이 처한 처지를 너무 잘 알고있어서.... 그래도 마지막엔 남자 주인공을 받아주는 것 같더라구요 유달리 기억에 남는 장면이긴 해요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을 받아들이고 남자주인공이 거기서 안도를 느끼는 장면...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여종의 자유 4 | 기본 카테고리 2020-10-29 23:44
http://blog.yes24.com/document/1324202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매일 ♥ eBook 참여

 100% 페이백 대여 이벤트로 구매한 작품입니다. 약간 저는 사실 여종이라고 해서 그냥 하녀가 도망치는 내용 생각했는데 그냥...그냥 하녀가 아니었군요... 처음부터 마라맛 전개가 나와서 어.. 좀 당황했네요 맨 처음엔 주인이랑 같이 도망가는 건 줄 알았는데.. 사실 하녀를 부릴만한 신분이면 굳이 도망가지 않아도 됐겠지. 라는 걸 바로 그 다음 부분에서 알았습니다..ㅎ 아직 다 읽진 못했는데 남작과 하녀 사이에 아예 사랑이 없나요..? 대충 훑어보니까 결국은 다른 하인이랑 도망쳐서 사는 거 같은데 흠.. 찐사랑이었으면 남작이 여종이랑 같이 사는 피폐물도 나쁘지 않을텐데 초반부만 봐선 걍.. 몸정인가 싶기도 하고..

[100% 페이백] [대여] 여종의 자유

여훈희 저
시계토끼 | 2020년 10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험블파이 3 | 기본 카테고리 2020-10-25 19:05
http://blog.yes24.com/document/132148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매일 ♥ eBook 참여

[5천원 페이백][대여] 험블 파이

매트 파커 저/이경민 역
다산사이언스 | 2020년 09월

"실수한 사람들은 정직되거나 보직 변경되는데, 그렇게 되면 '실수하지 않은 사람들'만 남아 오류 관리에 대한 경험을 잃게 된다." 책에 등장하는 저자가 인용한 문장이다. 몹시 인상적인 문장이라 기억해뒀다가 적어놨다. 학교에서도 많이들 배우다시피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말이 떠올랐다. 수많은 실패를 통해 배우고 고치고 그러다 보면 결국 원하는 것을 얻게 될 거라는 저 말이 그 때 당시엔 우스개소리로 많이 사용했었다. 이것도 못하냐는 말에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잖아~ 라면서 받아쳤었는데 사실 그 이후 노력해서 뭔가를 이룬 경험이...엄청 많은 편은 아니라..ㅎㅎ 그래도 실수를 했을 때 조금 덜 당황하는 법은 배웠던 거 같다. 내가 실수한 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나는 실수를 완전히 피할 수 있는 방법보다는 조금 더 잘 만회할 수 있게 된 거 같아.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험블파이 2 | 기본 카테고리 2020-10-24 23:40
http://blog.yes24.com/document/1321204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매일 ♥ eBook 참여


[5천원 페이백][대여] 험블 파이

매트 파커 저/이경민 역
다산사이언스 | 2020년 09월

 근데 사실 나는 아직도 수학에 정이 안가는게 수학은 너무..너무 마지막까지 내 발목을 잡았기 때문에.. 사실 대입 준비하면서 언수외탐 중에 뭐에 제일 시간을 많이 썼어요? 라는 질문을 받으면 진짜 수학이라고 자신있게 답할 수 있는데 제일 점수가 안오른 것도 수학이었음 맨날 그래서 난 수학머리가 없는 거 아냐? 이 생각하고 아무리 양치기를 해봐도 내 노력이 부족했는지 끝끝내 목표 등급을 맞추지 못했었는데.. 근데 지금도 맨날 수학에 발목잡힠..ㅋㅋ ncs 같은 거 풀어도 진짜 수학때매 돌아버리겟어 영어나 언어적 능력은 어케든..외우거나 머리에 때려박아서라도 할텐데 수학은 왜 그게 안되는지 그래서 좀 이 책 보면 좀 정이라도 생길까 했는데 흠.. 사람 쉽게 안 변하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험블파이 1 | 기본 카테고리 2020-10-23 23:33
http://blog.yes24.com/document/1320818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매일 ♥ eBook 참여


[5천원 페이백][대여] 험블 파이

매트 파커 저/이경민 역
다산사이언스 | 2020년 09월

 마침 5천원 페이백 이벤트 하기도 하고 제가 수학을 진짜 싫어하거든요. 학교 다닐때부터 왜 수학을 배워야하는지 모르겠다 난 문과 체질인데.. 수학 잘 못하기도 하고...그리고 뭔가 수학은 그렇잖아요? 고등학생 시절에 주변을 둘러보니 수학을 잘하는 친구들은 크게 두 분류로 나뉘더라구요 양치기를 많이해서 잘하는 학생과 뭔가 수학적 머리가 타고났는지 공식 활용을 개잘하는 학생.. 전자는 진짜 노력파였고 후자는 그냥.. 어릴 때 배웠던 중학교 시절에 배웠던 공식도 그냥 휘리릭 가져와서 쓰고 걍 진짜 재능있구나 싶은 애가 있더라구요 물론 저는 어느쪽에도 속하지 않아서 세상에 수학이 사라지면 어떻게 되나 궁금해서 구입해봤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