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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음악가들의 음악 이야기]를 들어보아요~ | 책 바라보기!!! 2021-09-10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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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상 모든 음악가들의 음악 이야기

유미선 글/최상훈 그림
소담주니어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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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통하지 않는 곳에서도 음악은 통하는 경우가 많다. 요즘들어 그런 생각을 더욱 많이 하게 된다. KPOP IDOL이 빌보드에서 10주간 1위를 하게 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

그러니 음악을 사랑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과거엔 어떤 음악가들이 BTS처럼 사랑받았을까?

여러분은 몇곡이나 알고 있나요?

차례를 보니 내가 아는 음악가들이 많다. 물론 음악들은 정확히 아는 것도 있고 약간 헷갈리는 것들도 있다. 그래서 영상을 찾아 음악을 들어보면서 책을 읽었다.

어 이 음악은 어떤 광고에서 나왔는데... 어 이음악은 어느 영화에서 들어봤는데... 낯선 듯 낯익은 음색들이 반겨줬다.


원래도 관심이 많았던 곡이었지만 광고에 등장하면서 관심이 더 집중되었던 기억이 난다.

각장마다 익숙해서 순간 놀랐던 기억이 난다. 보통은 겨울이나 봄이 가장 많이 알려져 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들이 꽤 있어서 무척이나 반가웠다.

아마도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 조금은 알려진 곡들이 포진되어서 더 그런 듯 하다.

그렇게 클래식 음악들을 들으며 책을 읽는 동안 문득 생각난 말이 있다.

어느 방송에선지 기억은 잘 나지 않는다. 패널로 나오셨던 음악 평론가 분이 하셨던 말이다.

우리에겐 클래식 음악이지만 당시엔 지금의 대중가요같은 대중 음악이었다고...

그러고 보니 지금 우리가 듣는 음악들도 몇십년 혹은 몇백년이 지나고 나면 클래식이 되는구나 싶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우연한 기회에 듣고 피아노를 전공하고 싶단 생각을 하게 했었다.

무려 7년간 피아노를 배울 수 있게 한 곡이었다.  

 

음악이란 것을 즐기는 매력이 이런게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에겐 대중음악이었던 음악들이 후세엔 클래식이 되는 마법!!!

그리고 그때를 상상하며 듣을 수 있는 음악의 매력!!!

가끔은 조금 더 용기를 내었다면 혹시 나도 음악을 하고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좀 더 용기 내볼걸... 하는 미련담긴 후회를 하면서...

그래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고 느낄 수 있는 감각이 있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여전히 서툴지만 연주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신 부모님께도 감사한다.

누군가 그랬다.

악기 중에서 사람의 목소리가 가장 아름다운 악기라고...

그래서 오페라가 여전히 사랑을 받고 가수들이 사랑을 받는게 아닐까?
 

그래서 아이들에게 악기 하나 정도는 가르쳐 주시는게 좋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감성을 키워주는덴 음악만큼 좋은게 없다고 생각하니까... 아 물론 목소리가 좋다면 노래의 취미를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테다.

올 가을엔 오랜만에 쇼팽의 녹턴 연습을 해볼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게 하는 순간이었다.


어디서 들어도 울컥하게 하는 음악 중 하나다.

국제경기 특히 올림픽에서 이 노래가 울리면 그 어떤 때보다 마음이 더 뭉클해진다.

지인이 외국 여행에서 듣고 울어버렸었다는 이야길 해주기도 했었다.

왠지 뿌듯하다.

*소담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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