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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가상현실 세계 구현을 앞둔 지금... 과연 우리가 사는 세계는 실제일까? | 미래와 현실 2020-06-2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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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다섯가지 맛을 다 구현해 내는 가상현실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이젠 시각, 청각, 촉각, 후각에 이어 미각까지 구현하는 가상현실 기술이 다 갖추어졌습니다.  2020년 3월 뇌파를 해킹하는 기술까지 개발해 버렸으니 매트릭스라는 영화에서 나온 완벽한 가상현실 세계의 구현도 조만간일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가상현실이 아니라는 건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요? 그런 증명은 애초에 불가능하다고 과학자들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 세계는 가상현실일까요? 실제 세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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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회 로또 당첨자 18명... 이러고도 조작이 아니라고? | 미래와 현실 2019-08-3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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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회 로또 당첨자가 18명 나왔습니다. 당첨자가 매주 7~8명 끊임없이 이어지는 것은 기본이고 30+α명이 등장한 이래 18명 정도는 빈번하게 당첨되고 있습니다. 확률적으로 있을 수도 없는 일이며 조작이 아니면 가능하지 않은 확률입니다. 탐사보도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조사검증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로또발매 초기인 2002년 즈음에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당첨되어서 경제적으로 또 군사적으로 불확실한 상황이 확장되고 있는 시기에(사실은 그즘에는 조만간 종말에 가까운 환란이 올 줄 알고 있었기에) 최대한 많은 인원이 로또에 당첨되어 많은 인구가 환란의 시기에도 최악 보다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랬습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조작이 명백한 방식으로, 당첨자가 확실히 있는지도 모르겠는 상황 속에서 한 회당 당첨자 숫자만 몇십명에서 십여명씩 거듭 이어지면서 복권기금이 해먹는 건지 정부가 예산마련을 위해 악용하는 건지 의심이 드는 상황이 거듭되기를 바란 것은 아닙니다.


로또 당첨자도 미국처럼 누군지 대중에게 방송으로 공개하는 방식 등로 바꿔서 투명성을 높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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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여성들이 말하는 여자로서의 특권들 | 미래와 현실 2019-03-2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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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통용되는 여성들만의 특권들이고 여성들의 특권은 이뿐만이 아니죠. 

진정한 성평등으로 가려면 남성들이 차별받는 성차별도 주목되어야 하고 해소 되어야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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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티슈인턴’ 맴돌다 ‘부장인턴’… 끊어진 정규직 징검다리 | 미래와 현실 2017-01-24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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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티슈인턴’ 맴돌다 ‘부장인턴’… 끊어진 정규직 징검다리

[슬픈 청춘 ‘호모인턴스’]

《 인턴 경력 5회, 인턴 기간 2년 3개월. 인턴 신분증을 목에 걸고 정규직처럼 일했다. 최저임금을 못 받아도, 몸이 아파도 내색하지 않았다. 한 중견 기업에서는 ‘우수 인턴상’도 받았다. 상금과 상패는 없었지만 뿌듯했다. 정규직 채용이라는 더 큰 상을 기대했다. 인턴이 끝났을 때, 그는 정규직 신분증을 받지 못했다. ‘경제가 어렵다’는 이유로 회사는 그를 채용하지 않았다. 회사를 등지고 돌아서는 그의 얼굴에 눈물이 흘렀다. 》

서울의 한 사립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김모 씨(31). 그는 이제 취업을 포기하고 지난해부터 아버지 가게 일을 돕고 있다. “인턴으로 낭비한 내 20대가 아깝다.”

동아일보


○ ‘호모인턴스’ 시대

취업은 하지 못한 채 인턴만 반복하는 ‘호모인턴스(Homo Interns)’, 인턴 경력을 계산하면 기업체 간부급이라는 ‘부장인턴’…. 취업 포털 잡코리아 설문조사(2016년)에 따르면 인턴 경험자의 42.1%가 자신을 ‘부장인턴’이라고 답했다. 인턴 경력과 기간이 고무줄처럼 늘어나면서 마치 직업같이 느껴진다는 것. 변지성 잡코리아 팀장은 “인턴 활동으로 ‘직무 적합성’을 증명하려는 대학생이 많아지면서 호모인턴스는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경희대를 졸업한 김모 씨(28·여)는 지난해 말 네 번째 인턴 프로그램에 지원했다. 취업 때까지 생길 공백 걱정 탓이다. 김 씨는 “원하지 않는 자리라도 인턴 기회가 있으면 다 지원했다”며 “솔직히 ‘하나만 걸려라’ 하는 마음”이라고 했다.

인턴 지원 연령도 계속 어려지고 있다. 성신여대 심모 씨(22·여)는 “1학년 때부터 해외 서포터스 등 인턴 프로그램에 지원했다”고 했다. 심 씨는 현재 대기업에서 세 번째 인턴으로 일하고 있다. 한국 취업을 꿈꾸는 유학생도 호모인턴스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했다. 캐나다에서 대학을 졸업한 김모 씨(26)는 금융권이나 컨설팅업체 취업을 꿈꿨다. 그 역시 국내 제약회사 등 네 곳에서 인턴으로 일했다. 김 씨는 “제약회사는 업무 연관성이 낮지만 외국계 기업이라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 ‘인턴 낭인’과 ‘인턴 삼수생’까지 등장

하지만 호모인턴스를 부러워하는 청년들도 있다. 이모 씨(27)는 같은 회사에 세 차례나 지원한 ‘인턴 삼수생’이다. 그는 “심하게 말하면 서울대 합격처럼 힘든 과정을 거쳐 겨우 대기업 인턴십을 따냈다”며 “동기들은 모두 인턴 경력이 많은 ‘실력자’들이었다”고 혀를 내둘렀다. 

‘고시 낭인(浪人)’처럼 ‘인턴 낭인’도 있다. 삼수는커녕 네 번, 다섯 번을 도전해도 번번이 인턴 채용에 떨어진 것이다. 지방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유모 씨(28)는 “대기업과 금융권의 인턴십에 지원했다가 10번이나 떨어졌다”며 “취업은 못 할지언정 인턴십 경력이 화려한 대학생들이 차라리 부러울 뿐”이라고 자조 섞인 웃음을 지었다.

국내 주요 기업의 인턴십이 ‘하늘의 별 따기’가 되면서 해외로 눈을 돌리는 대학생도 많다. 해외 인턴 프로그램은 항공료와 체재비를 포함해 500만 원이 넘게 드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자비로 충당한다. 월급이 없는 무급 인턴도 마다하지 않는다. 최근 대학가에는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 인턴 준비를 위한 스터디 모임을 쉽게 볼 수 있다.

○ 취업난에 과외시장도 유탄

취업난이 심해지면서 상위권대 학생 중심의 과외시장도 유탄을 맞았다. 최근 몇 년 사이 과외비가 심한 경우 반 토막 났다. 연세대 졸업생 박모 씨(28·여)는 “3년 전에는 서울 강남에서 중학생 한 명을 한 달에 16시간 가르치고 60만 원을 받았다”며 “현재는 절반 수준인 35만 원을 받는다”고 말했다. 학부모 정모 씨(45)는 “명문대 과외선생을 찾는 일이 이제 그리 어렵지 않다”며 “성적에 따라 인센티브도 줬는데 새로 과외를 시작하면서 주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지방 과외시장으로 진출하는 학생도 늘고 있다. 원격화상시스템을 이용해 지방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과외를 하는 것이다. 과외비는 한 달 20만 원 안팎이다. 

구정우 성균관대 사회학과 교수는 “일자리가 없어지면서 청년들의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다”며 “기업과 정부는 인턴십에서 정규직 전환율을 높이면서 대학생들이 다양한 직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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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자위대 중고무기 외국 무상양도 ‘논란’ | 미래와 현실 2017-01-1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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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자위대 중고무기 외국 무상양도 ‘논란’

'재정법' 개정 방침…국회 감시 기능 약화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일본 정부가 자위대의 중고 무기를 외국에 무상으로 양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 개정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20일 소집되는 통상국회(정기국회) 회기 중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재정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일본 정부는 해외 무기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 2014년 4월 이른바 '방위장비 이전 3원칙'을 마련하면서 이전까지 무기와 관련 기술 수출의 원칙적 금지를 규정했던 '무기수출 3원칙'을 폐기했다.

뉴스1

일본 육상자위대가 운용 중인 '10식' 탱크의 화력시범 훈련(자료사진)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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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동안엔 정부 재산을 "적정한 대가 없이 양도해선 안 된다"는 현행 '재정법' 규정 때문에 자위대가 쓰던 중고 무기를 외국에 제공할 경우 무상제공이 아닌 '판매'나 '대여'의 형식을 이용해야 했다.

일례로 지난해 일본 해상자위대의 '퇴역' 훈련기 TC-90이 필리핀에 인도될 당시엔 1대당 연간 70만엔(약 700만원)의 대여료를 받는 계약이 맺어졌다. 따라서 법 개정이 이뤄지면 일본은 앞으로 자위대가 쓰던 항공기나 선박 등의 군수물자를 '공짜'로 외국에 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특히 일본은 중국의 동·남중국해 등 해양진출 움직임을 견제하기 위해 필리핀·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국가들과의 안보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번 법 개정은 사실상 이들 나라에 대한 무기 지원을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때문에 일각에선 자위대의 노후·잉여 장비뿐만 아니라 신규 장비라 해도 일정기간 보유 뒤 '중고' 란 딱지로 외국에 넘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마이니치도 법 개정이 이뤄질 경우 "(무기 제공 등에 관한) 국회의 감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ys4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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