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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스킵하지 않는 글쓰기를 위한 33가지 법칙 | 체득(교양스킬) 2022-01-0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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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모든 것을 결정하는 한 문장

백건필 저
국일미디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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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다면 100%의 확률로 카피라이터가 될 수는 없다 하더라도 85%의 사람들은 절대 스킵 하지 않는 글을 쓰게 될 겁니다. 이 책은 카피라이팅과 마케팅을 접목한 책이지만 그건 다시 말해 사람들의 심리를 파고들어 어떻게 상품을 소유하게 하느냐 하는 것을 연구한 결과를 담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몰입하게 하고, 사람들이 다음 문장을 궁금해하게 하고, 사람들을 하나의 사안에 흡인해 열의를 갖게 하는 것이 카피라이팅이고 마케팅의 핵심이니 말입니다.

 

저는 여러분처럼 리뷰와 포스팅을 하고 있고 최근까지는 웹소설도 연재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늘 "내 글을 사람들이 스킵 하는 것은 아닐까?" "내 글이 설득력이 없는 것은 아닐까?" "나는 아무도 읽지 않는 글을 쓰고 있는 것은 아닐까?" 늘 신경 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늘 글쓰기에 관한 책에 목말랐지만 대부분의 책들은 통론적인 정설에 빠져 있고 극단적인 책들은 상업적인 이익 추구를 위한 방편에만 몰두하는 것 같았습니다. 글쓰기에 대한 정석을 알려주는 책들, 원만한 문장을 구성하는 내용, 분명 중요한 내용일 겁니다. 그리고 내 글을 많은 사람들이 클릭하게 하는 상술도 리뷰를 쓰고 포스팅을 하고 웹소설을 쓰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솔깃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원만한 글쓰기만으로 그리고 단지 특정 사람들이 클릭을 한다는 것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갈증이 있습니다. 그것은 누군가 내 글을 관심을 가지고 읽으며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과연 내게 있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의구심이 드는 것은 물론 자기 확신이 없어서 일 수도 있지만 자신이 읽기에도 그저 무난한 글일 뿐이라면 다른 이에게는 더더욱 흡인력이 있을리 만무하다는 결론에 이르기 때문일 겁니다.

 

그런 때 본서가 눈에 띈 것은 카피라이팅이 단 한 문장만으로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마력이 있는 글쓰기라는 가치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본서를 읽기 시작하다가 저는 처음에 상업적 마케팅과 접목한 대목이 조금 거슬렸었습니다. 하지만 독서를 이어가자 본서가 내세우는 마케팅이라는 것은 결국에 사람을 유혹하는 기술에 다름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본서가 사람을 매혹하는 법과 사람을 설득하는 기술을 집약해서 다루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서야 이 책을 읽는 의의가 다시금 깊어졌습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카피라이팅에서의 '핵심 가치'는 결국 글쓰기에서 주제를 선정하고 독자 대상을 선정하는 방식을 담아낸 것입니다. '헤드라인을 쓰는 6가지 유형'과 '고객을 설득하는 8단계 공식'은 주제를 표현하는 하는 방식과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식을 어찌 이해해야 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즉시 결제하게 하는 7가지 기법'과 '무조건 팔리는 12가지 설득 테크닉'은 독자를 선정하고 독서에 몰입하게 하는 팁을 전달한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책은 마케팅과 관련한 전문적 내용을 초심자에게 쉽게 전달하는 내용이라 모든 내용을 글쓰기에 대입할 수는 없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내용은 사람을 매혹하고, 다음 줄을 궁금하게 만들고, 내가 제시하는 주제에 관심을 갖고, 끝내 내가 제시하는 주제에 열의를 갖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본서의 내용을 상업적 카피라이팅이 아니라 리뷰나 포스팅, 웹소설 작법에 적용한다면 반드시 실제적 효과를 입증하고 말 내용들이라는 말입니다.

 

저자는 고려 대학교에서 국문학과 철학을 전공하고 8년간 국어교사로 근무한 전적이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분명 상업적 카피라이팅에 대한 저작이면서도 그의 철학적 분석과 문학적 소양이 능률적 교수법과 만나 확실한 이해를 갖게 해줍니다. 그는 카피라이팅이라는 실제적이고 압축적인 글쓰기 방식을 강의하는 강사이기도 해서 본서의 내용은 입체적이면서도 명확하고 효율적으로 대뇌에 각인됩니다. 사람을 설득하고 몰입하게 하는 글쓰기에 최적화된 카피라이팅이라는 분야를 공부하고 강의하기 위해 저자는 100년 전부터 최근까지의 해당 분야 저작들과 마케팅을 공부해 왔다고 합니다. 본서를 읽으면 그 결실이 확연히 내 것이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본서를 읽으면서 글쓰기의 주제 선정과 주제를 전달하는 양식을 확실히 체득하게 되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설득력과 함께 몰입하게 하는 흡인력 있는 글쓰기를 어찌해야 할지 감각적으로 익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본서를 읽고 남기는 첫 글이 이 리뷰여서 어쩌면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이 책의 가치를 전달하는 글쓰기로 평가받지 못하는 건 아닐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초보적으로 이 책에서 전하는 기법들을 본 리뷰에 적용해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과연 여러분들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그와 동시에 이 책에서 배운 법칙들을 적용할 앞으로의 제 리뷰와 포스팅, 웹소설의 반응이 기대되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에게도 이 탄탄한 자신감을 갖을 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저 짧은 시간 독서하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이 스킵 하지 않을 글쓰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넘치게 됩니다.

 

여러분도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이 비법을 알아채기 전에 먼저 이 책을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스킵 하지 않는 흡인력 있고 설득력 있는 글쓰기를 단지 한 권의 책 읽기로 갖출 수 있으니까요. [모든 것을 결정하는 한 문장]의 소제목이 왜 [마음을 훔치는 카피라이팅]인지 여러분도 궁금하실 겁니다. 반드시 마음을 훔치는 글을 써보고 싶은 분이시라면 망설이지 마세요. [모든 것을 결정하는 한 문장]이 여러분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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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바이오 투자를 위해서라면 몰라선 안되는 필수적인 정보 | 체득(교양스킬) 2021-12-2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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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약바이오 투자 입문하기

이태영,최서윤,오수빈,민진홍,나경은,강태영,임채우 저
모어사이언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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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본서에 대한 관심이 적지 않았고 처음 책을 받아들었을 때는 기대가 무척이나 컸었기에 사뭇 멋지게 리뷰를 작성하게 될 줄 알았다. 하지만 본서를 읽으며 '서태지와 아이들'과 '듀스'가 나의 대뇌에서 콜라보를 하는듯 한 신비를 경험했었다는 것이 가장 큰 본서에 대한 인상이 아니었나 싶다. 정말이지 "날 미치게 만들 것 같았지만"이란 '컴백홈'의 랩과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라는 '우리는' 이라는 곡의 가사가 거듭 반복 되는 것만 같았다. 

 

본서는 공저자 중 한 분이 언급했듯 거듭 변화하는 제약 분야의 흐름으로 인해 몇 해간 거듭 재탈고를 거치며 쓰여진 공들인 저작이라는 말이 읽으면서 충분히 공감이 되는 저작이다. 또 저자의 말마따나 입문자들과 이 분야에 대한 비전문가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쓰기 위해 저자들이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도 충분히 느껴지도록 이해가 쉬운 전개이기도 하다.

 

다만 정말 이 분야의 비전공 투자자가 관심을 가지는 부분에 대해 저자가 몰랐다기 보다는 그런 부분 보다 필수적으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대목들에 주력하여 집필했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저작이기도 하다. 그래서 더욱 필요한 저작이기도 하겠지만 전문적인 이야기를 아무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고 해도 투자의 대상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할 독자들의 기대를 좀더 배려했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했다.

 

신약 개발과 신약과 인체에 대한 이론적 접근 그리고 신약 심사에 대한 부분들은 제약 바이오 분야에서 반드시 필수적인 정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무리 쉽게 설명한들 이를 신약 개발과 그로 부터 수익을 얻은 제약회사를 게시하고 제약회사의 성장과정과 신약개발 과정에서의 증시분석이 바탕이 되어 이야기를 풀어나갔어야 한다고 본다. 많은 이미지와 도표를 게재하고는 있지만 신약 개발로 수익이 증대된 회사들과 해당 신약 개발 과정들에서의 증시 변천 등을 연대기 형식으로 한 편집이었다면 그리고 그를 이미지화하고 해당 도표와 그래프가 더 유익하게 제시되었다면  더더욱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본서는 3장으로 나뉘어진 구성이고 신약 개발 관련 전문성을 띤 정보를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 1장과 2장을 제외하고 투자를 위한 해설부분은 3장에서 담고 있다. 제약 바이오 분야의 흥망성쇠가 빠르게 변화한다고 하는데 그 때문인지 오래도록 읽혔으면 하는 저자들의 바램으로 당장에 투자에 적합한 기업들을 분석하기 보다는 신약 개발의 이론적 배경에 대한 해설이 1장과 2장을 차지하고 있다. 물론 읽다보면 과거 어떤 신약과 기업이 해당 항목에서 선점했는지도 알 수 있지만 이론이 먼저가 아니라 해당 기업과 해당 질환의 주효했던 신약 소개가 주가 되고 이미지화 되어 추가되었더라면 어땠을까 싶다. 이론적 배경은 그 소개와 함께 이어지면 되는 것이 아니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서의 장점이라면 제약 바이오 부문에 대한 비전공자가 신약 개발의 원리와 과정 전반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지닐 수 있도록 세심히 배려하여 집필되었다는 것이다. 전문적인 부분에 대한 소개에 주력했다는 것이 장점이자 단점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무턱대고 뛰어들기에는 리스크가 너무도 큰 투자 분야가 제약 바이오 분야임은 분명할 것이기에 본서에서 소개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해당 종목에 투자하려는 개미투자자라면 반드시 알고 가야 할 부분들이지 않나 싶다.

 

현재 응용과학 분야에 기반한 투자 종목들 뿐만이 아니라 플랫폼 기업들까지도 기술적 혁신의 영향 하에 있를 수밖에 없기에 전공이 그 쪽인 분들이 투자에서 두각을 나타내리라 판단되고 실제로도 그럴 것이다. 경제나 경영이 아니라  공학을 전공한 분들이 변화를 예측하고 투자하기 좋을만한 시대가 아닌가 한다. 

 

제약 바이오 분야도 대감염병 시대의 서막이 열린 현시점에서 전공자들이 투자에 있어서 우세할 경우의 수가 더 높다고 생각된다. 그런 까닭에 비전공자들도 해당 분야에 투자하려 한다면 전공자만큼은 아니더라고 해당 종목에 대한 정보에 대해 깊은 관심과 열의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 싶다. 

 

본서는 중반까지는 해당 분야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들까지도 이해가 쉽도록 저자의 배려가 깊이 느껴지는 서술을 하고 있다. 다만 쉽게 접근할 수는 있지만 초중반까지의 호기심과 집중력을 중후반까지 이어가는게 쉽지만은 않은 저작이기도 하다. 물론 3장은 평이하게 이해가 쉬운 여러 저자들의 투자조언이기도 하다. 

 

제약 바이오에 대한 얕은 흥미나 현재의 팬데믹 때문에 즉흥적인 관심을 갖고 접근하시는 독자분들은 본서의 마력에 금세 넉다운이 되실 것이다. 하지만 그 관심을 깊이 확장하려는 분들에게는 충분히 가치를 증명해 주는 저작이리라 말씀드려도 좋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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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 α | 체득(교양스킬) 2021-12-0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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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루 20분으로 비판적 사고력 키우기

신원재 역
유원북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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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하루 20분으로 추리능력 키우기]와 비교하지 않을 수 없다. 

전작과 비교해 분석적 사고를 설명하는데 있어 좀더 체계적이고 상세한 편이다. 

문제해결을 위한 사고에 최적화된 정보들이 전작과 비교하면 좀더 다양하고 상세하다.

 

전작을 우선 보신 분들은 본서에 대한 선택을 내용이 중첩될 수 있다고 생각해

망설일 수도 있으나 이 책을 더 권하고 싶다. 중복되는 부분도 있지만 더 낫다.

전작과 본서 중 하나만 선택하리라는 분들에게는 이 책을 더 권하고 싶다. 

 

아직 절반 정도만 조금 넘게 읽은 터지만 하루 1~2과 씩 읽기에 편하다보니 

조만간 다 읽고 [어른의 문답법]을 읽어보려 한다.

 

비판적 사고는 다름아닌 논리적 사고이리라고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비판적 사고는 논리+α 가 필요하다는 걸 깨치게 해주는 책이다.

α가 무얼지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보셔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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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 사고력과 추리능력의 기본기를 가르친다 | 체득(교양스킬) 2021-11-2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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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루20분으로 추리능력 키우기

LearningExpress, LLC 저/신원재 역
유원북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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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 사고력과 추리능력의 기본기를 가르친다고 여겨진다.

 

논리와 논증이란 주제의 저서는 가까이해본 적이 없다 보니 재미졌다. 

 

하지만 인간의 사고와 대화라는 것이 논리와 논증의 구조를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보니 새로움이 크게 느껴지는 것은 아니다. 

 

대화와 독해, 작문에서 유용하리라는 것은 분명할 것 같지만 본서는 말 그대로 기본을 익힌다는 취지의 저작이 아닐까 싶다.

 

이후 본서의 자매서 격인 [하루 20분으로 비판적 사고력 키우기]와 [어른의 문답법], [철학적 분석은 어떻게 하는가]를 순차적으로 읽고 [생각의 역사] 1,2권에 도전해 보고 싶다. 

 

좀 더 논증에 대해 호기심이 이어진다면 논리의 오류에 대한 책도 연이어 읽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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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겐 유용할 책이다 | 체득(교양스킬) 2021-10-3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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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네이버 블로그로 돈 벌기

김동석 저
한빛미디어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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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에서 포스트와 리뷰를 대중들이 검색을 많이하게 하는 노하우가 담긴 책들 중 최신간이기에 기대를 갖고 구매했다. 

 

전체 3장 중 다양한 포스팅 노출 방법들과 전략이 담긴 2장까지를 읽었다. 

내가 독서하려던 목적과는 다르게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트를 상업적인 용도로 검색해 보게 하는 방법들 위주이긴 했다. 하지만 어차피 리뷰와 소설 포스트가 많이 검색되고 노출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것도 상업적인 방식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하기에 당연히 알아두어야 하는 팁인지도 모르겠다.

 

3장은 블로그 노출과 포스트 노출과 검색을 상승시켜 수익을 창출하는 이 책의 근본 주제가 담긴 장이다. 그건 다음에 그런 쪽으로 욕심이 일면 보기로 하고 여기에서 독서를 접으려 한다. 

 

이 책이 한달 전인가 서평단 응모에 나왔길에 기억해뒀다가 구매하게 되었는데 그냥 단순하게 블로그 노출과 검색순위 상승만을 노린다면 좀더 검색해 보시고 선택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해당 내용에 대해 본서의 저자도 미더운 설명을 해주지만 수익창출을 위한 방식을 주로 이야기하다보니 수익창출 외의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기대하는 방식에 대한 예가 너무 없다. 

 

단순하게 소설이나 시, 에세이 등 자신이 쓴 글이 많이 보는 포스팅이 되었으면 하는 목적만을 가진 독자라면 좀더 검색해 보시고 선택하시라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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