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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쉬운 진화이야기 - 진선아이 | 기본 카테고리 2021-01-18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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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참 쉬운 진화 이야기

애나 클레이본 글/웨슬리 로빈스 그림/권루시안 역
진선아이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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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 걷기 시작하고 말을 배우며 호기심이 많이 생길 쯤 "왜?" 병이 생기지요. 딸아이도 "왜??" 라는 질문을 너무 지겹게도 한거 같아요.



7살이 되면서 지금은 낱말의 의미도 뜻을 물어보는 일도 잦아지고 있습니다.

그 중 진화라는 말이 무슨 뜻이냐고 묻는 아이에게 뭐라고 답을 해줘야 할지 순간 말이 막히고 말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진화를 모르기때문이였을까요? 그건 아니였을겁니다.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고 싶었던 제 맘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교회를 다니고 있는 저희 가족에겐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한 경계가 분명합니다.

다만 학교를 다니면서 아이들은 진화론의 대해 더 상세히 배우게 되지요.


아이때문에 "참 쉬운 진화이야기"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알려주기 전에 엄마가 먼저 정확히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진화"는 역사를 배우는 과정에서도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머릿말 중


진화란 무엇일까요?



생물은 가장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바뀌기도 하고, 태어나서, 자라고, 늙고 죽으니까요. 그리고 자식을 낳고 자신이 죽고 나면 자식들이 계속 살아가죠. 그리고 그렇게 여러 세대를 지나는 동안 새로운 유형의 생물로 발달해요.

이 과정을 '진화'라고 부르는데 진화는 매우 중요해요.



진화는 생물을 연구하는 생물학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과학자는 진화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19세기에야 알아냈어요. 아직 200년도 안됐죠. 더 많이 알아내려고 지금도 많은 과학자가 진화를 연구하고 있답니다.


19세기 초 과학이 크게 발전을 하면서 영국사람인 다윈은 야생의 자연을 관찰하고 표본을 채집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5년동안 동식물과 화석 수천 종을 연구하였죠.



그러면서 새로운 종은 어디서 오는 걸까 생각을 하게되었답니다.



그러면서 다윈과 비슷한 생각을 가진 윌리스를 알게되고 둘은 서로의 생각을 담은 편지를 주고 받다가 똑같은 이론을 생각해 냈습니다.



그것이 바로 "자연선택" 이랍니다.


다윈과 윌리스는 진화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알아냈지만 설명할 수 없는 의문이 있었지요. 그러면서 알게 된 것이 "유전자"를 찾아냈습니다.





유전자를 무엇이고 DNA는 무엇인지를 아이에게 설명해주려면 아이 시각에 맞춰 이해를 시켜줘야 하는데 '참 쉬운 진화이야기'가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진화의 이해를 하고 나면 진화의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책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왜 코끼리는 코가 길은지 기린은 목이 길은건지.. 새는 어떻게 하늘을 나는것인지..



사람의 손가락과 비슷한 손을 가진 동물은 누구인지.. 다양한 정보들이죠.

한번 읽고 덮는 책이 아닌 궁금할 때마다 아이들이 물어볼 때마다 같이 펼쳐서 진화의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교과과정에 들어가는 진화를 배움은 진짜인가 아닌가를 떠나서 그땐 그랬었구나 라는 사실적 정보만 받아들이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우린 과거로 갈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지금 남은 역사적 기록으로만 생각하고 유추해 보는 것이지요.



다윈도 그 인물 중 하나였을 것이고, 정확하게 아이에게 지도해 준다면 학교생활을 들어가는 아이들에게도 혼란스러운 일은 생기지 않을 듯 싶습니다.



가령.. "엄마 그럼 원숭이가 우리 할아버지야??" 이런 질문들을 포함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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