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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기는 성경적 자녀 학습의 기준점 세우셨나요? | 주안에 행복 2010-03-1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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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나님의 학습법

박상진 저
두란노 | 201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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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기는 성경적 자녀 학습의 기준점 세우셨나요?

 

성경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학습법은 부모들에게 스스로 꼭 자신을 돌아보아야 할 시간을 가지라고 충고 한다.

부모들은 스스로에게 꼭 이렇게 질문해 볼 것을 충고한다.

"당신은 과연 그리스도인  부모인가?" 교회 다니는 부모는 많지만 막상 교회문을 열고 나오면 세상 사람들 속에 묻혀서 적당히 타협하고 살아가는 그리하여 구분없이 근근히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은 아닌지를 묻고 있는지도 모르겟다.

 

나의 힘이 되시는 여호와 주님을 고백햇음에도 그 주님을 자녀 교육에서는 분리된 것처럼 이중성의 얼굴로 자녀를 대하지 말라고 말이다. 자녀 교육에서도 주님 되심을 인정할때 비로소 진정한 기독교 교육이라고 말이다.

 

불행히도 자녀 교육에서는 주님을 믿는 일, 이 거듭나는 일에 부모들은 심드렁하고 있다는 것에 경종을 울린다.

자녀교육에서는 세상적인 방식을 따른다면 진정한 그리스도인 부모는 될수 없을 테니까.

 

자녀 교육에서 성경적 원리를 실천하는 일이 바로 삶에서도 적용시키는 일이라고 알려주는 책이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일이 지식의 근본>-신앙과 태도와 학업은 분리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 있기에 신앙의 변화가 태도의 변화를 가져오고 이 것이 학업을 이루는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이해된다.-이라고 말한다.

 

너무 어려울것 없는 가장 기본에 충실한 주님을 섬길때 기본이 되는 문구임에도 정작 아이들의 교육에 대입시켜선 쉽게

세상적으로 흘러가는 일을 꼬집고 있다.

 

입시 위주의 교육의 문제점을  다들 알고 있지만 시대가 그러니 어찌 하겠느냐 맞춰가야 하지 않겠냐고 하면서 어쩔수 없는 일이라고 자녀들에게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혹시 말하고 있지는 않는가?그렇게 한다면 우리는 교회만 다니는 부모일수 밖에 없다고 거듭나는 부모로서 그리스도인 부모로 부모 이미지가 정립될때 자녀의 교육도 가능해 진다고 말한다.

 

하나님이 주신 아이들은 모두 특별한 존재다.

하나님이 우리 각자의 삶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적이 다 다르릇 자녀교육에서도 마찬가지다. 자녀가 자신만의 꿈과 비젼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 부모의  할일이다. 자신의 꿈을 알면 아이들은 시키지 않아도 자신의 목적지를 향해 전진할 것이다. 그것이 자신의 꿈을 이루는 통로임을 알게 될 테니까.

 

아이에게 특목고나  원대한  sky꿈만을 심어 기도하는 부모의 기도는 욕심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는 기도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가 아닐것이다. 비록 주님이 이 아이에게 공부의 재능이 아니라면 또 다른 은사를 주셨음을 믿고 그 아이의 가능성을 기다려 주고 믿어주는 일에 최선을 다할 일이다.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로마서 12장 6절>

 

부모로서 잠시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자녀를 우리에게 맡기셨다..그래서 나는 부모로서 자녀의 소유권자가 아니라

청지기며 조력자인 셈이다.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며  하나님의 원리대로 자녀를 양육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일이다.

 

책을 덮으면서 나는 그리스도인 부모로서의 노력할 일이 참 많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나도 교회만 다니는 부모가 되기보다 그리스도인 부모답게 사는 삶을 위해 노력할 일이다.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심 은혜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내 자녀역시 하나님의 주신 또하나의 자녀삼으실 터.

그렇다면 나는 그 아이들을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디서든 쓰임받는 아이들로 성장하도록 도와주고 조력자로서의 본분을 다하는 일.. 그게 하나님께서 부모인 내게 전해주시는 소명일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키워내고 싶은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하고  싶은 책이다.

 

 하나님의 학습법의 tip >

혹시 자녀의 은사를 끌어내는 일에 인색 하신가요? 아이들에게 칭찬을 아낌없이 해보시길 권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자녀를 예정 가운데 창조하셧기에 한사람 한사람을 다 기뻐하십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그러하셧듯

우리도 자녀를 인정하고 기뻐하고 칭찬할때 아이들의 은사도 계발되고 발휘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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