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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하루를 사셨나요^^ | 주안에 행복 2010-04-0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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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존 비비어의 은혜

존 비비어 저/윤종석 역
두란노 | 201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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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하루를 사셨나요^^


지난 금요일엔  정사예배를 드렸구요..그 주일엔 부활절예배를 드렸답니다.

다들 알고 계시죠^^

목사님이 그러시더군요. 오늘 혹시 예배에 오신 성도들중에서.. 이런 마음으로 오신분이 있다면..'내가 다른 날은 몰라도 부활절과 성탄절만은 꼭 교회에 간다" 그래서 오늘 오신분~그래도 잘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라고 말입니다.

오늘 예배에 그런 마음 하나라도 붙잡고 나오는 은혜받는 마음으로 쭉 교회에 나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힘쓰시라고 말입니다. 

 

이런 부활절 예배주간과 맞물려서 읽게된  존 비비어의 <은혜>는 절묘하게 저에게 메세지를  남겨줍니다.

 

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얼마나 용왕매진하며 살고 있는가에 대한 저를 향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적어도 세상적 사람들이 타협하며 살아가는 모습과는 분명 다르게 살아갈 일입니다.

세상살이와 구별없이 살아간다는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겠죠.

 

은혜로 사는 삶에 대한 주님과 나만을 바라보는 관계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하나님께서 하나하나 소중함을 닮아 사랑하사 만들어낸 우리 자신에 대한 평범하지 않은 비범함을 주셨다는걸 깨달아야 함을 일러주기도 하구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으실때는 우리를  보통이상의 삶을 살도록 지어주셧는데 그냥 그냥 하루 하루를 대충 적당하게 허비하고 살고 있지는 않은가하고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예비해 주신 무한한 은혜받기에 몰입하는 일에 기꺼이 함께 할 일입니다.

 

빛나는 그리스도답게 살아갈 일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창조주이신 하나님 아버지께 우리들을 되돌려 주시려고 귀한 목숨을 버리셨습니다. 우리가 영생을 살수 있는 유일한 값은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분의 죽음뿐이라는걸 알고 계신겁니다. 나의 삶, 주님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드리고 의지하고 온전히 드립니다.

 

사랑이 많으신 주님, 감사합니다. 이제 제 삶은 완전히 주님의 손안에 있사오니 주님의 말씀대로 저는 결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주안에서 그 은혜에 힘있고 감사하는 저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더 이상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겁니다. 지금 내가 육체안에서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해 자신의 몸을 내 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게 하지 않습니다. 만일 의롭다고 인정받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는다면 그리스도께서 헛되게 죽으신 것입니다.

-믿음으로 의롭다고 인정받음 ,갈라디아서 3:20,21의 메시지 중에서 제가 은혜받은 구절을 담아봅니다.

 

이것이 우리가 선택한 삶, 곧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삶이니 그 삶을 그저 머릿속 사상이나 마음속 감정으로 여기지 말고, 그 삶에 담긴 뜻을  내삶에도 적용하는 것을 게을지 않아야 겠습니다.

 

 은혜로운 책읽기의 소중함을 담아 적어보았네요.

오늘도 주안에서 승리하는 날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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