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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소리처럼 들리는 아이디어에 주목하라~ | 아동 2010-05-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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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인슈타인

제스 브랠리어 글/로버트 앤드류 파커 그림/지소철 역
을파소(21세기북스) | 201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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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미친 소리처럼 들지지 않는 아이디어는 기대할 게 없다."-아인슈타인

 

사실 아인슈타인이라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는 얼마나 많은 이야기와 위인전으로 나왔던가.. 그만큼 인지도 있고 인기있는 인물임에는 공감하지만  홍수처럼 쏟아져나오는 아인슈타인 이야기 중에서 어떤 것이 가장 아이들에게 가장 추천해줄만한 것인가에 고민을 하게 됩니다. 왜냐구요..그 선택의 몫은 엄마가 책임질 부분 일테니까 말이죠^^

 

그러다 후워즈 어린이 롤모델 시리즈1편의 아인슈타인을 보게 되었어요.

 

괴짜라 불리웠던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이야기, 음.. 누가 이런일을 한게야~사람들은 정작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수 없는 수천가지 핑계를 대고 찾고 있지만 정작 그들에겐  그일을 할수 있는 이유 한가지만 있으면 그일을 즐겁게 할수 있다고 하지요.
아이들이 성장한다는것. 수천가지 안되는 이유를 찾기 보다는 그일을 내가 스스로 해냄으로서 얻게 되는 유익 한가지를 찾았을때 느낄수 있는 성취감을 알게 해주고 싶다는게 솔직한 엄마의 소망입니다.
그런 현명한 안목을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조금씩  봄비에 옷젖듯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었음
했어요. 그런 엄마의 소망이 헛되지 않았나 봅니다.

 

단순하게 이책이 아인슈타인은 어릴때 부터 남다르고 머리도 천재였기 때문에 결국은 이런 위대한 과학자가 될수 밖에 없었다~식의 아인슈타인 영웅기였다면 이책은 정말 재미없는 이야기였을거에요..

 

초등3학년이 읽기에도 적당한 분량이었구요.  글밥과 내용도 너무 위인전이 가진 늘 비슷한 패턴이 가진 이야기보다는 인간적인 아인슈타인, 범수와 비슷한 시절의 열살 시절의 아인슈타인 이야기, 청년기 이야기들을 요소 요소에 배치한 구성이  너무 너무 머나먼 위인전 속에 박힌 인물이 아니라서 친근하게 느껴지게 합니다.

정말 천재 괴짜 과학자 아인슈타인도 어릴땐 학교에서 쫓겨날 정도로 공부를 못했던 학생이었지만 성장하면서 그가 가진 내면의 진면목을 드러내면서  인류에 공헌한 위대한 사람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녀석에게도 자기도 그렇게 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나 봐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 대한 이야기도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아인슈타인 아저씨가 원자폭탄을 만들라고 루스벨트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에 대한 후회를 했다는 이야기를 읽게 되면서.. 세계가 더 큰 위험에 빠지게 될것에 대한 걱정때문이었다고 아이는 나름 이해하고 해석하더군요.

원자폭탄으로 인한 3차 대전이 가져올 지구의 파괴에 관한 인류에 대한 경고를 한 아저씨가 남긴 말을 잊지 말아야 한답니다

 

아마도 제가 크던 세대만 해도 붕어빵 찍듯 찍어낸 미사여구와 영웅일화들이 종합선물 세트버전으로 배열된 위인전들이 많았어요. 추억하건대 그래서 저는 위인전과는 친하지 않았던 기억이..^^납니다

하지만 세상은 변했고 위인임엔 분명한 그들이 삶을 통해서 다시 아이들의 현 시점에서 어떻게 배울것인가를 조명해 주는것도 중요한 일이겠죠.

 

후워즈 어린이 롤모델의 아인슈타인 편은 위인들의 발상과 생각들이 어땠는지 그들의 성공비밀을알려주는 책이라고 할까요.위인들의 이야기를 읽고 나와 비교도 해보고 오로지 온것의 나의 것들로 다시 채울수 잇는 기회를 가질수 있지 않을까해요.그렇게 내가 되고 싶은것과 하고 싶은것. 그리고 나는 미래에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것인지에 대한 내 인생의 나침반의 방향을 잡아가는 일 위인들의 삶을 통해 적어도 아이가 생각해 볼 여지를 만들어 줄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책은 범수야가 먼저 읽었는데요.
제게 먼저 살짝 이야기 해주던걸요.
"이야..엄마.. 이 아인슈타인 아저씨는 대단해..아저씨의 뇌는 기증되서 연구히기도 했대..종알 종알..~아직도 어딘가에서 있을 거래.."

 더 말하면 재미없을듯 싶어 패쑤~숨가쁘실것 같아 패쑤합니다.^^

 

좌당~아직은 특별힌 잘하는 것도 도드라지게 몰입해서 좋아하는것도 발견하지 못했지만
이젠 슬슬 범수가 평생을 즐겁게 할수 있는 일들에 대해 생각해 봐도 좋을 시기인것 같아요.
적어도 공부가 재밌으려면 즐거워야 하고 그 즐거움이 힘이 되서 무엇을 해든 힘받이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 의미에서 아인슈타인은 자기가 즐겁게 평생을 바쳐 임해도 질리지않을
공부에 임한 사람이니 멋지지 않나 싶습니다.
그 인류애의 공헌도 멋지구요.
아인슈타인 답게 .. 범수 답게
그의 삶을 통해 몰입의 즐거움을 범수도 내공 힘입지 않았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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