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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ndol32님~~~감사해요~~~ 
리뷰를 보니 책이 궁금해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번읽어보았습니다.. 
하루에 2권~3권 읽으시나봐요 대단.. 
기억에 남는 부분으로 몇 가지 뽑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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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개설

책책책
[한줄평]있는 그대로 카타르 | 책책책 2022-11-30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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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카타르의 수도 도하, 경제, 정치, 문화, 역사,지릴르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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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있는 그대로 카타르 | 책책책 2022-11-30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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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카타르는 액화천연가스를 효과적으로 수출하기 위해 현대중공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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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카타르 | 책책책 2022-11-30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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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있는 그대로 카타르

이세형 저
초록비책공방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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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카타르는 액화천연가스를 효과적으로 수출하기 위해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같은 한국 기업이 만든 첨단 액화천연가스 운반선을 대거 구입했다.

천연가스와 석유, 특히 천연가스 판매를 통해 카타르는 세계적인 부자 나라가 되었다. 불과 몇 십년전만 해도 진주가 주생산물인 나라가 이제는 에너지 시장, 나아가 세계 경제에서 주목받는 나라가 되었다. (-246-)

 

 

도하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 이전에도 다양한 이벤트로 주목받은 도시이다. 2006년 아랍권 최초로 아시안게임이 열렸고 미국과 탈레반 사이에 벌어진 아프가니스탄 전쟁 종료 협상이 진행된 장소이기도 하다. 중동의 대표 미디어인 알자지라 본사, 국제적인 교육 연구 특구인 에듀케이션시티 , 주요 천연가스 수출국들이 결성한 국제기구인 가스수출국 포럼 GECF 본부가 있으며,유명 관광지는 없지만 중요한 국제 이슈가 발생하고 있는 도시이다. (-56-)

 

 

한국 건설사 중 현대건설은 카타르 사람들, 특히 정부 관계자들 사이에서 명성이 높다. 카타르를 대표하는 건축물과 사회 인프라를 여러 건 건설했기 때문이다. 현대건설은 1981년 12월 완공된 도하 쉐라톤 호텔로 일찌감치 카타르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었다. 피라미드를 모티브로 지어진 거대한 삼각형 형태의 건물인 이 건축물은 지금은 도하 도심에서 오래된 건물로 여겨진다. 주변에는 훨씬 더 현대적인 디자인과 큰 규모의 건물이 즐비하다. (-125-)

 

 

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하마드는 누구일까? 바로 현재 카타르를 이끌고 있는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국왕의 아버지인 하마드 빈 칼리파 알사니 상왕이다. (-145-)

 

 

카타르에는 '모든 이야기와 정보는 마즐리스 Majlis 에 있다' 라는 말이 있다. 마즈리스는 아랍어로 '앉은 장소' 라는 의미이다. 쉽게 말해 한 집안의 사랑방 혹은 응접실 나아가 가족회관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서 정치, 경제, 사회같이 딱딱한 이슈부터 가벼운 일상의 이야기까지 모든 분야의 대화를 나누는 공간이 바로 마즐리스이다. 보통 남자와 여자는 다른 마즐릿스에서 따로 대화를 나눈다. (-191-)

 

 

카타르의 대표 종합 문화 시설인 카타라는 2010년 10월 카타르 동북부 지역에 처음 오픈했다. 공연장, 전시관, 영화관, 야외 원형 극장, 다양한 카페와 음식점, 해변 등을 갖춘 말 그대로 종합적인 문화공원이다. (-241-)

 

 

2022년 월드컵은 카타르에서 열린다. 앞선 월드컵이 여름에 열렸다면, 이번 카타르 월드컵은 사막으로 이루어진 국가, 카타르의 특수성 때문에, 겨울에 열리게 된다. 그동안 축구의 종주국 유럽 축구가 유럽 각국 본국에서 진행되는 도중에 월드컵 경기가 열리기 때문에, 많은 변수가 생겨났다. 특히 중동의 한복판에 열림으로서, 중동의 축구 강국,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은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카타르 월드컵에서 확보했다. 실제로 , 카타르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33만의 카타르인과 카타르가 가지고 있는 천연자원을 얻기 위한 해외 이민자들이나 무역업자로 이루어져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카타르의 역사,문화,정치 ,경제, 도시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으며,진주를 캐내 ,해외 경제 선진국에 수출하는 나라에서, 천연가스와 석유를 해외에 팔아서, 강소국으로 거듭난 산유국가 카타르를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 실제 1인당 GDP 가 8만 달러 이상이며, 사막국가로서, 천연자원을 수출하여, 생필품을 수입에 의존하는 나라였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단교로 인해 카타르의 생필품 무제가 현살이 된 적 있었다. 우리에겐 카타르보다 카타르의 수도 도하에 대한 기억이 많았다.1994년 월드컵 당시 예선에서 도하의 기적을 상기시켰으며,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이 열린 곳이다. 지리적 특징으로 한국의 기술 인프라를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 댓가로 카타르의 천연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에너지와 인적 자원을 서로 맞교환하는 경제 정책을 카타르가 유지하고 있으며, 미국의 아이비리그의 캠퍼스가 중동 카타르에 모여 있다. 즉 카타르는 자신의 강점을 너무 잘 알고 있으며 ,리스크를 극복하기 위해서, 법과 제도를 카타르에 사는 이들에게 맞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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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잠의 쓸모 | 책책책 2022-11-30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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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수면 매커니즘을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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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의 쓸모 | 책책책 2022-11-29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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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잠의 쓸모

뮈리엘 플로랭 글/쥘리 레가레 그림/김수진 역
풀빛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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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에서 수면의 신 힙노스는 죽음의 신 타나토스와 쌍둥이 형제다. 그러니 수면의 신과 죽음의 신이 신기할 정도로 닮은 것도 무리가 아니다. 그 둘에 의해 일상에서 분리된 이들은 한동안 이 세상에서 제거되어 사라진 것처럼 보인다. 게다가 죽음은 영원한 잠에 비유되지 않던가? 잠잘때 누운 자세로 전혀 혹은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는 면에서 그러하다. 자는 동안 우리의 의식은 변하고 환경에 대한 인식 역시 달라진다. 그러니 부디 방해하지 말기 바란다. (-15-)

 

 

수면은 에너지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원할하게 운용하는 역할도 하는 듯하다. 이는 비교적 최근에 나온 이론이다. 수면 상태에서 절약한 에너지는 동시에 다른 생물학적 이익을 위해 사용된다. 그래서 자는 동안에는 여러 생명 활동 과정이 상향 또는 하향 조정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67-)

 

 

프랑스 출신 여성 오티시에르는 단독 요트 경 대회에 수차례 출전경력이 있는 베테랑 항해사다. 1991년에 여성 최초로 세계 일주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125-)

 

 

프랑스의 역사학자 조르주 뒤비는 "꿈은 발자국 못지 않게 실질적인 흔적을 남긴다."고 했다. 그는 역사적 사실 뿐만 아니라 옛사람들의 정신에도 관심이 많았다. 잠자는 사람이 뇌 안에서는 꿈이 만들어지고, 그 결과로 뇌 활동은 흔적을 남긴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억하든 못하건, 꿈은 확실히 발자취를 나기며, 깨어 있는 우리 현재의 일부를 이루는 것이 틀림없다. (-194-)

 

 

누군가가 선택한 이런 행복한 철야의 시간은 다른 누군가에게는 감내해야 하는 불행의 철야의 시간이다. 2000년대 초부터 신교 야간 근로직이 생기면서 치안, 보건,운송, 외식 산업 분야의 기존 근로자 집단이 커지고 있다. (-215-)

 

 

 

우리의 역사의 대부분은 컴컴한 밤으로 되어 있었다. 전기가 발명되기 전까지 밤에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불가능햇다. 오로지 달과 별에 의지해야 하는 컴컴한 밤의 삶이 지속되었으며, 밤엔 의례히 잠드는 것이 일상이었다. 하지만 전기는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 주면서, 우리 삶의 패턴을 전면 재수정하게 된다. 특히 시간 개념, 시계의 개념이 확고해졌으며, 밤에도 일을 하거나,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조건이 생겨났다.야근이라는 단어가 새겨난 이유다. 2교대 근무, 3교대 근무도 만들어지게 된다.

 

 

즉 잠을 자는 수면 시간이 줄어들면서, 인간은 자연스럽게 자는 시간이 아깝게 느껴졌다. 잠을 더 줄이는 방법을 고민하던 와중에, 인간만 잠을 자는 존재인가, 잠을 안 자게 되면 ,인강의 생체리듬은 어떻게 바뀌는가 알고 싶다. 인간의 뇌가 수면 매커니즘에 관여하는지도 궁금하다. 수면의 신과 죽음의 신이 쌍둥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잠드는 모습이 죽음의 모습과 흡사하기 때문이다.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 줄리엣의 잠든 모습을 보면 이해가 된다. 그래서 인간을 대상으로 가장 쉽고 단순한 고문이 잠을 안 재우는 고문이다. 밤에도 불을 켜 놓고, 잠이 들지 않도록록 상황과 환경을 맞춰 놓는다, 그리고 과학자들은 인간 뿐만 아니라, 여러 포유류들도 잠을 자며, 뇌가 없는 해파리도 잠이 든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책에는 잠에 대해 얽힌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었다. 특히 남들이 하지 않는 도전을 즐기는 사람이 있다. 잠 안자고 영화를 계속 보는 영화 오래 보기 대회, 파도를 뚫고 혼자서 항해를 하는 경기 등 수많은 경기들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 과학자들은 그들의 수면 습관이 궁금하였으며, 잠을 안자게 되면, 어떤 현상이 실제 일어나는지 알고자한다. 실제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기억력이 떨어지며, 면역 기능도 현저히 낮아진다. 특히 나이가 들어서 회복 기능이 붕안정해지는 이유는 불규칙적인 슈면 습관에 있다. 현대인들이 안고 있는 수면무호홉증, 불면증이 건강을 해치는 이유가 되고, 부모들은 첫 아기에게 적절한 수면 습관이 궁금하며, 나이에 맞는 수면습관을 만들고 싶어한다. 책을 통해서, 잠의 무용에서 , 잠의 쓸모로 바꿔 가기 위해서, 생각의 차이를 극복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고, 수면 메커니즘을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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