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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ndol32님~~~감사해요~~~ 
리뷰를 보니 책이 궁금해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번읽어보았습니다.. 
하루에 2권~3권 읽으시나봐요 대단.. 
기억에 남는 부분으로 몇 가지 뽑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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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지금 그대로 좋다 | 이벤트 2022-11-19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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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 지금 그대로 좋다

서미태 저
스튜디오오드리 | 2022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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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함이 많다. 생각도 많고 ,걱정도 그렇다. 취향은 아니지만 좋은 건 적게 가지고, 나쁜 건 굳이 찾아 곁에 두곤 한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게 건강한 삶인 건 알지만 자주 새벽에 깨어 있기도 한다. 그 이유가 불안과 생각과 걱정이 많아서일까. 그래서 당신과 함께할 때는 잠도 잘 자고 , 새벽이 짧았던 걸까. 나쁜 것들이 곁에 오지 못했던 걸까.(-17-)

 

 

눈물이 뚝 떨어졌다. 내 힘듦을 눈으로 마주한 순간이었다. 온전한 줄 알았는데, 불안정한 내 모습에, 되려 안도의 한숨이 터져 나왔다. 쉬고 싶었던 걸까, 아니면 무너지고 싶었던 걸까. 버팀에 지친 걸까, 견딤이 버거웠던 걸까. 아무렴 멈춤이 반가웠다. 발목을 붙잡은 소리 없는 울음이, 퍽 따듯했다. (-57-)

 

 

밥상머리 교육 같은 것은 상식선에서만 지키면 된다. 생각하기에 잘 모르겠고, 이제는 밥상 추억이 더 소중한 게 아닐까 생각한다.

 

밥상이 그리운 건 꽤 낭만적이지 않은가. 이번 일주일 간 함께할 밥상도 꽤 기억에 남을 것이니, 추억이라 말하기에 손색없다. (-108-)

 

 

사람을 너무 미워하지 않으면 좋겠다. 당신이 가진 에너지를 당신 자신에게 쓰면 좋겠다는 말이다. 어찌 됐든 우리는 하루를 살아야 하고,당장 내일이 기다리고 있지 않은가. 그러니 미운 사람 떠올리며 복기하듯 답답한 마음 꺼내지 말고, 새롭다 생각하며 복기하듯 답답한 마음 꺼내지 말고, 새롭다 생각하며 오늘을 생쾌히 보내기로 다짐하자. (-156-)

 

 

다른 사람들의 걸음에 조급해하지 말고, 그들의 성취에 질투 말고 ,스스로 반성하는 데 집중하길. 마주한 한계에 좌절 말고, 흐르는 시간에 매몰 말고, 바른 길이 지름길임을 증명하길. 우리가 도모할 가치가 무엇인지 명확히 판단하고,용서와 용기를 가지고 나아가길,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이렇게 다짐해요. 우리 (-211-)

 

 

부지런하고 게으른 사람, 낙천적이고 불안한 사람, 이기적이고 다정한 사람, 가지런하고 삐뚠 사람, 작가 서미태의 프로필이다. 특별하지 않은 프로필 속에 우리가 생각하는 삶의 모순이 담겨 있다. 생각이 많으면서, 생각을 덜어내고 싶은 마음, 깅거하고 싶으면서, 기억하지 않는 것, 그 생각에 자신을 밀어넣지 않는 삶이 자가의 삶 속에 내재되었으며, 자신의 삶의 신념과 가치관이 묻어난다.

 

 

내 앞에 놓여진 어떤 상황이, 어떤 조건이, 자신을 아프게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상황에 대한 자신만의 원칙과 선택이 있다면, 불행한 상황이 불행한 삶으로 바뀌지 않는다. 이 책이 나에게 위로와 치유라는 소소한 선물을 주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책에서, 나의 삶을 작가의 삶에 대입해 보며, 나 스스로 성찰하고, 타인에게 잘해준 기억 대신 못해준 기억이 있지 않은가 되돌아 볼 수 있다. 남을 미워할 에너지를 나를 위해 쓸 수 있다면,어떤 상황에 놓여진다 하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게 된다. 언제나 그렇듯, 나에게 관대하지만, 타인에게 엄격한,그 모습들이 모이면, 나의 삶을 무너뜨리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게 되는,우리의 삶도 때로는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스스로 멈출 수 없다면, 누군가에 의해서, 어떤 상황에 의해서, 나의 판단과 결정에 의해 멈출 수 있다. 책 한 권 속에 녹아 있는 삶을 보면,나에게 필요한 가치관이나 신념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경청이 필요할 때, 경청을 하고, 위로가 필요할 때, 스스로 위로할 수 있고, 치유가 필요할 땐,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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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월성을 걷는 시간 | 이벤트 2022-09-0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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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경주 월성의 역사적 흔적을 따라가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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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올지 모를 희망 말고 지금 행복했으면 | 이벤트 2022-04-29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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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언제 올지 모를 희망 말고 지금 행복했으면

송정림 저
자음과모음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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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이나 교환이나 환불되는 것도 아니고

기계처럼 새것으로 바꿔치기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부러워하는 다른 사람의 삶을 대신 살 수도 없다.

내가 남이 될 수는 없는 일이다

열등감에 빠질수록 인생은 늪에 빠지고 만다. (-19-)

 

 

인생이 다 결정돼 있는 것 같지만

운명에 스스로 개입할 수 있는 가능성,

변화의 가능성은 반드시 있다. (-57-)

 

 

말 중에는 절대 삼가야 할 말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전혀 아낄 필요가 없는 말도 있다.

언제든 마음껏 이야기해도 좋은 칭찬과 고마움 같은

사랑의 언어들을 많이 전해야 한다. (-114-)

 

 

피할 수 없을 때 애써 즐기는 마음,

그런 다른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마음이다.

 

피할 수 없는 그 일은 가끔

뜻밖에 즐거운 에너지가 되기도 한다. (-167-)

 

 

은하수로부터 밤이 밀려와

반짝이는 장미 잎들이 바람에 흔들립니다.

하지만 이곳을 떠나기 전에

포도주 같은 당신의 음악에 흠뻑 취하고 싶어요.

내 마음 속에는 당신의 멜로디가 남아 있습니다. (-213-)

 

 

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는 있지만

자신에 대한 해명은 결국,

자기 자신에게 할 수 밖에 없다. (-250-)

 

 

살아가면 절망이 있고, 희망이 있다. 기적은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뀌는 전환점이다. 희마이 때로는 절망이 된다. 살아가면서, 귀담아 듣게 되는 소소한 문장 하나가,내 삶의 깊은 울림이 될 때가 있고, 그 울림은 내 삶의 존버 정신을 만들어낸다. 살아가면서,버텨낼 수 있는 힘은 언어와 사람에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매순간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며, 삶을 살아가야 할 이유를 차곡차곡 적립해 나간다.

 

 

시간과 장소의 관점에서, 과거가 있고, 현재가 있으며, 미래가 있다.이 세가지 개념은 인류가 언어로 만들어낸 개념이다. 지구가 생겨난 태초에 만들어진 개념이 아니다. 단 우리가 헤르만 헤세의 채글 읽으면서,내면적인 성장을 꾀하고, 정서적인 깊이를 음미할 수 있는 이유는,헤르만 헤세의 깊은 사유가, 나의 삶을 바꿔 놓을 수 있는 위로와 치유의 문장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힘들고 지쳐서 쓰러지는 가운데, 나만 홀로 거대한 망망대해 바다 위에 서 있을 때,우리에게 필요한 것으로 삶의 명징한 태도와 자세를 강조하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었다. 내 삶에서 위로가 되는 짧은 찰나의 순간은 나의 열등감을 스스로 극복할 때이다. 사람들은 각자 누구에게 말할 수 없는 깊은 열등감이 숨어 있다. 그 열등감은 나의 약점이며, 누군가에게 이용당할 가능성이 크다. 열등감은 은밀하며, 언어에 갇혀 있었으며, 내 삶에 대해서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할 때가 있다. 그 순간이 위기가 기회가 되고, 기회가 위기가 되는 순간이다. 삶에 있어서, 인연이 우연이 되고, 우연이 필연이 되는 것, 그 과정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변화를 찾아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삶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그 질문 속에서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 것, 그것이 나의 가치관을 바꿔 놓는다. 인생을 즐길 수 있는 배짱과 여유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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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하버드 필드 메소드 | 이벤트 2022-03-1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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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HOW TO 하버드 필드 메소드

나와 다카시 저/마쓰우라 마도카 그림/호시이 히로부미,마쓰무라 바우 편/복창교 역
경영아카이브 |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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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케이스 원리주의' 가 하버드 식이라는 말이죠. 물론 케이스를 지기 나름대로 분석하기 위해 필요한 포지셔닝 등의 분석스킬도 기본기로서 배웁니다. 이에 대해서는 제1장에서 다루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분석스킬을 활용하는 법이 아니라, 이런 스킬을 구사하면서, 머리 아프게 복잡한 케이스를 해결하는 데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25-)


신규진입자로는 해외 고가 햄벅러 체인점의 국내진출을 들었습니다. 미국 뉴욕에서 인기 있는, 건강함을 지향하고 본격적인 맛을 강점으로 한 '쉐이크쉑'이나 ,미국 사우스캪ㄹ리포니아에서 시작한 '칼스주니어' 등이 해당합니다. 전자는 2015년 11월 메이지진구 가이엔에,후자는 2016년 3월 아키하바라에 각각 1호점을 오픈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61-)


21세기는 다양성과 포용성, 다변화를 추구하며, 유행에 따라서 달라지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다변화된 겨영, 맞춤형 경영방식을 요구하고 있다.긱 경제의 흐름에 따라서,애자일 개발기법이 경영 일선에 등장하게 된 것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와 변화에 다른 자구책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책은 기업 경영전략에 있어서, 최고의 경영전략으로 손꼽는 '마이클포터의 경영전략 , 5f 분석', 시어도어 래빗의 린스타트업','하버드가 강조하는 경영혁신,오픈 이노베이션',' 공익과 사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csv 전략'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있으며, 경영전략과 현실를 서로 접목하고 있는 것이 특이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 


즉 기업은 서로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움직이는 경영주체롯, 내수 시장의 파이에 다라서, 국내기업으로 존재하거나,글로벌 기업으로서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변화를 시작하고 있다.그 과정에서 기존의 시장이 안니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경영 기법을 추구하는 경우도 있으며, 틈새시장을 하나하나 공략하여,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어 나가는 경우도 있다. 기업은 블루오션 산업을 육성하거나, 스스로 동종 업체간의 경쟁력에서 앞서 나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가치이며, 목적과 의미를 지니고 있다. 포용과 다양성을 요구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때로는 유연하게, 맞춤형 경영기법을 도입하여, 남들보다 앞서서 시장을 개척하거나, 후발주자로서, 자신만의 특기와 강점으로, 돌파를 하는 차별화를 요구하는 경영도 존재하고 있었다. 그 하나하나에 대한 전략을 배우는 것이 MBA 이며,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사회적 가치, 시대가 요구하는 것에 맞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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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무엇이, 사랑을 죽였을까 | 이벤트 2022-01-0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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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누가 무엇이, 사랑을 죽였을까

이암 저
북퍼브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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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pc 주의는 인종, 성별, 성적지향, 종교, 직업 등과 관련해 기존 편견을 버리자는 운동이다. 어쩌면 pc주의 이전의 보편적인 가치다. 자유민주주의가 지향하는 목표였고, 또 각 개개인의 인권을 신장시키는 일을 누가 반대할까. 서로의 '다름' 을 인정하고 끊임없이 소통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서 , 서서히 간극을 좁혀가는 일. 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일까. 하지만 세상 어디에도 절대적 가치는 없다. (-4-)


원장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첫째가 학원을 안 왔다고 하는데요.벌써 일주일이 넘었다고 말했습니다. 원장님은 월말이 다가와서 한 번 더 물어본 것 같은데요. 도대체 무슨 영문인지 알 수가 없었네요. 우선 아내한테 물어보고 싶었는데요.

아내의 스마트폰 전원이 꺼져 있었습니다.(-43-)


그는 단번에 머리를 가로질렀습니다.

몇 년 전부터 성범죄에 대해서는요 무죄추정의 원칙은 철저히 매제되는 상황을 언급했습니다. 피해자가 일관된 진술을 유지한 상태에서요. 또 법원에서 피해자인 여성분이 눈물까지 보이면 재판의 향방이 어떻게 바뀔지 알 수 없다고 말하네요.

저는 언뜻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93-)


아내는 매우 흡족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었네요. 처음 이혼을 하자고 했을 때부터요. 아내의 환한 얼굴을 보지 못했네요.

오후의 햇살이 부드럽게 비추었습니다.

밤새 법원을 나와서 무엇을 할까 고민했는데요. 이혼하고 밥을 먹는 것도 부담스러울 것도 같아서요. 커피 한 잔을 하고 헤어질까 생각했는데요.

아내는 법원을 나서자마자 택시를 타버렸습니다. (-106-)


산하기관인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요 한해 100억 이상 정부 지원금을 받는 조직이었네요 성인지 정책 교육 , 전문 강사 양성, 폭력 예방 교육, 여성 역량 강화 사업 등을 목표로 활동하였는데요

양평원의 동영상이 큰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126-)


작가 이암의 <누가 무엇이 , 사랑을 죽였을까> 를 읽기 전 pc 주의에 대해 알고 넘어가야 한다. 한글로 정치적 올바름 (政治的 - , 영어: political correctness, PC )으로 쓰여지며, 우리 사회 곳곳에 잘못 쓰여지고 있는 언어의 올바름을 지향한다. 돌이켜 보면, 최근까지 언어는 과거에 비해 순화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여성친화적인 언어, 그리고 남성 중심주의 언어에서 탈피해,언어가 바뀌면, 사회, 정치 ,법도 바뀔 거라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보편적인 현상이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불평등과 불합리성을 어느정도 덜어낸 상태이며, 여성과 남성, 그 안에서 서로간에 간극을 매워줄 성인지 감수성이 중요이슈로 부각되고 있다.하지만 pc주의는 그러한 대원칙에 대해서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한 상태이다.


이 책은 그 부작용에 대해서 자신의 경험을 수필로 써내려가고 있다.과거에 여성불평등 사회였지만,지금은 여성상위시대라는 것이다. 그건 여성은 불합리한 상황을 묵과하면 안된다는 전제가 깔려 있으며,거기에 대해서 남성은 항변할 권리조차 박탈당한다. 이유 없이 이혼당하고, 성추행으로 인해 법적인 문제까지 불거졌지만, 그 누구에게도 하소연할 길이 없다. 바로 이 책에서는, 그러한 부조리함에 대해서, 왜곡된 페미니즘 현상의 부조리함을 지적하고 있었다. 저자의 아내가 법원에서 나와 자신과 기본적인 예의 없이 택시를 올라타는 그 모습 뒤에는 자본주의에 최적화된 페미니즘의 모순과 위선과 마주하게 된다. 같은 상황에 대해서, 남성이 하면, 욕을 먹고 사회적 지탄과 함께 매장당하는 현실, 여성에게 관대한 대한밈국 사회의 모순이 있다. 그리고 여성의 권리를 보장하는 여가부, 여성가족부가 정치와 젠더 갈등에 대해서 제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걸 꼬집어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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