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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독서기록 | 나의 리뷰 2021-09-30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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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독서기록:141권


2021년 누적:1330권
현재 누적:9270권
1일1독 2411일째.
목표남은 시간:141일

#독서기록,#2021년

2021년 9월 독서 기록입니다.

 

9월 마지막 날 ~~~내 마음은 싱숭생숭하다.

이제는 나에게 기특하다고 말해도 되겠지.

 

1일 1독 2400일이 지났다. 나는 어떤 이야기를 말하고, 주장할 때, 마라톤적인 이야기로 쓰는 걸 좋아한다. 42.195km 에서 이제 37km 지점을 지났다. 출발점에서는 1km 당 6분은 충분히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고 출발한다. 그러나 마지막 5km 지점을 남겨놓는 그 순간, 1km 6분은 언감생심이다. 고개를 숙이고, 숫잘르 카운터 하고, 바로 앞 100m  에 충실하게 된다. 지금 내가 딱 그 짝이다. 하루 하루 조심스럽게 넘어가면서 , 매일 매일 100m 를 걷는다는 심경으로 버텨 나갔다. 9000 권, 누군가 그러더라, 책을 읽어서 뭐하고 싶어요. 저는 책을 전혀 안 읽어요, 난 그들이 참 부럽다. 그들은 한 권의 책을 읽고 세상의 이치를 통섭하였기 때문이다. 나는 아직 세사에 대해 알ㅈ비 못한 채, 그렇지 못해서 이렇게 읽었고, 좋게 말하면 독서 습관이고, 나쁘게 말하면 독서 중독이다. 습관과 중독은 한 끗 차이다. 그 한 끗 차이를 아는 것, 꾸준히 읽게 된 이유였고, 나는 나의 열등감을 항상 느끼고 있다.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서, 목표를 세우고, 나는 다시 내 마음을 다스리게 된다. 건강해서 다행이고, 눈이 나쁘지 않아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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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독서기록은 2020년 한해를 정리하는 1년 기록으로 대신합니다..

2020년 1월1일 최영길 평전을 읽었고,2020년 12월 31일 ,사색의향기,문화나눔 세상을 꿈꾸다

로 한해 독서를 갈무리합니다..

2020년 12월은155권 읽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가 아니라 ,코로나 덕분에 한달  독서량 을 갱신했네요..

하루하루  꼭꼭 씹어서 넘긴다는 생각으로  책을 꼭꼭씹으면서,12월 한달을 견뎠습니다..상황이 사람을바꾼다는 걸 여실히 보여주는 순간입니다.

https://m.blog.naver.com/kkandol32/221756718057

https://m.blog.naver.com/kkandol32/222191909704

제가 읽은 책들을 기록하는 블로그입니다.2015년부터 지금까지 쭈욱 이어지고 있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0년 독서결산입니다..
2020년 한 해동안 1440권읽었고,
6년동안 2020년12월 31일까지 누적 7940권 읽었습니다..

독서 기록은 htps://blog.naver.com/kkandol32/ 에
 있습니다..

2018년 11월 11일 5000권 완독했고.. 
2019년 8월 12일 6000권 완독했고..  
2020년 5월 20일 7000 권 완독했고..
한해동안 1440권 (누적 7940권) 읽게 되었습니다..
 
1일 1독은 2015년 2월 24일 시작하여 2020년 12월 31일 현재 2138일입니다.

이제 앞으로 딱 515일 남았습니다. 그날은 아마 2022년 5월 30일이 될 것 같습니다.

2020년 새해에는 마라톤 대회도 좀 다녀 오고 싶네요..
울산,영주 소백산,안동, 대구, 삼척, 청주,제천 상주 입니다...

는 안타깝게도 전부 다 물거품이 되었구여..
2021년은  코로나가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은 눈치 좀 덜보고 사람좀 만나고싶네요.

이해는 가지만 서운할때가  많았습니다

2015년 = 1069권 = 누적 1069권
2016년 = 1552권 = 누적 2621권
2017년 = 1340권 = 누적 3961권
2018년 = 1218권 = 누적 5179권
2019년 = 1321권 = 누적 6500권
2020년 = 1440권 = 누적 7940권

2018년 12월 = 0권 = 누적 5179권 2018/12/31
2019년 1월 = 112권 = 누적 5291권 2019/01/31
2019년 2월 = 99권 = 누적 5390권 2019/02/28
2019년 3월 = 112권 = 누적 5502권 2019/03/31
2019년 4월 = 130권 = 누적 5632권 2019/04/30
2019년 5월 = 112권 = 누적 5744권 2019/05/31
2019년 6월 = 105권 = 누적 5849권 2019/06/30
2019년 7월 = 109권 = 누적 5958권 2019/07/31
2019년 8월 = 113권 = 누적 6071권 2019/08/31
2019년 9월 = 98권 = 누적 6169권 2019/09/30
2019년 10월 = 107권 = 누적 6276권 2019/10/31
2019년 11월 = 110권 = 누적 6386권 2019/11/30
2019년 12월 = 114권 = 누적 6500권 2019/12/31

2020년 1월  = 106권 = 누적 106권 = 누적 6606권 2020/01/31
2020년 2월  = 79권 = 누적 185권 = 누적 6685권 2020/02/28
2020년 3월  = 115권 = 누적 300권 = 누적 6800권 2020/03/31
2020년 4월  = 116권 = 누적 416권= 누적 6916권 2020/04/30
2020년 5월  = 122권 = 누적 538권 = 누적 7038권 2020/05/31
2020년 6월  = 129권 = 누적 667권= 누적 7167권 2020/06/30
2020년 7월  = 130권 = 누적 797권 = 누적 7297권 2020/07/31
2020년 8월  = 115권 = 누적 912권 = 누적 7412권 2020/08/31
2020년 9월  = 126권 = 누적 1038권 = 누적 7538권 2020/09/30
2020년 10월 = 121권 = 누적 1159권 = 누적 7659권 2020/10/31
2020년 11월 = 126권 = 누적 1285권= 누적 7785권 2020/11/30
2020년 12월 = 155권 = 누적 1440권 = 누적 7940권 2020/12/31

2021년 1월  = 129권 = 누적 129권 = 누적 8069권
2021년 2월  = 117권 = 누적 246권 = 누적 8186권

2021년 3월  = 150권 = 누적 396권 = 누적 8336권

2021년 4월  = 160권 = 누적 556권 = 누적 8496권

2021년 5월  = 153권 = 누적 709권 = 누적 8649권

2021년 6월  = 151권 = 누적 860권 = 누적 8800권 
2021년 7월  = 186권 = 누적 1046권 = 누적 8986권 
2021년 8월  = 143권 = 누적 1189권 = 누적 9129권 
2021년 9월  = 141권 = 누적 1330권 = 누적 927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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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읽은 책들을 기록하는 블로그입니다.2015년부터 지금까지 쭈욱 이어지고 있고, 기록하고 있습니다.2020년 마지막날은 헌혈로 마무리합니다..

2020년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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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독서기록 | 나의 리뷰 2021-03-3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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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독서기록:150권
2021년 누적:396권
현재 누적:8336권
1일1독 2228일째.
목표남은 시간:416일

#독서기록,#2021년

2021년 3월 독서 기록입니다.
3월 31일... 벌써 봄입니다. 그리고 벚꽃이 피고 있네요...
4월 초면, 전국에서 열리는 벚꽃 마라톤 대회가 기억나고, 올해는 여전히 꿈에 머물러 있네요...

벌써 2021년 1분기가 지났어요...뭔가 한 것 같지도 않은데, 하염없이 시간만 흐르고 있는...

주어진 것을 느리게 느리게 채우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한자,도광양회 (韜光養晦), 빛을 감추고 ,참고 인내하면서,때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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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2월독서기록은 2020년 한해를 정리하는 1년 기록으로 대신합니다..

2020년 1월1일 최영길 평전을 읽었고,2020년 12월 31일 ,사색의향기,문화나눔 세상을 꿈꾸다

로 한해 독서를 갈무리합니다..

2020년 12월은155권 읽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가 아니라 ,코로나 덕분에 한달  독서량 을 갱신했네요..

하루하루  꼭꼭 씹어서 넘긴다는 생각으로  책을 꼭꼭씹으면서,12월 한달을 견뎠습니다..상황이 사람을바꾼다는 걸 여실히 보여주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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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독서결산입니다..
2020년 한 해동안 1440권읽었고,
6년동안 2020년12월 31일까지 누적 7940권 읽었습니다..

독서 기록은 htps://blog.naver.com/kkandol32/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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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2일 6000권 완독했고.. 
2020년 5월 20일 7000 권 완독했고..
한해동안 1440권 (누적 7940권) 읽게 되었습니다..
 
1일 1독은 2015년 2월 24일 시작하여 2020년 12월 31일 현재 2138일입니다.

이제 앞으로 딱 515일 남았습니다. 그날은 아마 2022년 5월 30일이 될 것 같습니다.

2020년 새해에는 마라톤 대회도 좀 다녀 오고 싶네요..
울산,영주 소백산,안동, 대구, 삼척, 청주,제천 상주 입니다...

는 안타깝게도 전부 다 물거품이 되었구여..
2021년은  코로나가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은 눈치 좀 덜보고 사람좀 만나고싶네요.

이해는 가지만 서운할때가  많았습니다

2015년 = 1069권 = 누적 1069권
2016년 = 1552권 = 누적 2621권
2017년 = 1340권 = 누적 3961권
2018년 = 1218권 = 누적 5179권
2019년 = 1321권 = 누적 6500권
2020년 = 1440권 = 누적 794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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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 112권 = 누적 5291권 2019/01/31
2019년 2월 = 99권 = 누적 5390권 2019/02/28
2019년 3월 = 112권 = 누적 5502권 2019/03/31
2019년 4월 = 130권 = 누적 5632권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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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 106권 = 누적 106권 = 누적 6606권 2020/01/31
2020년 2월  = 79권 = 누적 185권 = 누적 6685권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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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 126권 = 누적 1285권= 누적 7785권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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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 129권 = 누적 129권 = 누적 8069권
2021년 2월  = 117권 = 누적 246권 = 누적 8186권
2021년 3월  = 150권 = 누적 396권 = 누적 833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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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읽은 책들을 기록하는 블로그입니다.2015년부터 지금까지 쭈욱 이어지고 있고, 기록하고 있습니다.2020년마지막날은헌혈로 마무리합니다..

2020년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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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차) 친절한 대학의 다시 배우는 영어교실2 | 나의 리뷰 2020-05-0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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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대학의 다시 배우는 영어 교실 10주차이다.이제 영어 기초에 대해서 종반에 다다르고 있다.그리고 이때가 되면 ,길을 가다가 외국인을 보면, 저절로 외국인에게 말을 붙이고 싶어한다. 그리고 자신의 영어 수준을 검증하는 단계를 거치게 된다. 즉 영어를 잘 하려면 영어에 익숙해져야 한다. 그 과정에서 영어에 대한 재미가 생기고, 나 스스로 영어가 자신있어지게 된다.즉 이 책을 통해서 영어를 공부하는 것도 마찬가지다.처음에는 영어 기초였다.그리고 어느덧 문법을 배우기 시작하게 되었고, 영어 패턴에 따라 영어 공부를 하게 된다.그다음에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영어 실력을 높여나갈 때다.'




우리는 영어를 항상 마주한다.광고에 영어가 많기 때문이다.유투브를 활용해서 영어를 습득할 수 있고, 방송에서 방송과 방송 사이의 광고를 통해서도 알게 된다.여기서 TGI Fridays란한국으로 보면 '불금'이라랑 흡사하다.그건 금요일 저녁시간이 주말로 이어지는 황금 시간대이며, 두개의 단어를 동시에 기억한다면, 외국인과 의사 소통을 할 때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다.이처럼 영어는 일상생활과 엮을 수 있어야 하고, 뿌리가 잘 내려져야 하며,그 뿌리를 통해 가지가 뻣어나가게 된다.





election이라는 단어이다.2020년에는 한국과 미국에 선거가 있다.한국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이 있고,미국은 대통령 선거가 있다.선거에는 꼭 필요한 election promise 즉 선거공약을 만들어 나가게 된다. 또한 선거 후보는 선거일에 맞춰서 선거 스케줄과 계획을 짜게 된다. 이처럼 선거 election 라는 단어 하나만으로 우리는 얼마든지 이야기 할 수 있고, 토론과 의견 교환 과정에서 영어 실력은 자연스럽게 올라가게 된다.




이제 영어는 패턴을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어야 한다. 하나의 패턴에는 수십개,수백개의 영어 문장이 만들어 질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영어를 능숙하게 잘 하려면 하나의 패턴에 두 개 ,세개 의 영단어가 더해진 단순한 영어 문장을 완벽하게 암기하고 공부할 수 있어야 한다.'was there ~' 영어 패턴만 정확하게 익혀도 영어에 자신감은 나타날 수 있다.즉 영어 문장을 많이 쓰고, 많이 일고 ,많이 보아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익숙할 때까지 영어 문장을 쓸 수 있을 때, 영어 실력은 자연스럽게 따라 오게 된다.더 나아가 주변에 있는 영어 괌고판을 유심히 부고, 그것을 그 자리에서 외우는 것은 나 자신의 영어 수준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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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 친절한 대학의 다시 배우는 영어교실2 | 나의 리뷰 2020-05-02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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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영어 교육이 대세인 시대에 한국인들은 살아가고 있다.사람들과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볼거리,즐길거리, 놀거리를 찾기 위해서는 기본인 의사소통이 필요하다. 과거 노인이라 부르는 사회 은퇴 세대들은 이제 노인이라는 호칭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어하며, 여행을 통해 삶의 행복을 느끼고 싶을 것이다.살아가면서 대한민국 문턱을 넘어보지 못한 이들에게 이지 쌤의 <친절한 대학의 다시 배우는 영어교실>은 영어 기초에 대한 자심감을 심어주고 있다.





영어의 기본은 반복이다.잘 모르더라도 반복하게 되면,눈으로 보았던 영어 문장이,어느덧 나 자신의 영어 문장이 될 수 있다.'영어는 본질적으로 영어 패턴을 따라가게 되어 있다.외국인을 만날 때 'where are~' 영어 패턴 구조는 여행지에서 외국인과 말을 걸어볼 때 그 시작이 될 수 있다.이패턴 구조는 시간과 장소와 엮여 있으며,현재의 시간과 장소를 기준으로 어디에서 왔는지 물어보거나, 어디에 있는지 물어볼 때 쓰는 영어 의문문이다.'where are~' 에 상황과 분위기에 맞는 영어 단어를 선택한다면,내가 원하는 영어 문장을 습득할 수 있게 되는 것이었다.영어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영어는 결코 어렵지 않다는 걸 깨닫게 해 주고 있었다.이해하려고 노력하지 말고, 반복해서 쓰는 습관을 가질 필요가 있다.'






두번째 영어 패턴 'where do you~?'(당신은 어디에서 ~하나요?) 는 기존의 영어 패턴에 비해서 조금 어려운 영어 패턴을 느낄 수 있다.그건 do라는 일반동사가 주어의 행동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주어가 어떤 장소에서 어떤 행동을 할 때, 그 때 필요한 의문문을 쓰는 것이며, 이 의문문을 쓰기 위해서 영어에 대한 배경 지식을 필요로 하는 응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과 문장을 습득할 필요성이 있다.어떤 물건을 찾거나, 어디로 가고자 할 때, 이 'where do you~?' 영어 패턴 문장을 기억하면서 ,필요한 때 정확하게 쓰여질 수 있어야 한다.





널리 쓰여지고 있으면서,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두개의 영단어,model 과 plan 이다. 여기서 모델이란 우리가 흔히 쓰여지는 '모형'의 의미를 지닐때 ,그 단어의 개념에 적합한 영어단어는 장난감이다. 두번째 의미 '사례'는 model 앞에 '발전 모델'처럼 표본화된 사례나 긍정적인 사례들을 예시로 들수 있으며, 어떤 상황에 대해서 분석할 때 ,그 상황과 동일한 상황들을 예시로 언급하고 싶을 때 쓰여지고 있다.마지막 세번째 '역할 모델'이다.이 단어의 개념에 대해서 'role model'이 그 개념을 정확하게 말하고 있다. 내가 배우고 싶은 사람,내 꿈과 엮인 사람, 나의 멘토처럼,어떤 역할이나 목적에 최저화된 모델을 언급할 때 쓰여지는 영어 단어이며, 세분화해 놓고 본다면, 이해하기가 조금은 어려울 수 있다.




영어에서 중요한 것은 복습이다. 혼자서 책을 읽다보면 완전히 이해하고 공부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문장과 문장 사이,단어와 단어 사이의 모호한 개념을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싶다면,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강연이나 강의가 필요하다.지금은 온라인이 보편화되어 잇고, 모바일을 통한 인터넷도 쓸 수 있다.그래서 우리는 이 책에서 좀 더 나아가 복습과 이해 ,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 유투브를 활용해 좀 더 심화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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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대전 7 | 나의 리뷰 2020-04-25 00:41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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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대성이라는 것은 "금으로 소리를 퍼뜨리고,옥으로 거두는 것"을 말합니다.금으로 소리를 퍼뜨리는 것은 조리를 시작함이요,옥으로 거둔다는 것은 조리를 끝냄이니,조리를 시작함이요,옥으로 거둔다는 것은 조리를 끝냄이니,조리를 시작한다는 것은 지의 일이요,조리를 끝내는 것은 성의 일이다. (-75-)


"배우고 또 익힌다"는 이 구절은 '논어'의 첫 번째 구절입니다.구절 중에 다섯 글자는 허하고 실하고,가볍고 무거운 차이가 있지만 글자마다 모두 의미가 있으니 한 글자라도 없애면 안 됩니다.읽는 사람은 자세히 살피지 않으면 안 되고 ,말하는 사람은 또 간략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배운다'는 것은 본받는 것이니, 자신이 알지 못하는 것이 있으면,아는 사람을 본받아서 알기를 구하고,자신이 할 수 없는 것이 있으면 할 수 있는 사람을 본받아 할 수 있기를 구하는 것을 말합니다.'이'는 위 구절을 받아 아래로 이어주는 말입니다.'시'라는 것은 그렇지 않은 때가 없는 것입니다.'습'이라는 것은 거듭 익히는 것입니다.'지'라는 것은 알게 된 이치할 수 있게 된 일을 가리키는 말입니다.사람이 이미 배웠으면 또 때때로 알게 된 이치와 할 수 있게 된 일을 익혀야 합니다.대개 사람으로 배우지 않으면 마땅히 알아야 할 이치를 알 수 없고,마땅히 할 수 있어야 할 일을 할 수 없게 됩니다.배우되 익히지 않으면 비록 그 이치를 알고 그 일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또한 매끄럽지 못하여 스스로 안심할 수 없게 됩니다.익히되 때때로 하지 않으면 비록 익힌다고 하더라고 그 공부에 간격이 있어, 한결같지 않으니 끝내 익힌 공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성인이 비록 간략하게 말씀하셨지만 그 많은 의미는 깊고 엄밀하여 이와 같이 끝이 없습니다. (-93-)


이천선생은 "사람이란 반드시 인의의 마음이 있고 난 후에야 인의의 기가 맑게 밖으로 드러난다.따라서 '마음에서 얻지 못하면 기에서 구하지 말라'는 것은 옳다"고 했습니다.또 말하기를 "고자는 말을 알아듣지 못하면 마음에서 구하지 말라고 한 것은 아마도 의가 내심에 있는 것임을 모르기 때문이다"고 하였는데 모두 이런 뜻입니다. (-207-)


사물의 마땅함에 처하는 것을 의라고 하고,처하여 그 지위를 얻는 것을 정이라 한다고 보면,이것은 모두 사물에 감응하여 움직이는 순간을 말한 것입니다. (-301-)


유학과 불교의 변별은 참으로 일깨워주신 대로입니다.정말로 극론해서 명맥하게 구별해야 할 곳은 조금이라도 어긋남이 있다면,이것은 곧 몰래 북돋아 도우려는 뜻이어서 사람들의 의심을 초래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요,알지 못하는 자들은 마침내 방향을 잃어버릴 것이니 작은 병폐가 아닙니다. 간절히 바라건대 오늘이후로는 이런 점에 유의하십시오.어찌 물러나면서 도를 떠맡은 책임을 남에게 의탁하고서 그들의 쇠퇴함을 다행이라 하며 은밀한 부분을 지키는 경계를 소홀히 할 수 있겠습니까? (-429-)


과거의 융성했던 시절에 풍속이 아름다웠다는 것은 정말이지 말한 대로입니다.그러나 당시의 선비들이 했던 학문이라는 것은 장구와 문장의 의미나 따지는 것에 불과했고,또 비루하고 잡다한 폐단이 있었습니다.이 때문에 당시의 선각자격인 선비들은 가끔씩 선왕의 위대한 가르침을 밝히기에 충분히 못하다는 병폐를 지적하면서 어떻게 이런 풍조를 혁신할 것인지 논의했습니다. (-527-)


다만 비난,칭찬이란 두 글자를 자세히 살펴야 할 것입니다.'칭찬'은 훌륭한 점이 아직 드러나지 않았는데도 서둘러 일컫는 것이요,'비난'은 나쁜 점이 아직 드러나지 않았는데도 갑자기 나무라는 것입니다.'시험'이란  또한 그것이 장차 그럴 것이라는 징험이 있긴 하지만 이미 그렇다는 것은 아직 보지 못했다는 말입니다. (-624-)


배우는 자들이 뜻을 두어야 하는 곳은 참으로 커야 합니다.일을 논하는 경우에는 마땅히 자기가 처한 입장과 논하는 일,말하는 사람 등을 살펴서 얕고 깊은 정도를 정하여 일을 처리해야 합니다.그리되면 말을 잘못하거나 사람을 잃을 염려도 없고,벼슬에 나아가 직무를 게을리 한다는 견책을 받을 일도 없을 것입니다.이미 스스로를 믿을 수도 없고 또 남에게 미더움도 사지 못한다면 차라리 물러나 자구책을 마련할 뿐입니다. 말을 하면 배운 것을 저버리고,응용하면 맑돠 부합되지 않는 것 등은 모두 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673-)


주희가 쓴 주자대전 7권은 본격적으로 논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배우는 것을 강조하였던 논어는 지극히 인을 강조하였고, 배움을 중요시하였다.'논어의 첫 문장 ,배우고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에 대한 깊은 의미가 주자대전 7권에 기록되어 있었다.공자가 말하는 배움은 지식을 습득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았다.지극히 현대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논어는 지식 습득에 마물러 있으면서, 왜곡된 오류의 결과였다. '배우면,그것을 행동으로 옮겨야 하고, 의심이 가는 것은 꼭 물어서 합리적인 방향과 답을 도출할 때 까지 끊임없이 답을 구할 수 있어야 한다.'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었다.말을 가벼히 하고,그 말에 대한 책임을 지지 못하는 모습,그것을 공자는 경계하였고,성리학의 근원이자 뿌리였다.즉 이 책에서 언급하는 배움은 분별을 위한 배움이었고, 지혜로움을 요구하고 있다.사람을 대할 때 미리 판단하지 않고, 성급하게 감정을 드러내는 것을 조심하여야 한다는 의미였다.그리고 중요한 것은 나와 생각이 다르더라도 등을 보이지 말라는 것이다.즉 나와 생각이 다르거나 나와 다른 생각을 거진 이가 지적이나 비판을 가할 때,나를 버리고, 수렴한다면 그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들 수 있고,큰 일을 도모할 수 있게 된다.즉 이 책은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으며,성공하기 위한 근본적인 원칙을 말하고 있다.즉 논어에서 말하는 인,의,예,지,신에는 배움의 모든 것이 들어가 있으며,허투루 버릴 것이 없었다.사람을 대할 때 신뢰를 보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나를 버린다는 것은 나를 낮춘다는 것이며, 나의 의견과 나의 생각을 버리고, 나의 고집이나 아집을 버리는 것이며,상대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다.그리고 수렴한다는 것은 상대방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경청하며, 그 사람의 뜻에 따르는 것이었다. 현대인들이 지극히 하지 못하는 것들이 인의예지신에 모두 담겨져 있었으며,우리가 추구하는 바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또한 이 책에서는 우리가 자주 말하고 있는 '집대성'의 본 뜻을 할하고 있어서 눈에 들어왔다.깊은 뜻을 가지고 있으며,오묘한 진리를 내포하는 그 단어를 우리는 너무 많이 남용하고 있었었다.적재적소에 말을 쓰고,어휘를 절제하면서,써야 하는 이유는 나의 허물을 줄여나가기 위해서였다.즉 성리학의 근본이 되는 공자의 사상 논어와 대학 중용은 깊은 인생의 이치를 담고 있으며,이치에 맞지 않을 때, 나 스스로 멈출 줄 알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돌이켜 보면 우리가 이치에 맞지 않음에도 성급하게 판단하고, 행동하고, 실천하는 이유는 그 안에 나의 이익과 욕심이 감춰져 있었기 때문이다.그럴 경우 나에게 화를 부르는 무언가가 나타나면, 그 책임을 타인에게 돌리기 바쁘다.즉 나의 허물은 나에게서 시작되며,나에게서 끝맺음을 하게 된다.그리고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을 때,그 사람은 큰 사람이 될 수 있고,큰 일에 쓰여질 수 있다. 주자대전 7권을 눈으로 읽어서는 결코 안되는 이유이며, 이치를 구하는데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말며, 만물의 변화를 눈여겨 보면서,몸으로 익히고,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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