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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30 개설

↘『불국사탐구』
다시찾은범영루 | ↘『불국사탐구』 2006-05-1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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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을 위한 노력 | ↘『불국사탐구』 2006-04-1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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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천년의 고찰, 가치 재조명 메뉴의 내용을 보다 보면 우리 조상들의 위대한 작품 불국사가 자랑스럽게 느껴질 것이다. 그러나 일제시대의 수난에 관한 이야기를 보면 나 자신도 침울해진다. 수많은 조상들의 과학*예술작품들이 무시되고 일본인들의 작품으로 대신 되는 것이 정말 억울하고 화가 난다. 다행히도 지금 우리가 누구에게 지배당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으리라 누가 장담할까? 지금도 여러 문화유적들이 자신의 이익만 챙기려는 도굴꾼들에게 파헤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첫 번째로 미래를 짊어질 우리 어린이들이 이런 조상들의 문화유산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보존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 지금의 어른들이 노력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나중에 어른이 될 우리들이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다 허사이다. 커서 불국사를 잘못 복원한 일본인들의 잘못도 세상에 알리고 불국사의 숨겨진 과학성도 알려야 할 임무가 우리들에게 있다.

 두 번째로 문화재 보호에 각별히 힘써야 한다. 불국사에 견학을 갔을 때 석가탑, 다보탑 주위에 쳐진 줄이 가까이 있어 어린아이들이 그 뒤로 손을 넣어 문화재를 만지는 경우를 보았다. 물론 한 사람이 만진 것은 티도 나지 않는다. 그러나 한 사람이 하는 것을 보고 여러 사람들이 호기심으로 따라하다보면 그것이 계속 이어지고 나중에는 문화재 훼손으로 결과가 나타난다. 우리 모두 이런 경험은 없는지 생각해봐야 할 때이다.

 마지막으로 하찮은 것들도 연구하고 관심 깊게 알아보아야 한다. 조선조 선조 임진년에 일어난 임진왜란 때 불국사의 수 천여 칸의 절채들이 불타 버렸는데 그 이후로 복원한 것을 보면 중요한 것만 복원을 하였다. 다른 절에 비해 복원한 횟수가 많은데 남아있는 건물들의 종류가 비슷한 이유는 중요하지 않은 건물은 아예 복원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김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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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창과 규모 | ↘『불국사탐구』 2006-04-1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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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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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의 역사 > 범영루 | ↘『불국사탐구』 2006-04-1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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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사람들의 계획성 없는 복원 공사로 왜곡된 것들은 비단 석단 뿐만이 아니고 범영루도 있다. 본 이름이 수미범종각인 범영루는 이름도 그렇지만 한눈에 보아도 종을 걸어두던 곳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직접 가서 자세히 보면 작은 종 하나라도 들어가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작다. 복원 공사 때 종은 고려하지 않고 지어서 이다.

  불국사의 종이라면 성덕대왕신종 같은 크기는 되야 위신이 서는데 들어간다 해도 사람이 편하게 종을 칠 수 없을 것이다.

 현재 불국사에 남아 있는 종은 그 이유에서 인지 불국사 한쪽 구석에 작은 보호 건물 안에 있다.

  일본인들의 만행만 아니었다면 지금도 신라시대 종은 범영루 안에서 맑은 음을 내며 1,000년 신라를 기리고 있을 듯 하다.

 

 


참고문헌// 이구열 지음, 2002, 한국문화재 수난사, 돌베개

//김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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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의 역사 > 극락전 서편의 처마 | ↘『불국사탐구』 2006-04-1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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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락전 서편에 있는 석단과 처마는 정말 가치가 있는 곳이라 할 수 있다. 석단은 어려운 공법을 사용해가며 휘어져 내려오고 처마는 미적감각을 살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처마가 시련을 겪게 될줄 누가 알았으랴. 일제시대 때 복원하던 중 잘 계산하지 않고 하여 길이가 처음과 달라지고 무엇인가 어색하게 느껴지게 되었다. 처음 처마의 모습은 과연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

 

참고문헌// 이구열 지음, 2002, 한국문화재 수난사, 돌베개

//김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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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의 역사 > 석단 모양 | ↘『불국사탐구』 2006-04-1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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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시대에 일본 사람들은 불국사를 복원하기 시작하였는데 그 때 많은 것들이 실제와 다르게 복원되었다. 그 중에 석단의 돌이 있다. 원래는 아무리 봐도 자연석처럼 보일 정도로 교묘하였는데 일본 사람들은 생각도 안하고 틈새 하나없이 딱딱 각지게 잘라 쌓아 흉해보였다. 사람들의 항의가 거세지자 망치로 모서리를 깨어 비슷하게는 하였지만 불국사의 멋을 한 가지 없앤 일이었다.

 


참고문헌// 이구열 지음, 2002, 한국문화재 수난사, 돌베개

//김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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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의 역사 > 다보탑의 돌사자 | ↘『불국사탐구』 2006-04-1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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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5년 이전의 기록만 해도 돌사자 4마리는 다보탑의 하층 기단 갑석 중앙에 앉아 멋을 뽑내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일본사람들이 결국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4마리 중 3마리를 가져간 것도 모자라 나머지 하나의 코도 떼어내고 말았다. 코가 떼어져 흉한 모습의 돌사자 한 마리만 남아 다보탑을 지키는 것이다.

*서양의 신전을 지키는 사자들과 달리 불교의 사자들은 궁둥이를 땅에 깔고 앉아있다.

 


참고문헌// 이구열 지음, 2002, 한국문화재 수난사, 돌베개

//김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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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문 제작의 가치 | ↘『불국사탐구』 2006-04-1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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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문 제작 과정의 과학성>>

  - 통나무를 구한다>>나무를 문의 전체에 맞게 통(문짝을 하나로)으로 잘라 문을 만든다>>문을 끼우는 장치와 함께 문에 단다>>문짝을 썰어서 둘로 나눈다.

 - 틈이 벌어짐이 없이 잘 맞는다.



참고문헌// 정병삼 지음, 2003, 오늘 나는 사찰에 간다, 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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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축의 가치 | ↘『불국사탐구』 2006-04-1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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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축의 과학성>>

  - 석축의 묘체는 '동틀들'에 있다. 돌기둥에 중방 들이듯이 결구한 부분을 자세히 보면 기둥 머리에 네모난 작은 돌이 머리만 살짝 드러내있는데 바로 이것이 동틀들이다. 빠지면 어떻게 하냐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는데 안으로 깊숙히 박혀있기 때문에 그럴 염려는 없다.

  동틀들의 머리 안쪽에 잘쑥한 홈을 파면 그 홈에 상하의 돌기둥이 걸리고, 또 좌우의 중방처럼 생긴 수장대(목조 건축의 기둥 사이에 건너지르는 목재들)도 끼워 넣는다. 이렇게 되면 결구가 되어 밀려날 수가 없다. 이런 방법을 선택하지 않았다면 과연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을지 의문이다.

*석축에 판벽 같은 구조와 +자형으로 생긴 왕찌의 머리 부분이 드러난다.*






참고문헌// 정병삼 지음, 2003, 오늘 나는 사찰에 간다, 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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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랑의 가치 | ↘『불국사탐구』 2006-04-1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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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랑의 숨겨진 묘미>>

 - 불국사의 숨겨진 건축물이라 하면 단연 회랑을 뽑을 수 있다. 불국사를 감싸고 있는 이 긴 회랑들은 자하문, 범영루, 좌경루, 무설전 등 큰 건물들과 어깨를 걸고 둘러서서 대웅전과 탑을 중심에 두고 배치되어 영산정토의 울타리를 이루고 있을 뿐 아니라 여러 전각을 마음대로 다닐 수 있는 통로모서리 역할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회랑을 받히고 있는 나무기둥의 받침돌은 인상적이다. 그냥 갖다 놓은 돌도 아니고 다듬지도 않았는데 다 똑같은 모양인 것이다. 이렇게 신기한 일이 또 있을지 의문이다.

  불국사의 회랑은 경내에서 가장 신비한 통로인 것이다.


참고문헌// 정병삼 지음, 2003, 오늘 나는 사찰에 간다, 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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