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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중간대륙의 구호자 | ↘『반지의 제왕』 2006-04-1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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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반지의 제왕 1

J.R.R. 톨킨 저/한기찬 역
황금가지 | 2001년 03월

구매하기

즘에는 첨단시설이 많아서인지 나쁜 사람들을 퇴치하는데 옛날에 있던 용사나 전사가 필요 없다. 그래서인지 용사나 전사가 꼭 칼을 휘두르고 나쁜 사람들을 몰살시키는 일만 하는 줄 알았다. 그러나 반지원정대의 주인공 프로도를 보면 무력은 쓰지 못하지만 남들이 없앨 수 없는 유일반지를 적의 소굴에 들어가 없애 중간대륙의 평화를 찾았다. 프로도는 마음을 혼란시키고 조종하는 유일반지의 유혹을 강인한 정신력으로 이겨내었다. 이런 프로도는 중간대륙에서 ÷?작아 키가 1M도 안되는 호빗족이다. 호빗족은 샤이어 지역에 살고 프로도는 호비턴 마을에서 빌보 배긴스의 호비턴에서 가장 멋진 굴집에서 살았다. 그 집은 굴집이지만 보통 집보다 백배는 나았다. 또 빌보는 인자하고 50살 때 갑자기 없어졌다가 마법사 간달프와 보물을 갖고 돌아와 존경을 받았다. 그때까지 나는 마법사가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유치한 마법사인줄 알았다. 그러나 악의 세력을 견제하여 보낸 3명의 마법사 중 1명이었다. 프로도는 빌보에게 세상의 얘기를 들을 때까지 노래에 나오는 종족을 상상만 하였다. 그러나 빌보가 악의 발라 멜코르가 이 중간대륙에서 사라진 뒤 그 부장이었던 사우론이 중간대륙의 모르도르에 터를 잡고 누메노르를 멸망시키고 자신의 검은 세력들을 모아 서서히 중간대륙을 점령해간다는 말을 듣고 현재의 위험성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제2시대 때에는 선의 세력이 마지막 동맹을 맺어 사우론의 모르도르를 공격하여 모두 죽었을 때 이실두르가 사우론의 유일반지를 손에 넣고 도망치다 물 속에서 오크의 화살에 맞아 죽고 그 유일반지는 시간이 흐른 뒤 스메아골이라는 호빗이 주었다는 이야기도 해 주었다. 또 간달프과 빌보가 그 반지를 손에 넣어 지금 빌보가 갖고 있는데 스메아골은 골룸이라는 이름을 얻고 현재 호빗 같지 않은 몰골로 유일반지를 찾고 있다는 이야기도 하였다. 골룸 뿐만 아니라 부활하여 더 강한 힘으로 암흑을 확산시키며 유일반지를 찾고 있다는 말도 덧붙이며……. 이 장대한 이야기를 듣고 프로도는 할 말을 잃었고 나 또한 기우이겠지만 우리 지구에도 이런 일이 있을까 걱정이 되었다. 프로도가 밖으로 나간 뒤 간달프와 빌보는 이야기를 하다 빌보는 중간대륙의 마지막 보루 리벤델로 가고 간달프는 유일반지를 맡아보다가 프로도에게 전해주고 할 일을 알려주기로 하였다. 그래서 빌보가 떠난 뒤 프로도에게 할 일을 말해 주었다. 프로도는 빌보에게서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선뜻 승낙하였고 잔디를 깎던 충실한 샘도 참여하였다. 간달프는 유일 반지를 건넨 뒤 어디론가 떠났다. 물론 가을 프로도의 생일 때까지는 떠나라고 하며... 프로도는 생일이 지난 뒤 샘과 짐을 챙겨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갔는데 친구들이 그 이야기를 알아내고 메리와 피핀은 같이 떠났다. 지름길로 가려고 묵은 숲을 지나게 되었다. 사우론의 부하이고 죽지 않는 반지의 유령 9명에게 쫓기고 나무들까지 메리, 피핀을 물었다. 다행히 톰 바딜로라는 사람에게 구조되고  며칠동안 그 집에 머물렀다. 리벤델로 가던 중 브리에서 간달프가 쓴 편지에 아라고른과 같이 가라고 하여 인간이고 무예가 뛰어난 아라고른과 동행하게 되었다. 도중 프로도가 팔을 반지의 유령의 칼을 맞고 치료될 수 없는 상처를 입었다. 끝까지 반지의 유령들에게 쫓겼지만 간신히 리벤델에 도착하였다. 그 곳에는 빌보와 간달프도 있었다. 반지 원정대의 멤버를 정하는데 프로도, 간달프, 피핀, 메리, 아라고른, 레골라스, 샘, 김리, 보르미르가 뽑혔다. 얼마 후 출발을 했는데 첫 난관인 모르굴에서 간달프가 괴물과 싸우다 심연으로 빠졌다. 모든 반지 원정대 멤버들은 슬픔에 잠겼고 보로미르와 프로도는 싸운 뒤 프로도와 샘은 몰래 모르도르로 떠나고 보르미르와 메리샘은 아라고른 등이 산으로 프로도를 찾으러 간 뒤 오크들의 습격으로 보르미르는 죽고 메리와 피핀을 사로 잡혔다. 그 뒤 아라고른, 레골라스, 김리는 로한 땅에 들어가 헬름협곡에서 사루만의 전 병력을 상대로 승리를 이끌어내었다. 그때  메리와 피핀을 탈출하여 엔트들과 사루만의 기지 이세가드를 파괴하였다. 이렇게 프로도와 샘을 뺀 반지원정대는 모두 모였다. 이들은 곤도르의 수돛隔?모르도르의 엄청난 군사를 막아야하는 미나스트리스로 갔다. 메리와 피핀, 간달프만 로한 군사들을  이끌고 미나스트리스로 향하였고 아라고른 등은 원군을 데리러 도려고 다른 길로 갔다. 불하게도 모두 도착하기 전에 전쟁이 시작되었다. 곤도르의 군사는 사우론의 군사에 100분의 1도 안 되었다. 다행히 오래 버텼고 로한의 군사와 아라고른 등의 원군이 와 그 많은 군사들을 무찔렀다. 그리고는 사우론의 눈을 프로도에게서 멀리하려고 적은 군사로 모르도르의 검은 문을  공격하였다. 심각한 상황까지 갔을 때 프로도와 샘이 유일 반지를 없애 사우론은 사라지고 어둠이 걷히며 선의 군사들이 환호성을 질렀다. 아라고른은 곤도르의 왕이 되어 옛 광영을 되찾았고 레골라스와 김리는 각각 요정과 난쟁이 나라를 세웠고 프로도와 샘은 샤이어의 사루만을 내쫓고 마지막 평화를 이루어  내었다. 이렇게 중간 대륙에는 평화가 찾아왔고 반지원정대의 이야기는 길이길이 남았다.  나는 이렇게 평화를 위해 싸우고 프로도처럼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을 보고 우리도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하였다.(초등 5학년 때 쓴 글이라 엉망이군)//김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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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무기들 | ↘『반지의 제왕』 2006-04-1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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캪쳐해서 페인트샵으로 그래픽 작업했음


//김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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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 ↘『반지의 제왕』 2006-04-1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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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gollum)

골룸의 원래 이름은 스메아골이다. 그는 호빗족의 조상이라 할 수 있는 종족이었다.

그러나 그의 생일날 친구 데아골이 황금 반지를 줍자 데아골을 살해하고 그 반지를 자신이 가졌다.

불행하게도 그 반지는 유일반지였다.

반지를 가지고 있는 까닭에 흉칙하게 변했지만 500년이 넘는 세월을 살 수 있었다.

빌보에게 반지를 빼앗긴 후 프로도 일행을 쫓아다니지만 오로드루인 산에서 반지를 빼앗다가 화염에 같이 빠져 죽고 말았다.//김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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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갈라드리엘 | ↘『반지의 제왕』 2006-04-1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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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드리엘(galadriel)

중간대륙에 남아 있는 엘프들 중 가장 오래된 갈라드리엘은 미래를 내다 볼 줄 안다.

그녀는 로스로리엔에서 요정족들과 살고 있다.

이번 여행에 프로도와 샘에게 선물을 주고 프로도에게는 미래를 보여준다.

중간대륙의 평화가 찾아오자 다른 엘프들과 서쪽의 불멸의 땅으로 이주한다.

//김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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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김리 | ↘『반지의 제왕』 2006-04-1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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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gimli)

 난쟁이 족 김리는 글로인의 아들이다. 난쟁이족 특유의 긴 수염을 가지고 있으며 양 쪽에 날이 달린 도끼를 사용한다.

이번 반지원정대의 일원이 되었으며 모리아에서 발린이 죽음을 확인하게 되는 슬픔이 찾아온다.

헬름 협곡에서의 싸움등에서 좋은 활약을 한다.

레골라스의 설명에서 말했듯이 반지원정대의 일원이 되면서 둘은 절친한 친구가 되었다.//김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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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레골라스 | ↘『반지의 제왕』 2006-04-1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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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골라스(legolas)

 레골라스는 어둠숲 북쪽 요정족 스란두일의 아들이다.

요정 답게 좋은 시력을 가지고 있으며 명사수이다.

반지원정대의 일원으로 그 결속이 깨진 다음부터 아라고른, 김리와 여러 활약을 한다.

요정들과 난쟁이들의 오랜 불신을 깨고 난쟁이 글로인의 아들 김리와 절친한 친구가된다.//김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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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아르웬 | ↘『반지의 제왕』 2006-04-1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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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웬(arwen)

 아르웬은 리벤델의 지배자 엘론드의 외동딸인 아르웬은 중간계의 생물들 중 가장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엘프로써의 불멸을 보장받고 태어난 그녀는 타고난 불멸의 삶이냐, 아니면 죽음을 맞는 존재인 아라고른과의 사랑을 택할 것이냐의 기로에 서있다.

결국 그녀는 인간을 위해 자신의 최후를 바치게 된다. //김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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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간달프 | ↘『반지의 제왕』 2006-04-1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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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달프(gandalf)

간달프는 중간대륙의 평화를 위해 중간대륙으로 온 현자들 중 하나이며 유일하게 호빗들과 친하게 지낸다.

이번 반지원정대의 리더를 맡지만 모리아에서 발로그의 채찍에 같이 심연에 떨어진다.

그러나 백색의 간달프로 다시 일어났다. 반지를 없애기 위해 샘과 떠난 프로도를 돕기 위해 적은 군사로 사우론의 시선을 돌려 놓는다.

결국 중간대륙의 평화가 찾아오자 여러 현자들과 중간대륙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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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오윈 | ↘『반지의 제왕』 2006-04-1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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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윈(eowyn)

에오윈은 세오덴 왕의 조카딸이다.

에오메르와 남매지간이어서 인지 칼과 방패를 잘 사용한다.

그래서 펠렌노르 전투에 참가하려 하지만 제제를 받는다.

그러나 남장을 하고 참가하고야 만다.

세오덴 왕이 죽을 때에도 옆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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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오메르 | ↘『반지의 제왕』 2006-04-1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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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오덴 왕의 조카로 로한 기마대를 이끌고 있다.

기마대를 이끌고 국경을 돌며 오크들을 습격하는 일만 하지만 세오덴 왕이 건강을 되찾자 같이 여러 전투를 한다.

뛰어난 전사여서 인지 펠렌노르 전투에서도 부상을 입지 않고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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