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knightswt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knightswt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knightswt
knightswt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22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성공비결을 버리진 마.. 
잘 보고 갑니다 
잘보고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9 | 전체 31823
2011-02-16 개설

전체보기
전략적 대화법 - 공문선 | 기본 카테고리 2014-09-15 07:43
http://blog.yes24.com/document/78020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전략적 대화법

공문선 저
북마크 | 2014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전략적 대화법 - 공문선

 

우리 쌤들은 원 내에 있는 대화법에 관한 책들, 다 읽었는지 궁금합니다. 소통을 중시하는 우리의 분위기를 따르자면 이러한 책들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읽는 것 뿐 아니라 정말 실천할 수 있어야 하겠죠.

대화법에 관한 책들은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러한 책들을 집대성한 책이라고 봐도 되겠습니다. 특히 심리학적인 부분에서는 더욱 그러하네요.

이 책에서는 공감되는 내용이 아주 많습니다. 우리가 말만 잘 하면 설득을 잘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전략적으로 대화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감언이설로 꾀어야 높은 설득력을 가진다고 느끼죠. 그러나 말은 정말 도구일 뿐입니다. 나의 머릿속에서 어떤 건전한 생각을 가지고 말을 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고객은 안다라고 말했었죠? 처음에는 달콤한 말에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기를 당했다는 기분이 들면 다음에는 구매를 하지 않죠.

우리는 환자분이 겁을 먹거나 놀라지 않도록 우리가 늘 침착하려고 하죠?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러한 것도 문제라고 알려줍니다. 이 책에서는 비행기의 추락 사고를 예를 들어서 설명하네요. 지나친 침착함을 유지하려고 하다가 응급상황에 잘 대처하지 못하고 큰 일이 생긴다는 것이죠. 우리도 적절한 대처법을 생각해봐야겠어요.

프란츠 리스트는 뛰어난 피아니스트기도 하지만 심리학의 대가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리스트는 건반위의 마술사라고 불릴 정도로 화려한 기교를 자랑했습니다. 그래서 관객들 중에는 너무 감동하여 쓰러지는 경우도 생겼죠. 리스트가 연주 실력이 모자란 것은 아니지만 너무도 열정적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모습이 대중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은 맞습니다. 우리가 환자분들게 의학적 지식을 전달하고 치료를 해드리는 것도 환자분들이 감동을 받겠지만 우리의 열정에 더 큰 감동을 받으신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합시다.

이 책을 읽고 가장 잘 읽었다 생각이 드는 부분은 우리라는 말을 쓰자는 거에요. 남이 지각했을 때에도. “너 지각하지 마!” 보다는 우리 지각하지 말자라고 얘기하자는 것이죠. 아주 좋은 내용이네요.

로버트 치알디니가 쓴 <설득의 심리학> 1, 2권을 아주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이 책도 이러한 대작의 반열에 오를 수 있는 책이네요.

 

- 말은 하나의 도구고 입은 하나의 수단일 뿐, 말을 만들어 내는 것은 머릿속이고 그 머리를 움직이는 것은 마음이다. 결국, 대화를 잘 하려면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해야 한다.

 

- 전략적 대화법이란 상대방이 자신도 모르게 내가 원하는 대답이 나올 수 있도록 상대방의 사고를 즉흥적 상태로 바꾸는 과정을 말한다.

 

- 대화는 정보와 전혀 다르다. 대화는 지각인 반면 정보는 논리.

 

- 경험의 격차가 너무 벌어진 상태에서는 대화나 설득이 먹히지 않는다.

 

- 내가 좋아하는 말이 아니라 상대방이 좋아하는 말을 전략적으로 할 수 있어야 한다.

 

- 설득을 위한 가장 훌륭한 도구는 위대한 인격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정치인이나 부모의 경우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과 얘기할 때는 눈을 맞추는 것이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상대방을 지배하거나 위협하려는 태도로 비칠 수 있기 때문.

 

- 눈동자가 큰 사람에게 끌린다.

 

- 여자는 밝게 미소 짓는 표정의 남자보다 우수에 차거나 말수가 적은 남자에게 더 매력을 느낀다.

 

- 진짜 화가 난 고객들은 순간적으로 얼굴에 불쾌한 표정이 나타났고 진정으로 사과를 하면 표정이 쉽게 풀렸다. 미스터리 쇼퍼는 처음부터 화가 난 표정이었고 사과를 해도 끝까지 화가 난 표정을 짓고 있다.

 

- 부부싸움을 할 때 배우자의 말투에 영향을 받는다.

 

- 위급 시에도 승객의 침착함을 유지하기 위해 절대 다급한 목소리를 사용하지 말고 침착한 말투를 사용하라고 배웠기 때문에 항공기 사고.

 

- 잔소리는 일종의 나르시시즘. 모든 사람이 내 생각에 맞춰야 한다는 표출.

 

- 말로 전달하기보다는 글로 잔소리. 잔소리의 양을 훨씬 많이 줄일 수 있으며 감정을 절제할 수 있다.

 

- 80퍼센트 이상은 말하는 사람의 목소리만 듣고도 신체적, 성격적 특성을 규정짓는다.

1. 표정을 바꾸면 목소리도 바꿀 수 있다.

2. 자세를 바꾸면 자신 있는 목소리를 만들 수 있다.

3. 평소보다 조금 높은 톤, 입을 더 벌려서, 리듬감 있게 말하라.

 

- 타인의 감정을 파악하려면 얼굴 표정보다는 몸짓에 주목.

 

- 극한의 감정이 표출되는 표정만으로는 희로애락을 구분할 수 없다.

 

- 주변에 짝퉁 명품을 지닌 사람이 있으면 그의 정직성을 믿지 말라. 그 또한 나를 신뢰하고 있지 않을 것이다.

 

- 팔을 굽히고 있을 때 창의적인 생각이나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촉진된다. 몸과 생각은 밀접하게 결합.

 

- 창의적 생각이나 신속한 의사 결정을 할 때는 팔을 굽혀서 생각하는 것이 좋고, 시간이 지체되더라도 정확한 판단을 요구하는 상황이라면 팔을 뻗는 상태에서 생각하는 것이 효과적.

 

- 배꼽의 방향으로 속마음을 읽을 수 있다.

 

- 만난 사람 무두에게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제일 현명하다.

 

- 목소리가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다. 낮은 목소리에 호감.

 

- 직원들이 소리치며 판매를 할 경우 매출 30퍼센트 이상 오른다.

1. 상품명과 가격을 정확히 전달. 정확한 발음으로.

2. 상품 설명은 5분에 2회만.

3. 고객이 둘 이상 모였을 경우 판매 시작.

 

- 클래식이든 록이든 관객에게 더 중요한 것은 음악 자체보다는 연주의 열정이 드러나는 화려한 시각적 자극. 리스트가 자주 사용.

 

- 말의 속도가 같거나 톤이 비슷한 사람에게 더 끌린다.

 

- 칭찬

1. 비난 후 칭찬.

2. 긍정적인 미래를 그려주며 칭찬.

3. 때로는 칭찬하지 않을 때도 있어야 한다.

 

- 미혼남보다 유부남에게 더 후한 매력. 좋은 남자는 이미 다 팔린 것이 아니라 팔렸기 때문에 매력 있어 보이는 것.

 

- 나는 말하기 전 시간의 3분의 1을 무슨 말을 할까 고민하는데 쓰고, 3분의 2를 상대가 무슨 말을 듣고 싶어 할까 고민하는데 씁니다. 링컨.

 

- 생동감 있는 표현을 사용하라.

1. 문들의 틈새를 막으면 에너지 절약을 할 수 있습니다.

2. 문들의 틈새를 다 합치면 농구공 만합니다.

 

- 할 수 있습니다. -> 기계가 해냅니다.

 

- 고아를 입양시키는 서류

1. 언제 버려졌다.

2. 언제 발견됐다.

 

- 점화효과 : 먼저 들었던 정보가 뒤의 일에 감정이나 영향을 준다.

코카콜라는 뉴스(대체로 부정적이므로) 뒤에는 광고를 금지한다.

 

- 고객이 가장 신뢰하는 말. ‘절 믿어 보시라니까요

 

- 신뢰를 원한다면 처음에 잘해야지 처음에 배신을 하면 관게는 돌이킬 수 없게 된다.

 

- 광고업계 3B : Beauty, Beast, Baby

 

- Yes set 기술 : 사면초가 기술. 4회 연속적으로 yes 이후에는 긍정적인 대답을 한다.

1. 스마트폰 찾으시는군요.

2. 따님이 예쁘게 생겼네요.

3. 저도 애가 있는데 뭐든지 좋은 것 사주고 싶더라구요.

4. 그런데 요즘 스마트 폰 가격이 너무 비싸서 부담스럽죠?

5. 가격은 싸면서 성능이 좋은 모델 보여드릴까요?

6. 가격은 다 비슷하니 여기서 구매하세요. 따님 데리고 다른 곳 여기저기 돌아다니시기 힘드시잖아요.

 

- 우리라는 표현을 써라

1. 너 일찍 좀 다녀라

2. 우리 일찍 좀 다니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