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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와 말동무와 비밀 | 기본 카테고리 2021-10-23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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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아가씨와 말동무와 비밀

박희 저
필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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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마릴린과 남주 루이스의 시점으로 스토리가 흘러간다. 여주 마리는 너무 가난하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평민의 딸이지만 부모님이 그녀를 힘든 상황속에서도 사랑을 주며 키운다. 반대로 남주 루이스는 왕비로 간 어머니가 결혼 전 관계로 가진 후작저의 사생아 손자로 숨겨야 되는 존재였고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서는 성별까지 바꿔서 시골 백작가의 아가씨로 살아가야했다. 6살 어린나이에 시골로 보내졌기에 그때부터 마음이 병들고 자라나지 못했다. 그런 그에게 또래의 친구가 필요할거라 여긴 집사가 평민의 자녀들을 말동무로 들였다. 하지만 성격이 모난 아가씨로 인해 며칠을 버티지 못하고 모두 그만두고 마리가 남장을 하고 말동무로 오게되는 기회를 잡게된다. 마리는 은화와 먹을 것을 위해 아가씨의 심사를 살피며 온갖 변덕에도 꿋꿋히 버틴다. 그런 마리에게 알수없이 끌리는 루이스. 하지만 동성이라 여겼기에 괴롭혔다. 마리대신 남작의 자녀들이 말동무로 왔지만 아가씨가 무시하자 말동무인 마리를 괴롭힌다. 알면서도 방관하는 루이스. 당하다보면 자신에게 도움을 손길을 뻗으리라 여겼지만 끝끝내 말하지않았고 결국은 그녀들에 의해 마리가 크게 다친다. 다친 마리를 보러 간 루이스는 마리가 여자임을 알게되고 그녀에게 가진 마음을 알게된다. 루이스는 후회를 하며 그동안 자신의 잘못을 다른 것으로 환심을 사 덮으려 하지만 마리의 표정은 변함이 없었고 집으로 돌아가려하자 화를 내며 퍼붓다가 다시 마리의 발을 잡고 울며 사과한다. 사과는 받아들이지만 좋아할 수는 없다고 하는 마리. 그래도 말동무로 계속 오겠다며 약속하는 마리. 그런 마리에게 화내지 않고 남들도 괴롭히지 않겠다며 약속한 그는 자신을 자해하기 시작했고 마리가 자신과 식사후 모두 토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죽으려한다. 그 행동을 말린 마리에게 루이스는 드디어 자신의 가장 밑바닥을 드러내며 아픔을 전하고 껍질을 깨고 나온다. 그를 사람답게 만든 마리. 아직도 두려움에 떨고 겁을 먹기도 하지만 마리의 사랑과 긍정의 힘으로 루이스는 점점 자라나고 사람다워 지는 방법을 배워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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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는 군주의 꿈을 꾼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0-22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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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기사는 군주의 꿈을 꾼다

연두부 저
미드나잇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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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서로를 의지하며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같이 고생하고 받쳐준 그녀의 호위기사. 군주가 된 그녀에게 어릴때같은 편안함은 전혀 보이지않고 그녀를 지키기위해 노력하는 기사로서의 위치만을 고수한다. 그런 그녀에게그가 건넨 옛 성물의 팔찌 한쌍. 아무런 주술도 마법도 걸려있지 않은데 그날부터 그의 침실에 그녀가 찾아든다. 그녀도 자신의 욕망이 꿈으로 나온거라 여겼고 가사인 그도 자신의 욕망으로 그런 꿈을 꾸는 것이라 여긴다. 몇번의 밤을 통해 그들은 서로의 마음을 알게된다. 무엇보다 그런 마음을 갖는 것조차 죄를 짓는 거라 여기는 어릴적 동무 호위기사의 마음을 알게되는 군주. 자신도 그를 사랑하기에 그가 그런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자신의 마음을 먼저 고백하여 사랑을 이루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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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돌아오더라도 | 기본 카테고리 2021-10-2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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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밤이 돌아오더라도 (총2권/완결)

우지혜 저
폴라리스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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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가님의 작품에서는 성장과정에서 겪게 되는 폭력과 비난과 무관심이 또 다른 자아를 낳게 되고 비이성적이고 집착적인 행동을 보이는가하면, 버림받지 않기위해 자신을 몇겹으로 둘러싸고 강한척 행동하는 이들을 작품에서 그려내고 있다. 어른보다 더 무서운 10대들. 그 10대들은 부모들이 만든 괴물인지도 모른다. 자신이 받는 정신적, 육체적 학대와 폭력을 남을 괴롭히고 밟으며 자신이 우위에 서서 다른 이들을 하찮고 성가신 존재로 여긴다. 그렇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죽음에 대한 선은 넘지 않는 것을 보면 부모님의 돈과 재력이 없으면 못사는 나약한 존재의 표현이라고도 볼 수 있을것이다. 주인공 여주와 남주는 양아버지이자 형인 인물에게 무서운 정신적 학대와 폭력을 당하며 살아왔다. 남주는 어른이 되어 자신의 직업과 사람들을 곁에 두고 나름 인간다운 삶을 살아간다. 그런 그가 보호자로서 데려온 여주. 여주는 아직 고등학생이고 화재사건으로 인해 죽은 양부모에 대한 살인의혹과 폭력과 학대에 의한 트라우마로 강한척 하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온기를 바라는 아이이다. 그런 그녀가 처음 느껴보는 따뜻함과 온기를 잃지 않기위해 홀로서기 하는 당참을 보인다. 그리고 그녀 주변을 맴도는 집착남과 자신이 좋아하는 양삼촌을 지키기 위해 떠난다. 그 과정을 섬세하게 다루었고 감정선을 잘 잡아 간다. 4년이 흐른 뒤 다시만난 두사람. 남주의 따뜻함과 온기를 간직한채 강하고 성실하게 살아 온 여주가 남주 근처로 온 것이다. 두사람의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을 신중하게 다루면서 사회악으로 볼 수 있는 집착남의 최후까지 다룬다. 드디어 모든 어둠과 힘듬에서 벗어난 여주가 끝끝내 남주와의 사랑에 결실을 맺고 평범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것으로 마무리를 짓는다. 어쩌면 최근들어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상황이고 이들이기에 더 몰입하여 읽었는지도 모른다. 작가님의 작품은 아픔이 있는 주인공들이 강한 정신력과 올바른 마음과 행동을 보이며 평범한 사람들처럼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라 여겨진다. 지금 겪고있는 아픔과 슬픔이 작품을 읽다보면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는 것도 그런 이유이지 않을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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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의 꽇 피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0-1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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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정열의 꽃 피었다

조민혜 저
동슬미디어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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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친구와의 사랑이야기. 엄마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벌인 일들의 실패로 빚을 안게 되고, 빚을 갚기 위해 배를 타겠다며 나간 아버지로 인해 졸지에 가장이 된 여주. 1년, 2년이 지나며 그냥 돌아오라 아버지께 말씀드렸지만 아버지의 부재는 점점 늘어나고 여주의 짐만 무거워진다. 버스정류장에서 울고있던 여주를 본 사이클 유망주이자 남동생의 친구였던 남주. 절친의 누나라는 사실을 알고 그때부터 첫사랑에 빠진다. 시간이 흘러 우연찮게 카타르에서 남주에게 도움을 받은 여주는 무거움을 잠시 내려놓고 정열과 하룻밤을 보낸다. 그녀에게 도움을 주며 힘든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남주. 아버지의 사고로 남주에게 열린 마음을 다시 닫으려는 여주. 남동생도 여주의 힘듬을 알고 남주에게 여주를 부탁하자 한걸음에 달려온 남주에게 결국 무너지는 여주. 모든걸 쏟아내고 곁을 지켜주는 남주로 인해 여주는 다시 일어서고 남주도 금메달을 획득하며 사랑의 꽃을 피운다. 남주의 이름처럼 남주의 정열이 사랑의 꽃을 피우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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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로정표 | 기본 카테고리 2021-10-1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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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킬로정표

허도윤 저
CL프로덕션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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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서 라임이 느껴지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읽는내내 설레면서 통통 튀는 감정들과 웃음이 끊이지를 않았다. 고지식할만큼 바른 길과 정도를 걷는 남주. 어찌보면 재미없고 심심할 수 있지만 여주에게만은 첫사랑이면서 멋진 사람이었다. 정말 인연은 따로 있나보다. 몇년만에 다시만난 여주의 첫사랑. 그런 여주에게 유치원 선생님이 첫사랑이었다며 사과하는 남주. ㅋㅋ. 사는 아파트도 같고 심지어 같은 라인에 사는 두사람은 우연찮게 집으로 오는 역에서 만나게 되고 서로에게 관심있던 시절이 있었기에 회포를 풀며 궁금했던 신체까지 공유하게 된다. 그러다 서로가 너무 잘 맞다는 것을 알게되고 고등학교 때 여주가 심하게 화를 냈던 이유를 되짚어 보면서 여주가 감당하기 힘들었던 그 시절의 사정을 알게되고 다시 만난 지금 그 아픔까지 털어내고 넘어서게 된다. 남주의 남동생 얘기도 너무 재밌었고 가벼우면서도 무거운 내용이 적절히 잘 섞여있어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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