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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8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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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서 다시 읽으니 더 좋은 책 | 기본 카테고리 2022-08-3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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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비밀의 화원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저/이경아 역
윌북(willbook)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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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떠올라 다시 한 번 읽어보았다

책의 내용은 어린 메리가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가서 저택에 숨겨진 정원을 찾아내고, 거기에 새로운 식물을 잔뜩 심고, 친구도 사귀면서 전과는 전혀 다른 사람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섬세하고 따뜻하게 보여주고 있다

어릴 적에는 남들은 알지 못하는 자신만의 특별한 공간을 가지게 된 메리가 부러웠다

그래서 내가 메리라면 정원에 어떤 식물을 키웠을까… 하는 상상을 하면서 책에 몰입해서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곤 했다

어른이 된 지금은 나만의 화원을 가지진 못했지만 테이블 위에 놓인 작은 화분의 존재만으로 위안을 얻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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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문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 기본 카테고리 2022-07-3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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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곽재식 저
어크로스 |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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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문제에 관심은 많지만 잘 알지는 못했다. 대충 온실효과때문에 지구가 뜨거워지고있고 메탄과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여야한다는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대략적으로 알고 있던 것이 명확해지면서 그래서 정확히 뭐가 문제인지를 알 수 있었다 

 

"기후변화에 대해 알아내는 것은 그냥 사회를 살펴보니 망조가 든 것 같으므로 지구 멸망의 징조가 느껴진다거나, 세상에 나쁜 일이 벌어지는 꼴을 보니 종말이 가까워진 것 같다는 문제가 아니었다 그런 것이 아니라 이산화탄소 농도가 0.02퍼센트에서 0.04퍼센트가 되었다는 측정 결과의 차이를 알아내고 그것이 얼마나 큰 충격인지 계산해보는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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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살 것처럼 소비하는 삶 | 기본 카테고리 2022-07-3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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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착한 소비는 없다

최원형 저
자연과생태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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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지금 당장 사지 않으면 엄청난 손해라도 보는 양, 유행에 뒤쳐진다며 으름장 놓는 광고들을 볼때면 큰 고민 없이 뭔가를 사곤 했다

특히 화장품, 옷, 가방, 실제로는 별로 쓰지도 않는 스티커나 문구류들

언젠가부터 이렇게 생각없이 소비하는 것에 지치기 시작했다

 

책을 읽고 명확해진 것은 소비 자체를 줄이는 것이 바람직 하다는 것이다

물건 소비는 물건만 소비하지 않는다 내가 사용하는 물건이 다른 나라에 있는 누군가의 노동착취나 인권유린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것일수도 있다 

면도용 크림이 완벽한 아내를 만들지 않는다 광고는 소비를 부추기기 위해 이것만 있다면 당신이 완벽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는 허황된 욕망을 부채질한다

 

태어난 이상 소비를 하지 않을 수는 없다

다만 먼 미래 세대가 아니라 당장 나를 위해서 조금 더 생각하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소비하려는 시늉이라도 해야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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