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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정서 | 책 속의 지혜 2019-02-2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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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국, 한국인

마이클 브린 저/장영재 역
실레북스 | 201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박대통령이 공익에 반하는 삼성 계열사의 합병에 대주주인 국민연금이 찬성하도록 압력을 넣은 대가로 삼성그룹이 자신의 친구를 후원하고 승마선수인 딸에게 말을 사주도록 했다는 의혹이 떠올랐던 것이다. 그러나 이런 문제는 처음에 모든 사람이 분노에 차서 그녀의 퇴진을 요구한 원인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었다. 하지만 이런 것은 공공의 정서에 관한 한 지엽적인 문제에 불과하다. 또한 이는 공공의 정서에 대한 두 번째 흥미로운 점이기도 하다.

공공의 정서는 심원한 감정이다. 사소한 세부사항에는 관심이 없다. 일단 야수가 밖으로 나온 후에는, 당국은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여 그녀를 제거할 수밖에 없었으며, 또한 그렇게 했다. p.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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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공부 | 서평단 발표 2019-02-2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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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공부

토마스 무어 저/노상미 역
소소의책 | 2019년 02월


ID(abc순)
aj..jfjd2
an..reein
du..5004
ks..0034
ma..en
mo..ken1
si..ok01
sn..sk11
su..nne0122
wh..es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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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 책 속의 지혜 2019-02-2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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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국, 한국인

마이클 브린 저/장영재 역
실레북스 | 201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박정희는 특정한 이데올로기의 신봉자가 아니라 현실주의자였다. 역설적이지만 그가 미국과 그토록 밀접한 동맹을 맺지 않고, 정부의 간섭과 집단주의로 특징지어지는 통치방식을 밀고 나갔다면, 국제적 좌익 진영에서 더 나은 평가를 받았을 것이다. 박정희는 사회의 경제적 기초를 변화시키기 위해서 독재를 선택했다. 그러나 그는 국가적 계층으로 볼 때 한국은 프롤레타리아 국가에 속한다고 믿으면서도 사회 내부의 계급투쟁을 직시하지 못했다. 강한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노동자는 헌신해야 하고, 생산자는 생산할 수 있도록 특혜를 주어야 했다. p.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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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눈으로 본 제국주의 역사 출간 | 일상/생각 2019-02-1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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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우리 눈으로 본 제국주의 역사

ISBN : 978-89-7418-821-4

부가기호: 03900

가 격: 25,000

저 자최성환

발행일: 2019년 2월 28

페이지: 495페이지

제본형태반양장본

분 야국내도서 역사 세계사 일반

 

 

[저자약력]

최성환

 

1964년 서울 출생

서울 대성고등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의과대학교 졸업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의학박사

네이버 지식인

하이닥 정신건강상담의

칼럼니스트

2016, 2017년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등재

 

저서로 지도자의 자격(2017, 앤길), 신노예(2018, 앤길등이 있다.

 

 

 

차례

 

서론 · 11

 

1부 장밋빛 인생

 

 

1장 유럽의 병자 · 29

파리는 아름답지만 프랑스는 싫다 · 30

유럽의 병자 · 47

 

2장 우주까지 간다 · 51

우주까지 정복해야 진정한 제국이다 · 52

최초의 식민지 · 59

 

3장 이름이 닮았다 · 62

기아나의 언어는 5개 · 63

검은 사람들의 땅기니 · 67

오세아니아의 새로운 기니 · 73

 

4장 동병상련은 없다?공격자와의 동일시 · 78

아시아의 제국주의국가는 일본뿐일까? · 79

네덜란드의 기막힌 식민지화 전술 · 84

공격자와의 동일시 · 87

 

2부 제국주의와 자본주의

 

 

1장 아직도 식민지를 포기하지 않는 나라들 · 93

아직도 식민지를 포기하지 않은 나라들 · 94

발견주의 원칙 · 99

판례법인 영미법 · 104

종교를 앞세운 식민지화의 정당성 · 108

더 이상의 전쟁은 없다고 믿었던 제국들 · 115

명백한 운명 · 120

백인의 부담 · 130

 

2장 제국주의 개념의 변화 · 138

포르투갈스페인네덜란드의 식민 지배 차이 · 139

해적선과 사략선(사나포선) · 167

고리대금업에서 거대 자본 제국주의로 · 171

 

3장 제국주의와 팽창주의 · 205

제국주의인가 팽창주의인가? · 206

중국과 러시아의 제국주의 · 217

 

3부 제국주의의 시작과 식민지 시대

 

 

1장 고대 기독교 및 이슬람 제국주의 · 233

 

2장 대항해시대의 시작과 포르투갈스페인 · 238

 

3장 아프리카에서의 뒤늦은 식민지화 광풍 · 255

 

4장 제1, 2차 세계대전과 식민지 재분배 · 263

 

5장 식민지화 과정 · 270

부동산 투기시장마냥 옮겨가는 식민지 지역 · 272

과거와 현재의 러시아와 중국의 변명 · 274

 

6장 제2차 세계대전냉전동유럽의 식민지화 · 278

밀라다 호라코바 박사체코슬로바키아의 비극 · 279

1953년 동독 폭동 · 284

1956년 헝가리 혁명 · 285

1968년 프라하의 봄과 체코슬로바키아 침공 · 286

동구권과 바르샤바조약기구 · 287

 

4부 탈식민지화

 

 

1장 1800년대 · 308

 

2장 제2차 세계대전의 종식 · 319

 

3장 한참 늦은 탈식민지화 · 330

?아프리카의 뒤늦은 식민지화 광풍에 대하여

 

4장 카네이션 혁명 · 337

 

5장 탈식민지화 과정의 공통된 공식 · 344

탈식민지화의 4가지 과정 · 345

탈식민지화 이후의 10가지 과정 · 347

식민지의 정의 · 335

 

6장 1989년 소비에트 제국의 붕괴 · 362

1989년의 벨벳 혁명 · 364

동구권 탈식민지화 과정의 공통된 공식 · 370

 

5부 국가의 존속

 

 

1장 나라국가민족정부주권 · 383

나라 · 386

국가 · 387

민족 · 388

인민 · 390

주 · 392

정부 · 393

주권 · 394

시민권 · 395

 

2장 화교객가자이니치니세이 그리고 유대인 · 398

화교 · 400

객가 · 401

자이니치 · 402

니세이 · 404

유대인 · 407

 

3장 일본과 독일은 미국의 식민지인가? · 412

 

4장 신?식민주의 시대살얼음판의 시대 · 418

?식민지의 통치방식 · 419

제국주의로의 편입 방법 · 424

우리는 돕고 싶었을 뿐이다 · 434

5장 대한민국의 생존방식 · 448

고립되었던 것은 남한이었다 · 449

대한민국의 수난 · 454

 

6장 대한민국의 손익계산서 · 458

대한민국 역사속의 식민지 시대 · 459

대한민국의 손익계산서 · 461

 

7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의 탈식민지화와

반미감정의 논리 · 464

반미논리의 시작 · 465

독립과 해방의 차이 · 473

현재의 반미논리 · 475

 

결론 · 485

 

 

 

이책은:

이제는 우리의 시각으로 제국주의 역사를 바라보아야만 한다

 

 

인간과 국가와 민족과 나라는 자기 안경을 쓰고 세상을 봐야지남의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보아서는 안 되며이는 남 좋은 일만 시키는 것이다자기 안경을 쓰고 세상을 봐야하는 것은 맞는데왜 하필 남의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볼까거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하나는 자기 안경이 없기 때문이요둘째는 남의 안경을 자기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기 때문이다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는 것보다 무서운 것이 남의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보는 것이다지금까지 우리가 공부해온 제국주의 역사와 세계사는 어찌 보면 남의 안경을 쓰고 본 역사라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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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는 불편하지만 페미니즘은 해야해 | 서평단 서평 2019-02-1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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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워마드는 불편하지만 페미니즘은 해야 해

김지우 저
인간사랑 | 201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페미니즘을 '성대립 이라는 패러다임'에서 벗서나 질적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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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는 불편하지만 페미니즘은 해야 해

김지우

인간사랑/2019.2.10.

sanbaram

 

요즘 뉴스에 페미니즘에 관련된 내용이 자주 나온다. 아울러 워마드와 일베 이야기가 심심찮게 거론되기도 한다. 워마드가 여성의 편에서 가부장적인 남성중심사회를 강하게 비판하고 남성을 적대시하는 단체라면 일베는 그 반대편에서 여성을 폄하 하는데 선봉을 선 단체라 할 수 있다. 이런 극단적인 대립은 SNS에서 더욱 첨예하게 맞서고 있어 자칫 성대결양상으로 번지거나 사회의 분열로 치달을 수 있는 위기적 상황에까지 내몰리고 있다. 이런 문제를 되짚어보고 바람직한 페미니즘 운동을 해야 한다는 <워마드는 불편하지만 페미니즘은 해야 해>의 저자는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졸업, 사서 겹 작가로 책과 가까이 살고 있다. 저서로 개인의 잣대를 키우기 위해선 교육과 놀이를 융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는 잣대봐라가 있으며 도서관에 대한 이야기를 다음 책으로 쓰고 있다.

 

<워마드는 불편하지만 페미니즘은 해야 해>에서는 진보적 노선의 페미니즘을 반대하지 않지만 타집단의 배척을 일으킬 정도의 과격한 페미니즘은 지양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워마드의 과격한 행동을 반대하는 글이며, 페미니즘이 여성집단만이 아니라 남성, 성소수자들과 연대하는 운동이 되길 주장한다. 전체 내용을 7개의 장으로 나누어 기술하고 있다. 페미니즘을 성대립의 문제로 다루는 것은 이 운동의 잠재성을 제한시키는 일이다. 페미니즘은 성대립 이라는 패러다임에서 벗어났을 때 더 성장할 수 있다.(p.37)”고 말하며, 페미니즘은 여성에게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에 이득을 준다는 것을 주장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을 설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본적으로 휴머니즘적인 성격은 지속적으로 강조되어야 한다. 그것이 여성차별을 없애는 방안들을 실천하는데 더 도움이 되고 궁극적으로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효율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페미니즘은 선택을 해야 한다. 분노를 억누르고 모두와 연대할 것인가, 아니면 고립될 것인가? 워마드에 대한 반대서명은 같은 여성동지를 잃는 행동이 아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앞으로 나아갈 길이다.(p.50)” 여성이란 성별 집단을 넘어서 다른 집단 간의 연대를 이루지 못하면 결국 페미니즘은 그들만의 잔치가 되고 만다. 다수가 인정하지 않은 갈등 해소란 결국 반대쪽의 의견을 묵살한 폭력일 뿐이다. 페미니즘이 워마드를 포기하고 모두와 연대하는 것은 더 큰 이득이 된다는 것이다.

 

당신이 다양한 페미니즘 책을 비교하며 읽었으면 좋겠다. (중략) 어느 한 권을 읽어서는 파악이 되지 않지만 서로 다른 책을 여러 권 읽다보면 왜 서로 다른 이야기로 갈등을 하는지 이해된다. 한 쪽에 쏠려있는 페미니즘 책을 읽으면 확증편향만 생길 뿐이다. 다양한 책을 묶어서 읽는 것이 종합적인 사고에 도움이 될 것이다.(p.199)” 다양한 책읽기는 페미니즘 분야가 아니더라도 추천하는 독서방식이다.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다. 자신의 입맛에만 맞춘 식사는 편식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양쪽의 페미니즘 도서를 함께 읽어야 한다. 자신과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시도는 갈등에서 화합으로 나아가는 첫 단계이기 때문이다.

 

페미니즘 단체들은 워마드와 선을 그어야 한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불편함은 감수해야겠지만 이유 없는 불편함은 거부해야 한다. 혐오는 군중을 선동해 내 편으로 만들기엔 좋은 수단이지만 장기적으로 많은 사람들을 불편하게만 만들뿐이다.(p.214)” 페미니즘과 워마드의 결별은 앞으로 페미니즘이 양적 성장이 아닌 질적 성장에 주력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이 페미니즘을 더 오래 지속하는 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 하지만 흔들린다고 모두 꽃을 피우는 것은 아니다. 잘못된 흔들림으로 지금껏 쌓아올린 성이 무너질 수도 있다. 성소수자나 다문화 여성에 대한 차별 등 많은 이야기를 다루지 못하고, 부족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어 출판한 까닭은 혐오가 가득한 최근 페미니즘에 대하여 자정작용을 촉구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워마드를 추종하는 사람들이 떠드는 말들은 혐오의 부산물이다. 남녀분리주의를 외치며 미러링을 정당화하는 그들의 페미니즘이 페미니즘의 전부가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극단적인 남녀에 대한 혐오를 나타내는 상황에서는 질적인 성장과 진정한 화해를 할 수 없게 되며, 나아가 원하는 바를 이를 수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이해하고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진정성을 갖고 접근했을 때 좀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를 이끌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워마드를 추종하는 사람이든 일베를 두둔하는 사람이든 모두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우리 사회를 균형 잡힌 시선으로 보고 밝은 내일을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 리뷰는 예스24를 통해 인간사랑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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