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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책을 읽으며 서평을 주로 올리고 있습니다. 다른 글도 올리고 싶지만 아직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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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 X 조대호 | 서평단 발표 2019-05-2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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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

조대호 저
arte(아르테) | 2019년 05월


ID(abc순)
br..her43
ge..hin77
he..oeunjoo
he..th21c
is..man
kh..1712
ks..0034
ku..uk
le..2001
so..7016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4.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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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를 | 추천 5        
애드온 적립 감사합니다 | 일상/생각 2019-05-2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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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및 적립금 조회 
2019.05.01 ~ 2019.05.31 YES포인트 1026원(총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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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판매가판매수판매총액YES포인트
YES블로그22일죽음 1,2 세트25,200125,200756원


박공주님 애드온 적립 감사합니다.

우리는 항상 죽음과 동행하며 일생을 살아갑니다.

젊어서는 인식하지 못하다가 나이가 들면서 

어느날 갑자기 죽음과 동행하는 사실을 인식하고는

어떻게 대우할지 고민하기도 하지만, 

역시동행이기에 따뜻하게 대해줘야 겠지요?

책을 세트로 구입하여 가정의 달을 의미있게 보내시리라 생각됩니다.

즐겁고 행복하게 가정의 달 마무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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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과 사라고사의 필라르 대성당 | 여행 2019-05-2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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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산티아고 순례길은 19세기에 예수의 열두 제자 중 한 명인 야고보의 무덤이 발견된 이후 아고보의 무덤으로 향하는 순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만들어진 길이다. 12세기에 야고부의무덤을 위해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이 세워진 후에 많은 순례자들이 이곳을 찾아 걸어왔고, 1987년과 이듬해에 파울로 코엘료의 소설 <순례자><연금술사>가 차례로 출간된 뒤,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이 길을 찾고 있다. 1993년에는 프랑스와 스페인 국경에 위치한 생장에서 출발해서 산티아고 산티아고 데 콤포텔라까지 향하는 770km의 프랑스길이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면서 유럽이 대표적인 트레킹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북부 길과 프리미터 길이 세계 문화유산으로 추가 등재 되었다. 가장 최초로 만들어진 프리미터보 길과 프랑스 길을 비롯하여 포르투갈에서 출발하는 포르투갈길, 마드리드에서 출발하는 마드리드길 등 다양한 길이 있다.

 

필라르 대성당

드디어 사라고사에 도착했다. 필라르 대성당을 향해 걸어가다 사라고사 다리를 만났다. 강은 크게 넓지는 않았지만 수량은 많은 것 같았다. 필라르 대성당을 사진 찍는 뷰포인트가 다리 중간이라고 하는 인솔자의 말에 따라 일행들은 다리를 건너면서 여기저기서 사진을 찍었다. 멀리 보이는 대성당이 웅장하게 다가왔다.

 

이 성당은 야고보가 이곳에서 성모마리아를 만났는데 12개의 기둥을 세우고 성전을 지으면 영원하게 지켜주겠다고 약속을 했단다. 그런데 야곱은 제자들에게 성전 짓는 것을 위임하고 예루살렘으로 갔다가 순교를 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제자들이 시신을 인도하여 오는 도중에 바다에서 풍낭을 만나 시신을 유실하게 되었다. 그러나 800년이 흐른 후 천둥번개가 치며 빛이 바다에 비치며 야곱의 시신이 떠올라 그 시신을 모셔다 이 성당에 모셨다고 한다.

 

프랑코 전쟁 때 포탄 두 발이 성당에 떨어졌는데 모두 불발탄이 되어 성당은 무사했고, 지금도 그 불발탄을 전시해 놓고 있다고 한다. 성당앞 광장에 도착하여 간단한 설명을 듣고 우리는 한 시간의 자유 시간을 얻었다. 성당 안으로 들어가 불발탄을 찾아보았지만 찾지 못하고, 미사를 들이는 사람들을 보았다.

 

사진 촬영을 하려다 관리요원에게 제지를 받고 한 바퀴 돌아 나왔다. 다리도 아프고 시간도 여유가 있어 광장 옆에 있는 가게로 들어갔다. 아이스크림과 맥주, 피자, 상그릴라 등을 시켜 먹다보니 모이는 시간이 되어 집합을 했다. 차를 타고 이동하여 EUROSTARS BOSTON 호텔투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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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가 싸우면 미래를 잃는다 | 책 속의 지혜 2019-05-2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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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의 미래에 던지는 빅 퀘스천 10

이영탁,손병수 공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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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싸우지 말라. 미래를 만들어라, 그러면 그 미래가 과거를 정리해 줄 것이다. p.56

 흘러간 물이 물레방아를 돌릴 수는 없다. 구세주 콤플렉스에는 과거사나 과거의 리더십에서 구원을 찾으려는 인간의 어리석음을 지적한 것이다. 토플러가 <3의물결>을 발표한 것이 1980년이었다. 한국을 좋아하고 높이 평가해 자주 한국을 찾았던 토플러는 2010년 홍콩 방문길에 가진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남겼다.

한국은 이미 선진국에 진입했지만 미래에 대한 준비가 소홀하다는 점이 아쉽다. 예를 들면 한국 학생들은 미래에 더는 필요하지 않게 될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하루 열 시간 이상을 허비하고 있다.” 얼마나 적절하고 뼈아픈 지적이었는가. p.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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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도 미술관과 사라고사 가는 길 | 여행 2019-05-2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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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일 화요일

 

프라도 미술관

미술관 개관 200주년을 맞아 스페인 3대 화가의 작품 전시를 하고 있는 프라도 미술관은 왕실에서 수집한 방대한 미술품들을 전시하여 세계 3대 미술관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마드리드에 오면 꼭 봐야할 것이 이 미술관의 전시작품이라고 한다. 기대를 갖고 마술관 개관시간 전부터 기다려 일찍 입장했다. 이 미술관에는 1900년대 이후의 작품은 전시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 작품은 현대미술관에서 전시하며 이곳에서는 그 이전의 작품들만 전시하는 것이 특징 중 하나라고 한다.

 


미술관 개관시간이 10시다. 그래서 입장하여 처음 본 그림이 반테르 웨이던의 <십자가에사 내려지는 예수>, 히메르니무스 보스<쾌락의 장원>, 한스 멜링<동방박사의 경배>, 부뢰햄<죽음의 승리>, 엘 그레코<삼위 일체>, <가슴에 손을 얹은 기사>, 벨라스케스<시녀들>, <브레다의 항복>, 고야<옷 벗은 마야>, <옷 입은 마야>, <카를로스 4세 가족>, <180853일 마드리드> 등이었다. 이 밖에도 유명화가의 그림을 여러 점 보았지만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 오랜 시간을 미술관에서 관람할 수 없었다. 점심시간이 되어 우리는 미술관을 나와야 했다.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버스를 레알마드리드 경기장에 주차했다. 축구를 좋아하는 일행들은 마치 축복이라도 받은 듯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경기장을 배경으로 기념사진 촬영을 하였다. 우리가 간 곳은 경기장 가까이에 있는 한국 식당이었다. 메뉴는 순두부백반과 낙지볶음이었다. 순두부백반은 우리 입맛에 잘 맞았다. 그런데 낙지볶음 속의 낙지는 엄청 부드러웠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먹었던 낙지와는 달리 쫄깃한 식감이 느껴지지 않았다. 이곳의 낙지는 이런 맛이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사라고사 가는 길

마드리드가 집이라는 현지 가이드와 작별을 하고 우리는 사라고사를 향해 출발했다. 시내를 벗어나자 넓은 평원이 이어졌다. 변화 없는 주변경관에 스르르 잠이 들었다. 2시간여를 달려 휴게소에 도착할 즈음 잠에서 깨었는데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았다. 우선 주변이 산으로 되어 있고 그 산에는 나무 대신 풀 그루터기만 남아 있는 것이 마치 사막의 초입에 온 것 같았다. 푸른 초원이나 산을 보면서 지나온 길과는 너무 다른 풍경이었다. 그래도 군데군데 노란 꽃이 피어 있었다. 휴게소 가장자리에 산에 있는 노란 꽃이 피어 있어 사진을 찍었다. 뉴질랜드를 여행 할 때 양이 달아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생울타리 조성용으로 가져다 심었다는 식물과 같은 종류였다. 다시 두 시간을 더 달려가야 사라고지에 도착한다고 했다.

 


달려가는 동안 주변에는 사막과 같은 곳이 많았다. 넓은 들 보다는 크고 작은 산들이 이어졌고, 산에는 나무도 많지 않았다. 한 참을 지나자 저 멀리 넓은 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곳에는 그래도 푸른색의 풀들이 있었다. 이곳이 스페인의 북부지방이면서 해발고도가 높은 곳이라 남쪽과는 기후가 다르다고 생각되었다.

 

은 들을 지나니 비교적 높은 언덕 같은 산악 지형이 나타났는데 그곳에는 아주 많은 풍력발전기가 돌아가고 있었다. 이곳이 바람이 세고 많이 분다고 알려주는 것 같았다. 그리고 다시 평야지방이 나와 한참을 달리니 드디어 오늘의 목적지인 사라고사에 도착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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