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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잠화 | 산야초 이야기 2020-08-1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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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잠화

 

중국 원산으로 관상용으로 심어 기르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뿌리줄기는 굵다. 잎은 뿌리에서 모여 나며, 난상 원형, 길이 15-22cm, 10-17cm, 밑은 심장형이고, 가장자리는 물결 모양이다. 잎맥은 8-9쌍이다. 잎 양면에 털이 없고, 윤이 난다. 꽃은 8-9월에 흰색으로 피고, 높이 40-60cm의 꽃줄기 끝에서 총상꽃차례로 달린다. 저녁에 피어 아침에 시들고, 향기가 좋다. 화관은 깔때기 모양, 길이 10-12cm, 끝이 갈라진다. 열매는 삭과이며, 삼각상 원주형, 길이 5-7cm, 9~10월에 세모진 원뿔 모양의 삭과를 맺는데 익으면 3개로 갈라진다. 씨의 가장자리에 날개가 있다.

 

옥비녀꽃·백학선이라고도 한다. 꽃봉오리가 마치 옥비녀(玉簪)처럼 생겨 옥잠화라는 이름이 붙었다. 뿌리줄기는 굵은 편이다. 유사종으로 잎이 더욱 길고 드문드문 달리며 꽃의 통이 좁은데다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을 긴옥잠화라 한다. 관상용·밀원·식용·약용으로 이용된다. 어린잎은 나물로 먹는다. 약으로 쓸 때는 주로 심장과 간장 질환에 효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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