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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대 체계 | 2017 결산 2019-11-1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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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고학의 역사

브라이언 페이건 저/성춘택 역
소소의책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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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센은 짧은 책 한 권만 썼을 뿐이다. 1836년에 출간되어 유럽 전역에서 읽힌 <북유럽 고대 문화 안내서>. 안내서에서는 박물관 소장품을 근거로 삼시대 체계를 알기 쉽게 이야기 했다. 톰슨의 삼시대 체계는 당시 유럽의 고고학이 겪고 있던 혼란을 잠재웠다. 놀라우리만치 짧은 시간 동안 삼시대 체계는 과거 선사시대를 나누는 틀로 자리 잡았던 것이다. p.92

톰센과 보르소에는 유럽 선사고고학의 기초를 닦았다. 고고학 전반에서도 마찬가지다. 삼시대 체계는 선사시대가 어떻게 진전되었는지에 대한 광범위한 시간 골격이다. 석기 시대는 솜 강의 주먹도끼와 프레어가 발견한 것들, 호모 에렉투스와 네안데르탈인, 그리고 초기 농경 사회까지 포함한다. 뒤이어 청동기시대와 철기시대는 서아시아 등지에서 문명이 일어나기까지를 포함한다. p.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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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로마의 멸망 | 2017 결산 2019-07-1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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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들은 어떻게 세상의 중심이 되었는가

김대식 저
21세기북스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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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티니아누스 1세가 재건 프로젝트에 실패한 이유 중 하나는 유스티니아누스 역병이라고 불리는 전염병 때문이었다. 당시만 해도 로마는 여전히 지중해 최고의 국가이고 가장 무역이 많은 곳이었다. 그런데 페스트가 중국에서 실크로드를 타고 알렉산드리아를 거쳐 콘스탄티노플에 도착하고 만다. 수백만 명이 사는 대규모 도시에 재난이 시작된 것이다. p.213

게르만족에게는 사실 국가라는 개념 자체가 없었다. 로마의 영토를 빼앗고 그곳에 정착해 살아갈 뿐이었다. p.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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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사람'이 될 수 있다. | 2017 결산 2019-05-1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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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이 옳다

정혜신 저
해냄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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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드러내면, 그러니까 내 감정, 내 말, 내 생각을 드러내면 바로 싹이 잘리거나 내내 그림자 취급만 당하고 사는 삶은 배터리가 3퍼센트쯤 남은 방전 직전의 휴대전화와 비슷하다.

심리적 CPR처럼 보이지만 가 아닌 많은 것들을 젖히고 라는 존재 바로 그 위를 강하게 자극하는 것이다. ‘라는 존재의 핵심이 위치한 곳은 내 감정, 내 느낌이므로 의 안녕에 대한 판단은 거기에 준해서 할 때 정확하다. 심리적 CPR이 필요한 상황인지 아닌지도 감정에 따라야 마땅하다. p.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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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 인물과 연표 | 2017 결산 2018-02-0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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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중국사 인물과 연표

손잔췐 편저/ 진화 편역
나무발전소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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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역사를 35쪽의 연표 속에 인물을 중심으로 사건을 서술하여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기 쉽게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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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 인물과 연표

손잔췐(孫占銓)/진화

나무발전소/2017.12.29.

sanbaram

 

지리적으로 우리와 이웃하고 있어 역사이전부터 많은 교류가 있었고, 영향을 주고받으며 생활해온 나라가 중국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근래에 들어 정치적 이유 때문에 멀리 하였다. 그러다 중국이 개혁개방을 앞세워 문호를 개방하면서 다시 교류가 시작되었다. 넓은 영토와 여러 민족으로 이루어진 장구한 중국 역사의 흐름을 쉽게 알 수 있게 역은 책이 <중국사 인물과 연표>라 할 수 있다. 저자는 학자가문 출신으로 대학 본과를 졸업하고 현재 장춘시 발전 및 개혁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다. 그가 편집을 주관한 <중국 역사 도보><한눈에 읽히는 중국사 인물과 연표>는 복잡다단한 중국사를 독특한 방식으로 정리하여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어느 한 나라를 다각도로 이해하고자 할 때 가장 기초적인 방법은 바로 그 나라의 역사를 공부하는 것이다. 그러나 긴 중국의 역사 전체를 파악한다는 것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중국사 인물과 연표>는 시간의 전개에 따라 인물 중심으로 역사사건을 서술했다. 중국역사의 과정을 전면적, 구체적, 개괄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니, 이 책은 농축된 중국 통사라고 할 만하다.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글과 그림이 서로 협력, 보완하면서 중국역사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그리하여 얽히고설킨 역사적 변화와 관계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고 있다. <한눈에 읽히는 중국사 인물과 연표>를 읽으면 중국 역사의 흐름을 알 수 있다.

 

인간들은 짐승을 잡아 날것으로 먹고 산과 들에서 자라는 열매와 뿌리를 캐먹던 상고시대를 시작으로 나무를 문질러 불씨를 얻어 처음으로 자연의 힘을 지배하며 수렵채취 생활을 하였다. 그물을 떠서 물고기를 잡고 사냥을 하던 때부터 화전 경작을 하며 정착하여 농경생활을 하였다. 부락연맹에서 하나라로 불리는 국가기구를 처음으로 건립한 전설의 삼황오제를 시작으로, 상나라와 주나라에서 진나라와 한나라 같은 다민족 통일국가를 형성하기에 이르렀다. 삼국의 정립에서 진나라와 수나라가의 통일에 이르고, 당나라의 흥성한 시대에서 5대의 교체에 이르렀으며, 문화강국에서 중원을 잃고 한 귀퉁이의 조그만 땅에 안주함에 이르기도 했다. 때로는 유라시아 대륙을 질주하다가 영토를 할양하고 배상하기도 했으며, 세계의 중심으로서 번영과 영광을 누렸을 뿐만 아니라, 근대에는 아무에게나 유린당하는 무기력함과 굴욕을 당하기도 한 중국의 역사를 35쪽의 연표 속에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담아 80쪽으로 정리했다.

 

이 책의 특징으로는 첫째, 역대 제왕의 인물도가 빠짐없이 갖추어져 있고, 제왕의 혈연관계와 전승을 보여주는 이른바 용맥도역시 구비되어 있다. 둘째, 중요 역사 인물의 그림과 간략한 소개가 나오고, 시간 축에 따라서 죽은 순으로 배열되어 있다. 셋째, 중요 역사 사건을 묘사한 그림이 들어 있다. 넷째, 중화민국의 국가원수와 정부수뇌의 사진과 간략한 소개가 빠짐없이 갖추어져 있고, 재직 순서에 따라 표로 정리 되어 있다. 다섯째, 역대 도성과 고금지명 대조표가 들어있다. 여섯째, 중국 고대 주요 소수민족 상황표가 들어 있다. 일곱째, 중국에 현재 존재하는 56개 민족을 역사적 변천의 각도에서 어제와 어족 그리고 어지의 특징에 근거하여 분류한 도표를 보여줌과 동시에 그 민족들과 서로 관련 있는 고대민족을 열거하고 있다. 여덟째, 각성, 자치구, 직할시, 특별행정구의 기본적인 상황 역시 열거되어 있고, 명칭과 약칭의 출처를 간단히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보통 책의 4배에 달하는 판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앞쪽에는 중국의 역사를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연표에 그 시대의 중요 사건과 인물의 사진이나 그림을 실었다. 그리고 뒷면에는 연표에 나타나는 사건이나 인물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되어 있어 역사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중화민국의 국가원수와 수뇌부 사진까지 실어 국가적 차원에서 만든 것을 강조 하였을 뿐만 아니라, 부록 격으로 56개 민족의 역사적 변천과 언어의 분류까지도 함께 정리하여 표로 만들어 놨다. 그리고 이용자의 편리를 위해 행정구역까지 표로 정리되어 있다. 무엇보다 우리의 역사인 <발해사>를 자국의 역사에 편입시켰다는 무서운 현실이다. 소수민족의 역사를 중국의 역사에 편입하는 작업의 일환인 동북공정 결과 <발해사>가 중국의 역사에 편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아직도 식민사관에 벗어나지 못하는 우리의 역사학자들에게 우리 역사관 정립이 필요함을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이 책으로 인하여 중국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우리역사관 정립의 필요성을 독자들이 자각하길 바란다.

 

(이 리뷰는 예스24리뷰어클럽을 통해 나무발전소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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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성장기업의 법칙 | 2017 결산 2018-01-2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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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글로벌 성장기업의 법칙

나와 다카시 저/오세웅 역
스타리치북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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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100대 기업의 경영방법을 통해 각 기업에 맞도록 변형하여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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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성장기업의 법칙

나와 다카시/오세웅

스타리치북스/2017.12.31.

sanbaram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계에서 무한 경쟁을 벌여야 하는 기업이 살아남는다는 게 쉽지 않다. 더구나 오랫동안 성장하는 글로벌 기업이 된다는 것은 더욱 힘들다. <글로벌 성장기업의 법칙>2014년을 기준으로 매출 10조원 이상이면서 매출성장률40%, 기업가치 성장률40%, 평균 이익률20%의 세 가지 기준으로 평가해 득점 합계로 순위를 결정하여 세계 100대 기업을 선정했다. 이들 기업을 중심으로 그들의 경영 전략을 살펴보아 필요한 것을 각 기업에 도입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쓰여진 책이다. 저자는 일본 히토쓰바시 대학원 국제기업전략연구과 교수다. 미쓰비시상사에서 약 10년간 재직 후 매킨지 컨설팅의 디렉터로 약 20년간 기업 컨설팅을 했다. 주요 저서로 <CSV 경영전략>, <학습우위의 경영-일본 기업은 내부로부터 바뀌어야 한다>, <전략의 진화> 등 다수가 있다.

 

<글로벌 성장기업의 법칙>에서 글로벌 100대 기업을 G기업이라고 명명하면서 두 가지 공통적인 요소를 지적했다. 첫째가 견고함과 끈질김이라는 흔들리지 않는 정적 특성이고, 둘째는 변화수용, 민첩함, 자유자재라는 동적인 특성이다. 첫째의 특성을 심화(深化), 둘째 특성을 신화(新化)라 하여, 정적으로 심화(深化)하는 것과 동적으로 신화(新化)하는 것. 이 두 가지를 겸비함으로서 마침내 신화(伸化)’하는 조직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깊게 파고들어 가는 심화나 새로운 것에 뛰어드는 신화가 아니라 자신이 지금 갖고 있는 특기를 다른 방향으로 바꾸는 신화가 글로벌 성장의 핵심이라고 주장한다. 책의 내용은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왜, 지금 글로벌 성장을 논하는가/ 2장 최초 공개! 100대 글로벌 성장 기업/ 3G기업의 경영 모델 : LEAP/ 4장 엄선, 글로벌 성장 기업 14개 사의 특징/ 5장 일본 글로벌 성장 기업 7개 사의 두각/ 6장 그 회사는 왜 순위에서 빠졌을까/ 7LEAP로 개척하는 일본의 차세대 성장. 등이다.

 

‘LEAP'모델 -G기업의 4가지 요건

L : 비즈니스 모델에 관한 요소.

=정적특성 린(Lean), 동적특성 지렛대 원리(Leverage)

E : 비즈니스 모델의 배경이 되는 조직적인 힘 코어 컴퍼턴스에 관한 요소이다.

=정적특성 에지(Edge), 동적특성 확장(Extension)

A : 기업의 코어 컴퍼턴스의 뿌리가 되는 것은 조직 고유의 기업 DNA’.

=정적특성 집착력(Addictive), 동적특성 적응력(Adaptive)

P : 무엇 때문에 사는가라는 '대의=Aspiration'가 필요하다.

=정적특성 대의(Purpose) 한 발 전진(Pivot)

 

1) 비즈니스 모델의요건 -(Lean)X 지렛대 원리(Leverage) : 주위 환경을 자사의 시스템에 연결시켜 단지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아닌, 타사를 끌어들임으로써 생태계 전체의 허브 기업이 되었다.(p.78)

2) 코어 컴퍼턴스의 요건 -에지(Edge)X 확장(Extension) : 타사를 압도할 정도의 주특기를 보여주는 것으로, ‘특이점’, ‘돌출력을 지녔음을 말한다.(P.79) '한 발 다른 곳으로 내딛는 테크닉, 즉 기본 축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이를 응용하면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다.(p.80)

3) 기업 DNA의 요건 -집착력X 적응력 : 집착성에서 벗어나 세상의 변화에 맞춰 진화하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 적응력에서 원동력이 되는 것은 테스트 앤드 런(Test & Learn)’이다.(p.82)

4) 대의의 요건 -대의X 한 발 전진(Pivot) : 한 발은 대의라는 땅을 밟고, 다른 발은 앞으로 나가는, 다른 곳으로 전진하는 움직임이 요구된다.(p.84)

 

“‘피봇은 축을 중심으로 회전하는 것이다. 농구에서 한쪽 발을 고정시키고, 선회하듯이 움직이는 동작을 피봇이라고 하는데 바로 그런 이미지다.(p.403)각 기업의 강점을 중심축으로 하여 하나씩 범위를 넓혀가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새로운 사업을 실현시켜 나가는 것이 기업 성장 전략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새로운 시장과 사업을 개척하는 데는 많은 시간과 물적인 투자가 필수다. 그렇게 한다 해도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래서 쉽게 강점을 가지고 있는 기업을 M&A를 통하여 확장 할 수도 있고, 기술 제휴로 확장해 갈 수도 있지만 신중한 선택과 끈질긴 노력이 필수라 말한다.

 

퀄리티를 추구하는 일본 기업을 치켜세우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그대로라면 글로벌 시장이 아닌 틈새시장으로 끝날 공산이 크다. ‘오퍼튜니티와 퀄리티, 그 양쪽을 모순되게 하지 않고 겸비하는 경영을 지향하는 것이 어떨까라는 것이 이 책에서 전하고 싶은 메시지의 핵심이다.(p.474)” 독자적인 가치관을 고집하면서 변화를 능숙하게 포착하는, 이 양쪽을 겸비하지 않는 한 21세기의 기업으로서 생존하지 못한다. 그러한 기업, 즉 퀄리티와 오피튜니티의 양쪽을 겸비한 기업을 저자는 G(글로벌 성장)기업이라고 정의 했다. 제네시스는 성경의 창세기를 일컫는다. 조직도 유전자 변환이 가능하다면 고품질을 남기면서도 새롭게 도전하는 피봇팅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모든 것이 새롭게 태어나는 창세기가 아닌, 고품질은 남겨두면서 조직의 변화를 주축에 놓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 저자가 설립한 것이 제네시스라고 말한다.

 

글로벌 성장기업 14개 사의 특징을 설명하는 기업으로는 애플, 구글, 알리바바, 테바, 노보, TSMC, 삼성전자, 슈나이터 일렉트릭, 다이킨공업, 고마쓰, 아사히그룹 홀딩스, 덴소, 토요타자동차 등이며 순위에서 빠진 월마트, 아마존, IBM, GE, 파나소닉, 히타치제작소, 일본전산 등을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은 일본의 차세대 성장을 위한 조언으로 끝맺음하고 있다. 저자가 주장하는 LEAP기업의 경영방법을 자기 회사에 맞게 적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면서 경영에 정답은 없으며, 시대에 부응하는 경영을 위해서는 자기 기업의 강점을 살리는 것을 중심축으로 끊임없이 변하지 않으면 번영이나 생존이 불투명하게 된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각 글로벌 기업의 경영 마인드를 읽고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변형시켜 적용하여 성공하는 기업과 개인이 많아지길 기대한다.

 

(이 리뷰는 예스24리뷰어클럽을 통해 스타리치북스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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