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산바람
http://blog.yes24.com/kse1003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산바람
이런 저런 책을 읽으며 서평을 주로 올리고 있습니다. 다른 글도 올리고 싶지만 아직 준비중입니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2·13·14·15·16·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39,54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서평단 모집
서평단 발표
일상/생각
공부
여행
유머
교육
관찰
이벤트
산야초 이야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서평단 서평
일반 서평
동아일보 서평 응모
한줄평
영화
2017 결산
책 속의 지혜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애기나팔꽃 좀나팔꽃 설화초 설악초 해국 분홍쥐꼬리새 처음읽는터키사 큰꿩의비름 구지뽕 꾸지뽕
2020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친구1
출판사
친구2
친구 3
최근 댓글
산바람님 축하드려요~.. 
저도 산세베리아에 물.. 
애기 나팔꽃이라는 이.. 
우수리뷰 선정을 진심.. 
사건이 일어난 장소를.. 
새로운 글

관찰
식물 관찰 연재 중단합니다 | 관찰 2018-11-17 07:46
http://blog.yes24.com/document/1083956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식물 관찰 연재 중단 합니다

 

지난 3월말부터 연재 해 온 식물 관찰을 잠정 중단합니다.

그동안 여러 식물의 꽃과 열매를 소개해 드렸는데

가을이 깊어가며 소재가 바닥났습니다.

원래는 우리의 야생화 소개를 하려 했는데,

이것저것 잡탕이 되고 말았네요.

좀 더 많은 관심과 연구, 그리고 여행을 통해

다양한 것을 보여드리지 못하고

생활의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것들로 채우다 보니

특별한 감동도, 주의도 끌지 못했나봅니다.

꽃들도 한꺼번에 피어나서 미처 찾아보지 못한 것도 있고

사진을 찍고 나서도 올리지 못한 것이 있어 아쉽습니다.

무엇보다 사전에 연구하고 탐구하는 습관이 되어 있지 않아

선명하고 좋은 식물 사진을 올리지 못하여 아쉬움이 큽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8)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1        
사철나무 열매 | 관찰 2018-11-16 11:03
http://blog.yes24.com/document/1083761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사철나무 열매 


사철나무 열매가 익어 씨가 떨어지려고 합니다.

무심히 지나는 것들도 관심을 가지면

우리에게 의외의 즐거움을 줍니다.

다음 생을 준비하는 씨가 분리되기 전

마지막 작별이라도 하듯 맺혀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6        
국화- 대국꽃 | 관찰 2018-11-15 09:58
http://blog.yes24.com/document/1083501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국화- 대국꽃

 

동양화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대국을 소개합니다.

위 사진들은 초보 아마추어들의 작품입니다.

그래서 국화꽃이 가지런하게 정돈되지도 않았고 상태도 미흡합니다.

국화는 대개 1, 3, 5, 7, 9 등의 홀수로 꽃을 피웁니다.

국화전시회를 다녀오지 않아 좋은 작품 소개를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국화 전문가들은 대국을 조금 다르게 키우는데,

땅에 가까운 맨아래 잎부터 낙엽이 되지 않도록 싱싱하게 키우죠.

외대 가꾸기는 한 화분에 1송이의 꽃을 피우는데

키를 30-40cm정도 자라게 하여 꽃송이는 큰대접만큼 크게 피웁니다.

여러 송이를 키울 때는 전년도 가을부터 준비하여 키우며

한 대에서 60, 90, 120, 180, 240, 360, 540 송이를 피워냅니다.

꽃이 한꺼번에 가지런히 필 수 있게 키우는 것이 기술이지요.

100송이가 넘어가면 지름이 1m가 넘어가는 대작이 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색깔을 달리하여 우리나라 지도 등을 만들기도 합니다.

국화 전시회에 가면 볼 수 있지만 좋은 작품은 많지 않습니다.

가을이 다 가기 전에 시간 내서 국화전시회나 축제에 가 보실 것을 권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8        
국화- 소국꽃 7 | 관찰 2018-11-14 10:36
http://blog.yes24.com/document/1083264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국화- 소국꽃 7

 

소국은 꽃이 작기 때문에 여러 송이가 탐스럽게 필 때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5,6월에 삽목을 한 다음 5,6마디가 자랄 때마다

2-3마디씩만 남기고 8월까지 순을 잘라 줍니다.

그렇게 하면 한 그루에서 꽃송이가 아주 많이 맺힙니다.

화분도 처음엔 작은 것에서 기르다가

크면서 점점 큰 화분으로 옮기면서 기르게 됩니다.

목부작이나 석부작 또는 현애처럼 가지를 길게 키우려면

일찍부터 묘를 기르기 시작해서 키워야 합니다.

그래서 좋은 작품을 만드는 데는 많은 정성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5        
국화- 소국꽃 6 | 관찰 2018-11-13 13:37
http://blog.yes24.com/document/1083051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국화- 소국꽃 6

 

국화꽃은 생활에서 여러 가지로 이용된다.

소국의 일종으로 국화차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하고

바짝 말린 소국을 베개 속을 넣어 베고 자면 향기롭고 건강에 좋다.

예로부터 감국이나 소국 종류를 소금물에 살짝 데친 후 응달에서 말렸다가

꿀과 버무려 3, 4주 재웠다가 차로 우려 마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8)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6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한밤의 미술관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355 | 전체 362323
2015-02-02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