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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노 카나 - No. 1 | 오늘의 좋은글&음악 2015-12-3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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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노 카나 - No.1 (드라마 오키테가미 쿄코의 비망록 엔딩테마)

No.1

작사 : 니시노 카나

작곡 : KENTZ?LISA DESMOND?MARIA MARCUS

 


傷つくかもしれないなら

상처받을지도 모른다면 

?まずくなっちゃうくらいなら

어색해져 버릴 정도라면 

Ah ?なんてもう しない方がいいのかな

Ah 사랑따윈 이제 하지 않는 게 나은 걸까

 


優しくしてくれる誰かと

다정하게 대해주는 누군가와 

適?に付き合うくらいなら

적당히 사귈 정도라면 

Ah いっそのこと 一人でいた方がいいの

Ah 차라리 혼자인 게 나아 


恥ずかしくて目をそらすとか

부끄러워 눈을 돌린다던가 

緊張してうまく話せないなんて

긴장해서 제대로 말을 못한다니 

ありえない 大人なんだし

말도 안돼 어른이잖아 

かっこよく生きたいのに

멋있게 살고 싶은데 


***

Cause baby you're my No.1

and you're the only one

その笑顔 その瞳 全てが

그 웃는 얼굴 그 눈동자 전부가 

ドキドキさせる

두근두근하게 만들어 

Cause baby you're my No.1

and you're the only one

ちょっと自分でも怖いくらい

약간 나도 무서울 정도로 

I wanna be your No.1

この想い止まらない

이 마음이 멈추지 않아 



仕事も手に付かないなら

일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면 

自分らしくいられないなら

자연스럽게 있을 수 없다면 

Ah いっそのこと

Ah 차라리 

好きじゃない事にしたい

좋아하고 싶지 않아 


メ?ルの返信がないとか

메일(문자) 답장이 없거나   

今何してるのかな?なんて

지금 뭐하고 있을까? 라니 

?にしない 忙しいし

상관없어 나 바쁘고  

ク?ルに生きたいのに

쿨하게 살고 싶은데 


**

Cause baby you're my No.1

and you're the only one

分からないその心 全てが

깨닫지 못한 그 마음 전부가 

イライラさせる

짜증나게 해 

Cause baby you're my No.1

and you're the only one

ちょっと自分でも怖いくらい

약간 내 자신이 무서울 정도로 

I wanna be your No.1

この想い止まらない

이 마음이 멈추지 않아 


?惑いもプライドも Ah

망설임도 자존심도 ah 

少しずつ崩れてく

조금씩 무너져 

キライ?キライ?やっぱりスキ

싫어해?싫어해?역시 좋아해 

本?で好きでもいいかな

진심으로 좋아해도 괜찮을까 

I wanna be your No.1


***

Cause baby you're my No.1

and you're the only one

その笑顔 その瞳 全てが

그 웃는 얼굴 그 눈동자 전부가 

ドキドキさせる

두근두근하게 만들어 

Cause baby you're my No.1

and you're the only one

ちょっと自分でも怖いくらい

조금 나 스스로도 무서울 정도로 

I wanna be your No.1

この想い止まらない

이 마음이 멈추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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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children- starting over | 오늘의 좋은글&음악 2015-12-1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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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의 아이 OST mr.children- starting over

 


Starting Over - mr.children

肥大したモンスタ?の頭を
비대한 괴물(몬스터)의 머리를
?し持った散?銃で仕留める
몰래 간직했던 산탄총으로 쏴 죽인다.
今度こそ 躊躇などせずに
이번에는 주저하지않고
その引き金を引きたい
그 방아쇠를 당기고 싶다.


あいつの正?は??心?
그 놈의 정체는 허영심?
失敗を恐れる恐怖心?
실패를 두려워하는 공포심?
持ち上げられ 浮き足立って
치켜세워져 들떠
膨れ上がった自尊心?
콧대가 높아진 자존심?


さぁ ?れた呼吸を整え
자, 흐트러진 호흡을 가다듬고
指先に意識を集めていく
손끝에 의식을 집중해본다.

 

僕だけが行ける世界で銃?が轟く
나만이 갈 수 있는 세계에 총성이 울려퍼진다.
眩い ?い 閃光が?けていった
눈부신, 덧없는 섬광이 번쩍였다.
「何かが終わり また何かが始まるんだ」
[무언가 끝나고 다시 무언가 시작된다.]
そう きっとその光は僕にそう叫んでる
그래, 분명 그 빛은 나에게 그렇게 외치고 있다.

 

追い詰めたモンスタ?の目の?に
궁지에 몰린 괴물(몬스터)의 눈 속에서
孤?と純?さを見付ける
고독과 순수함을 발견한다.
捨てられた子猫みたいに
버려진 새끼고양이처럼
身?を丸め怯えてる
몸을 웅크리고 겁내고 있다.
あぁ このままロ?プで?いで
아, 이대로 로프로 묶어서
飼い慣らしてくことが出?たなら
기르는 것이 가능하다면



いくつもの選?肢と可能性に?まれ
몇가지의 선택지와 가능성에 둘러쌓여
探してた 望んでた ものがぼやけていく
찾고 있던 바랬던 것이 희미해진다.
「何かが生まれ また何かが死んでいくんだ」
[무언가가 태어나고 다시 무언가가 죽어간다]
そう きっとそこからは逃げられはしないだろう
그래 분명 그것으로부터 도망칠 수는 없는거겠지

 

?やか過ぎる夕暮れ
너무나도 온화한 해질녘
?夜中の?寂
한밤 중의 정적
またモンスタ?が暴れだす
다시 괴물(몬스터)이 날뛰기 시작한다.
僕はそうっと息を殺し
나는 가만히 숨을 죽이고
?倉に?を?める
탄창에 총알을 장전한다.
この?かな殺?を感づかれちまわぬように
이 고요한 살기를 알아채지 못하도록

 

今日も 僕だけが行ける世界で銃?が轟く
오늘도 나만이 갈 수 있는 세계에 총성이 울려퍼진다.
眩い ?い 閃光が?けていった
눈부신, 덧없는 섬광이 번쩍였다.


「何かが終わり また何かが始まるんだ」
[무언가 끝나고 다시 무언가 시작된다.]
こうしてずっと この世界は廻ってる
이렇게 계속 이 세계는 돌아간다.
「何かが終わり また何かが始まるんだ」
[무언가 끝나고 다시 무언가 시작된다.]
きっと きっと
반드시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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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Spectre OST)Sam Smith - Writing's On The Wall | 오늘의 좋은글&음악 2015-11-1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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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been here before

나는 이곳에 온 적이 있어
But always hit the floor

하지만 언제나 고개를 숙였어
I've spent a lifetime running

난 평생을 달려왔어
And I always get away

그리고 난 항상 도망쳤지
But with you I'm feeling something

하지만 너와 함께 있으니 무언가를 느껴
That makes me want to stay

그것은 내가 머물고 싶게 만들어

I'm prepared for this

난 준비됐지
I never shoot to miss

난 절대 놓치지 않아
But I feel like a storm is coming

하지만 난 폭풍이 들이 닥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If I'm gonna make it through the day

만약 내가 하루를 헤쳐나가야 한다면
Then there's no more use in running

달려도 아무 소용이 없어
This is something I gotta face

이건 내가 직면해야 했던 거야

If I risk it all

만약 내가 내 모든 것을 건다면
Could you break my fall ?

내 추락을 멈춰줄 수 있겠니 ?

How do I live ?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 ?

How do I breathe ?

어떻게 숨을 쉬어야 하지 ?
When you're not here I'm suffocating

니가 없으면 난 숨이 막힐 것 같아

I want to feel love, run through my blood

난 내 피를 타고 흐르는 사랑을 느끼고 싶어
Tell me is this where I give it all up ?

말해줘 이 곳이 모든걸 포기해야 하는 곳이니 ?
For you I have to risk it all

너를 위해 난 내 모든걸 걸겠어
Cause the writing's on the wall

곧 안 좋은 일들이 닥쳐올 테니까

A million shards of glass

백만개의 유리조각 파편들은
That haunt me from my past

과거부터 계속 나를 괴롭혀
As the stars begin to gather

별들이 모이기 시작하면서
And the light begins to fade

그리고 빛은 희미해져가
When all hope begins to shatter

모든 희망이 산산조각 나기 시작할 때
Know that I won't be afraid

난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란 걸 알아

If I risk it all

만약 내가 내 모든 것을 건다면
Could you break my fall ?

내 추락을 멈춰줄 수 있겠니 ?

How do I live ?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 ?

How do I breathe ?

어떻게 숨을 쉬어야 하지 ?
When you're not here I'm suffocating

니가 없으면 난 숨이 막힐 것 같아

I want to feel love, run through my blood

난 내 피를 타고 흐르는 사랑을 느끼고 싶어
Tell me is this where I give it all up ?

말해줘 이 곳이 모든걸 포기해야 하는 곳이니 ?
For you I have to risk it all

너를 위해 난 내 모든걸 걸겠어
Cause the writing's on the wall

곧 안 좋은 일들이 닥쳐올 테니까
The writing's on the wall

안 좋은 일들이

How do I live?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 ?

How do I breathe ?

어떻게 숨을 쉬어야 하지 ?
When you're not here I'm suffocating

니가 없으면 난 숨이 막힐 것 같아

I want to feel love, run through my blood

난 내 피를 타고 흐르는 사랑을 느끼고 싶어
Tell me is this where I give it all up ?

말해줘 이 곳이 모든걸 포기해야 하는 곳이니 ?
For you I have to risk it all

너를 위해 난 내 모든걸 걸겠어
Cause the writing's on the wall

곧 안 좋은 일들이 닥쳐올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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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6집 | 오늘의 좋은글&음악 2015-09-0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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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예스24 블로그 축제 - 힘든 순간 나를 위로해준 책ㆍ음악ㆍ영화 공연 참여

 

이소라 6집 - 눈썹달


씨제이이앤엠 | 2008년 05월

 

1. Tears 
2. Midnight Blue 
3. 바람이 분다 
4. 이제 그만 
5. 별 
6. 듄 
7. 쓸쓸 
8. 아로새기다 
9. Fortuneteller 
10. Siren (세이렌) 
11. 봄 
12. 시시콜콜한 이야기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좋은 음악들이 참 많다.

그중에서도 이소라 6집 앨범은 들으면 들을수록 더 좋아지는 진국 같은 앨범이다.

명반으로도 손꼽히는 이 앨범은, 수록곡 전부가 다  좋다. 한참을 듣게 된다.

감수성 돋게 하는 아름다운 선율, 시적인 가사, 공감하게 되는 노래들...

힘들때, 우울할 때, 지칠때, 외로울 때, 이소라의 무심하면서도 담담하게 위로해주는 듯한 노래들이 긍정 기운을 주게 만든다. 그래서 이 앨범은 앞으로도 계속 듣고 또 듣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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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내린다 | 오늘의 좋은글&음악 2015-04-0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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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유독 봄노래들이 많이 생각난다.

그중에서도 한창  벚꽃들이 피어나는 요즘, 단연 이노래가 나에게는 가장 떠오른다.

설레임이 가득한 사랑노래도 아닌  쓸쓸한 봄날의 이별을 그린 곡인데, 봄과도 너무 잘 어울리지만 반면에  슬픈노래라 더욱 생각나는 것 같다.

 


 

소란 - 벚꽃이 내린다

 

벚꽃이 내린다
내 눈앞이 분홍으로 물들어간다
아련한 아름다운 풍경이 맘을 적신다

눈물이 흐른다
이 슬픔은 또 말 없이 날 찾아온다
가여운 고양이는 쉴 곳을 잃어 헤매인다

계절이 지나 널 잊는다면
메마른 꽃잎들은 남을 텐데
벚꽃이 내린다
눈물을 지운다
이렇게라도 너를 잊는다

벚꽃이 내린다
오랜 시간을 들여서 바라본다
조용한 내려앉는 소리 가슴이 아린다

눈물이 흐른다
널 바라보던 시간이 날 스쳐간다
가여운 고양이는 쉴 곳을 잃어 헤매인다

계절이 지나 널 잊는다면
메마른 꽃잎들은 남을 텐데
벚꽃이 내린다
눈물을 지운다
이렇게라도 너를 잊는다

떨어지는 저 꽃잎들조차
쳐다볼 수 없어 가슴이 시려와
계속 이곳에서 이렇게
널 잊지도 못해

계절이 지나 널 잊는다면
메마른 꽃잎들은 남을 텐데
벚꽃이 내린다
눈물을 지운다
이렇게라도 너를 잊는다

벚꽃이 내린다
눈물을 지운다
이렇게라도 너를 잊는다

이렇게라도 너를 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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