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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스릴러 | 기본 카테고리 2020-12-0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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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찾고 싶다

노효두 저
고즈넉이엔티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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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포기한 내 딸을 찾기 위해서는 모두가 의심하는 사람을 믿을 수밖에 없다.

잃어버린 사람을 찾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자신의 자식들에게 위해를 가했던 범인에게 복수를 할 기회가 주어졌을 때 그들에게 가했던 폭력이 과연 정당할까...?

극악무도한 사건에 연루된 범죄자를 볼 때면, 때로는 범죄자를 해하는 것이 정의를 지키는 일이라 생각될 때가 있다.

폭력은 더 큰 폭력을 낳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사람들은 정의라는 이유만으로 사유 있는 폭력에 쉽게 둔감해지기 마련이다.

실종자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이 책은 이러한 폭력의 둔감성으로부터 시작된다.

갈증에 사로잡힌 사람이 독이 든 성배를 거리낌 없이 마시듯, 이 책 에서 등장하는 실종자 가족들은 고탐정이라는 독이 든 성배를 거리낌 없이 마시며, 소설 속 대한민국에 숨어있는 미제사건 범인들을 찾아내 그들에게 정의라는 이름을 빌려 잔혹한 폭력을 가감 없이 가한다.

피해자가 가하는 폭력을 통해 이 책은 많은 질문을 던진다. 우리에게 내재된 폭력의 둔감성이 얼마나 팽배해 있는지, 사유 있는 폭력과 정의로운 폭력은 과연 윤리적으로 허용될 일말의 여지가 있는지, 불편한 문제들을 짚어가며 방치된 현대사회의 폭력을 날카롭게 고찰한다.

이 책을 읽는내내 폭력은 어떠한 수단과 정당성이라도 용서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한편의 영화로 만들어도 될 가독성이 좋은 소설을 간만에 읽었다.
?
#고즈넉이엔티 #케이스릴러시즌3 #케이스릴러 #찾고싶다 #노효두 #미스터리소설 #서스펜스소설 #범죄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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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족 | 기본 카테고리 2020-12-0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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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장님 저 먼저 은퇴하겠습니다

전규석 저
담아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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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부자로 만드는 것은 월급이 아니라 당신의 지출 습관이다.

“나를 먼저 살피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볼 수 있는 삶을 선택했다.돈으로부터 독립하고 좀 더 자유로운 인생을 찾아 남들보다 빠른 퇴사를 선택한 것이다.

요즘 이런 사람들을 파이어족이라고 부른다.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 의 앞 대문자를 따와 FIRE족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이런 파이어족들은 조기은퇴를 위해 소비를 극단적으로 줄이고 월급의 70~80% 가까이 저축한다.”


격동의 1970년대에 태어난 나는 부장님 저 먼저 퇴근, 은퇴 라는 말은 입 밖에 내지도 못했다.

직업 특성상 강철인들 이나 하는 극한직업 토목업종에 일하다 보니 거이 군대 수준의 상하복종 관계이다.

예전에 인천대교 현장에서 일할때는 친구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을 가본다고 했더니 지금 현장이 바쁜데 어딜가냐고 해서 소장한테 사직서를 던지고 전 가야 겠다고 한 적도 있다.

물론 나중에는 늦게 나마 소장님이 보내주셨지만...

무튼 각설하고 이 책은 저자 #전규석 은 서른일곱, 누구보다 열심히 준비하고 간절하게 입사를 꿈꿨던 대기업 LG전자를 퇴사했다고 한다.

일반인들이 보면 비정상인 같지만 대기업일수록 돈을 많이 주는 대신 가족과 함께할 시간은 없다. (대기업 다녀본 사람은 알겠지만..)

기업이란 자신의 월급 10배 이상을 빼먹어야 살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일을 개미처럼 시킨다.

어느 순간 ‘목구멍이 포도청 ‘이라고 일개미로 변해서 절벽에 떨어져 죽는지 모르고 앞만 보고 살고 있지는 않는지 고민하게 된다.

저자는 말한다.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기획하고 결정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그런 삶이 얼마나 멋진 인생인지 기업에 갇혀 있는 사람들은 모를 것이다.’라고..

파이어족인 R-FIRE족을 실천하면서 살고있는 전규석 작가의 삶이 부럽다. 이 나이에 난 언제 장가 한 번 가보고 언제 결혼해서 알콩달콩 살것인가.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소로우 의 #월든 구절을 남기고 싶다.

"간소하게 ,간소하게 살라! 제발 바라건대 그대의 일을 두가지나 세가지로 줄일 것이며, 백 가지나 천가지가 되도록 하지말라.

자신의 인생을 단순하게 살면 살수록 우주의 법칙은 더욱더 명료 해질 것이다.

그때 비로소 고독은 고독이 아니고 가난도 가난이 아니게 된다. 그대의 삶을 간소화 하고 간소화 하라.”

??책속으로:

카페와 서점뿐 아니다. 가까운 바다도 좋고 공기 좋은 산도 좋다. 지금 당장이어도 문제없고 주말, 평일 구분할 필요도 없다. 내가 원하면 어디서든 언제든 일을 하고 휴식을 할 수 있다.

퇴사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만족하고 그냥 버티고만 있었다면 이런 생활은 꿈도 못 꿔봤을 것이다. 이런 디지털 노마드 방식으로 평생을 추구해나갈 것이다. 일과 휴식 구분을 의미 없어지게 할 것이다. 이런 삶을 꿈꾼다면 이 책은 당신의 것이다

#도서협찬 #나도은퇴하고싶다 #부장님저먼저은퇴하게습니다 #파이어족 #담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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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 | 기본 카테고리 2020-12-0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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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살아 움직이는 풍수

청림 저
지식과감성#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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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배산임수 (背山臨水 ) 라는 말은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산을 등지고 물을 바라보는 지세(地勢)라는 뜻으로,풍수지리설에서 주택이나 건물을 지을 때 이상적으로 여기는 배치이다.

풍수지리설에서 택지(宅地)를 정할 때 가장 이상적으로 여기는 배치로, 집을 지을 때는 뒤에 산이나 언덕이 있고, 앞에는 강이나 개울·연못·논 등 물이 있어야 함을 일컫는다.

풍수지리는 자연의 이치이며, 자연과 사회의 규칙과 법칙이다. 이 자연의 이치를 깨달음으로써 모든 사물의 현재 상태를 이해하고 앞으로의 변화를 예측할 수 있다.

풍수지리의 이론은 곽박의 <금난경> 과 청오선생의 <청오경> 으로 부터 전해진다.

땅의 좋고 나쁨이 풍수의 기본이고, 풍수은 땅의기운이 길흉의 원인이 된다고 하며, 이는 음양오행을 기초로 한다.

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집터를 잡고나 묘지를 쓸 때 풍수지리를 깊이 신뢰해, 풍수지리적으로 입지가 좋은 곳을 찾아 썼다.

풍수지리에서 좋은 길지에 묘지를 쓰면 길하고 그렇지 않은 곳을 쓰면 흉하다고 한다.

우리나라 역사를 보아도 삼국 시대 이후 고려와 조선의 역사는 풍수를 빼고 설명하기 어렵다.

조선시대 수도인 한양과 궁궐도 풍수적인 역사가 깃들어 있고, 국보 제1호인 숭례문과 덕수궁 대한문도 풍수설에 유래해 지어진 이름이다. 이렇듯 집어를 고를때 풍수설에 따라 길지를 찾은 것이 양택의 풍수다.

이 책은 풍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일반인의 교양서적으로써 손색이 없는 책이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풍수지리학을 쉽게 풀어쓴 책을 이곳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책속으로:

자신의 삶이 성공하느냐, 그렇지 않으냐 하는 것은 자신이 거주하는 공간에 얼마나 생동감 있는 기운이 서리게 하는가에 달려 있다.

내부 인테리어는 잘해 놓았지만, 삶을 힘들거나 고되고 부정적으로 사는데 자신이 사는 공간이 생동감 넘치는 공간이 될 리는 없다.

자신의 삶 속에서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사소한 실수를 상쇄해서 좋은 방향으로 돌려놓는 노력을 누적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이 시대에 할 수 있는 진정한 풍수이다.

#도서협찬 #살아움직이는풍수 #청림 #풍수지리설 #지식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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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 기본 카테고리 2020-12-0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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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뇌 해킹 다이어트

남우현 저
지식과감성#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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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것은 식이요법이나 운동방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우리의 ‘식행동’과 ‘생활습관’을 결정하는 ‘기본 욕구’에 맞서 싸웠기 때문이다.

다이어트의 원리는 물리학적으로 input - output 이라 생각한다. 음식물을 섭취한 만큼 밖으로 빼내야 한다.

세상에 물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은 없다고 생각한다. 평소 움직이는 양은 적은데 비해 많이 먹어서 그럴 것이다.

가까운 거리도 걷지 않고 차를 타고 다니면서 헬스장에서 살을 뺀다는 것도 참 아이러니 하다.

식습관 생활도 중요하다. 다이어트 식품은 먹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살이 빠질까?

이 책에서 저자는 대부분의 다이어트 방법은 인간 욕구에 대한 문제는 외면하고 체중감량을 위한 식이요법이나 운동법만을 알려 주며,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인 욕구관리의 문제에 대해서는 단지 인내심이나 의지의 문제라고만 말한다.

반면에 ‘올바른 식(食)행동과 생활습관’을 터득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심리치료기법, 행동심리학 및 NLP(뇌신경언어프로그래밍)를 통해 마음과 뇌를 변화시켜 준다. 그래서 이제 더 이상 의지력을 쥐어짜낼 필요가 없다.

만약 본인의 의지력이 매우 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도, 뇌 자체가 변하면 억지로 힘들게 노력할 필요 없이 아주 자연스럽게 살이 빠진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성품이 바뀌고 성품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지금 당장 살을 빼고 싶다면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바꾸고 당신의 습관을 바꾸기 바라며...

마지막으로 건강한 삶을 살고 싶다면 이 책을 일독하기를 권하고 싶다.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뇌해킹다이어트 #남우현 #다이어트 #식습관 #지식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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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꼰대 신부 홍성남의 웃음처방전 | 기본 카테고리 2020-12-0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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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웃음이 가득한 책. 이 어려운 코로나 시기에 대박 웃음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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