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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바이드노믹스

매일경제 국제부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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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정부가 이끌어 갈 세계와 한국의 미래에 대한 고찰

코로나19는 콜드체인 등의 새로운 기술이 있는데도 온라인쇼핑을 꺼리던 이들까지 끌어들이는 계기가 됐다.

브릭미츠클릭에 따르면, 지난 3월 미국 내 약 4천만 가구(31%)가 온라인 식료품 배달이나 픽업서비스를 이용했는데, 이는 2019년 8월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이 기간 온라인으로 식료품을 구입한 사람의 28%는 코로나19 때문에 처음으로 온라인 식료품 주문을 했다고 응답했다.

구글, 페이스북 등은 개인으로부터 데이터를 받아 돈을 버는데, 이를 활용하는 기업으로부터 데이터세를 거둬 기본소득 재원으로 써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개인의 데이터는 AI, 빅데이터, IoT 등의 기술을 개발하는 토대가 된다.

AI는 데이터를 수집하지 않으면 학습이 불가능하다. 석유가 기계를 돌리듯 데이터가 알고리즘의 출발점이다. 기업이 데이터로부터 얻은 이익을 데이터를 제공한 개인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논리가 성립하는 이유다.

이 책은 다중 위기에 처한 미국의 상황을 진단하고, ‘바이드노믹스(Bidenomics)’라 불리는 바이든 행정부의 경제정책을 예측하며, 나아가 이것이 세계의 정치·경제와 한반도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다.

미국 경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엄청난 위기를 맞았다. 회복탄력성을 잃어가고 있던 미국 경제의 회복은 코로나 2차 대유행 더욱 요원해보인다.

게다가 이 타격은 2021년까지 제대로 회복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타격은 분명 금융위기로 초래된 것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시장의 신용 경색 등으로 말미암아 점차 경제위기의 형태로 모습을 바꿔가고 있다.

여기에 실업자 양산과 재정적자의 급증 등 다양한 위기요인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바이든은 대공황을 극복했던 루스벨트식 경기부양책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일단 코로나 대응에서부터 정부가 적극적으로 개입해 감염병 진화에 나서는 것은 물론 경제정책 분야에서도 그린뉴딜 정책으로 과감한 정부지출을 통한 위기 탈출을 꾀하고 있다.

이렇게 미국 정부가 돈 풀기에 나서려면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협조가 절대적인데, 월가에서 좋은 평판을 받고 있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연임해 2023년까지 제로금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칠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대규모 경부양책과 그린 뉴딜, 제로금리 정책의 지속은 글로벌 경제에도 훈풍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자본주의 사회에서 정치, 사회, 경제공부는 ‘나를 지키는 수단’이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우리는 학교나 가정에서 실질적으로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

정치,사회, 경제교육의 기본기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는 날이 갈수록 커질 것이다.


?? 책속으로: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미국 내 반중 정서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 대한 이러한 미국의 시각은 향후 어떤 행정부가 백악관을 차지하게 되더라도 바뀌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바이든은 트럼프의 대중국 관세정책이 미국 제조업과 농업계에 큰 타격을 입혔다고 보고 있다. 그는 트럼프의 관세전쟁과 같은 ‘자멸적’ 방법은 동원하지 않겠다고 공언한 상태다.

그러면서도 바이든은 트럼프가 중국에 부과한 무역확장법 232조, 301조 등 관세부과 조치를 철회할 계획이나 대안은 제시하지 않았다.

백악관의 반중 기조에 따라 당분간 대중 관세조치들은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바이든노믹스 #세계경제 #바이든 #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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