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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랙티스 | 기본 카테고리 2021-06-0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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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더 프랙티스

세스 고딘 저/도지영 역
쌤앤파커스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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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장을 만드는 건 오직 프랙티스 뿐이다.

이 책은 말이 필요 없는 세계적으로 이름난 마케팅 분야 대가인 #세스고딘 이 최고의 혁신을 이룬 기업 최고경영자(CEO), 억만장자, 전문직 종사자까지 자기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사람들의 공통점에 관해 다룬 책이다.

또한 조직을 이끌려는 사람,글을 쓰고 싶은 사람,노래를 부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무언가 가르치고자 하는 사람,중요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끊임없이 찾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성공 가능성은 뮤즈나 영감이 아닌 '프랙티스'를 통해 이룰 수 있다.

“우리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은 정해진 방법에 따라 이뤄지지 않는다. 그것은 다른 패턴을 따른다. 바로 '프랙티스(practice)'다.

우리는 어떤 변화를 만들고 싶은가? 누군가를 혹은 무언가를 변화시키려고 하는 게 아니라면 왜 굳이 목소리를 높이고, 행동에 나서는 것인가? 우리에게 아무런 의도가 없다면 아무런 변화도 없을 것이다. 게다가 상황이 좋아질 가능성도 적다.그래서 프랙티스는 더욱 분명해진다. “

변화를 일으키는 데 관심이 있다면, 일으키려는 변화가 무엇인지 분명히 아는 게 도움이 되고 나아가 작품이 줄 영향을 정확히 아는 것도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베푸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그는 주장한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아무리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어도 우리가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를 알았다. 재능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실행과 노력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실행력 없는 계획은 무의미 할테니…

?? 책속으로:

창의성이란 무언가 이뤄지기를 바라는 마음의 결과 이다.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꾸준히 실행,실천을 해야 한다.

프랙티스를 계속 하려면 과정에 헌신 즉 집중 해야한다. 한번에 이루어진다는 생각 보다는 지속 실행 하다보면 원하는 일을 더욱 잘하게 될것이다.

#더프랙티스 #실행력이답이다 #쌤앤파커스 #자기계발 #성공학 #성공 #추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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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 기본 카테고리 2021-06-0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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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직장인 레시피

박진우 저
형설출판사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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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는 구성원들을 중시하며 그들의 일을 즐길 수 있도록, 사랑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한다.

보통 사람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직장이다. 그러므로 인생이 즐거우려면 직장 생활도 즐겁고 만족스러워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직장 생활을 잘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다.

그저 직접 부딪쳐보고 깨닫거나 경험 많은 선배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기대는 것이 전부이다.

몇 년 전부터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샐러던트(saladent)’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샐러리맨(salaryman)과 스튜던트(student)가 합성된 ‘공부하는 직장인’이라는 뜻의 신조어이다.

이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자기계발을 위해 공부하거나 배우는 것을 병행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현재 자신이 종사하고 있는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자격증을 준비하거나 야간 대학원에 다니는 사람, 혹은 이모작 인생을 준비하기 위해 창업 준비 과정을 다니는 사람, 혼자 책을 읽으면서 관심 분야를 공부하는 사람, 업무에 필요한 어학 실력을 늘리기 위해 영어 학원을 다니는 사람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정년의 시기가 점점 앞당겨지고 이직 또한 흔한 일이 되어버린 요즘 경력 관리는 필수이다. 현재의 직장에 안주하다보면 도태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성장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는 시대인 것이다.

꾸준히 자기계발을 해야 한다. 성장과 삶이 동반되어야만 고용 환경이 어떻게 변하더라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유연성과 학습 능력. 이 두 가지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으로서 꼭 필요한 창과 방패와 같다고 생각한다.

각설은 그만하고 이 책의 저자 #박진우 는 경영학을 전공하고 현재는 매일유업에서 COO(Chief Operating Officer, 사업본부장)으로 근무하며 외식에 대한 궁금증과 외식에 대한 갈망을 한 없이 풀어 나가고 있다.

이 책은 직장인 이라면 일상의 고충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다. 저자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점, 리더로서 갖추어야할 기본적인 소양 등을 위주로 저자가 그동안 일을 하면서 느껴왔던 점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직장 생활을 어느 정도 한 사람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만한 내용이고, 사회 초년생이나 취업 준비생이라면 앞으로의 직장 생활에 큰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 책속으로:

나는 고객을 왕이라고 보지 않는다. 고객을 이익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무엇을 제공할지에 대한 가치로 접근해야 한다. 이익이 아닌 가치,거래가 아닌 관계 일 때 음식점은 성공한다.


#좌충우돌직장인레시피 #형설출판사 #에세이 #직장인비밀에세이 #책 #글 #외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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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경제 | 기본 카테고리 2021-06-0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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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플랫폼 경제와 공짜 점심

강성호 저
미디어숲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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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결이 권력이고 돈이다.플랫폼 경제를 잘 알고 활용해야 공짜 점심을 더 많이 먹을 수 있다.

이 책은 경제 용어에 친숙하지 않거나 배경지식이 없는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매우 쉽게 쓰인 책이다.

네트워크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길다. 네트워크는 우연한 만남, 혈연, 친구, 종교, 경제, 정치 등 다양한 계기로 형성된다. 목적에 따라 촘촘하게 연결되기도 하고 때로는 느슨하게 연결되기도 한다.

사람들은 네트워크를 통해 생각, 기술, 자원, 인력을 교환했고, 그 교환과정에서 전염병과 잘못된 신념, 악습과 같은 해로운 것들이 뒤섞이기도 했다. 네트워크를 통해 서로 얽히고설키는 과정과 그에 대한 인간의 대응은 인류의 역사가 되었다.

네트워크 경제에는 공짜 점심이 있다. 카카오톡, 결혼정보회사와 같은 경우다. 양면시장에서는 비용을 지불하는 쪽과 혜택을 보는 쪽이 다르기 때문에 혜택을 보는 쪽은 거의 비용이 들지 않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렇게 혜택을 보는 쪽이 받는 돈을 ‘교차 보조금cross-subsidy’이라고 한다. 양면시장은 다른 누군가가 나 대신 사용료(교차 보조금)를 내고 있기 때문에 작동하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한 경제서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작동원리에 관한 이야기다. 네트워크에 연결된 경제가 전통 경제와는 어떻게 다른지, 네트워크가 만들어낸 새로운 권력은 어떻게 작동하는지, 왜 이들은 기존의 기득권자들과 대립하는지, 정보와 데이터가 우리 경제를 어떻게 바꾸어 나가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저자는 대한민국의 경제 질서를 관찰하고 감독하는 금융위원회에서 근무하는 현직 서기관으로 우리 사회의 경제 질서가 정보혁명을 통해 변해 가는 모습을 가장 선두에서 지켜봤다.

인공지능과 네트워크가 사람들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시대에우리는 무슨 일을 할 것인가?

플랫폼 기업이 정보를 독점하고 시장을 장악하는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혁신을 가로막는 과거의경제제도와 경제사상 대신 어떠한 새로운 사회적 계약에 합의할 것인가?

이 책에서는 어떤 질서를 구축해야 하는지에 대해 우리들에게 많은 질문을 던진다. 이 긴 글을 읽는 사람도 없고 생각하지도 않겠지만..

?? 책속으로:

우리 사회는 항상기술의 발전보다 느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환경이 급변할수록 그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는 존재가 살아남듯이, 국가의 경쟁력도 적응역량에 달려있다.

갈등을 조화롭게 조정하고, 그 시대가 요구하는법과 제도를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정부가 역량 있는 정부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공공권력이 이러한 유연함과 갈등 조정능력을 지니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든다.

#플랫폼경제와공짜점심 #네트워크경제 #강성호 #미디어숲 #마케팅 #세일즈 #경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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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 | 기본 카테고리 2021-06-0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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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꼬인 인생을 알려고 하다가 명리(命理)에 빠지다

김병연 저
지식과감성#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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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미래를 예측하는 최선의 방법은 그 미래를 스스로 창조하는 것이다.

필자도 대학교 부터 시작해서 명리학과 주역을 공부한지 어언 30년이 지났다. 우연히 대학 도서관에서 책을 보다가 동양철학 관심이 있어서 사서삼경을 공부하고 불혹의 나이때 부터는 집중적으로 명리학을 공부 했다.

이 책의 저자 #김병연 은 미대를 나와 제법 유명한 도예작가로 활동 중인 큰딸이 대학에 입학할 무렵, 철학관을 찾아 딸의 합격 여부를 알고 싶었던 때부터 시작하여, 10여 년간 공부해 온 내용과 생각을 정리한 책이다.

나는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을까? 나이만 먹었지 왜 이 모양일까? 남들의 인생은 다 그럴싸해 보이는데, 내 인생은 찌질하게 왜 이리 초라하고 서글프기만 한 걸까?

근본적은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딱히 그럴만한 이유를 찾지 못했다면 그 이유는 당신이 현재 살고 있는 언행이 그 원인일 수 있다.

사주팔자는 타고난 나의 그릇이고, 운은 내가 가는 길이다. 많은 사람들이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하지만, 그렇게 쉽게 바뀔 운명이라면, 그렇게 힘들게 노력을 하는데 그 모양 그 꼴로 삶이 개선되지 않고 왜 거지처럼 힘들게 살아야 할까..

운명을 바꿀 수 있다면 애초에 운명이라고 이름 짓지 말았어야 할 일 아닐까? 그래서 우리는 공부를 계속해야 한다.

보이지 않는 우주의 질서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좋고 나쁜 때를 가려, 좋을 때는 좋지 못할때를 대비하고, 어려울 때는 머지않아 좋을 때가 올 것을 믿고 좌절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누구나 인생을 살다 보면 오직 시간만이 지나가는 것을 기다릴 수밖에 없는 무기력한 순간을 겪게 마련이다.

그럴 때일수록 자신의 천성과 기질을 잘 파악하고 때를 기다리는 것, 그리고 정성을 다해서 좋은 공간을 만들면 어느새 운의 힘이 생기고 만들어져 하나하나 쌓이게 되어 세상 속에서 당당하게 행복해질 수 있게 된다.

명리학은 결코 쉬운 학문은 아니다.하지만 어렵기만 한 학문도 아니다. 관통하는 원리와 순환하는 질서를 파악하고 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에 들어있는 내용을 실천하다보면 운의 힘을 쌓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책속으로:

명리학은 단순히 사주를 풀이하는 학문이 아니다. 사주는 음력을 기준으로 한다든지, 사주는 통계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명리학은 음력도 아니고, 통계도 아니고, 절기를 기반으로 하며, 그것은 자연현상이고 우주의 질서다.

P.S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지원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내꼬인인생을알려고하다가명리에빠지다 #지식과감성 #명리학 #사주팔자 #음양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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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사 | 기본 카테고리 2021-06-0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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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셜록 홈스의 과학수사

스튜어트 로스 저/박지웅 역
하이픈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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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가능을 제외하고 남은 것은 아무리 믿을 수 없어 보이더라도 진실이다.

현대 기술을 진화를 넘어 새로운 것을 창조해가고, 과학의 기술 역시 날로 발전해가는 요즘, 사건·사고와 같은 범죄 역시 끊이지 않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과학수사 역시 나날이 진화하고 있다.

과학수사하면, 셜록 홈스가 가장 먼저 떠오를 만큼 그와 법과학을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셜록 홈스’는 출연 이후 21세기에도 여전히 책,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재등장하며, 새로운 팬과 일명 셜록 홈스 추종자들을 만들어내기까지 한다.

셜록 홈스는 시대를 초월한 묘한 매력의 소유자이자, 상상력과 정직함으로 무장한 일류 법과학자이다. 그의 과학수사 방법, 프로파일링 사례는 그만큼이나 사랑받고 지금까지도 범죄 수사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고 할만하다.

셜록홈스 하면 아서 코난 도일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그는 명탐정 홈즈를 창조해내며 애매한 자리에 위치했던 추리 소설을 고전의 자리에 올려놓은 장본인이다.

1859년 5월 22일 스코틀랜드 애든버러에서 태어났고, 애든버러 대학에서 의학을 수학했다. 졸업 후 알콜 중독인 아버지 탓에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그는 화물선의 의사로 잠시 근무하기도 했다.

안과 병원을 개업해 의사로 활동했지만, 여의치 않자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셜록 홈즈의 모습이 최초로 나타나는 『주홍색 연구』를 1887년 《비튼의 크리스마스 연감(Beeton’s Christmas Annual)》에 발표했다.

이후 셜록 홈즈의 다른 단편들을 《스트랜드 매거진(The Strand Magazine)》에 연재했고, 수많은 독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보어 전쟁 때에는 군의관으로 출전했고, 『남아프리카의 전쟁 원인과 행위(The War In South Afrika : Its Cause And Conduct)』를 써 영국정부로부터 기사 작위(Sir)를 받았다.

코난 도일은 본래 『마지막 사건(The Final Problem)』을 쓴 이후 홈즈 시리즈의 집필을 그만두려 했다.

모리아티 교수와 홈즈가 격투를 하다가 폭포 속으로 떨어진 것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했던 것이다. 그러나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인기 있는 탐정을 독자들은 떠나보내려 하지 않았다.

홈즈를 살려내라는 수천 통의 항의 편지가 빗발쳤고, 홈즈 시리즈를 연재하던 《스트랜드 매거진》의 구독을 중단하는 독자가 2만여 명을 넘어섰다. 결국 8년 후인 1901년, 코난 도일은 홈즈 시리즈의 걸작 중 하나인 『바스커빌 가의 개』를 발표하며 마무리되었던 홈즈의 이야기를 이어가기 시작한다.

그는 1887년부터 1927년까지 꾸준히 홈즈 시리즈를 발표했고, 장편 4편과 56편의 단편을 통해 견고한 홈즈의 세계를 구축했다. 책에는 60편의 작품 중에서 코난 도일이 직접 꼽은 단편 12편이 실려 있다.

이 책은 출간된 셜록 홈스 추리 소설들을 토대로 발전해 온 홈스와 법과학의 역사를 소개한다. 홈스 시절의 기술과 지식은 구닥다리로 보일 만큼 발달했지만, 크게 바뀌지 않은 것도 많은데 특히 기본적인 방법론 자체가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을 소개한다.

추리소설을 과학과 기술로 설명한 이 책은 재미있고 흥미진지하게 써놔서 과학이 약한 문과출신들도 쉽게 읽을 수 있다.

?? 책속으로:

암호학은 부호와 암호를 사용하는 학문이다. 부호는 낱말이 특정 단어나 숫자 따위에 대응하는 반면, 암호는 문자 단위로 치환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홈스가 암호 메시지를 해결한 사건은 총 네 건이며 모두 대단히 어렵지는 않다.

#셜록홈스 #셜록홈스의과학수사 #스튜어트로스 #과학 #의학 #하이픈 #코난도일 #기초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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