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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1-2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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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노무현이 옳았다

이광재 저
포르체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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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이 노무현이라는 사람을 떠 올리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기억이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도 노란색 리본과 그리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이제까지 해 왔던 대통령과는 다른 생각과 행동을 취했던 사람..

다른 대통령들은 욕 먹으면서도 끝까지 임기만료까지 했지만 임기만료까지 대통령 임기를 못하고

끝내 다른 곳으로 떠나버린 비운의 대통령..

아마 사람들은 그렇게 기억하리라 본다..

이 책의 저자의 말처럼 노무현대통령은 이제까지와는 많이 다른 대통령이라는 느낌을 나도 받았다.

다른 대통령들이 멀고 강압적인 대통령이라면 노무현대통령은 인간적인 우리와 별로 멀어 보이지 않던

느낌을 받았던 대통령이다.

자신의 역사의 발전의 도구로 생각해 달라는 말을 남기고 정말 도구의 역할을 하고 다른 사람들의 모든

잘못을 떠 안고 홀로 사라진 대통령..

그가 대통령으로 있는 동안은 정말로 많은 얘기가 하루도 떠나지 않게 방송에 나오던 시간이었다.

이제까지 어떤 대통령들이 가지 않은 길을 걸었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우리 기억속에 좋은 이미지로

남아있다.

정치라는 세상이 모두가 알고 있는것처럼 당선이 되기위해서는 모든것을 해줄것처럼 하다가 당선이 되면

전혀 다른 사람이 되는 곳이다.

당선 되기전에는 신하나 노예처럼 아랫사람인척 하지만 당선이 되면 자신위에는 아무도 없다는 안하무인이

되는 자리가 정치라고 모두가 알고 있는것처럼 겉과 속이 정말 다른 세상이다..

그런것을 알면서 사람들은 투표를 하고 투표를 한후에 후회를 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대선때가 되면 반복적으로 똑같은 행동을 하며 후회를 한다.

참으로 이런것을 보면 정치라는 것이 정말로 필요할까? 세상을 항상하게 된다.

인간에 기억과 실수를 이용해서 자신들의 뱃속을 챙기는 곳이라는 이미지를 아마도 버릴수 없을것 같다.

 이처럼 정치라는 세상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모든 썩어빠진 곳에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이미지 때문에 영화나 TV에서 정치인들은 깨끗하고 멋진 모습보다는 더럽고 추한 모습으로 비춰진다.

아직까지 예전에 권위적인 생각을 버리지 못해서 그런거 같다.

아마 정치가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됀다면 하겠다는 사람이 지금처럼 많은 지원자가 나올정도로 대단한 직업이

아니게 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여전히 정치는 속을 알수 없는 곳에 대표적인 세상으로 비유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의 글처럼 세대, 정치,기술, 교육 등등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면 우리나라 정치도 새롭게 발전될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쉽게도 이것은 이상에 가깝다는 생각을 해본다.

꿈과 현실이 항상 같아질수 없는 것처럼 아마도 정치라는 세상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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