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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우리가 간절히 원하고 바라는 것이 이루어지는 최종 목적지가 아니라 우리에게 주어진 순간순간의 삶 속에서 그 소중한 의미를 깨닫고 발견해 가는 산책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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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에 영화를 처방해 드립니다 | 기본 2023-01-28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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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의 마음에 영화를 처방해 드립니다

전우영 저
행성B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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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사랑한 심리학,
심리학이 새겨진 영화

어떤 영화가 보고 싶으신가요?
지금 이 순간
당신에게 딱 맞는
영화를 처방해 드립니다.??

* 지은이 : 전우영
* 출판사 : 행성B
* 발행일 : 2022년 12월 30일

상담심리학을 전공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심리 관련 도서에
아무래도 관심이 많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영화를 처방해 드립니다>
책 제목을 보자마자
반가움 반 아쉬움 반이었습니다.
언젠가 쓰고 싶었던 책의 주제와
비슷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난 후
마음을 깨끗이 비웠습니다.
이보다 잘 쓸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바쁜 하루를 보내며
잠자기 전 펼친 이 책.
과연 저자는 어떤 영화를
어떤 식으로 처방해 줄까 싶어
졸린 눈을 비비며 책장을 넘겼습니다.

유난히 피곤했던 하루였습니다.
자정쯤 읽기 시작했기에
30분만 읽고 자야지 생각했는데..
그날 우리집 거실 불빛은
새벽 2시 30분까지 환하게 켜져 있었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심리학자.
그런 심리학자도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날이 있을 것입니다.
아니 누군가의 마음을 위로해야 하기에
그 어떤 사람보다
마음이 흔들리지 않기 위해 그 누구보다
마음의 위로가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그런 날 영화를 찾았던,
그래서 영화로부터 위로를 건네받았던
심리학자의 이야기입니다.

봄에는 따뜻함으로,
여름에는 뜨거움으로,
가을에는 쓸쓸함으로,
겨울에는 차가움으로..

심리학자의 마음을 위로하고 성장시켰던
특별한 힘을 지닌 영화.
이젠 당신 차례입니다.

< 당신의 마음에
영화를 처방해 드립니다 >

♧ The book says.. ♧

* 우리 인생의 곳곳에는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아름다움들이 숨어 있다. 어두컴컴한 회색처럼 보이는 고단한 일상에도 작은 찬란함이 빛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삶은 이런 소중한 것들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한 채 후다닥 흘러가고 만다. 그래서 하루하루는 힘겹고 고달프다. 사람들은 자신이 누릴 수 있는 행복감을 느껴보지도 못한 채 인생을 허비한다. p.105

* 행복의 공식은 최선을 다해서 지금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는 것이다. 다음을 기다리지 않고 현재를 충분히 음미한다. 삶의 작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때 우리 마음은 더 따뜻해지고, 우리의 행복은 더 커진다. 우리가 매일의 순간을 만끽할 수 있어야 하는 이유다. p.107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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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어 참 좋다] 북리뷰 | 기본 2022-10-0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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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이 있어 참 좋다

최윤석 저
포레스트북스 |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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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있어 참 좋다~♥ ]

**********************************
인디언들은 말을 타고 달리다
이따금 말에서 내려 
자신이 달려온 쪽을 
한참 동안 바라보았다.
말을 쉬게 하려는 것도,
자신이 쉬려는 것도 아니다.
행여 자신의 영혼이 
따라오지 못할까봐
걸음이 느린 영혼을
기다려주는 배려였다.
그리고 영혼이 곁에 왔다 싶으면
그제야 다시 달리기를 시작했다.
-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돌아보면 돌아올 수 있으니까'

이 에세이를 통해서 주위에 있는,
기억 속에 숨어있는 사람들을
다시 떠올려 보길 바란다.
동시에 앞을 보며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멈추고 뒤돌아보는 것' 
또한 용기이며
그것이 실패가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는 걸
말해보고자 한다.

- <당신이 있어 참 좋다> 프롤로그 중-

*************************************

<당신이 있어 참 좋다>
제목부터 참~ 좋은 이 책은
<김과장>, <추리의 여왕2> 등으로
유명한 KBS 드라마 PD인
최윤석 작가님의 에세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누군가를 만나 사랑하고,
부딪치고 깨닫고 성장합니다.
이 책은 지금의 작가님이 있기까지
마주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최윤석 작가님은 현재 
브런치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작가님의 글을
참으로 좋아합니다.
그의 글을 읽고 나면 
타고난 이야기꾼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의 글은 그를 고스란히 닮았습니다.
인간적이고 사려 깊고
때론 감동과 웃음을 줍니다.

인생에서 실패하고 쓰디쓴 맛을 본
사람들이 서로에게 의지하며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를 특히 좋아한다는 그.
사람과 세상을 향한 그의 시선에
담긴 진심을 잘 알기에
더욱더 가슴에 와닿았던 책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한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가 담겨있는
이 책은 여러분에게 
특별한 응원가가 되어 줄 것입니다.

'당신이 있어 참 좋다~♡'
'당신의 글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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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여자에겐 일생에 한번 냉정해야 할 순간이 온다 | ♣ With good books ♣ 2012-10-2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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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1. 이벤트 기간: 10월 19일~10월 25일 / 당첨자 발표 : 10월 26일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환상을 버리고 냉정을 되찾는 순간,
‘어른의 사랑’이 시작된다.

 

“남자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은 여자는 순간, 머릿속이 하얗게 변한 것을 느꼈다. 그토록 기다려온 프러포즈인데 막상 현실로 다가오니 더럭 겁이 난다. 남자가 갑자기 낯설게 보인다. 그녀는 남자를 속속들이 안다. 직업이며 꿈, 취향, 습관, 식성 같은 것들을 줄줄이 꿰고 있다. 그런데 모르겠다. 이 남자가 대체 어떤 사람인지. 그녀는 그동안 자신이 그에 대해 알고 있다고 여겼던 것이 ‘빙산의 일각’이었을 뿐이라며 한숨지었다.


연애가 언제나 즐거울 수 없고, 언제까지나 행복한 로망으로 남아 있을 수도 없다. 우리는 이따금 마주치는 낯설고 두려운 현실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냉정을 되찾은 여자는 왜 사랑에는 ‘선행학습’이 없는 것인지 의문을 품는다. 생각해보니까 어디에서도 행복한 사랑에 대해서는 고사하고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도 배운 적이 없다.”

『배려』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던 한상복이 이번에는 우리 주변의 사랑과 결혼의 뒷모습을 주의 깊게 관찰한 에세이를 펴냈다.
사람들은 보통 이상형을 만나면 저절로 사랑이 싹트고, 결혼만 하면 둘이서 알콩달콩 살 수 있을 거라고 단순하게 생각한다. 때문에 사랑에 빠지는 순간 우리는 여지없이 환상의 포로가 되어 눈에 콩깍지가 씐 채 비상구로 탈출하려고 한다.


한상복은 새 책 『여자에겐 일생에 한 번 냉정해야 할 순간이 온다』에서 사랑하는 이와 결혼해 마침내 하나가 되는 순간, 연애할 때에는 남의 일로만 여겼던 낯설고 두려운 현실들을 마주하게 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사랑을 이어가기 위해 함께 생각해봐야 할 이야기들에 대해 들려준다.
생김새마냥 제각각 다르면서도 혈액형처럼 비슷한 우리 주변의 연애와 결혼. 그 뒷모습을 눈여겨본 결과, 사랑을 온전히 지켜내는 커플들은 ‘서로의 차이’가 충돌할 때마다 냉정하게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는 현실적인 균형감각을 지녔다고 한다.
이 책은 다양한 연인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연애든 결혼이든, 사랑의 완성이나 완벽한 사랑은 존재하지 않으며, 지금의 사랑은 매번 다음 단계의 새로운 사랑의 출발점이 된다고 말해준다. 로맨틱한 열정도 중요하지만, 냉정이야말로 사랑과 결혼을 위한 선행학습의 첫 번째 과목이 된다는 것이다. 
 
분명 사랑하는데,
왜 함께 있어도 행복하지 않을까

 

『여자에겐 일생에 한 번 냉정해야 할 순간이 온다』는 현실로부터 사랑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른의 사랑’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결혼’을, 두 사람이 제각각 다른 문화를 가지고 들어와, 두 개의 문화적 우주가 충돌을 일으키는 현상이라고 정의한다. 
대부분의 커플은 직접 맞닥뜨리고 나서야, 결혼이 ‘따로 살면서 하던 연애를, 함께 살면서 하는 것’이 아니었다는 진실을 깨닫게 된다. 연애와는 차원이 다른 세상이 열리는 것이다. 서로 다른 문화와 뿌리가 서로 얽히고설켜 말 그대로 ‘갈등(葛藤)’을 끊임없이 만들어낸다.
이 책은 36개의 서로 다른 갈등을 통해, 연애 시절의 사랑을 지켜내면서 어른의 사랑으로 성숙시키기 위해서는 한 번쯤 ‘냉정한 선택’과 마주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커플들의 이야기는 평행봉 위를 아슬아슬 걸어가듯 사랑을 지켜내는 어려움을 보여준다.
각각의 에피소드는 이야기 형태로 전개되지만 최신 뇌 과학으로부터 문화인류학, 심리학, 철학, 전래동화 등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남녀관계와 가족에 대한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많은 커플이 ‘결혼 후에 사랑이 식었다’고 말한다. 사랑한다는 이유로 연애와 결혼을 하면서도 사소한 오해와 갈등으로 다투며 지쳐가는 커플이 허다하다.


도대체 왜, 사랑하는데, 함께 있어도 행복하지 않은 것일까?


이 책은 그 이유가 남자와 여자가 서로의 근본적인 차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각자의 방식을 강요하기 때문이라고 말해준다. 평생을 함께 해도 서로에 대해 미처 알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 만큼, 남녀는 태어날 때부터 커다란 차이를 지닌다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의 반응조차 남자와 여자는 차이를 보인다. 여자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세로토닌(기분을 좋게 해주는 역할)이 고갈된다. 뭔가를 더 할 수는 있지만 기분은 점점 나빠진다. 반면 남자는 도파민(동기를 부여해주는 역할)이 바닥난다. 각자의 일 때문에 지친 남녀가 만났을 때, 여자는 대화를 통해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는데, 남자는 이야기를 듣는 둥 마는 둥 축 늘어지게 되는 이유다.

 

로맨스에 빠진 두 남녀,
존재하지 않는 다리를 건너다

 

사랑에 빠진 커플에게, 사람들은 흔히 ‘콩깍지가 제대로 씌었다’고 말한다. 이 책은 그것이 과학적으로도 근거가 있는 얘기라고 말한다.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사랑에 빠진 사람들의 뇌는 편도체 활동이 억제된 상태라고 한다. 편도체는 부정적인 감정을 관할하는 곳이다. 따라서 사랑에 빠진 이들은 상대방의 좋지 않은 점을 봐도 ‘콩깍지’가 씌어 자신도 모르게 눈감아주게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콩깍지 쓰인 연애의 기쁨은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다. 두 사람은 결혼이라는 현실을 위해 땅으로 내려와야만 한다. 연애가 구름 위로 둥둥 떠다니는 것(이상)이라면, 결혼으로 가정을 이루는 것은 땅(현실)에서의 일이기 때문이다.


연인은 결혼이라는 통과의례를 통해 ‘사랑의 완성’을 꿈꾼다. 그러나 현실은 동화 속 해피엔딩처럼 ‘두 사람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로 끝나지 않는다.
현실은 그들이 짐작했던 것과는 많이 다르다. 결혼에 이르고, 결혼생활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두 사람은, 남의 일일 때는 만만해 보였던 수많은 팍팍한 현실들과 대면하게 된다. 로맨스에 한참 빠져있을 때에는, 간단하게 다리 하나만 건너면 연애에서 결혼으로 이어질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막상 결혼을 위해 한발을 내딛으면, 당연히 있을 줄 알았던 다리가 실제로는 존재조차 하지 않는다는 걸 깨닫게 된다.


한상복은 이 책을 통해 결혼 후에도 사랑을 온전히 지켜내기 위해 ‘환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제안한다. 사랑에 빠진 연인은 상대가 늘 ‘나와 같기를’ 하며 바라지만, 머지않아 달라도 너무 다른 서로에게 배신감을 느끼며 상처를 받는 현실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이다. 사랑이 언제까지나 낭만적일 수는 없다. 그러므로 결혼 이후의 사랑은, 상대가 나와 다르다는 점을 끊임없이 확인하며 그것을 인정해야만 하는 고통스러운 과정이 될 수도 있다.  
또한 현실로부터 사랑을 지켜내려면, 때로는 정치적인 감각을 동원해야 할 수도 있으며 한편으로 타협과 거래도 받아들여야 할 때가 온다. 이 책은 이처럼 결혼 이후의 사랑이 ‘이상’과 ‘현실’을 함께 품어내며 조화를 이뤘을 때 비로소 온전해짐을 이야기하고 있다.


지은이 : 한상복

뒷모습 관찰가.
사람들의 뒷모습과 세상의 자질구레한 일들을 관찰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멋진 앞모습이나 중차대하게 보이는 일들이 외려 ‘인생이라는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특히 ‘누구나 다 아는 것들’의 뒷모습에 관심이 많다. 다 안다면서 무심코 지나치게 되는 것들의 ‘낯선 뒷모습’을 유심히 살펴보면서, 우리가 뒷모습을 간과함으로써 잃게 되는 요모조모를 따져보는 게 주로 하는 일이다.


이번에는 사랑과 결혼의 뒷모습을 관찰해보았다. 만족스러운 결혼생활을 이어가는 커플들의 뒷모습을 관찰한 결과, 결혼이란 ‘사랑의 성공적인 결실’이라기보다는, ‘낯설고 새로운 사랑의 시작’에 가깝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는 커플만이 결혼이라는 새로운 환경 속에서도 흥겹게 사랑을 변주할 줄 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신문기자를 하다가 작가로 전업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지금 외롭다면 잘 되고 있는 것이다』 『배려』 『재미』 『한국의 부자들』 『보이지 않는 차이』(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친구-행운의 절반』이 있다.
특히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배려』는 KBS와 삼성경제연구소(SERI) 추천 도서,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책’에 선정되는 등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목차

서문. 냉정의 반대는 열정이 아닌 환상이다

 

1. 사랑에는 왜 선행학습이 없을까
2. 3.5대 6.5의 법칙
3. 잠자는 공주를 깨운 대가로 남자들이 얻은 것
4. 우리는 왜 이렇게 엇갈리는 것일까
5. 결혼, 전혀 다른 세상의 발견
6. 사랑하므로 미안한 것이다
7. 그의 어머니를 통해 사랑을 가늠하다
8. 사랑을 휘두르는 보이지 않는 것들
9. 혹 떼려다 혹 붙이는
10. 바람둥이와 여자의 육감
11. 불행한 사람들을 곁에 둔 죄
12. 왜 피곤할 때 만나면 싸우게 되는 걸까
13. 취재의 정석
14. 그러나 사랑할수록 불안해지는 까닭은
15. 그의 집에서 유심히 살펴야 할 것들
16. 여자들이란 도대체
17. 우등생도 풀지 못하는 사랑 게임의 법칙
18. 친구들을 통해 알 수 있는 것들
19. 언제라도 나의 편이 되어주는
20. 행복의 충돌, 초콜릿을 먹는 이유
21. 현실주의 사랑을 위해 미리 이야기해야 할 것들
22. 사랑하는 여자를 악녀로 만드는 조건
23. 평생 행복, 결혼 3년 안에 결정된다
24. “결혼하면 우리 엄마한테 잘해야 해.” 
25. ‘기선 잡기’라는 속설의 진실
26. 정말로 ‘너를 위한 것’이라면
27. 나에 대해 미리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
28. 왕의 수라가 ‘최고의 맛’은 아니었던 이유
29. 신데렐라와 결혼한 왕자는 행복했을까
30. 비리프라카의 규율
31. 그까짓 돈 몇 푼 가지고
32. 내게 못된 엄마가 되지는 말아줘
33. 행복한 빚쟁이를 찾아서
34. 여자에겐 일생에 한 번 냉정해야 할 순간이 온다
35. 그 사람에게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36. 또 다른 사랑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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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신간 『일상의 인문학』 서평단 모집 | ♣ With good books ♣ 2012-10-17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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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minumsa

안녕하세요. :) 민음사입니다.

 

<일상의 인문학> 출간 이벤트로 서평단을 모집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시인이자, 소설가, 문학비평가로서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활동해온 장석주 작가님의 신간입니다.

다양한 독서의 경험을 토대로 기다림, 망각, 타인, 사랑, 자본주의, 탈현대 등...

우리 일상과 사회의 주요 주제들을 부드럽게 풀어내고 있는 고품격 에세이랍니다.


표지에서부터 이미 책읽기의 그윽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ㅎㅎ






자, "지식 습득을 위한 책 읽기를 넘어 삶의 확장을 위한 인문학적 책 읽기"를 모토로,

정통 인문 에세이를 맛보고 싶은 분께 권해드립니다.

 

  

응모 방법 리뷰 페이지를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 한 뒤

                   읽고 싶은 이유를 간단하고 성실하게 댓글로 작성하여

                   스크랩 링크와 함께 남겨주면 응모 완료.

응모 기간: 2012.10.10- 2012.10.21 (12일 간)

추첨 인원: 10

서평단 발표: 2012.10.22 (오후

서평 기간: 2012.10.23-2012.11.3 


  

<일상의 인문학>과 함께 좀 더 풍요롭고 다채로운 가을 하루 되시길 바라며. ^^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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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얻는 기술 - 레일 라운즈 - | ♣ Book story... ♣ 2009-03-2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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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 얻는 기술 ▣


- 레일 라운즈


♣ I say...

 

세상 모든 일이 사람과 관련이 있는 만큼 결국에는 사람을 얻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그에 대한 구체적인 제시법을 잘 담은 책이다.

성공하려면 반드시 그 이상의 노력을 사람에게 투자해야 하며,

내 사람을 얼마나 많이 만들었냐에 따라

인생에 있어 성공의 여부가 달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가진 장점을 최대한 다른 사람에게 효과적으로 잘 알리고,

그와 반대로 상대방의 장점을 찾아낼 수 있는 지혜로움을 갖출 수 있는 수많은 방법들,

한 번 태어난 인생...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들도 담겨 있다.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도 좋은 책이 될 듯하다.

사람만이 희망이라는데

그 사람을 얻는 기술이 얼마나 중요한가는 두 말할 필요가 없는 일이니까...


♣ The book says...


01 실수를 보지도 듣지도 마라

02 귀신처럼 행동하라

03 두려움을 진실하게 전달하라

04 눈에 띄는 소품을 갖고 다녀라
05 엿들어라
06 만남의 동선을 그려라
07 함께 울고 웃어라
08‘무엇을’배려할지보다‘어떻게’배려할지를 생각하라
09 출신지역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어라
10 “무슨 일을 하시죠?”라는 질문에 매력적으로 답하는 기술

11 절대“무슨 일을 하시죠?”라고 묻지 마라
12 뛰어난 중매쟁이가 되어라
13 절대 단서를 놓치지 마라
14 상대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춰라
15 영리한 앵무새가 되라
16 영웅담을 선물하라
17 인간미 넘치는 약점을 드러내라
18 가장 따끈따끈한 뉴스를 알고 있어라
19 달변가보다는 어휘력이 풍부한 사람이 되라
20 섣불리 나서지 마라

21 상대의 ‘호칭’으로 시작하라
22 살인미소만을 고집하지 마라
23 미소는 천천히 지어라
24 절대 상투적인 느낌을 주지 마라
25 말은 펜보다 강하다
26 눈을 맞춰라
27 당당하게 걸어라
28 마음을 잘 받아주어라
29 오래된 친구처럼 대하라
30 초연하라

31 솔직하게 말하라
32 짓궂게 굴지 마라
33 끌리는 사람은 상대와 감정을 공유한다
34 대답하고 싶지 않을 때는 같은 대답을 되풀이하라
35 진짜로 감사하라
36 안 가본 길을 가보라
37 상대의 직업에 대한 정보를 얻어라
38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높여라
39 상대가 내게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느끼게 하라
40 상대가 즐겨 쓰는 표현에 귀 기울여라

41 맞장구는 완전하게 쳐라
42 상대가 선호하는 감각을 파악하라
43 처음부터 ‘우리’라는 관계를 강조하라
44 특별한 역사를 만들어라
45 등 뒤에서 칭찬하라
46 칭찬 이상의 것을 전달하라
47 칭찬은 짧고 강렬하게 하라
48 아첨은 은근슬쩍 하라
49 가끔은 죽여주는 칭찬을 하라
50 사랑스런 작은 일격을 가하라

51 칭찬은 타이밍의 예술이다
52 칭찬을 잘 받는 기술도 중요하다
53 사랑하는 사람을 아끼는 기술
54 말로 하는 제스처를 익혀라
55 절친한 감정을 실어 보내라
56 상대를 특별한 존재로 만들어라
57 상대의 기분을 배려하며 핑계를 대는 기술
58 상대가 VIP라면, 그 가족도 VIP다
59 상대의 시간이 지금 무슨 색인지 파악하라
60 매일같이 메시지를 바꿔라

61 돋보이는 오디션을 준비하라
62 상대의 다른 상황에 신경 써줘라
63 먹는 데 집중하지 마라
64 주목받으며 입장하라
65 선택받는 사람보다 선택하는 사람이 되라
66 손바닥을 내보이며 출입문 가까이에 서 있어라
67 좋은 추억을 되새겨주어라
68 항상 펜을 갖고 다녀라
69 마음보다 몸을 먼저 읽어라
70 끊어지면 반드시 이어줘라

71 당신에게 돌아가는 이익을 정확하게 밝혀라
72 천천히 서둘러라
73 베푼 호의의 대가를 바라지 마라
74 때와 시간을 가려라
75 성공한 사람에게 점심을 사라
76 슈퍼마켓에서 비즈니스 협상을 하는 사람은 없다
77 상대의 탱크를 깨끗이 비워라
78 상대가 마음껏 ‘에모’를 외치게 배려하라
79 우아함을 유지하면서 쥐를 잡는 기술
80 상대의 상사에게 칭찬 편지를 써라

81 가장 먼저 박수 쳐라
82 점수를 따지 못하면 탈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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