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이지의 꿈꾸는 서재
http://blog.yes24.com/kwisodmz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짐지
짐지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22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스크랩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교육독립선언 교육독립 철학 교육미래 구수정 고전읽기 청춘의독서 역사교과서 교육제도
2022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기본그룹
최근 댓글
마지막 글에 공감이 많이 가네요. 잘.. 
타인을 이해한다는게 말처럼 쉽지 않은.. 
잘 보고 갑니다 
나름대로 교육의 현실을 바로 잡아야 .. 
그림이 안 열리는 것이 아쉽네요.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15029
2016-08-21 개설

전체보기
유월의 복숭아 | 기본 카테고리 2021-12-06 07:20
http://blog.yes24.com/document/1551632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유월의 복숭아

유폴히 저
동아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북으로 읽고 내용이 좋아서 책으로도 구매한 유월의 복숭아,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되어서 그런지 공감도 가고 내용도 흥미롭고 그래선지 여전히 술술 읽혔다.

어떤분의 리뷰에 약간 피폐같다고 하더니 시작부터 여주가 강렬히 구른다. 읽는데 시작부터 이렇게 불쌍해도 되는 건가 싶다.

두 번의 결혼과 실패. 그리고 알 수없는 이유로 회귀. 결국 결혼으로 행복할 수 없다는 걸 깨달은 레아는 세번째 삶에서 비혼을 선언한다. 하지만 갑자기 선언이후, 첫만남부터 두번째 회귀까지 자신에게 눈길 한번 주지않았던 줄리앙이 그녀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어떻게 보면 앞의 인생 2회차까지가 빠르게 지나가서 가벼울 법도 한데, 엄청 속도감 있게 읽혀서 좋았다. 그렇다고 여주의 고통이 가볍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3회차에서 여주의 비혼주의를 응원하게 되고 줄리앙이라는 인물이 몹시 의심스러울 찰나 ...... 뒷 이야기가 풀어지니 참.... 이건 너무 애잔한데?ㅠㅠㅠ! 싶었다.

 

무튼 재탕하기에도 좋은 작품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