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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이벤트
[스크랩]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1』 서평 이벤트 | 리뷰이벤트 2014-02-10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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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헌의 유아용 명화 그림책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양장 | 226*206mm | 128쪽 | 각 권 16,000원 | 유아  |  2013년 11월 22일 발행
ISBN 978-89-6155-418-3(1권)

 

1권 신들의 나라에는 이야기가 넘쳐요  

 

 

이주헌 미술평론가의 유아용 미술책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 시리즈

 

미술에 관심 있는 대중에게 가장 친숙한 이름, 미술과 스토리를 접목시키며 미술의 외연을 넓히는 데 앞장서 온 아트 스토리텔링의 선구자, 이주헌 서울미술관 관장이 4~7세 유아를 위한 새로운 시리즈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을 출간했다. 이 시리즈는 미술과 스토리를 접목시킨 명화 그림책으로, 감성 배양에 포커스를 맞추어 기획되었으며, 작품에 관한 정보나 지식 전달보다는 부모와 함께 책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주체적 감상 활동을 목적으로 한다. 원고 내용과 형식, 디자인과 레이아웃 등 요소마다 직관성을 부여해 대상 연령이 스스로 감상 활동을 즐길 수 있게끔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1권과 2권에서는 그리스 신화 속 신과 영웅의 이야기가 줄기를 이루는 가운데, 렘브란트, 루벤스, 부셰, 클림트, 앙리 마티스 등 중세 르네상스부터 현대까지의 명화들이 골고루 포진해 있다. 그림뿐 아니라 조각이나 동상, 고대의 모자이크, 벽화 유물까지,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권당 60점 이상의 볼륨으로 만나 볼 수 있다.

 

 

감각의 세계에 사는 유아기에 맞춘
단순하고 직관적인 내용과 형식

 

어른과 달리 유아에게는 미술이 학습 대상이 아니라 생활 일반이다. 또한 다른 것과 구분되는 특정 분야가 아니라 언어와 마찬가지로 일상적인 표현 수단이다. 아이들은 미술이 곧 이야기라는 것을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이미 알고 있다. 논리적 사유가 아닌 감각과 직관으로써 세계를 파악하기 때문이다.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은 그러한 유아기의 정신세계에 맞추어 내용과 형식, 레이아웃 등 모든 면에서 직관성을 추구하였다. 본문 글의 연상적 흐름, 그림과 글의 1:1 매칭, 큼직하고 시원스러운 화면 구성을 통해 예술이 예술의 방식대로 독자에게 드러나게끔 유도하였다.


 

 

 

 

 

 

 

 

 

 

 

 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 기간: 12월 6일 ~ 12월 12일 / 당첨자 발표 : 12월 13일

    2. 모집인원: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5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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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10년 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출간 기념 댓글 이벤트! | 리뷰이벤트 2013-02-10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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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일을 시작해도 그 연봉을 얻을 수 있다면
자기 브랜드가 있는 것이다.”

 

10년차 직장인을 위한 커리어 리모델링
월급을 받으면서 미래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법!

 

 

▶ 밥줄과 꿈줄을 동시에 잡아라!
지금 30~40대 직장인에게 필요한 건 현재의 위치에서 역량을 키우고 성과를 만들어내 급격한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키우는 일이다. 우리 사회는 지금 이 시각에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에 맞서 나와 내 가족을 지킬 무기를 현재의 30~40대 직장인은 갖추고 있는가?
자기 브랜드는 이러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뛰어넘게 해주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자기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것으로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나와 내 가족을 보다 안정적이고 평안하게 해줄 미래 말이다.
자기 브랜드는 ‘밥의 연속’이다. 계속적으로 밥 먹고 사는 데 문제가 없다는 뜻이다.

자기 브랜드는 ‘꿈의 연속’이다. 밥이 해결되어야 꿈을 이루는 것도 가능하다. 지금부터라도 미래를 고민하고 준비해보자. 자기의 미래 브랜드를 일터에서 만들어보자.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을 놓친다》가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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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출간 기념 댓글 이벤트

 

Q. 10년차, 내가 놓치고 싶지 않은 꿈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5분께 본 도서를 드려요! :)

 

이벤트 기간: 2013년 2월 7일~14일

당첨자 발표: 2013년 2월 15일

 

※ 중앙북스 페이스북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당첨확률이 높아져요~*

 

http://www.facebook.com/helloj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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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영화에게 세상을 묻다" 서평단 모집 | 리뷰이벤트 2013-01-23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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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희, 이승연 지음 l  2013년 1월 30일 출간 ㅣ 13,000원

 

    

     1. 이벤트 기간: 2013년 1월 23일~1월 30일 / 당첨자 발표 : 1월 31일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서평단 모집 이벤트 포스트를 스크랩 해주세요.(필수)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를 수령 하신 후, 1주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올려주세요.

          ( 에이지21은 선정되신 분들의 약속을 믿습니다.)

 

 

 

 

어느 날 문득 영화가 내게 말을 걸어왔다.

타인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시대의 아픔을 치유하는

영화 같은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

대통령은 지금 영화 보는 중!?

 

‘공감’과 ‘소통’을 외치는 우리 시대 정치인이 꼭 봤으면 싶은 영화

정치를 멀리하고 정치에 등 돌린 우리들도 꼭 봤으면 하는 영화

 

<부러진 화살> <남영동 1985>의 정지영 영화감독 추천!

√ 영화로 마음을 치유하는 심영섭 영화평론가 추천!

√ 시민과 소통하는 국회의원 유은혜 추천사!

 

[도서 내용] 

“투표로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어.” 영화 ‘스윙보트(Swing Vote)’의 주인공 버드의 대사이다. 그런데 어쩐지 현실 속 누군가가 내뱉은 말처럼 마냥 익숙하다. 이 장면은 또 어떠한가. 잘나가는 샐러리맨에서 하루아침에 정리해고 통보를 받아 구직 사이트를 기웃거리게 된 한 집안의 가장. 영화 ‘더 컴퍼니맨(The Company Men)’의 주인공 바비의 모습이다.

흔히 영화는 우리 삶의 축소판으로 비유되곤 한다. 그런데 인생의 희로애락을 배우의 표정과 몸짓을 통해 필름에 담아 스크린에서 재생하는 영화는 간혹 과장된 표현 기법으로 인해 “영화는 영화일 뿐이지”라는 오해 아닌 오해를 받기도 한다. 그러나 버드와 바비를 보았듯이 영화는 그저 영화가 아니다. 영화 속 대사는 대본상의 지문이 아니라, 우리 사회 이곳 저곳에서 들려오는 크고 작은 ‘목소리’다. <부러진 화살>, <남영동 1985> 등을 연출한 영화감독 정지영도 “영화를 그저 영화일 뿐이라는 말에 절대로 속지 말라”고 말하며 책 한 권을 소개한다.

 

영화 속 주인공이 때로는 내 가족이 될 수도 있으며 친구와 이웃은 물론, 나 자신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어쩌면 뉴스나 신문보다 더 적나라하게 우리 현실을 보여주는 ‘영화’를 통한다면 사회 곳곳에 만연한 갈등과 문제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 책은 기획되었다.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겠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욕심이 되어 버린 사회, 자신의 삶을 나눌 용기와 타인의 삶을 이해할 의지도 없는 사회에서 “현실의 축소판인 영화라면 이야기가 통하겠다”는 발상을 통해 글쓰기를 시작했다고 저자는 말한다.

실제로 이 책은 정치, 환경, 인권, 고용, 교육, 복지 등 우리 사회의 10대 난제를 선별한 후, 서른 개의 세부 주제로 나누어 각각의 상황을 그리고 있는 영화를 통해 해당 문제를 들여다본다. 가령 고용 문제에 있어서는 청년실업, 정리해고를 둘러싼 고용 불안, 이주노동자 등으로 문제를 세분화해서 분석했으며, 복지 문제에 있어서는 의료 민영화, 부동산 재개발, 자살 문제 등으로 문제를 세분화했다.

또한 이 책은 영화라는 가장 일상적이고 친숙한 매체를 통해 정치를 보여주고, 정치에 말을 걸고 있다. 평소 사회 문제에 관심이 없던 것은 아니지만 막상 용기를 내서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겁이 났던 사람들, 그 정치인이 그 정치인 같고, 그 뉴스가 그 뉴스 같기에 사회 문제와 마주보는 것을 꺼렸던 사람들, 말로는 소통을 외치지만 정작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서는 알지도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았던 정치인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물론 평소에 영화를 즐겨보는 영화광이라면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가 더없이 반갑고 기쁠 것이다. 더불어 영화 속 주인공이 내 주변의 이웃으로 다가오는 놀라운 경험도 할 수 있다.

 

[차례]

추천사

프롤로그

PART1. 권력의 정당성 __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력이 되는

1.     스윙보트 / 2. 맨 오브 더 이어 / 3. 브이 포 벤데타

 

PART2. 먹고 산다는 것 __신성한 절대명제가 보잘것없이 흔들릴 때 우리가 느끼는 슬픔

4. 돈의 맛 / 5. 불량남녀 / 6. 월스트리트

 

PART3. 쿼바디스, 우리 사회? __아무리 힘들어도 우리 사회가 가야 할 길

7.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 8. 우동 / 9. 타인의 삶

 

PART4. 사람을 키운다는 것 __하나의 우주를 만들어내는 새로운 작은 기적

10. 파수꾼 / 11. 세 얼간이 / 12. 너무 밝히는 소녀 알마

 

PART5. 우리를 둘러싼 환경 __어느새 무서운 괴물로 변해 돌아온다

13. 클라우드 / 14. 투모로우 / 15. 에린 브로코비치

 

PART6. 인간의 존엄성 __지켜져야만 하는 너와 나, 사람의 가치

16. 아이 엠 샘 / 17. 밀크 / 18. 반두비

 

PART7. 통일, 누구의 소원인가? __당위로만 알아왔던 통일, 진정 우리에게 하나 됨의 의미

19. 풍산개 / 20. 크로싱 / 21. 한반도

 

PART8. 누구나 행복한 이상한 나라 __아픈 놈, 이상한 놈, 수상한 놈 그래도 행복해야만 하는 우리 모두의 권리

22. 인 타임 / 23. 1번가의 기적 / 24. 수상한 고객들

 

PART9. 그대 이름은 여자, 여자, 여자 __눈물겨운 그들의 삶에 심심한 위로와 따뜻한 응원을!

25.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여자 / 26. 나의 결혼 원정기 / 27. 다마모에

 

PART10. 우리도 일하고 싶다 __빼앗긴 노동의 현장에서 목 놓아 부르는 희망의 노래

28. 내 깡패 같은 애인 / 29. 더 컴퍼니맨 / 30. 방가?방가!

 

[지은이 소개]

이승연

한양대 교육학과 졸업. 연세대 정치학과 대학원 졸업. 정치를 전공하고 경험했다. 국민의 눈물을 닦아줘야 할 정치가 오히려 국민에게 상처를 주는 현실이 가슴 아팠다. 다양한 삶의 총체인 영화가 그 상처들을 치유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에 조심스럽게 펜을 들었다.

17대 대통령선거 선거대책위원회 공보팀장 역임. 한국방송작가협회 드라마 과정 전문반 수료.

 

김용희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졸업. 서울에서 나고 자라 영화를 공부했다. 광고대행사를 거쳐 일반 회사의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다 영화처럼 우리 사회도 좀 더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추천의 글]

영화와 정치의 접목이라는 신선한 시도에 먼저 시선을 뺏기고, 재미와 감동이 모두 살아 있는 영화 얘기에 심장이 두근대며, 정치를 향한 쓴소리에 고개를 숙이게 되는 책이다. 현실의 축소판인 영화를 새롭고 깊이 있게 해석한 저자들의 끊임없는 고언과 독자의 큰 관심으로 '반전의 정치'는 물론 해피엔딩으로 가득한 현실이 실현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국회의원 박영선

 

대선이 끝나도 삶 속에 뿌리박힌 정치는 끝이 날 수가 없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대선이란 큰 폭풍 끝에 다가온 달디단 ‘글 열매’라 할 수 있겠다. , , 인권, 취업 등 책을 읽다 보면 결국 영화 속에 반영된 정치는 우리 삶을 그러쥔 모든 문제와 통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저자들의 재치 있고 콩콩 튀는 멘트와 더불어 더욱 실감 나게.

-영화평론가 심영섭

 

영화에는 우리 인생이 담겨 있습니다. 인생이 정치와 불가분이듯 영화에서도 정치가 빠질 수 없습니다. 영화를 통해 정치를 보는 것은 정치를 이해하는 지름길 중 하나입니다. 저자들이 소개하는 영화를 통해 우리 정치를 이해하고, 우리 인생을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가 생긴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아가 우리 정치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독자 여러분이 힘을 보태주시길 기대합니다.

-국회의원 신경민

 

영화 <부러진 화살>에 대중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여줄 때 마음이 불편한 자들이 한 말이 있다. “영화를 그저 영화로만 보라!” 그들의 말에 속지 말거라. 영화는 판타지 영화라 할지라도 일단 우리 삶의 거울이다. 감독의 세계관을 투과한 거울이긴 하지만 말이다. 여기 새로 나온 책 하나가 당당히 외치고 있다. “영화를 그저 영화일 뿐이라는 말에 절대로 속지 말거라! 영화의 등장인물과 이웃처럼 소통하라!

-영화감독 정지영

 

 [본문 중에서]

꿈을 꾸는 것이, 꿈을 이루겠다는 생각이 욕심이 되는 이 사회. , 우리는 지금 우리의 절박한 울부짖음이 상대에게 전달되지 못하고 메아리가 되어 그대로 되돌아오는 그런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같은 하늘,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사회의 갈등의 간극은 좀처럼 좁혀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데도 사람들은 공염불 외듯 ‘공감’과 ‘소통’을 외치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나눌 용기도, 타인의 삶을 이해할 의지도 없이 말이죠.

그런데 굳이 용기를 내거나 의지를 갖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소통하게 되는 사람들이 있어요. 바로 영화 속 주인공들입니다. 가끔 헛갈릴 때도 있잖아요? 그 인물들이 실재하는 것 같아서요. 아뇨, ‘같은’ 게 아니라 실재합니다. 조금만 눈을 돌리면 바로 내 옆에 그들이 있습니다. 내 가족이, 내 친구가, 내 이웃이 그들입니다. 가끔은 내 자신이기도 하죠.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현실의 축소판인 영화라면 얘기가 통하겠구나. 먹통 같은 정치인들도, 정치에 눈 돌린 국민들도 같은 영화를 보며 대화를 시도하면 조금은 마음 열기가 수월하지 않을까, 서로 바라봐주지 않을까, 귀 기울여 상대의 얘기를 들어주지 않을까, 그리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안아주지 않을까. 행복을 여는 길이 생각만큼 어렵지 않을 수도 있음을 기대하고 소망하며 영화를 통한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해피엔딩이 가득한 영화 같은 현실을 꿈꾸면서.

-에필로그 중

 

 

To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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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아이 속도에 맞춰 인간답게 키워라 『슬로우 육아』 | 리뷰이벤트 2013-01-2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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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입니다!

교육도 더 많이 시키고

뒷바라지도 더 열심히 하는데

아동상담사가 갈수록 늘어나는 이유는 뭘까요?

   

부모들은 수많은 자녀 교육서를 통해 조언도 얻지만 불안도 함께 얻습니다.

이래라 저래라 서로 다른 주장이 담겨있는 책들을 보며 많은 부모들이 혼란스러워 하지요.

과연 바람직한 자녀교육의 해답은 뭘까요?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하는 걸까요?

   

피곤해 하는 아이들, 자주 바뀌는 양육 이론에 흔들리고 불안한 부모들에게 드리는 책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을 늘 새롭고 세련된 이론에 맞추어 시험해 보지만

이미 아이들은 수천 년에 걸쳐 이어진 발달에 바탕을 두고 있는 존재들입니다.

여러 가지 자녀 교육서가 확산시키는 두려움에 단호히 대처해보세요.

   

아이 키우며 부딪치는 숱한 고민에 대한 확실한 잣대!

아이 속도에 맞춰 인간답게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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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 헤르베르트 렌츠 폴스터

저명한 소아과 의사이자 교육심리학자이면서 하이델베르크 대학 공중보건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오랜 기간 아동 발달 과정이 인간의 성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하여 연구해 왔고 그에 대한 논문으로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 연구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독일 사회를 뜨겁게 달구면서 화제가 되었다.

   

최선을 다하면서도 끊임없이 불안과 죄책감에 시달리는 부모들을 위로하고 자녀 교육에 대한 새로운 해답을 제시한다. 또한 아이들은 자아를 지닌 인간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며 인간다운 모습으로 키워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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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천 년 육아 역사에서 찾은 자녀 교육의 해답『슬로우 육아』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 신청방법

1. 이 포스트를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한다.

2. 이 포스트 아래 공개 덧글로 스크랩 주소 + 신청합니다 를 적는다.

 

- 서평단 인원 : 5명
- 서평단 모집 : ~ 2013년 1월 27일 (일)
- 서평단 발표 : 2013년 1월 28일 (월)
- 서평 마감일 : ~ 2013년 2월 11일 (월)
- 서지 정보 : 232쪽

 

 * 서평단의 약속 : 2013211(월요일)까지 서평을 작성, 리뷰 발자국 슬로우 육아

                    포스트 아래에 덧글로 작성한 서평 링크 줄을 알려주십시오.

 

 * 하나와 미소시루, 제로 성장 시대가 온다서평단으로 당첨되신 분들은 이번 서평단에서는 2순위입니다또 서평단 당첨자 중 서평을 작성하지 않으신 분들은 역시 서평단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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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무한도전 정신감정 주치의 송형석의 '까칠하게 힐링' 서평단 모집 | 리뷰이벤트 2013-01-2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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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신감정 주치의 송형석의

심리치료 에세이

까칠하게 힐링

 

▣ 책 소개


몰라서 궁금한, 그래서 더 알고 싶은 ‘마음’ 읽기!

상처를 치유하고, 나를 성장시키는 열쇠를 찾아 떠나는 힐링 이야기


현대인의 불안심리를 유쾌한 시선으로 접근하는 심리학!

자살공화국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수식어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현대인들. 사회관계에 대한 두려움과 대인기피로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인들의 불안심리가 확대되는 만큼 이 문제를 다루는 심리학 관련서들 역시 우후죽순으로 출간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지나치게 딱딱한 심리학 이론에서 접근한 어정쩡한 이론서이거나, 반대로 너무 가볍게 다이제스트한 심리 테스트 수준의 책들이 상당수이다. 이에 방송으로 이미 유명세를 타고, 전작으로 심리학서의 방향을 제시한 바 있는 저자의 유쾌한 시선을 바탕으로, 실제 상담사례집을 보는 듯한 생생한 내용과 만화를 접목시킨 방식의 색다른 심리학서를 선보인다.


10대 후반~30대까지, 흔하게 겪는 심리적 문제에 대한 말랑한 실전 심리학!

직장 상사와의 갈등으로 사회생활이 힘든 20대 직장인, 왕따, 자살 등 심각한 문제로 길을 잃은 10대 청소년, 거식증, 남녀관계 등으로 받는 고통을 엉뚱한 해결책으로 위로받으려다 더욱 고립되는 20~30대 여성들, 공황장애, 광장공포증 등 말 못할 문제로 정신적 고통을 드러내지 못하는 유명인들. 10대 후반부터 30대까지, 현대를 살아가는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흔히 겪는 심리적 문제를 딱딱한 심리학 이론이 아닌 말랑한 대화법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상담 효과까지도 기대할 수 있는, 접근성 높은 심리학서로 차별화한다.


이미지 및 특징

① 말랑하고 유쾌한 화법이 부각되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구성이 돋보인다

② 실제 상담을 받는 듯한 편안한 화법과 대중적 소재로 접근이 쉽다.

③ 개인의 문제부터 사회적 문제까지 영역을 고루 아우르는 보편적인 내용을 담았다.

④ 실제 상담 사례(설정)와 관련 만화, 전문가적 시선이 어우러졌다.

⑤ 주로 여성 독자에게 어필할 수 있을 만한 팬시한 디자인의 책이다.


▣ 저자 소개

초등학생 때 친구에게 만화를 그려 주고, 중학생이 되어 쇼팽 대신 마이클 잭슨과 프린스에 열광하던 소년은 마음을 치유하는 의사가 되었다. 팝 음악과 영화, 만화 등 대중 장르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그는 정신과 의사라는 본업 외에도 밴드 ASIDE에서 드럼과 신시사이저를 맡아 작곡을 하고, 만화를 그리고, 방송을 하며 장르의 경계를 종횡무진 넘나들고 있다.

MBC <무한도전>의 ‘정신감정 편’에 출연하여 날카로운 심리 분석과 예사롭지 않은 입담으로 주목받은 이후, MBC 라디오 <박명수의 두 시의 데이트><태연의 친한친구>, SBS 라디오 <이석훈의 텐텐클럽><김지선, 김일중의 세상을 만나자>, jtbc <별별 랭킹쇼><옐로우 박스> 등을 통해 방송인으로서도 눈부신 활약을 보여 주었다.

고려대학교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 대학병원 정신과 전공의를 수료했으며, 소아청소년 강사 및 수면 전공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마음과 마음’ 정신과 대표 원장으로, 웹툰 <닥터 프로스트>의 심리학 자문을 맡고 있고, 예리한 심리 분석으로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위험한 심리학><위험한 관계학>을 썼다.


* 블로그 : http://blog.naver.com/drmad

* 트위터 : http://twitter.com/Asidesong


“삶이 괴롭고 우울할 때는 음악에 몰두하고, 그림을 그리고, 책을 읽고, 여행을 가세요. 고독 속에서 자기 자신과 나눈 깊은 대화는 내 영혼을 살찌웁니다.”

▣ 목차

  작가의 말

  프롤로그


chapter1. 개인의 성격은 어떤 것인가

 나의 ‘진짜 성격’을 알고 싶으신가요?

 나는 어떤 사람인가?

 그림에 숨겨진 감정 읽기

 분노와 정의의 함수관계

 성악설 vs 성선설


chapter2. 남자와 여자의 언어, 어떻게 다를까

 남녀탐구백서

 남자의 고민, 여자의 고민

 좀 야한 (아오!)이소라 양

 어떤 이성을 만나야 하는가?

 엄마는 왜 잔소리를 하실까?

 애증의 두 얼굴

 부부싸움, 과연 이기는 게 중요한가?

 행복의 모순


chapter3. 사람들이 힘든 사람들

 걸핏하면 야단맞고 오해받는 사람

 학교를 그만 두고 싶은 사람

 집단 속에서 나는 어떤 사람?

 카리스마 있는 사람

 불안장애를 겪는 사람

 은둔형 외톨이

 자신감과 자만심 사이

 ‘욕’에 대한 고찰

 연예인이 되고 싶다면          


chapter4. 정신건강의학과의 4가지 문제, 우울, 조울, 편집, 강박

 우울증과 스트레스에 대하여

 조울증, 약물이 필요한 증상

 편집증, 나를 바라보는 부정적 시선

 강박증

 

chapter5. 정신건강의학과에 대한 몇 가지 오해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는 경우

 상담이 힘들어지는 경우

 Q&A로 알아보는 정신건강의학과에 대한 오해


chapter6. 나를 찾아 떠나는 힐링 이야기

 잘 하는 것만 해라, 그래도 인생은 짧다

 좋아하는 일을 해라, 자아가 행복해진다

 축구에서 인생을 배우다

 여행, 사람을 치유하는 시간


chapter7. Dr. MAD의 지극히 사적인 취향에 관하여

 만화, 만화, 만화

 음악, 애증의 소리들

 여행, 나와 친해지기


에필로그

 

 

 

 

 

 

 

1. 이벤트 기간: 1.21(월) ~ 27(일)
2. 모집인원: 20
3. 발표: 1.28(월)
4.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 스크랩!
 - 신간 '까칠하게 힐링'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재미있게 읽고 서평 남겨주시면 됩니다(도서수령 후 1주일 이내, 최대 2.8(금)까지)

 - 본문 내용의 단순 나열을 통한 서평 작성은 최대한 자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다른 인터넷 서점이나 개인블로그, 카페 등에도 올려주신다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많은 응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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