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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하소서 | 소설 2020-12-05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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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BL] 구원하소서(Libera Me!)

초여름밤 저
민트BL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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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도 죄다. 


신의 징벌이라고까지 불리는 돌림병이 마을을 덮치고 홀로 살아남은 수사 안젤로는 죽음을 목전에 두고 뭐든 할 수 있으니 제발 살려달라는 소원을 빈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마을의 사람들이 되살아 난 것을 목도하게 된다. 과거로 돌아온 것은 확실히 아닌데, 자신의 기억이 잘못됐다고 생각하기엔 모든 것이 너무나 생생하다. 그런 가운데 마을을 찾아온 외부인, 안젤로의 기억 속에 있던 그 사람이 아닌 그 외부인은 안젤로를 조금씩 타락으로 밀어넣는다.


그 외부인의 정체는 무엇이고, 안젤로가 보는 환상은 대체 무엇이며, 죽어 마땅한 죄인과 그렇지 않은 죄인은 대체 무엇으로 가름하는가. 


소설이 진행될수록 궁금증이 계속 쌓여가는 재미가 있다. 정결한 수사이면서도 죄악의 방관자이기도 한 수사들 사이에서 진짜 순결한 양이었던 안젤로는 과연 구원 받았는가? 그는 진정 타락한 것인가? 악마를 죽여야 한다고 그에게 돌을 던졌던 마을 사람들은 자신들을 구원해달라며 빌었고, 그에 대답이라도 하듯 병을 가진 외부인이 마을에 들어온다. 


여운과 의문이 남는 끝마무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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