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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요수 5 | 소설 2022-09-29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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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열화요수 05

Priest 저
서설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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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엔지는 3천년 전 검령의 기억에 완전히 휩쓸렸다. 어린 인황 폐하가 어떻게 담금질 되는지 보고, 그의 울분과 슬픔을 고스란히 보고 들었다. 그야말로 인간의 무기로서 쓰이고 버려진 인생. 농축된 기억은 쉬엔지를 집어삼키지만.. 성령연의 오만한 말을 들으면 뛰던 가슴이 싹 식어버린다. 하하.

 

성령연은 쉬엔지를 자신의 만들어낸 수호인에서 태어난 요족으로만 생각한다. 주작의 뼈로 만든 봉인이라 주작의 영령을 가진 요족이 태어난 거고, 그가 가진 능력이라든가 하는 건 전승 받은 거라고.. 편리하게도. 

 

쉬엔지가 리화를 가지고는 있어도 진짜 속성은 금이고, 그러하기에 자신의 몸도 금 속성의 칼이라는 걸 되게 의아하게 생각하면서도 자신의 판단에 의구심을 갖지 않는다. 

 

자신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는 쉬엔지는 3천년 전 검령의 기억에 휘둘리고 싶지도 않은 데다 성령연이 워낙 확신을 가지고 말을 하니 그런가 보다 하고 만다. 어이쿠 이 무른 놈아... 

 

 

드디어 음침제를 지낸 본진교의 뿌리를 파내려는 시도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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