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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 일상의 독서 2020-11-2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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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버나딘 에바리스토 저/하윤숙 역
비채 | 2020년 10월

 1. p.518~561

2. 그레이스(해티의 엄마)

엄마 데이지가 16살에 낳은 사생아. 아버지의 반대에 집을 나와 그레이시를 키우지만 그레이스가 8살에 폐결핵으로 죽고 그래이시는 보육원으로 보내진다. 백화점 직원이 되길 꿈꾸던 그레이스는 혼혈아라는 이유로 남작의 집에 하녀로 취직을 하게되고 자신은 함부로 여자를 대하는 남자들을 믿지 않으며 결혼이라는 것을 하지 않으려 한다. 그녀의 피부색에도 전혀 신경쓰지 않는 농장주의 아들 조지프와 결혼하고 아이를 낳기 위해 애를 쓰지만 두번의 사산 이후 건강히 출산한 아이마저 1년 뒤에 사망한다. 농장을 이끌 후계자가 있어야 한다는 남편의 집념으로 결국 해리엇을 출산하지만 산후 우울증으로 아이를 돌보지 않는다. 집에서 드문분출하며 해리엇을 일부러 피해다니던 그녀는 해리엇이 3살쯤 죽은 엄마 데이지를 생각하며 자신의 딸을 위해 다시 세상으로 나온다. 해리엇이 아닌 해티라 부르며 딸을 사랑하는 엄마로 차차 변해간다 . 남편과도 화해를 하고 다시는 임신을 원치 않는다는 그녀의 뜻을 남편도 받아들이고 아이는 건강한 아이로 잘 자란다.

3. 임신과 출산이라는 과정이 의무가 되어버리고 결국 산후우울증으로 자신의 딸마저 악마처럼 느끼며 지냈던 그레이스가 그나마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까지 그녀가 겪었던 고통의 나날들이 마음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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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냐 존재냐 | 독서습관캠페인 2020-11-26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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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냐 존재냐

에리히 프롬 저/차경아 역
까치(까치글방) | 2020년 02월

 1. p.31~50

2. 소유와 존재는 근본적으로 다른 인간체험의 두 가지 형태로서, 그 각 양식의 강도가 개인의 성격 및 여러 유형의 사회적 성격의 차이를 결정한다.

문학에서 예쁜 꽃을 뿌리째 뽑아드는 것과 그냥 살며시 지켜보는 것과의 차이는 전자는 소유함으로써 파괴되는 것이고, 후자는 다만 바라보는 것으로 꽃의 생명을 건드리지 않는 것이다. 

서구 언어에 나타난 명사이 사용중가와 동사의 사용감소현상에서도 '나는 생각한다'를 '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라는 표현함으로써 체험하는 것이 소유되는 것으로 바뀌어 버린다. 지상의 언어들이 '가지다'에 해당하는 말을 아예 가지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나는 가지고 있다'라는 말을 헤브루어는 '그것은 내게 속한다'라는 간접형태 쓴다. 이렇게 간접적으로 소유를 표현하는 언어들이 실제로 더 많다.

3. 우리가 흔히 쓰는 말들이 행위차체로 체험되는 것에서 서유되는 언어로 바뀐 것이 산업발전과 소비의 증대와 같은 사회적 맥락에서 바뀌었다는 분석이 놀라웠다. 존재자체로의 의미보다는 소비와 연관된 소유의 의미로 바뀌어가는 언어들을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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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발표]『돈 비 이블, 사악해진 빅테크 그 이후』 | 서평단 당첨 2020-11-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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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비 이블, 사악해진 빅테크 그 이후

라나 포루하 저/김현정 역
세종서적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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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죽음을 그린 화가들, 순간 속 영원을 담다』 | 서평단 모집 2020-11-2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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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그린 화가들, 순간 속 영원을 담다

박인조 저
지식의숲 | 2020년 11월


신청 기간 : 1129일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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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돈 비 이블, 사악해진 빅테크 그 이후』 | 서평단 모집 2020-11-25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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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비 이블, 사악해진 빅테크 그 이후

라나 포루하 저/김현정 역
세종서적 | 2020년 11월


신청 기간 : 1125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126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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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5년, 빅테크 독점화 논쟁이 세계의 가장 큰 경제 이슈가 된다!

빅테크를 청문회에 세운 저널리스트,

미국경제기자협회 2019 수상자 라나 포루하의 역작


FAANG(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이 세계 각지에서 벌어들인 부는 막대하다. 이제 그들은 이제 ‘나 혼자 살아남기 위한’ 은밀한 계획을 실행 중이다. 그들을 둘러싼 독점과 세금, 경제 질서 교란 등의 문제는 점점 우리의 생활에서도 그 폐해를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갈등은 구글과 페이스북, 트위터 CEO를 미 의회 화상 청문회에 증인으로 세우는 결과를 낳았다.


「파이낸셜타임스」 부편집장 라나 포루하는 취재와 논평을 통해 빅테크의 민낯을 벗겨내고 이들을 미국 국회 청문회에 세우는 데 큰 역할을 한 인물로, 미국경제기자협회와 독일 마셜펀드에서 상을 받은 경제 전문 저널리스트다. 포루하는 이 책을 통해 빅테크의 카르텔, 법 안에서의 경쟁 업체 죽이기 전략 등의 추악한 내막을 전하고 비판한다. 특기할 점은 그가 저널리스트로서 구글에 합류할 기회가 있었다는 것을 고백한 대목이다. 여기서 상황과 고뇌, 그리고 구글에 합류하지 않은 이야기에서 그의 신념을 느낄 수 있다.


포루하는 이 책에서 ‘반독점은 용인할 수 없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상생’과 ‘기술 진보’의 가치를 중시한다. 중국의 부상이 큰 부담이 됨에도 불구하고, 록펠러의 스탠더드오일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에서 보듯 거대 기업 독점에 엄격한 미국 역사는 이번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2021년 정권 교체 후에도 이 문제는 중요한 의제다. 포루하는 바로 이 지점에서 빅테크가 다시 새롭게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한다.


한국 독자에게 이 책의 큰 미덕은 다음과 같다. 글로벌 빅테크 운영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한국 기술 기업의 향후 전략에도 시사점을 주고, 글로벌 주식 투자에 발 담근 한국의 투자자, 일명 ‘서학개미’들에게 기업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를 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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