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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맨 | 일상의 독서 2020-12-0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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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맨

애나 번스 저/홍한별 역
창비 | 2019년 10월

 1. 처음 ~p.23

2. 누군가 나를 총으로 쏘려한 날이 밀크맨이 죽은 날이다. 18살인 나와 23살이나 차이가 나는 그. 밀크맨과 나와의 관계가 그렇고 그렇다는 이상한 소문으로 다들 나를 두고 쑥덕거렸다. 그가 어느날 나타나 나에게 말을 걸고 차를 태워준다고 하거나 조깅하는 곳에 나타나며 말을 걸지만 나는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그는 나의 직장을 알았고 나의 출퇴근 시간과 출퇴근 방법까지 알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지만 딱히 나에게 해를 입힌 것이 아니었고 그 시절은 그런 걸로 누군가를 비난할 수 없었기에 그냥 그런 그를 제지하지 않았다.

3. 밀크맨이라는 호칭이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인 것 같지만 여기에서 나가 말하는 죽은 밀크맨은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은 아니라고 한다니 왜 밀크맨으로 불리는지는 좀 더 읽어봐야 알겠다. 주인공이 18살이며 1970년대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라는데 워낙 유명한 책이라 읽기 시작했는데 이것도 시대적 상황 속에서 자신을 지켜나가는 여성의 삶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다. 제목을 보고 남자가 주인공이라 짐작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여성의 이야기라 놀라기도 했고 얼마전에 읽은 책에 이어 이 책 또한 여성의 입장에서 써내려간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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